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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로봇 핑크 | 서평단리뷰 2020-09-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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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돼지 로봇 핑크

신현경 글/이덕화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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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정의보다 중요한 건 가족의 의미 같아요.
평범하고 뻔한 마음까지도 헤아려 주는 게 가족 아닐까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어도 한편이 되어 주는 게 가족이 아닐까요?
잘못을 저질렀을 때 진정으로 충고할 수 있는 게 가족 아닐까요?

 

 

동우네 엄마는 로봇과학자다.

그래서 엄마는 기증받은 체세포로 동우를 복제해 낳았다.

동우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자신은 과학자가 만들었다며

슈퍼영웅이 된다고 자랑하지만 날이 갈수록 친구들이 따돌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우는 전학을 간다.

그곳에서 동우처럼 아빠가 없는 승태를 만나 친구가 된다.

하지만 승태에게는 동우의 탄생비밀을 말 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난 후 엄마가 미국으로 로봇연구를 위해 떠나고

동우는 외갓집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살게 된다.

하지만 외갓집에 가니 사람들이 동우아빠를 물어본다.

동우는 모두가 싫었고 눈물이 났다.

그때 마침 미국에서 엄마가 보낸 소포가 도착했다.

안에는 인공 지능 반려 로봇인 돼지 핑크가 들어있었다.

하지만 동우는 복제인간인 나를 닮은 반려로봇이 너무 싫다.

과연 동우는 핑크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처음 동우는 복제인간인 나와 닮은 반려 로봇 핑크를 거부한다.

하지만 형님이라고 부르는 핑크를 어느새
좋아하고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좋아 하고 함께 하고 싶으면 가족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족의 의미,

가족의 소중함을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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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 | 서평단리뷰 2020-09-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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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

김환영 저
세종서적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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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
제목부터가 딱 나에게 필요한 책이란걸 느껴졌다.
오랜 직장생활과 육아로 인해 책과 멀리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고 다시 독서를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은 나에게 한 눈에 들어온 책이 였다.

이 책은 세대를 뛰어넘어 오래도록 사랑받고

회자되는 얇은 책 25권을 엄선해 소개해준다.

나처럼 오랜만에 독서를 시작한 독자들에게 마라톤보다는

동네 한 바퀴 조깅부터 하자는 의미로 얇은 고전을 선택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장르도 동화, 문학, 철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다루어

좀 더 폭넓은 독서를 마친 느낌이 들었다.

 

작가는 5가지 챕터로 나누어 한 가지 챕터 당 5권의 책들을 소개한다.
어린이의 눈으로 오늘 살아갈 힘을 발견하는 것,
사랑에 빠진다면 이렇게,
어떻게 스스로 도울 것인가,
철학아서 삶을 살아갈 지혜를 찾다,
일상을 단단하게 만드는 삶의 기술.

책의 내용과 함께 배경지식, 작가가 책을 지은 배경, 어떻게 책을 읽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독서 초보자인 나에게도 독서의 시야를 넓혀 주었다.

 

p.35
좋은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감동을 주는 글, 따뜻한 글, 그 글을 읽기 전과 후가 다르게 만드는
'인생을 흔드는' 글이 좋은 글이 아닐까.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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