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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4-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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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이원준 편
반석출판사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어의 기초를 잡아주며 재미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하루에 5분! 날마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일리 구성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슬 수 있는 사전식 구성

영어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 표기


http://www.bansok.co.kr

여기 사이트에 들어가면 MP3도 다운로드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루에 하나씩 5분 동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을 하여 너무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며칠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우선적으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친구들이 놀러 와서도 같이 하면서 즐기기도 합니다.

역시 아이들이라 스펀지처럼 쉽게 배우고 익히면 노는 모습을 보니 영어이기는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 나오는 표현들만 익혀도 충분히 기본적인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매일 하다 보니 응용력도 생기고 그래서 간단하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상 정리하면서 볼 수 있으며 다른 공부 하다가 취미 삼아 볼 수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같이 스터디하고 내기도 할 수 있고 부모와 함께 영어 습득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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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4-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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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 때문에 내일 회사 가기 싫어!

이남석 저
사계절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나쁜놈 보고서!

저자 이남석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심리학자이자 작가.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인지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에서 전략 기획을 담당하며 직장 경험을 한 뒤 성균관대학교 WCU 국제 프로그램에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수행 과제 등의 다양한 상호 작용 설계 모델로, 융합과학인 인터랙션사이언스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 및 서강대학교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등을 거쳤다.

현재 심리변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는 한편 직장인 사춘기 코칭, 이직 코칭, 자기 발견 코칭, 미션 만들기 코칭 등 직장인 전문 코칭 서비스인 ‘킥업’을 만들어 기관 연수와 개인 코칭 또한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흔, 괴테처럼』 『인지편향사전』 『무삭제 심리학』 『뭘 해도 괜찮아』 등이 있으며, 일부 도서는 외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이익을 위해서라면 조직과 착취는 기본!"

2장 "관종의 삶, 특권과 과시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일 뿐!"

3장 "양심? 그게 뭐야? 나를 만족시키는 건 오직 흥분뿐!"

4장 "아프냐? 난 기쁘다!"

5장 지가 착한 줄 아는 나쁜 놈

6장 "갑질"은 나의 기쁨, "갑질"만 일삼는 나쁜 놈

7장 직장에서 "나쁜" 정치하는 나쁜 놈

8장 단품형 나쁜 놈

9장 다크 테트라드와 상관없이 그냥 나쁜 놈

이 책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순도 100%

나쁜 놈

마키아벨리안,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사디스트

마구 섞인 변종

나쁜 놈

착나나, 더 고약한 착나나, 최악의 착나나, 나권사, 나권싸, 나정나, 나정사, 직예나, 남지실, 남시나나, 약속마나, 최방나

근본 없이

나쁜 놈

앞잡이, 나쁜 놈


『너 때문에 내일 회사 가기 싫어!』는 ‘직장 내 빌런’을 골라내어 대처할 수 있게 해 주는 직장인을 위한 나쁜 놈 분석서이다.

하루 1/3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나쁜 놈을 만나면 삶의 질이 뚝 떨어진다.

그렇다고 그저 꾹 참거나, 직장을 떠나야만 할까? “왜!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래서 이런 모든 문제의식을 직장인 코칭 전문 심리학자가 심리학적 관점에서 다루었다.

특히 심리학에서 말하는 나쁜 놈 4총사, 즉 마키아벨리안,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사디스트, 이 원조 나쁜 놈들을 먼저 철저하게 분석한 뒤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변종 나쁜 놈들까지 세세하게 파헤쳤다.

이 나쁜 놈들의 특성, 특히 직장 내에서 보이는 모습을 살펴 ‘나의 나쁜 놈’을 파악해 볼 수 있다.


직장에서의 괴롭힘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사회 문제가 되자 2019년에는 근로기준법에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일명 ‘직장 갑질 금지법’이란 법이 개정되었다.

그만큼 직장 내 갑질 및 왕따 문제가 전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하게 퍼져 있는 상태이다.

간호사들 사이에서 새로 들어온 간호사를 ‘교육’ 명목으로 괴롭히는 ‘태움’이란 용어가 당당하게(?!) [지식백과]에 올라 있다.

