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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 기본 카테고리 2020-08-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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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남유리 저
바이북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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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 입니다.

이번에는 남유리 저자의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영문과를 졸업하고 TESOL 과정을 거쳤으며, 영어학원 강사, 프리랜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남과 비교하면서 위축될 게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품위 있는 삶을 살아가라는 의미를 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당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이며, 다시는 오지 않을 인생의 순간을 후회 없이 즐기며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장 나를 사랑하자

-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을 믿었던 나는 항상 살면서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다는 믿음이 있었다.

- 내가 아무리 방황하고, 속을 썩여도 끝까지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준 부모님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 글을 쓰면서부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나를 사랑하자.

늘 열심히 살고 있는 당신은, 지금의 상황에서도 잘 견디고 있는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어려울 때일수록 눈을 감고 잠시라도 내가 행복했었던 때를 떠올려보면 힘이 솟았다. 분명히 우레에게는 소소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는 원래 그런 사랑받을 만한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나의 길을 잘 걷고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남들에 의해서 흔들림 없이 기쁘게 살 수 있었던 것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전부 나오는 것이니 이제라도 당장 시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제2장 쓰러져도 아무 일 없는 듯이 일어나자

누구나 여러 가지 상황을 인하여 쓰러질 수 있다.

지금이라도 책과 함께 내 미래를 긍정의 길로 들어서게 할 것이다. 나의 평범하기도 하고, 때로는 특이했던 과거의 모든 경험들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앞으로도 나를 언제든지 믿어주고, 사랑해 주는 지지자가 되어줄 생각이다.


자리가 비어 있다

늘 있었던 자리에

더 이상 그가 없다

그가 있던 자리가 시퍼렇게 서늘해진다

있어야 할 곳에 하얀 먼지가 눈처럼 쌓인다.

그의 콧노래가 귓가에 맴돈다

그의 속삭임이 바람에 섞인다

이제는 추억이 되었지만

언제든 꺼내어 느낄 수 있다


제3장 현재를 즐기자

좋은 미래를 꿈꾸고 싶다면 지금 현재의 일에 충실하자. 충실한 현재가 있어야 네일도 충실할 수 있다. 지금이 없는 미래는 없다. 내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대로 지금 당장 행동하자. 그것이 곧 내일의 내 모습이 된다.


제4장 그럼에도 또 도전하자

나에게 독립은 두 가지의 큰 의미가 있다.

- 언젠가 꼭 독립생활을 해보고 싶은 꿈

- 집안일을 하는 것이 몸에 배어 일상이 되었다는 것

무엇이 되었든 순수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도전하자. 모든 경험은 배울 점이 꼭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성공한 이후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하는 일이 결국에는 큰 밑거름이 되는 것이 즐거운 일이니 할 수 있을 때 도전 자체를 즐기면서 ㅁ항상 도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제5장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네

마지막 주된 내용은 자신에게 투자하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면 이미 그 일은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되며 밑거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항상 사랑하고 내 인생에 빠져 있다면 앞으로 두려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다음이라 생각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오직 나다!!!

결론적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소한 봉사 활동을 시작하고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나의 사계를 발견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가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불행한 것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자신의 생각만 바꾼다면 삶을 전혀 변환시키지 않고도 행복해질 수 있다.

리처드 칼슨

나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기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노마드보스의 서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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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20-08-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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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레비앙 저
더스(더디퍼런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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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부동산 공부!!! 인생에서 한 번쯤은 열심히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8월 7일 휘클럽에서 레비앙님의 톡 강의를 듣고 시사하는 바가 너무 많았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책을 읽고 마친 사람들도 있었고, 아직까지 읽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책이 도착하기를 엄청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다.

프롤로그에 보면 "비교 지옥에서 얼른 나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부족한 자신을 채우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고, 그 성장에 따른 노하우와 책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 투자 과정 등을 모두 공개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왜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가?

'수억 원이 넘는 집을 사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석은 결정을 했구나'라는 반성을 하게 됐다.

