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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무무스 탐정 | 서평단리뷰 2020-11-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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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동! 무무스 탐정

소피 게리브 글그림/김보희 역
풀과바람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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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늘어나도 사건은 꼭 해결하는
무무스탐정과 함께 떠나는 모험

 

귀엽게 생긴 목이 길~~~다란 공룡이 비행기를 타고 온 갖 동물들이
기다리는 섬을 바라보는 모습이 참 귀엽기도하고 인상적인 표지입니다.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산골짜기 나라에 무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공룡 무스티크가 살고 있어요.

 

집에서 편안하게 목욕을 하고 있던 무무스에게 전화가 한 통 와요.
목을 길게 늘어뜨릴 수 있는 무무스는 통역기가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 전화를 받지요.

 

큰일이 났다며, 음매 농장에서 기다린다는 목소리를 듣고
무무스는 비행기를 타고 출발 합니다.

 

 


무무스가 도착한 곳은 젖소마을.
우유가 나오지 않아 통조림이 될 위기에 놓인 멜라니를 도와달라고 한다.

과연 무무스는 사건을 해결하고 멜라니를 구할 수 있을까?

 

 

 

위기에 처한 새, 양, 기린 등의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힘쓰는 무무스.

황당하면서 재미있는 사건들이지만, 무무스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반짝이는 생각으로 사건들은 하나씩 해결한다.

이런 무무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지혜와 배려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 무무스의 노력을 통해 아이들도 무무스처럼 올바른 아이로
자라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받게된다.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추리 동화였다.
짧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나 편하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겐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지고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이야기로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은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추천하는 책이다.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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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렸어 | 서평단리뷰 2020-11-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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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나기가 내렸어

윤정미 글그림
시공주니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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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먹구름을 몰아내는
따뜻한 그림책 <소나기가 내렸어>

 

앞 표지에 빛을 비춰보니 반짝거린다.
제목처럼 표지에 비가 내리는 듯 하는 착각이 든다.
비 속에서 빨간 우비와 장화 신고 노란 우산을 쓴 여자아이와
우산을 벗어 던지 남자 아이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는 표지였다.

 

 

 

검은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
그런 하늘에서 소나기가 후드득 후드득 내린다.
그리고 1학년 1반 12번 김민호의 받아쓰기에도
후드득 후드득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소나기가 그쳤지만 민호는 표정 없는 얼굴로 물웅덩이를
우산으로 흩트리기만 할 뿐이다.

 

 

 

학교 앞에서 동생 민지를 기다리는 민호는
민지를 보자마자 빨리 오라고 한다.

 

집에 가는 길 민지는 신나기만 하다.
비도 그쳤는데 노란 우산을 펴고는
물웅덩이 위를 첨벙첨벙 걷는다.

 

 

 

받아쓰기 때문에 엄마에게 혼이 날까 두려운 민호는
자꾸만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너무 무겁다.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금새 그쳤지만, 1학년 민호 마음의 소나기는
아직 그치지 않았다.
받아쓰기에서 빵점을 맞아 엄마에게 혼날 생각을 한 민호의 마음은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처럼 속상하고 슬플 것이다.

 

 

 

이런 민호의 마음을 위로해주려고 동생의 민지는 오빠의 시선을 돌리려
개미 행렬을 보면서 이야기도 하고 오빠의 우산을 펼치며 활짝 웃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되는 마음으로 집에 도착한 민호는 결국 엄마의 큰 한숨과 함께
소나기가 내린다는 말을 듣지만 동생 민지의 재치로 가족을 금새 걱정을 날려버린다.

 

민호와 민지의 표정과 행동으로 주인공들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잘 표현한
그림책이라 더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다.

그림책을 통해 우울하고 속상한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치유 해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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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누르면 안 돼! 크리스마스에도 | 서평단리뷰 2020-11-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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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절대로 누르면 안 돼! 크리스마스에도

빌 코터 글그림/이정훈 역
북뱅크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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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읽기만 하는 그림책은 저리 가라.
직접 누르고 박수치며 참여하는 그림책
절대로 누르면 안돼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세번째 이야기로 앞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제목의 <절대로 누르면 안돼! 크리스마스에도> 이다.

 

1, 2편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 아이들이라 책 표지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빨리 읽어달라고 성화였던 책이다.

 

이번 책에서도 주인공인 래리가 등장한다.
책 앞장에는 빨간 버튼이 하나 그려져 있고 래리는 엄포를 한다.
"절대로 빨간 단추를 누르면 안돼!"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고 우리 모두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산타 마을 요정들이 오려면 멀었으니 저 빨간 버튼
살짝 한 번만 눌러볼까요.

 

 

 

앗, 버튼을 눌렀더니 초록색의 래리가 되었어요. 꼭 크리스마스 트리 같아요.

다시 한 번 버튼을 꾹.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장식까지. 진짜 크리스마스 트리가 됬어요.

 

 

하지만, 원래의 초록래리가 좋으나 단추를 다시 한 번 두번 꾹.

앗. 이번엔 사탕처럼 줄무늬가 생겼어요. 이게 아닌데..
다시 버튼을 세 번 꾹 하고 눌러줘요.

과연 래리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그리과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대했던 만큰 세번째 이야기도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다.
참여형 그림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훨씬 집중해서 봤던 것 같다.

 

아이들이 기다기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나가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
맨 처음 '절대 누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깨우면서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아이들은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어하는 심리를 책에 접목시켜 흥미를
유발시켰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4번째 이야기는 또 언제 나오냐며,
빨리 나오기를 기다릴만큼 재미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맞이하는 그림책으로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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