그만큼 태움을 실천해 왔고, 큰 사회 문제로 불거졌다.

이로 인해 누군가는 괴롭힘을 못 이겨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비극적인 상황까지 치달았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도 해결이 미미해 이젠 ‘태움 방지법’이 새로 발의되기에 이르렀다.


굳이 이 나쁜 놈들을 분석해야 하는 이유는,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하기 위함만이 아니다.

더 큰 이유는 이 나쁜 놈들의 패턴을 알고 두려워하지 말자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않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마음이 안정된 사람을 대할 땐 나쁜 놈도 ‘움찔’한다.

좋은 사람들과 연대하기 위해, 주변의 나쁜 놈들과 결별하기 위해, 그리고 ‘미워하면서 닮아 간다’는 말처럼 내가 나쁜 놈이 되지 않기 위해 위로와 힐링, 응원과 격려를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의 상처를 보듬는 위로서이자,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힐링 메시지이며, 나아가 혹여 내 안에 자리 잡고 있을 수도 있는 ‘타나토스’가 발현되지 않기 위해, 즉 ‘내가 나쁜 놈이 되지 않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예방서이다.


나쁜 놈을 분석하여 골라내고 그에 맞는 대처법을 꼼꼼하게 진단해 주는 『너 때문에 내일 회사 가기 싫어!』는 예시를 통해 상황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나쁜 놈의 전반적인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특히 회사 내에서 보일 수 있는 모습으로 범위를 좁혀 ‘나의 나쁜 놈’을 더 잘 구별할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어떻게 방어할 수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제시한다(지극히 현실적이라, 사실 애초에 피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한다! 잘 구별하고 잘 피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이런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나쁜 놈을 제대로 알아보고, 적절하게 대응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저런 나쁜 놈들 때문에 피폐해진 ‘여러분’에게 편지를 쓰며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


원조 나쁜 놈보다 우리가 현실에서 더 흔하게 마주칠 수 있는 변종 나쁜 놈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분석했다.

특히 나쁜 놈 4총사가 어떤 비율로 섞여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를 요리 레시피 방법을 차용해 ‘큰술’이라는 비유로 적절하게 제시해 주니, 이해가 훨씬 쉽고 빠르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자신은 착한 줄 알면서 나쁜 짓하는 나쁜 놈’은 어느 하나가 아니라 나르시시스트와 마키아벨리안과 비굴한 사디스트가 결합된 나쁜 놈이다.

골고루 결합된 것은 아니고 나르시시즘이 다량 들어가고, 마키아벨리안과 비굴형 사디스트 성향이 조금 들어간 나쁜 놈이다.

비유하자면 마키아벨리즘 1큰술, 나르시시즘 3큰술, 사디즘 1큰술 정도이다.


이 책을 보면서 진짜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의 종류가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없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 속에 사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 찾아보면 지인들이나 좋은 멘토를 찾아서 상담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잘 대처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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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4-1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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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업성장단계 주식투자

김상정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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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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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매경닷컴이 직접 활용한

기업성장단계 분석 방법

저자 김상정은 30년간 상장기업의 전략기획팀장, 신사업담당 임원, 기업투자금융법인의 대표이사로 근무하였다.

기업에 근무하는 동안 회사 중장기 사업 계획 수립, 신사업 진출 타당성 검토, 식품 제조, 제약 바이오, 화장품, 태양광, 정밀화학, 유통,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의 신사업 및 M&A를 추진하였고, 다수 창투사와 매칭 벤처펀드를 만들고 파트너로 활동하였다.

최근 몇 년간 M&A 컨설팅 회사 부사장, 바이오벤처기업 부사장, FOOD 플랫폼 O2O 기업을 창업하였으며, 기업 성장단계 연구소를 설립하여 상장 및 비상장기업의 성장단계 연구, 국가별(한국,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중진국, 신흥국) 기업 성장단계 비교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2012년 ‘기업 성장단계의 표시 및 주식의 저평가/고평가를 산출하는 주식정보제공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였으며, 이후 매경닷컴과 특허실시권 계약을 통해 매경에서 기업 성장단계 정보제공 서비스하는 것을 지원하였다.

