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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 서평단리뷰 2021-01-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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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카타네 바다니 글,그림/손시진 역
에듀앤테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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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와 주주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친구가 만나 소중한 우정을 나누며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경험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커다란 주황색의 새를 닮은 주주와 커다란 리본을 단 귀여운 꼬마소녀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지의 그림책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카타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림을 그릴때는 절대 선 밖으로 나오지 않게 색칠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놀라운 걸 찾고
가끔은 나무에게 비밀을 털어 놓기도 하죠.


카타는 너무 부끄러워서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때로는 외로웠어요.

 

 

 


카타는 곧 다가올 생일을 너무나도 기다렸어요.
생일날 단짝 친구를 새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친구가 생긴다면 가장 행복한 생일날이 될꺼라고 한다.
그리고 카타의 생일날이 된다.
과연 카타는 친구를 만나 가장 행복한 생일날이 될 수 있을까요?

 

 

 


생일날 짠 하고 나타난 새로운 친구 주주는 카타와는 정말 다른 친구였어요.
주주는 어뚱하고 그림을 글릴 땐 선 밖으로 마구 삐져나오게 색칠을 했지요.
주주는 카타와는 뭐든지 다르게 보았어요.
그런 주주는 카타가 용기를 낼 수 있게 늘 곁에 있었어요.


나와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는게 부끄럽고 두려운 카타는
사실 외로운 아이였지요.
다행히 친구 주주와 함께 지내고 작은 새를 함께 돌보면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점점 넓혀가지요.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카타가 너무나도 대견스럽고 기특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될 둘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학교에 가면 나와 전혀 다른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
많이 두려웠던 아이였거든요.
카타가 주주와 함께 하면서 다른 친구들도 점점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새학년이 되면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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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이와 매암이 | 서평단리뷰 2021-01-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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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앵앵이와 매암이

이미례 글/이갑규 그림
리틀씨앤톡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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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매미를 꿈꾸는 두 굼벵이들의 이야기
<앵앵이와 매암이>


여름이 되면 맴맴거리는 소리로 여름을 알리는 매미들.
사실 매미가 되기 위해 굼벵이는 땅속에서 7년을 산다고 해요.
그렇게 힘들게 땅속에서 큰 굼벵이는 매미가 되어도
딱 한 달정도만 살아 갈 수 있다고 해요.
그런 매미가 되려는 두 굼벵이가 들려주는 노래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하네요.

 

 

 

 

앵앵이와 매암이는 사이 좋은 친구예요.
땅 속 마을에서 앵앵이는 하루 종일 달리기만 해요.
친구인 매암이는 달리기를 할 시간에 날개를 키워야 빨리 말매미가 된다며
앵앵이에게 달리기 좀 그만하라고 하지만 매암이의 말을 무시하는 앵앵이였어요.
그러면서 앵앵이는 절대 말매미가 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런 앵앵이를 다른 굼벵이 친구들은 시끄럽다며 화를 내지만
앵앵이는 여전히 달리기하는 것을 멈추지 않죠.
알고보니 얼마 번에 앵앵이는 땅 밖으로 나갔다가 곤줄박이를 만났는데,
곤줄박이는 매미가 되어 바깥으로 나가면 겨우 한 달만 살수 있고
매미가 되면 잡아먹을꺼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굼벵이로 오래 살고 싶다는 거였다.


하지만 매암이의 설득으로 앵앵이는 달리기연습을 그만두고
이젠 최고이 매미가수가 되기 위해 깊은 땅굴 속으로 노래연습하러 떠난다.
과연 매암이와 앵앵이는 멋있는 말매미가 될 수 있을까??

 

 

 


멋진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매미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비록 한 달 밖에 살지 못하는 삶일지라도
어떻게 하면 멋있는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어떻게 하면 더 멋있는 날개를 가질 수 있는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훨씬 많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
반성하기고 했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위로해주고 보담아 주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역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함께하면
더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서로 도와가면 살아가는게 얼마나 따뜻한 마음이고 든든한 마음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앵앵이와 매암이처럼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꿈꿀 수 있는
너무 좋은,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매미소리가 귀찮다고 하지 말아야 겠어요.


p.41
바깥세상에서 무서운 건 매미를 잡아먹는 곤줄박이,
직박구리, 어치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더 무시무시한 게 나타났어요.
한 달이라고 정해진 시간 말이예요.
새는 피할 수 있겠지만, 시간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p.93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바람을 타고 하늘로 퍼져나갔어요.
모두 함께 부르는 노래라서 멀리까지 가는가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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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 | 서평단리뷰 2021-0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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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

안나 예나스 글,그림/김유경 역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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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도 유명한 컬러 몬스터를 만나다.
컬러 몬스터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는
신나는 첫 학교생활을 그린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예요.


이제 3월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둘째에게
새로운 장소에서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였어요.

 


컬러 몬스터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되었어요.
사실 학교라는 단어도 처음 듣는 것 같았어요.
컬러 몬스터는 친구 노나와 함께
알림장을 들고 학교로 향하지요.
낯선 학교가 두려운 컬러 몬스터에게
노나는 친구들을 소개해주지요.
컬러 몬스터는 노나와 함께
차근차근 학교생활을 즐기게 됩니다.
중간 중간에 실수도 있었지만
친구 노나가 컬러 몬스터를 도와주지요.
과연 컬러 몬스터는 무사히 학교 생활을
마칠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면 설레이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우리 둘째처럼
두려운 아이들도 있을거예요.
우리 둘째는 작년에 형이 자꾸 원격수업으로
학교를 빠지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진 것 같아요.


컬러 몬스터가 친구들과 재미있게 학교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학교에 갔을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둘째와 이야기를 나누며
불안감과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학교가 처음인 컬러 몬스터가
많은 실수를 하지만 노나의 도움으로
학교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와 예절을
배우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엔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앞으로 배워나가면
된다는 응원의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컬러 몬스터의 모습도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한 둘째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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