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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0 눈사람을 조심해 | 리뷰 2021-01-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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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스범스 10 눈사람을 조심해

R.L 스타인 글/이경국 그림/이원경 역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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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었다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인 <구스범스>
열 번째 이야기는 <눈 사람을 조심해>이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눈과 눈사람!
아이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안내하는
눈사람이 공포의 대상이 되다니...
그리고 심장이 약한 사람을 읽지 말라는
문구가 더욱 더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도시에서 산골 마을로 이모와 함께 이사를
오게 된 재클린은 마을을 구경하러 나선다.
걷다보니 마을에 있는 산마루까지 가게 된
재클린은 길에서 또래의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 친구는 산꼭대기에는 얼음동굴이 있고
그곳에는 눈사람이 살고 있다며
절대 산꼭대기에 가면 안된다는 말을
재클린에게 남기고 떠난다.


눈이 유난히 많이 내리는 으스스한 마을의
집집마다에는 얼굴에 깊숙한 흉터가 나있는
기분 나쁜 모습의 눈사람들이 서 있다.
과연 이 마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정말 흥미롭고 흡입력 있는 공포 동화란
이런 책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반전의 반전을 더한 내용은 읽는내내
긴장감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처음 읽는 구스범스 시리즈였는데
다른 시리즈도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초등 아들이 너무 재미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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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살아간다 | 리뷰 2021-01-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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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처럼 살아간다

리즈 마빈 저/애니 데이비드슨 그림/김현수 역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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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동안 깊은 지혜를 쌓아온
나무처럼 삶을 키우는 법


나무들의 살아가는 법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배워갈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더불어 살아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과 함께하고 있노라면
마음이 살랑살랑 힐링이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온전히 내 모습을 지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진정한 자아를 지키려면 나를 감싸고 있는
외피를 인정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나무는 주위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성장에 집중한다.
서어나무는 늘 건강하고 견고하게
수천년동안 자기 자리를 지켜왔을 뿐.

 

넘어지고 쓰러지는 일도 삶의 일부다.
넘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구아레아 나무는 열대 폭풍으로 쓰러질 수
밖에 없지만 가로로 누운 상태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새 쓰러진 몸통에서 새로운 싹을 튀운다.

 

왕벚나무는 2주 동안 꽃이 만개한다.
인생과 마친가지로 아름다움 역시 찰나에
머물 뿐이니 누릴 수 있을 때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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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은 자유로워 | 리뷰 2021-01-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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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폼폼은 자유로워

온담 글,그림
이야기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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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춘 세상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난
아기코끼리 폼폼의 감동적인 이야기

 

 

 

 

서커스의 귀염둥이 폼폼이에요.
폼폼이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신기하고 멋있는 묘기를 사람들에게 보여줘요.
엄마, 아빠는 훌륭하게 서커스를 끝낸
폼폼이를 다른 동물들에게
상을 많이 받았다며 자랑을 하죠.

 

 


 

사실 폼폼이는 서커스 연습을 하는게
너무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를 위해 상을 받고 싶은
폼폼이는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곰이모가 자라고 해도 계속해서 연습을 하죠.

 

 


 

그러던 어느날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서커스장이 폐쇄가 되버려요.
서커스장에서 쫓겨나 자연으로 온
폼폼이네 엄마, 아빠는 계속 힘들어 합니다.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길을 떠나는
폼폼이 앞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나타나요.
과연 폼폼이는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서커스에서 잘해야만 상을 받아 엄마, 아빠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 폼폼이가
아무리 힘들지만 꾹 참고 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나도 아이들에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강요한 일은 없었나 뒤돌아 보게 되었다.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불안한 내면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폼폼이를 보면서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하기 시작할 때
만날 수 있는 기쁨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추천하는
그림책 <폼폼은 자유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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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 | 리뷰 2021-01-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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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

최영희 저
채륜서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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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리에서, 아내, 며느리, 딸이라는
관계 안에서 휩쓸리거나 상처받기 일쑤였던
전혀 괜찮지 않은 작가님의 '나'를 찾는 이야기.


작가님이 자신과 같은 마을을 가진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어 썼다는 이 책은
역시 나에게도 다정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작은 위로를 건네 준다.


p.36
사실 눈물은 꾾임없이 나에게 말을 걸었던 것은 아닐까.
울어도 괜찮다고. 내가 너의 아픔 다 흘려보내 주겠다고.


p.134
당연한 존재라 생각되는 부모이고 가족이지만,
절대 당연하지 않다.늘 감사해야 할 존재이다.
그러니 숨겨진 표현 말고, 건강한 표현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줘야겠다.


p.143
남이 나를 알라주기를 바라 뿐, 내가 나를
알아줄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를 알아봐주는 일은 살면서
그 어떤 일보다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다.


p.273
그 어떤 불가능한 꿈도 일단 믿고 품어보는 것은
어떨까. 말도 안되는 기적같은 날이 우리에게도
올 수 있지 않을까.


다른 어떤 누구보다도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작가님의 말처럼 나와 나 자신의 관계가 굳건하다면
어떤 힘든 일이든 덜 상처받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나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행복을 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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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그럴 나이 | 리뷰 2021-01-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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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다섯, 그럴 나이

나윤아,범유진,우다영,이선주,탁경은 저
우리학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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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가까이 있는 나이의 젊은 작가
다섯명이 풀어나가는 십 대들의 이야기


풋풋하고 아름답지만 혼란스럽기도 하고
미래를 짐작할 수 없어 헤매는 나이가
열다섯이라는 나이가 아닐까 싶다.
이런 청소년의 순간들을 인싸, 톡방,
이생망, 몸캠피싱. 히어로라는 다섯 가지의
키워드로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요즘 청소년들에게 이슈가 되는 주제로
그려 낸 이야기는 너무 현실적이라
가슴아프기도 했지만 희망을 품고 단단해지는
청소년의 모습을 보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가 열다섯이라는 나이가 아닌가 싶다.


나를 찾기 위해 끝없이 헤매는
청소년들에게 세상에는 수많은 열다섯이
존재한다는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책이였다.

 

p.20
'대체 성공은 뭐고 실패는 뭔데?
나는 나일 뿐인데 왜 강한 척을 해야하는 거지?'


p.113
"형이 그랬지? 말에는 힘이 있다고.
우리 인생은 망할 수 없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잖아.
그것만으로도 우리 인생을 이미 성공이야."


p.151
"자기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가볍게
떠들어 대는 거겠지. 자기가 악의를 품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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