저자는 직접 본인의 경험한 것 위주로 아주 세세하게 풀어 나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었다.

부동산 공부의 시작을 "부동산 책 70권만 읽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나가길 권하고 있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쇼핑할 때 검색이라는 도구에 아주 친구처럼 친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쇼핑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대부분 동일할 것이다. 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 활용하기 쉬운 정리법 (나만의 방식을 포함하고 수정해서 적용하자)

- 개조식 정리

- 표 활용

- 구분과 분류의 정리

- 계산식 필수적으로 계산할 것

- 그래프 그리기

- Q&A 방식 정리 도입

- 바로바로 정리 (사진, 스캔, 디지털화 등)


2장 부동산 기초

마인드부터 바꿔라

절약부터 시작해 자산을 늘리는 경제활동까지 모든 것의 기본은 고정관념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된다.

공부를 잘해서 자기 분야에 성공한 사람일수록 자기 자만에 빠지기 쉽다.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에 수반되는 편견을 반드시 극복하면 누구나 부자가 되는 길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한 사람들을 찾아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멘토"라고 부른다.

어려운 길로 가지 말고 가장 근접하기 쉽게 주위에서 찾으라고 한다. 만약 없다면 가장 근접한 사람을 찾아보거나 책 70권 일기에

도전하라고 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끊으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좀 더 집중하고 중요한 것에 매달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 만나거나 가까이 지내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1.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닌 사람

2. 부지런한 사람

3. 추진력이 강한 사람

4. 자존감이 높은 사람

5.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추진하며, 자존감이 높고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위에서 나온 바와 같이 나 자신도 저런 성격을 가지고 회사 생활 및 가정생활 등을 하고는 있지만 정작 주변에 도움이 되는 행동은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좀 더 노력을 더 해야 되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1. 수면 시간 단축

2. 일의 효율성 증대

3. 신체 리듬에 따른 계획 수립

4. 쓸데없는 시간 낭비 줄일 것

현재의 내 상황이 위 4가지와 진짜 딱 맞아떨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도 좀 더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3장 부동산 역사와 입지

많이 아는 사람이 기회도 많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 '사이클' 또는 '주기설'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과거의 경험을 모아 적으면 우리는 그것을 '역사'라고 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2001년에 출간된 "아파트값 5차 파동"이라는 책은 지금까지 부동산 관련된 책들 중에서 단연코 최고인 책이다.

절판된 책을 보기 위해서는 동네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다른 서비스로는 "국회도서관 우편 복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 공부라는 것이 결국에는 사람이 살고 싶은 "집"을 공부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이는 부동산 공부와 관련하여 좋은 입지를 잘 다루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4장 부동산 정보

데이터! 기본만 제대로 활용해도 된다

저자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정보들을 활용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호갱노노, 아실, 부동산 지인 등의 앱들이 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 KB시계열자료이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주간주택가격동향과 월간주택가격동향 보고서를 먼저 보기를 추천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데이터와 가까워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처음부터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모두 활용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버리고 쉽고 접근하기 좋은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라고 권유하고 있다. 이 말의 진리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동일한 것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데이터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나만의 방식으로 나갈 필요가 있으며 사실 확인이 제일 중요한 것이다. 각종 난무하는 데이터와 정보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도 필요하며 이에 대한 대응 방안도 중요하게 접근해서 나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5장 부동산 영역

부동산 공부에도 여러 영역이 있다

저자는 기초부터 튼튼히 하라는 의미로 "경매, 공매, 상가, 학군, 청약, 교통망, 재건축, 재개발" 등을 말하면서 각각의 본질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케이스별로 참여하거나 그에 대한 접근을 하고 싶으면 직접 해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실행에 직접 옮기고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6장 경제

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 공부는 가장 늦게 관심을 갖는다. 집을 살 때는 세금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이후 종부세 등 각종 세금을 내라고 하면 다들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이다. 이 이유는 본인이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돈을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굳이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이렇게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 때는 이미 늦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견문을 넓히는 간절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 또한 시작은 바로 "책"이다.!!!

