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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콘도 피아또 외전2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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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세콘도 피아또 (외전2)

망고곰 저
모드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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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드라마 같은 착하지만 매력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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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한 이야기인데 섹텐이나 매력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아요. 외전이다보니 별다른 사건없이 무난한 일상을 다루는데 아들의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게된 부모님이크게 반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모습들이 주말 드라마를 보는 줄 알았어요. 부모님도 그렇고 누나나 친구들도 그렇고 너무 자연스럽게 다들 받아들여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없네요. 그래도 주인공은 나름 공무원중에서도 남들 이목이 정말 중요한 경찰서를 직장으로 두고 있는데 그런 폐쇄적인 사회에서 게이라니 이런걸 아무렇지 않게 그냥 넘어가는듯해 의아한 부분도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등장인물들이 전부 바르고 착하거나 상식적인 수준이라 msg적인 매력이 없어 언제 덮어도 딱히 아쉽지 않은 재미였어요. 스트레스 없이 달달한 연애 이야기가 땡길 때 보기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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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니희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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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희희니희

섬악 저
B&M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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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비우고 가볍게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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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은 취향이 아닌데 가벼운 뽕빨을 겸했다고 해서 질러봤어요. 감각공유로 가상현실 게임을 하는 내용인데 게임에서 하는 잤잤이지만 묘사는 거의 현실과 같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 스타트업 기업 대표가 게임에서 저러고 다닌다는게 막상 생각해보니 찌질해서ㅠㅠ 몰입이 힘든 부분이 있었고요, 이 부분만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럭저럭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반까지 계속 게임템 획득을 위해 공이랑 자는게 반복되는데 얼른 현실에서도 좀 꼬셔보라고 답답함에 가슴을 쳤어요.

처음에는 들이대는 회사 후배가 메인공인가 싶었는데 역시 비엘에서 메인공=재력이네요. 좀 더 서브공으로서의 활약, 질투유발 등의 에피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존재감없이 바로 포기 후 사라져버려 거의 역할이 없었어요.

반전 챕터 부분에서 밝혀진게 의외로 순정집착공이라 놀랐어요. 공의 마음에 비해 끝날때까지 수는 공을 그저 몸정+신경쓰이는 존재 정도로만 본 것 같네요. 씬위주로 전개되는 글이라 감정적인 부분까지 설득력있게 그려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둘이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쌍방연애 모습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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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조지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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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ear. George; 디어 조지 4권 (완결)

우주토깽 저
W-Beast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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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배님겁니다. 이전에도 앞으로도 계속. 그리고 당신도 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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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수 있을지 읽는 내내 불안함에 마음을 졸였어요. 부모님의 존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되는걸 보고서야 두 사람의 행복을 온전히 축하할수 있게 됐습니다. 본편의 엔딩은 그야말로 영화 같았어요. 까만 어둠 속에서 다시 만난 둘의 운명을 축하하듯 번쩍이며 떨어지는 유성우와 전과 다른 눈빛으로 마주한 두사람. 너무 힘든 여정이었기에 읽어도 읽어도 외전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둘이 밥해먹고 석원선배가 고저없는 목소리로 입에맞아? 하고 묻는 장면만 백번을 봐도 안질릴거 같네요. 오늘부터 비엘공 이상형을 물으면 강석원이라고 대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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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조지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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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ear. George; 디어 조지 3권

우주토깽 저
W-Beast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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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을 부르는 작가님의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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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님은 왜이렇게 떡밥회수를 잘해서 과몰입을 하게 하는지. 하복과 손편지, 춘추복과 제주도, 처음 건넸던 원플러스원의 음료수, 비오는 날의 추억, 첫눈.. 모두 큰 그림을 그려두고 하나씩 풀어낸 후에 다시금 뒤에서 언급해주는데 가슴을 찌르르하게 만들어요.

정해진 운명은 회귀를 반복한다고 거스를 수 없을까요. 불안한 평화가 감도는 3권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언제 둘 사에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르는 재앙이 걱정되어 이 순간이 빨리 흐르길 바라면서 좀 더 평화가 계속되길 바라기도 했어요. 아니 이제 겨우 열여덟, 열아홉인 애들이 당장 내일 세상이 멸망할 것 처럼 절절하게 사랑하는데 왜이렇게 가슴 아픈지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많음에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안한 행복때문에 순간을 마음껏 즐기지도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누구보다 주인공 부모에게 갑작스러운 불행이 닥치길 바라며 읽었습니다. 10대라는 이유만으로 넘을 수 없는 거대한 장벽에서 사투하는 두 사람이 안쓰러워요.

결국 내 의지로 상대방의 운명은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의 운명은 바꿀 수 있다는 걸 깨달으면서 방법을 찾게 되네요. 현재를 바꾸고자 다시 과거로 돌아갔지만 나로 인해 모든게 뒤바꾸는게 아닌, 각자가 가진 의지로만 바꿀 수 있다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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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조지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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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Dear. George; 디어 조지 2권

우주토깽 저
W-Beast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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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대신 전하는 달이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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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 평론가는 별점 5점을 준 영화에 이런 한줄평을 남겼죠. 픽사의 구내식당 메뉴가 뭔지 궁금하다고. 그 말을 그대로 하고 싶어요. 대체 우토님네 식탁에는 뭐가 올라와서 뭘 먹길래 이렇게 절절한 순애보를 쓸 수 있는거죠.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에 애가 끓고 미어지는 감정은 대게 다섯편 이상의 격정이 지난 후에나 느낄만한 감정인데 이 글은 단 1권만으로도 그걸 해냈어요. 1권에서 모든 걸 풀어낸 후 리셋된 2권에서는 이전 서사를 알기에 강석원 이름 세글자만 봐도 마음이 아프고 저절로 눈물이 고입니다. 다들 왜 이걸 읽고 나면 석원선배를 앓는지 알겠네요. 우직하고 묵묵하며 성실한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런 욕심도 부리지 않고 기다리주고 배려해주고 다독여주는 모습에 결국 무너질 수 밖에 없어요. 몇번을 다시 태어나고 과거를 돌이킨다고 해도 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운명. 2권의 마지막을 보니 3권이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전혀 모르겠네요. 남은 두권을 단숨에 읽고 싶기도 하고 조금씩 음미하며 아껴읽고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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