기업 성장단계와 기업 본질가치와의 상관관계 연구를 통해 서울 시립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교에서 회계학 강의를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성장단계가 왜 중요한가

2장 성장단계란 무엇인가

3장 성장단계는 어디에 나타나는가

4장 성장단계의 진화 요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5장 기업 성장경로를 바꾸는 힘은 무엇인가

6장 전통적인 기업 성장단계의 성장통과 성공과제

7장 혁신적인 기업 성장 6단계 분류법의 개발

8장 주식투자와 기업 성장단계

9장 한국상장 주식시장에 적용한 기업 성장 6단계법

10장 기업 성장 6단계법을 활용한 주식분석과 저평가 기업 선별 방법

기업성장단계는

경영과 투자의 솔루션이다.

저자는 기업을 초기단계기업, 성장단계기업, 성숙단계기업, 쇠퇴단계기업, 말기단계기업, 재기단계기업 6단계로 나누어 각 특징을 설명하고 단계별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 책은 기업성장 6단계법을 활용한 주식분석과 저평가기업 선별방법을 통해 성공적인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과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자 하는 개인 모두에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주식투자자에게는 보유 주식의 성장단계를 확인하고 미래의 성장 방향을 예측하게 하며, 보유 주식이 처한 경영 환경과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기법과 전략적 팁을 제공한다.

그리고 경영자에게는 기술, 사업, 기업, 산업, 국가 Life Cycle 간의 연쇄 사슬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기업이 당면한 문제의 해석력을 높이고, 문제의 적절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가치는 기업의 이익으로 계산한다.

일반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면 단위당 고정 비용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기업의 순이익이 증가한다.

그리고 순이익의 증가는 기업가치 증가로 이어진다.

그러나 매출액의 성장이 곧 기업가치의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기업가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외형적 매출성장의 방향과 이익 성장의 방향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기업 성장 기준을 정함에 있어 매출 증가와 이익 성장 중 한 가지 기준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이 더 적합한 것일까?

기업의 존립 목적이 매출인지, 이익인지를 생각하면 명확해진다.

이익을 얻기 위하여 매출을 하는 것이므로 이익의 증가가 더 중요한 측정 기준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의 장기 생존을 위해서는 성장단계의 경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성장, 성숙, 쇠퇴 단계로 변하는 동안 기업이 신규 사업이나 경영개선을 도모함으로써 성장단계 진화를 지연시키거나, 변경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성장을 도외시한 기업 32%가 파산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투자자 측면에서의 시사점은 보유한 주식이 어떤 성장단계에 있는가에 따라 받는 총 주주수익률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기업 성장 6단계법은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 꼭 필요한 전략이다.

첫째, 주식투자자,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투자한 주식의 성장단계를 파악함으로써 투자한 기업의 성장 방향을 예측하고, 그 회사의 경영 문제와 개선방안을 파악하여, 매도 매수 전략 수립에 참고하며, 성장단계 모델을 활용하여 주식의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분석하기 때문이다.

둘째, 기업경영자 및 임직원

사업부 또는 기업 전체의 성장단계를 분석하여, 성장단계별로 직면하게 되는 경영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셋째, 경영컨설팅 전문가

성장단계별로 경영과제와 해법이 다르므로, 자문기업의 성장단계를 분석하고 그 기업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 방향과 성장전략, 성장 동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넷째, 경영분야 연구자

기업성장 6단계 분류 방법을 활용하여 연구대상기업을 분류하면, 성장단계별로 마케팅, 회계, 인사, 재무, 전략, 기업가치 등 경영 특성에 대해 연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을 초기단계기업, 성장단계기업, 성숙단계기업, 쇠퇴단계기업, 말기단계기업, 재기단계기업 6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주식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국내 특허등록으로 인정을 받은 기업성장 단계 분석법은 매경닷컴도 활용하고 있다.

기업의 성장단계를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 기업방향이 보인다.

- 경영문제가 보인다.

- 성장전략이 보인다.

- 주식 매도매수시점이 보인다.

