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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에게 곰 같은 시간』 | 스크랩 2020-11-0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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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곰 같은 시간

소영 저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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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책★『상자 세상』 | 스크랩 2020-11-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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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세상

윤여림 글/이명하 그림
천개의바람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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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문학동네 대상★『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 스크랩 2020-11-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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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이꽃님 저
문학동네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1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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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이꽃님 작가가 그리는 또 하나의 기적


내가 너의 행운이 될 수 있을까?

인생을 지독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이지만,

그 인생에 손을 내미는 것 또한 언제나 인간이니까.


베스트셀러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이꽃님 작가가 2년 반 만에 새 청소년소설로 돌아왔다.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심사위원을 비롯해 수많은 독자들을 울렸으며, 지금도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며 입소문을 더해 가고 있다. 대만에서 출간된 데 이어 최근에는 일본 출간이 확정되고 드라마와 영화로도 준비 중인 흡입력 있는 이야기이다.


신작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은 가장 따뜻해야 할 집이라는 공간에서 폭력을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화자가 조금 특별하다. 운, 타이밍, 행운의 여신 혹은 운명의 장난이라 불리는 존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초월적인 존재는 뜻밖의 시니컬한 말투로 툴툴거리면서도 시종일관 애정 어린 눈으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행운이 간절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고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이 특별한 목소리는 곧 작가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가까이 있는 이들을 돌아보게 하고 놓칠 뻔했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이꽃님 작가의 따스함은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지금 행운이 다가오고 있다고, 반드시 너에게 닿을 거라고 다짐해 주는 말들이 든든하고 따스하게 독자를 감싸 안는다.


*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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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의 커다란 날개 | 서평단리뷰 2020-11-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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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타의 커다란 날개

심명자 글/오주원 그림
국민서관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날개는 정말 쓸모가 없을까?"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타조 타타의 이야기

 

 

 

숲속 동물 마을에서는 축제 준비가 한창이였어요.
부엉이 선생님이 멋진 춤을 함께 공연할 단원을 모집하고 있어요.

 

타조인 타타는 커다란 날개를 펼치며
무대 한가운데서 주인공이 되어 춤추는 모습을 상상하며 설렜어요.

공연 연습이 시작 되었어요.

 

 

사슴이 발을 구르며 춤을 추고
날쌘 토끼가 빙글빙글 회오리춤을 추고
원숭이는 엉덩이와 팔을 흔들고
날다람쥐는 나무를 타고 올라가며 뛰어내릴 준비를 하죠.

 

타조인 타타도 날개를 펼치며 무대 가운데로 나왔어요.
하지만 타타의 커다란 날개라 동물들의 춤을 방해하면서
연습이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과연 타타와 동물 친구들은 멋진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요?

 

 

 

무대에서 주인공만이 꼭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각자에게는 맞는 역할이 있고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때
비롯이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이 그림책에서는 그 이야기를 전해 준다.

의도지않게 친구들을 방해하게 된 타타는 풀이 죽어 슬퍼할 만도 한데
스스로 단점을 극복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뿌듯했다.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
그 단점을 숨기기만하고 싫어만 한다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을 것이다.
단점을 마주하고 극복하려는 용기를 낸다면
타타 처럼 더욱더 멋진 내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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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레시피 | 서평단리뷰 2020-11-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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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를 위한 레시피

대니 라마단 글/애나 브론 그림/권이진 역
원더박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회복력, 사랑, 우정, 가정의 의미를
탐구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커커스리뷰-

 

 

벤쿠버 난민 맞이터 숙소에 살고 있는 살마는
엄마가 레바논의 난민 캠프에서 처럼 웃지를
않아서 너무 걱정이예요.

 

살마는 엄마를 웃기기 위해 광대 그림을 그려 보여주기도 하고
영어 교실에서 배운 말 주고받기 놀이도 알려주고
냉장고 뒤에서 놀래켜 주기도 하지만
엄마는 살마를 사랑하는 눈으로 슬프게 웃을 뿐이였어요.

 

 

 

살마는 놀이방으로 뛰어가면서 엄마를 웃게 해줄꺼라 소리쳤죠.
선생님인 낸시와 함께 엄마를 웃게 해 줄 방법을 생각하죠.

그러다 살마는 엄마를 위해
시리아 음식인 풀 샤미를 만들어 주기로 생각하죠.

과연 살마는 음식으로 엄마를 웃게 할 수 있을까요?

 

 

 

엄마가 행복한 웃음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딸 살마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책이 였다.

시리아의 내전으로 집을 잃고 아빠와 떨어져 낯 선 곳에서
살아야 하는 살마와 엄마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난민 맞이터에서의 이웃들과 정다운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아직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난민, 내전 이런 단어들을 접할
기회가 없어 낯설어 했지만, 책과 함께 난민, 내전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

 

난민 가족의 슬픔과 이웃 들과의 우정을 엄마와의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낸 마법 같은 그림책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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