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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방귀를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1-10-3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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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엉이 방귀를 찾아라

박예분 글/신혜원 그림
봄볕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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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방귀를 찾아라>는 2015년에 으스스했던 예전 도깨비 전시관을 철거하고 ‘장수도깨비전시관’을 디즈니랜드처럼 밝은 분위기로 새롭게 꾸미기 위해 쓴 동화래요.

중국의 도깨비는 사람을 위협하고 놀래키고, 일본의 도깨비는(오니) 잔인하고 뿔이 달렸고, 한국의 도깨비는 공포와 위엄보다는 웃음을 주고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고 해요. 심지어 어수룩해서 빚을 갚고도 잊어버리고 계속 갚는 도깨비 이야기도 있어요. 한국의 도깨비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한국의 도깨비 원형이 일본의 도깨비화 되어가는 것을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친숙하고 밝고 엉뚱하고 명랑한 우리의 도깨비를 소개하고 싶은 작가의 간절한 바람이 담겨있는 동화예요.
도깨비 방망이와 부엉이방귀를 연결하여 만든 아이디어가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는 동화예요.

정보!
<부엉이 방귀통이란?>
소나무의 나무옹이/참나무 녹병 포자가 날라와서 소나무 송진에 붙어 만들어진 타원형의 큰혹/ 마치 부엉이가 앉아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부엉이방구통’이라고 이름.

예로부터 복과 행운을 가져오고, 가까이 두면 3년 이내에 소원이 이루어지고, 재앙이 찾아와도 액운을 물러가게 한다고.

옛 선조들은 부엉이 방구통으로 손절구를 만들거나, 솟대로 세웠어요

화담숲에 가면 실물을 볼 수 있어요.

-도서출판 봄볕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서평단#봄볕#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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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말려줘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0-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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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좀 말려 줘요!

신순재 글/안은진 그림
봄개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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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 단원에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해 나오는데,그 중 액체에서 기체로 바뀌는 현상이 ‘증발’이라고 해요. 대표적인 예로 빨래를 말리는 일이 있어요.
말리는 현상에 대한 정보 그림책이지만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어요.
초등학년에 꼭 필요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말리면 왜 가벼워질까요?
말리는 것에는 빨래 외에 어떤 것이 있을까요?
채소등 먹거리가 있어요.
왜 말리는 걸까요?
먹거리를 말리면 가벼워져서 보관이 편해져요.
영양소가 늘어나요.
정말요?
네, 표고버섯은 말리면 비타민D가 늘어나요
무는 말리면 칼슘이 늘어나요.
오래 보관 할 수 있어요.
바닷물도 말릴 수 있어요.
바로 소금을 만드는 과정이에요김도 말린 거예요.
말린다는 것은 기다림이에요.
말리기 위해 자르고 펼치고 널고 뒤집어야 하는 그 정성은
‘시간의 맛.수고로운 손맛‘이에요.

멸치도 말린 거예요.
오징어는 말리면 너무 맛있는 간식이 되죠.
생선을 꾸덕꾸덕 말리면 더 맛있고 오래 보관이 가능해요.
생선을 말리면 이름이 바뀌어요.
조기-굴비
명태-황태
감-곶감
이제 무엇을 말려볼까요?
털숭이들을 따라 페이지를 넘기면 , 으아,으아~ 하면서 저절로 기억이 남아요.

“누가 좀 말려줘~”
말놀이도 할 수 있어요!

책 속의 사진은 안은진 그림작가가 직접 자르고 말려 촬영한 사진이래요.
앞뒤 면지를 보면 말리기 전 먹거리 사진과 말린 후 사진이 있어서,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재미있네요!
아이들과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도서출판 봄개울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솔하게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서평단#봄개울#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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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흰지팡이 수호천사 | 기본 카테고리 2021-10-3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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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빠는 흰지팡이 수호천사

곤살로 모우레 글/마리아 히론 그림/라미파 역
한울림스페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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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한쪽 눈에 안대를 하고 두꺼운 안경을 쓴 소녀와 흰지팡이를 든 아빠가 손을 꼭 잡고 학교 가는 모습을 보고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해요.