- 주식 저평가기업이 보인다.

- 경영컨설팅이 쉬워진다.

- 경영특성 연구가 쉬워진다.

- 지속가능경영을 할 수 있다.

- 정확한 기업가치분석을 할 수 있다.


기업의 성장단계는 초기, 성장, 성숙, 쇠퇴, 말기, 재기단계로 자연적인 진화를 거친다.

진화 과정에서 기업이 신규사업에 진출하여 사업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는다면 기업 소멸은 시간문제이다.

근본적인 변경 없는 경영진의 노력은 그 시간을 늦출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기업의 성장단계를 알게 되면 그 기업의 현재와 미래 모습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주식투자자의 경우 내가 투자한 상장주식이 어느 성장단계에 있는지를 이 책의 부록 〈한국상장법인의 성장단계 일람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500여 개의 코스피와 2,500여 개의 코스닥 한국상장법인의 성장단계 일람표를 수록하였다.

내가 보유한 주식의 성장단계를 확인하고 매도매수 전략을 변경해야 한다.

그리고 해당 주식의 경영진이 성장단계에 적합한 경영을 하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여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하기 기대한다.


기업에 대해서 잘 알고 투자를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책에서는 얘기하고 있다.

100%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책의 구성은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기업에 대한 마인드와 사이클을 이해하고 투자자의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는 내용을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기준으로 본인이 잘 정리하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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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4-1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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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렉트론 영웅전 4

조영선,한정욱 글/이영호 그림
길벗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을 위한 코딩에 관한 재미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본격 어드벤처 과학 컴퓨팅 학습 만화

저자 조영선은 과학·수학 칼럼니스트, 어린이 교육 강사, 출판만화 기획 및 스토리 콘티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 학습만화로는 「Why?」 시리즈의 『로봇』,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코딩』, 『가상현실 증강현실』, 『드론』 등이 있습니다.

세라믹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융합연구원 등의 홍보 만화와 ‘재미있는 과학’, ‘개념 쏙쏙 수학’ 등 신문 칼럼 연재를 해 왔습니다.


저자 한정욱은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물리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전기 실험, 과학실험, 메이킹 코딩 교육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 및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메이킹 전문 강사로 메이킹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왕초보도 쉽게 배우는 아두이노』가 있습니다.


그림 이영호는 동국대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2003년부터 만화팀 ‘퍼니c'를 운영하며 늘 다양하고 활기찬 만화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나홀로 놀이공원에』, 『파워업 워드마스터』, 『우비 기상 탐험대』, 『암산짱 마법주판』, 『지구를 지키는 생명의 수호천사』, 『WHY 소프트웨어와 코딩, 반려동물, 드론, 크리에이터, 과학수사』, 『삼성 사이언스21 우주, 미생물』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되찾은 능력

2 의문의 상자

3 보물 상자의 비밀

4 가상 현실로 들어가다

5 장애물을 피하라

6 게임을 클리어하다

이 책의 핵심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흥미유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만화 읽기

2. 오감만족! 전자 회로 실험 키트 체험하기!

3. 핵심정리! 기초 코딩 상식 배우기

우리 생활에 널리 사용되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은 어떤 원리로 동작할까요?

인공지능이 일상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코딩의 중요성은 높아졌지만, 정작 그 원리를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일렉트론 영웅전》은 이러한 코딩과 전기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과학컴퓨팅 학습만화입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4권에서는 초소형 컴퓨터인 ‘마이크로비트’와 블록 코딩 언어인 ‘스크래치’를 활용해서 지진계, 로봇 팔, 슈팅 게임 등을 만들며 코딩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괴물들의 공격이 사라진 행성을 둘러보다 보물 상자를 발견한 레드 일행.

상자 안에 있는 VR 고글과 장갑을 착용한 순간, 가상의 공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 가상의 공간에서 비행선 게임을 하게 되는데 과연 무사히 게임을 마칠 수 있을까?


*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만화를 읽어요!

우주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코딩에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기초 전자 과학에 대한 용어와 지식을 접하게 됩니다.


* 코딩의 기초가 되는 전기ㆍ전자의 원리를 쉽게 배워요!