부동산을 공부하게 되면 파생되는 다른 것들도 보이니 (예를 들면 연금 등등) 무조건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7장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고,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아파트값 5차 파동, 대한민국 부동산 40년, 타이탄의 도구들 등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 공부하고 습득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생활 패턴이나 공부 방법, 정리하는 방법, 부동산의 무지함에서 오는 좌절감 등을 알 수가 있었다.

이제는 부동산 공부를 인생에서 "지금! 내가! 바로!" 실천하고 열심히 해 볼 만한 것이라는 것을~~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고 저 자신과 진짜 늦었더라도 부동산에 막 입문하는 초보자, 실력자 들 포함하여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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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샌프란시스코로 출근하고 서울로 퇴근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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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샌프란시스코로 출근하고 서울로 퇴근한다

유성희 저
창작시대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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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행 여성 임원의 열정 보고서인 "나는 샌프란시스코로 출근하고 서울로 퇴근한다"를 읽고 과연 저자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요?


I Go To Work in San Francisco and Leave for Seoul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은행 서울지점에서 36년간 근무하며 국내외 전문 파트너로 일하였다.

"사람과의 관계가 경쟁력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고객과의 신뢰를 제일 우선시하며 국내 은행으로부터 최고의 RM(Relationship Manager)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장 Welcome to U.S.A 나는 샌프란시스코로 출근한다

- 비행시간이 6시간 이상인 출장을 가는 경우에는 직급에 상관없이 비즈니스석을 타도록 되어 있다.

- 미국 은행이 가장 중요하세 생각하는 평등은 인종, 종교, 성별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다.

- 우리는 여기 계신 여러분을 전 세계의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최고로 대우를 할 것입니다.

- 영어 울렁증에는 답이 없다. Practice makes perfect!

미국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가 틀리니 본받을 점을 보고 배워야 되겠다는 문화가 정착이 되기를 바랍니다.


2장 In the morning 글로벌 은행의 분위기를 들여다보자

- 글로벌 은행에는 독특한 휴가 제도가 있는데 "코어 리브(Core Leave)" 또는 "블록 리브(Block Leave)"라는 강제성이 있는 휴가 제도가 존재한다.

- 주중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근무한 것으로 인정하는 합리적인 배려가 있는 것은 본받아야 한다.

- OAP(Occupational Alcoholism Program)에서 비롯된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제도는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부분까지 관심을 가져다주는 단계까지 발전되고 있다.

- 수익률이 좋은 확실한 투자를 위해서 내부 직원을 크게 잘 대해 주어야 한다.

국내 기업에도 있지만 다양한 삶의 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사기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도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3장 In the Cafeteria 글로벌 은행에서 근무해볼까?

- 글로벌 은행이라는 물속에서 편안하게 헤엄치기 위해서는 나부터 빗장을 풀고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 함께 근무하는 현재의 직장에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일 좋다.


4장 Lunch Together 글로벌 은행에서도 뽐내기는 필요하다

할 수 있는 한

존 웨슬리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에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오래오래

5장 Afternoon Meeting 글로벌 은행은 이런 일도 한다

Know Your Customer! Know Your Job! Know Yourself!


8장 Safe trip back! 서울로 퇴근하다

- 직장 동료들과의 동창회가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 36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여러 번 '런 하이'의 순간들을 경험한 지금이 나는 '매직 에이지(Magic Age)'라고 생각한다.

- 작은 일에서 큰 깨달음을 얻게 되면 거기서 용기와 에너지를 얻게 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올라가는 힘을 얻게 된다.

- '다이닝 코칭 Bar' 내가 소박하게 꿈꾸는 코칭 대화의 공간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안주하는 모습보다는 현재를 벗어나 다른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내가 가진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나만의 방식으로 쌓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사람들은 내게 다가와 곁에 머무를 것이다.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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