흰지팡이의 의미
시각장애인의 지팡이는 흰색.
2차 세계대전 이후 실명 상이용사가 많이 생기자, 지팡이에 흰색을 칠해서 눈에 잘 띄게 한 것이 흰지팡이라는 명칭이 생긴 연유.
나라에 따라서는 지체장애인이나 노인의 지팡이와 구별하기위해 시각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흰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표지이자 자주성을 상징. 흰지팡이는 지면의 변화와 장애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안테나이며 귀와 코와 같은 감각기로 생각할 수 있다고. 미국 등 나라에서는 흰지팡이 사용기술을 체계적으로 연구‘시각장애인 보행학’이라는 학문이 성립.(두산백과)

⇒ ⇒ 처음 알았어요

흐릿하게 조금 볼 수 있는 딸이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아빠 손을 꼭 잡고 학교에 가요.
집에서 학교를 가는 길을 빛과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숲이라고 표현하고
자동차 소리를 숲에서 우는 동물 소리라고 동물 차 이름 알아맞히기 놀이를 해요.
피아트 판다, 세아트 레온, 재규어, 폭스바겐 비틀, 포드 무스탕, 쉐보레 임팔라.
아빠가 흰지팡이로 톡톡 땅을 치며 리듬에 맞춰 노래를 하면, 아이도 콩콩 발을 굴러 춤을 춰요.
아빠는 언제나 명랑해요
아빠랑 학교에 가는게 최고로 좋대요

앞이 보이지 않아도 아빠는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슬픈 감정도 알고, 다가오는 카르멘 아줌마에게도 인사를 해요

**내가 뽑은 명문장
‘나는 우리가 징검다리를 밟으며 안개가 자욱한 강을 건넌다고 생각해요’
정말 마음이 아름다운 아이죠?

횡단보도 건널 때 신호등 소리로 새의 수를 세어보고,횡단보도를 몇 걸음에 건너는 지 세어보며, 마지막 걸음에서는 발을 높이 들어올려 인도로 올라가는 여정을 ‘안개 자욱한 강의 징검다리’를 건넌다고 상상하는 아이의 맑고 아름다운 모습에 무장해제되네요.

아빠와 아이의 무한 신뢰와 사랑에 감동하고
그림과 글이 마음을 촉촉이 적셔줍니다.

<그림으로 보는 팁>
파란 원숭이가 속표지부터 계속 나와요.
단 한 페이지에서만 안 나와요. 찾아보세요.
앞면지와 뒷면지의 동물들은 그림이 이어집니다

도서출판 한울림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서평단#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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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난민이 될 수 있다고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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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도 난민이 될 수 있다고요?

베랑제르 탁실,에밀리 르냉 글/하프밥 그림/이정주 역
개암나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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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우리나라에 500명이 넘는 예멘인들이 제주도로 입국해 난민 신청을 했어요.
그때 전 국민적 논쟁이 일어났고 ‘난민 신청허가 폐지’ 청원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어요.
그사건 이후 우리에게도 '난민'이 남의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게된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시사,세계 정치 뉴스도 자연스레 들려주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난민’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것이 있더라고요.
다행히 아홉군데 출판사에서 난민독서릴레이를 열었어요.
그 중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나도 난민이 될 수 있다고요??’는 2020년에 나온 책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용어부터 사건, 예까지 잘 나와있어요.

간단히 아이들에게 난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우리와 다른 형편에 있는 사람들의 존재를 알게되고, 작은 관심이 훗날 세계시민으로 자라게하는 씨앗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민독서챌린지이벤트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책으로 쓴 글입니다.

-종이가 아주 도톰해요. 아이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 수월할 것 같아요 저는 두장을 잡았나 해서 계속 확인하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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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맞대고 두런두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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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

금해랑 글/정문주 그림
개암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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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동시로 배우는 한자>
동시로 배우는 한자?
정말 새로운 시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한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한자의 뜻과 음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한자 동시를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순우리말인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 동시를 짓고, 의성어 의태어의 글자 하나를 한자로 대치했어요.
작가의 노력과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요!

-이렇게 읽어보세요!
동시의 제목을 소리내서 읽어요
동시를 읽으며 한자의 뜻과 음을 기억하세요.
한자 동시와 관련된 흥미로운 정보를 알수 있어요.
다양한 한자어를 함께 배워요
한자의 뜻과 음을 흉내내는 말과 함께 떠올려보세요!

-소가 우적우적
누렁소가 여물을 먹는다
우적우적 먹는다

누렁소야
牛적牛적 먹지말고
꼭꼭 씹어 먹어야지
급히 먹다 체하겠다
.
-시도 너무 귀엽죠?
책에 실린 시들이 모두 정말 재미있어요.
한자를 어려워하거나 , 거부감부터 드는 아이라면 꼭 이책을 권합니다.
그림을 보고 동시만 읽어도 한자의 뜻과 음이 떠오를 거예요.

출판사 개암나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협찬도서
#서평단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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