코딩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과목입니다.

그리고 코딩은 기초 전자 과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만화를 읽는 것이 아니라, 전기ㆍ전자 등 과학적 원리와 코딩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권에서는 특별히 블록 코딩 언어인 ’스크래치‘와 초소형 컴퓨터인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서 코딩과 전기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실험 키트를 활용하여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해 봐요!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하여 지진을 기록하는 지진계, 쓱쓱 움직이는 로봇 팔, 미사일을 발사해서 폭파시키는 슈팅 게임을 만들어 봅니다.

창의적 사고력과 코딩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자과학이라는 다소 딱딱한 내용을 만화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으며 코딩을 접목하여 아이들에게 코딩의 세계에 접근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블록 코딩과 모르는 부분은 QR Code를 이용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합니다.

실제 아이들이 느끼는 것들은 직접 해보고 상상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4권에서는 실습에 필요한 키트가 없어서 기본팩, 실습팩, 확장팩을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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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4-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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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인의 인문학

도정일 저
사무사책방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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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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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마드보스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은

우리 시대의 공적 지식인

도정일이 던지는

"뜨거운 실천이성"의 인문 에세이

저자 도정일은 문학평론가, 문화운동가, 전 경희대 영문과 교수, 인간·사회·역사·문명에 대한 인문학의 책임을 강조하고 인문학적 가치의 사회적 실천에 주력해온 우리 시대의 대표적 인문학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장을 역임했다.

2001년 ‘책 읽는 사회 만들기 국민운동’을 일으켜 어린이 전문 도서관 ‘기적의 도서관’을 전국 14개 도시에 건립했고 2006년 이후 70개 농산어촌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설치했으며 영유아를 위한 ‘북 스타트’ 운동, 교사를 위한 독서교육연수 프로그램도 주도해오고 있다.

저서로 『시대로부터, 시대에 맞서서, 시대를 위하여』 『쓰잘데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공저)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공저) 『불량사회와 그 적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순교자』 『동물농장』 등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비평상, 일맥문화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부 만인의 시학

2부 만인의 인문학

3부 다시, 인간이란 무엇인가?

사물과 현상을 새롭게 해석하고

기존 지식의 틀을 넘는

상상력을 가진 인문학자,

도정일이 펼쳐내는

‘삶의 예술(The Art of Living)’로서의

인문학

우리 시대의 대표적 공적 지식인 도정일은 삶과 사물을 새롭게 해석하고 기존 지식의 틀을 뛰어넘는 상상력을 가진 인문학자다.

100개의 눈을 가진 아르고스(Argos)의 시선으로 우리를 인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이 책은 우리의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시학(詩學)은 문학에 대한 담론이지만, 삶이 마치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이야기의 구조로 짜여지고 진행되는 한 그 삶은 동시에 시학의 대상이다.

삶을 대상으로 하는 시학을 우리는 ‘삶의 시학’이라 부를 수 있다.

삶의 시학은 ‘산다는 것의 예술’에 주목한다.

산다는 것의 예술은 예술을 하면서 사는 삶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예술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시학의 눈으로 인간을 보고 삶을 말한다는 것은 그러니까 인생살이 자체의 예술, 혹은 삶이 가진 예술적 시적 차원을 중히 여기는 일이다.

삶은 그 자체로 궂으나 좋으나 오직 ‘한 번뿐인, 지극히 예술적인 나의 사건’인 것이다.


인문학이 의미가 있는 것은 그것이 우리네 삶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삶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을 ‘삶의 인문학’이라 부를 수 있다.

도정일은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창조해나가는 인간, 자기 존재의 확장을 부단히 시도하는 인간, 공생의 윤리 위에 만물을 서로 연결하는 인간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시학이라고 생각하며, 그의 ‘만인의 시학’ ‘만인의 인문학’ 그런 믿음을 바탕에 깔고 펼쳐진다.


시가 비밀을 증폭한다면 시의 읽기도 비밀 만들기의 하나이다.

읽기는 시의 비밀을 캐기보다는 그 비밀을 더욱더 증폭하고 깊게 하며 두텁게 한다.

