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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5-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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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 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

황영민 저
굿웰스북스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사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진로 체험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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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

이책의 저자 황영민작가는 현재 <해군부사관취업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군부사관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해군 부사관 입대 준비 코칭을 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올바르게 준비하여 멋진 해군 부사관이 되었으면 하는바람으로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는 막연한 기대로 해군 부사관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입대 후에 펼쳐지는 진짜 해군의 삶을 보여주기 위한 책이다.

 

 

나는 해군사관생도가 되고 싶었다

"입항~!"

조타사의 힘찬 입항 방송과 함께 입항했다. 그 당시엔 왕건함이 정박해 있던 그 부두가 정확히 3년후 내가 피땀흘리며 일하게 될 일터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멋진 정복을 입고 군함을 타는 해군! 그 멋진 모습에 나는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수능 치고 대학에 가야 한다는 막연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집에 가는 길에 카니발 차 안에서 아버지에게 이렇게 외쳤다.

 

"아빠! 나 해군갈래요!"

 

대한민국 해군의 모병 작전은 성공적이었다. 나에겐 해군에 가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설렘이었다. 정복을 입은 나의 멋진 모습이 너무 기대되었다. 새하얀 정복을 입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았다. 나는 매일같이 인터넷에서 해군을 검색하며 해군에 관한 관심을 키워갔다.(p. 18)

 


 

22살 내가 해군 부사관을 택한 이유

나는 해군사관학교 시험에 2번 떨어졌다. 사관학교 입학에 필요한 성적은 높았다. 공부의 기초가 튼튼하지 못했던 나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낙방했다. 수능 1~2등급 정도가 되어야 입학할 수 있었다.

부사관은 장교로 입대하는 만큼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 사관학교처럼 높은 성적이나 학사 장교 OCS처럼 학사학위를 요고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졸업장과 필기시험, 신체 검사와 면접을 통과하면 입대할 수 있다. 또한 1년에 4기수를 선발하기 때문에 불합격하더라도 다음 기수에 다시 도전하는 데 부담이 적다.

낮은 진입장벽은 내가 부사관으로 진로를 선택할 때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미 재수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씩 모집하는 길은 선택하기 힘들었다. 물론 OCS 장교의 길도 있지만 약 4~5년의 세월을 준비하며 더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었다. (p. 72)

 


 

많은 사람들이 나의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진로에 대해 질문을 한다.

 

"나이가 30대인데 지금 입대하기에는 너무 늦은 거 아닐까요?"

"대학을 가야할지 바로 부사관으로 입대할지 고민이 됩니다."

"진로에 대해 부모님과 의견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의 진로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누구도 대신 선택해줄 수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서 자유로워진 상태로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라. 자신이 무언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때가 가장 빠를 때이다. 망설일수록 시간만 늦춰질 뿐이다. 지금 하지 않는 것은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p. 101)


 

『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는 이 책의 저자가 해군 부사관이라는 꿈을 꾸게된 계기와 해군부사관이 되어 수상함 2년, 잠수함 3년을 직접 복무해보고 저자가 생각했던 환상부터 현실의 장벽까지 해군의 모든것을 알려준다.

 

저자는 평범한 고등학생에서 아빠의 권유로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 처음 타본 해군함과 멋진 해군의 모습에 매료되어 해군이라는 꿈을 꾸게 된다.

 

해군사관학교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했지만 첫 도전에 실패하고 재수를 하며 한번 더 도전을 했지만 실패를 한다. 2번의 실패 후 패배의식을 느끼고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서울에서 알바를 하며 틈틈히 책을 읽으며 책을 통해 긍정의 힘을 얻으려 노력했다.

 

22살에 독립적인 길을 걷고 부모님께 더 부담을 안겨드리고 싶지 않아 대학에 가지 않고 해군 부사관에 지원했다. 처음 부사관에 입대할때는 장기 복무를 할 생각이 없었지만 8년동안 해군 부사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많은 것을 배웠고, 해군에서 공모한 독후감으로 상을 받은 경험을 통해 글쓰기 재능을 깨닫고 그 한순간의 경험이 동기가 되어 지금 책을 쓰면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는 해군부사관이 되기까지의 저자의 경험, 해군부사관이 되는 방법, 해군부사관이 좋은 이유, 해군부사관을 선택한 이유, 해군부사관 입대전 준비해야 할 것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8가지 해군 생활비법 등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군부사관에 관심을 가지고 해군 부사관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취준생들에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8년정도 부사관 생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군 부사관 생활을 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을 나누기 위해 네이버 카페 <해군부사관취업진로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카페를 통해 해군부사관 입대 준비를 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조언하고 있다.

 

『김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는 일찍부터 부사관을 꿈꾸며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읽어보면 막연한 꿈에서 현실에 한발짝 다가가는데 많은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청소년진로체험서로 추천한다.

 

#김하사는어떻게20살에해군부사관이됐을까#황영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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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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