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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2 | 서평단리뷰 2020-11-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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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2

이승민 글/하민석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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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수사 콤비 개냥이 수사대가
두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으로 돌아왔을까?

 

 

 

주인아저씨가 잠이 들면 평범한 개인 개코와 고양이 나비는
개냥이 수사대의 형사로 변신한다.
그동안 그들이 해결한 사건만 499개나 된다.

 

 

 

그러던중 다람쥐인 람보씨가 전화와서는
옆집의 두더지 가족이 수상하다고 한다.
사건의 냄새를 맡은 개냥이 수사대는 두더지 가족을 방문한다.
하지만, 바쁘다며 서둘러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몰래 미행을 한다.
공터의 비밀 땅굴로 내려간 두더지가 땅굴을 통해 은행을 털려는
사실을 알아챈 개냥이 수사대는 두더지 가족을 체포한다.
과연 두더지 가족은 무슨 이유로 은행을 털려고 했을까?

 

 

 

흔히 개와 고양이는 너무 다르다고 하지만,
여기에선 환상의 콤비가 따로 없다.
개냥이 수사대는 수사대 원칙을 철저히 따르면서
사건의 단서를 찾고 잠입 수사를 하며 범임 찾기에 나선다.
반전의 반전을 더하는 사건으로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흥미로운 책이였다.
 

 


개냥이 수사대를 따라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이
자신이 수사대가 되는 거 마냥 책에 몰입하게 된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빠른 전개가 전혀 지루함 없이 펼쳐져
저학년이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읽고 나면 마지막에 '언제쯤 3권이 나오냐며' 묻게 되는
추리 동화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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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강아지 로지 | 서평단리뷰 2020-11-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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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한 강아지 로지

케이트 디카밀로 글/해리 블리스 그림/신형건 역
보물창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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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강아지 로지가 외롭다.
강아지 공원에서 로지의 친구 만들기

 

커커스 리뷰 추천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도서

 

뉴베리 상을 수상한 두 작가의 콜라보로 그려진 그림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대되고 설레이는 책이였다.
반려견 시대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인 <착한 강아지 로지>

 

 

 

착한 강아지 로지는 조지 아저씨랑 사이좋게 살아요.
로지는 매일 아침 사료를 먹고나면 밥그릇에 비친
자신을 보며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요.

 

조지 아저씨가 아침을 먹고 산책을 가자고 해요.
산책을 나가면 외롭지 않아 좋아요.
산책 길에 로지와 조지 아저씨는 구름을 봐요.
조지 아저씨는 어느 구름을 보며 강아지처럼 생겼다고 말합니다.
로지는 구름을 향해 짓어보지만 구름은 대답이 없지요.
로지는 다시 외로움을 느끼지요.

 

 

 

그런 로지를 보고 조지 아저씨는 로지를 위해 강아지 공원을 찾아가요.

그곳에서는 로지는 커다란 개인 모리스와
통통거리는 작은 강아지 피피를 만나게 되요.
과연 로지는 모리스와 피피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체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로지는 처음보는 친구들이 너무 낯설고 두렵다.
하지만, 조금씩 다가오는 모리스와 피피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행복하고 사이 좋게 지내게 된다.

 

이런 로지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처음 친구를 사귀는
모습과 오버랩이 된다.
특히,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둘째가 이 책과
함께하면서 친구 사귀기의 부담과 불안감을 줄일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

새로운 친구 사귀는데 필요한 작은 용기가 되는 따뜻한 책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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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인체편 | 서평단리뷰 2020-11-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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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인체편

앤 루니 글/정한결 역
북멘토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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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과 관련된 500가지의 질문을 통해
과학적 지식과 사회적 지식을 알려주는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우리가 매일 같이 사용하는 우리 몸이지만,
아직 우리 몸에 대해 전부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평소에 궁금한 내용부터 처음 배우는 내용까지
무려 500가지나 되는 호기심 가득한 인체에 대한 질문에
이야기 하듯이 알려주는 새로운 지식책이다.