이것이 읽기에 임하는 나의 기본방식이다.

하나를 드러내면서 둘을 감추고, 둘을 보이면서 셋을 감추는 독법을 개발하고 실행해보자는 것이 내가 갖고 있는 읽기의 꿈이다.

나는 시의 완벽성이란 것을 믿지 않고, 시가 그 자체로 소진할 수 없는 진리의 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의 풍요성은 시 그 자체의 풍요한 비밀로부터도 나오는 것이지만, 대부분 그 풍요성은 읽기에 의해 덧붙여지고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읽기의 목표는 하나의 작품을 소진하는 데 있지 않고, 또 다른 읽기의 가능성을 촉발하는 데 있다.


엿보기가 성립하는 것은 엿봄의 주체가 자기 혼자서만 대상을 보고 있다는 믿음 위에서이다.

그의 공간이 타인의 시선을 배제한다는 점에서 그 믿음은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그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것은 그가 엿보는 순간 그 엿보기의 대상 자체가 자기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오로지 주체와 대상의 분리법에 입각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의 눈을 의식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가 소유하려는 대상은 그 소유 욕망의 발동 순간에 욕망의 주체를 역으로 응시한다.

엿보기의 대상을 소유의 대상으로 만드는 순간 그는 대상이 반사하는 욕망의 시선에 나포된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엿보기의 주체는 소유 욕망의 질서 속에서 주체의 지위를 잃고 거대한 소유 욕망의 포로로 전락한다.

그는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는 그가 소유한다고 생각한 대상 그 자체가 되고, 자신의 엿보기 시선에 의해 역으로 엿보기의 대상이 된다.

이것이 엿보기라는 응시의 유혹이다.

엿보기의 주체는 자기 시선이 자신의 것이라는 환상 속에서 그 유혹에 걸려들지만, 그 유혹의 시선은 이미 그의 것이 아니다.

그는 봄으로써 보지 못하는 것이다


환대는 주인이 손님에게 베푸는 일시적 선심 행사가 아니고, 우월한 위치의 주인이 약한 위치의 수혜자에게 행하는 비대칭적 자비행도 아니다.

그것은 손님의 권리이고, 그 권리에 대한 존중이다.

환대는 보상에 대한 기대에서, 혹은 상대방과의 상호주의적 교환의 게임룰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행위도 아니다.

환대는 무조건적인 것이다.

그 무조건성은 환대 받을 권리의 보편성에서 나온다.

그 권리는 당신의 것, 그의 것, 나의 것이다.

내가 환대 받을 권리를 주장하는 한 나는 당신의 환대권을 인정해야 한다.

환대에 대한 타자의 권리를 부정하는 순간 내가 환대 받을 권리도 부정된다.


19세기 유럽 제국주의가 아프리카를 점거할 때 그 무단 점거 행위를 도덕적으로 정당화하는 데는 ‘흑인 열등 진종설’이 필요했고, 백인과 흑인은 서로 ‘조상’이 다른 별개 인종이라는 믿음이 필요했다.

우수한 인종이 열등한 인종을 깨우쳐 ‘문명’으로 인도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한 행위이며, 따라서 우수한 문명의 백인이 야만 흑인종의 땅을 접수하여 거기에 문명을 심어주는 일은 강도 짓이 아니라 ‘이타적 행위’라고 주장될 수 있었다.

네안데르탈인 백인 조상설은 이 같은 제국주의 정당화 작업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과학적 발견’이자 ‘별개인종설’의 확증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게다가 백인이 흑인과 동일 조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백인 사회의 정서 구조상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에 네안데르탈인의 신화는 이 정서적 요구까지도 완벽하게 만족시켜줄 수 있었다.


300여 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이었고 저에게는 다소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그러나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문학에 대한 정의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만인의 인문학이 무엇인지를...

인문학이 결코 어려워서는 안되고 인간의 삶과 행복이 우선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인문학이라고 해서 조금 지루하리라 생각했지만 읽는 내내 생각과 다르게 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인문학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가야 되겠으며 이 책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 방식 또한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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