 

 

 

간결하면서도 다양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한페이지에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책의 어느부분을
펼쳐도 쉽게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지식 전달을 위해 인포그래픽을 사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아이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책이였다.
재미있는 그림체는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도 만점이였다.

 

 

 

아이들이 궁금할 만하고,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6개의 큰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 더욱 더 보기 쉽게 되어 있다.
500가지 질문 안에는 신비하면서도 엉뚱한 주변 정보까지 알려주어
아이들의 지식세계를 확장시켜주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책 중에 아이가 재미 있어했던 몇 가지를 소개해보면,
@ 사람의 머리카락은 10만 개난 되는 사실
@ 먹은 음식물이 화장실까지 가려면 24~36시간이 걸리는 사실
@ 치약은 음식 맛을 이상하게 만드는 사실
@ 인간은 누구나 하루에 10~20번 방귀를 뀐다는 사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었다.

자기 몸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므로서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인체에 대해 궁금한 아이라면 주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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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블턴 시의 코비에게 | 서평단리뷰 2020-11-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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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웜블턴 시의 코비에게

임태리 글/고정순 그림
파랑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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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차별에 대한 오해를 깨뜨리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동화

 

 

 

사람들은 코비 할아버지에게 가족이 없어 불쌍하다고 한다.
하지만, 어른들은 할아버지에게 가끼이 가지 말라고 한다.
토미는 너무, 무지, 궁금했다.


그래서 코비 할아버지를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알고보면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깊은 코비 할아버지.

 

 

 


하지만, 누군가의 오해로 시작한 코비 할아버지의 혐오는
온 마을 사람들에게 퍼진다.

허름한 겉모습만 보고 코비 할아버지를 나쁘게 판단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토미는 용기 있게 코비 할아버지의 진심에 다가간다.

그렇게 토미로 인해 코비 할아버지의 오해가 풀리면서
더불어 사는 세상이 얼마나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인지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준다.

 

 

 

우리도 누군가의 겉모습만 보고 혐오와 차별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있지는 않는지 떠올리게 하는 동화책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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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가 달라진 이유 | 서평단리뷰 2020-11-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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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아가 달라진 이유

최은영 글/김다정 그림
별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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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한 번씩 가정내 폭력, 성폭력 같은 이슈가 나올때마다
어떻게 가족이 저럴 수 있나 생각하면서 분노가 차오르곤 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인 주인공이 가족내에서 받는 성차별과 성폭력 문제에
대해 다루어진 동화이다.

가족내 성폭력은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신고도 못한채 침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가족내 성폭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고 나쁜 것인지
알게 되어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 방지하는 역할이 될 것 같다.

 

 

 

초등 2학년에 옆집으로 이사 온 설아는 밝은 아이였다.
가윤이와 설아는 단짝이 되어 항상 함께했었다.

 

 

하지만 4학년 여름방학 중 어느날 설아가 돌변해 가윤이에게 화내기
시작하면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그렇게 5학년이 되어 둘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설아는 그 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앞머리를 내려 두 눈을 가리고, 사람들과도 마주치지도 않고, 이야기도 안하며
책상에는 칼로 선을 그으며 '악마'라는 글자를 새긴다.
그러면서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 문제아가 되버린다.
과연 설아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빠의 성폭력으로 스스로 자살을 선택한 설아의 언니.
그 사실을 알았지만, 가족이기에 모른척하는 설아 엄마.
그리고 또 다시 언니에게 했던 것 처럼 설아에게 나쁘 짓을 하려는 설아오빠.
읽는 내내 먹먹함이 몰려왔다.
어떻게 사람이 모습을 하고 친 동생에게 나쁜 짓을 할 수 있는지..
엄마의 방관 된 태도 또한 너무 화가 났다.
그리고 이런 일이 동화책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닌 현실에서도 불 수 있는 사실이
더 끔찍한 일인 것 같다.

 

 

 

책을 통해 가족내 폭력이든 성폭력이든 잘 못된 일이라는 것과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는 꼭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좋은 책이 였던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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