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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고 음미하는 삶에 대하여 | 예스24굿즈 2021-10-2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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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리고 음미하는 삶에 대하여

김권수 저
포춘쿠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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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고 음미하는 삶에 대하여는 총 8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적인 일화 뿐만 아니라 심리학과 뇌 과학, 행동과학의 이론이나 연구 결과들로 설명되어서 좀더 설득력이 높다고 느껴졌다. 또한 각 chapter 마지막에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좋았다. 작가는 마음을 챙기고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을 위로하며 사는 보다 충분한 삶의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누리고 음미하기 위해서 마음을 챙겨 바라보는 노력과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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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짓읍시다 | 예스24굿즈 2021-10-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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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밥을 짓읍니다

박정윤 저
책과강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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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적 그 당시에는 손편지가 유행이였다. 친구들끼리도 편지를 쓰고 나는 아빠와도 매일 보는데도 굳이 우편으로 편지를 보내서 주고 받곤 했었던 기억이 있다. 작가는 어릴적 할머니와 살았던 시간을 음식으로 그리워하며 마음을 위로 받는다. 개인개인 기억에 남는 일들은 서로 다르겠지만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속에서 언젠가 더 나이가 들고 시간이 흐른뒤 이시절, 이시간들을 그리워할 날들이 올것이다. <밥을 짓읍시다>를 읽으면서 깨닳았던건 이 시간들을 기억해 낼 수 있는 기록들을 조금씩이라도 남겨놓는다면 훗날 나에게 많은 힘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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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타그램 | 예스24굿즈 2021-10-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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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킬러스타그램

이갑수 저
시월이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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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였던 것 같다. 조금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어서 큰 생각 없이 읽어내려간거 같기도 하다. 사실 다 읽고나서 작가님이 말하고싶은게 뭘까 하고 생각해 봤는데 그냥 의뢰하나하나에 초첨을 두고 생각하기로 했다 (사실 오랜만에 소설을 읽어서 그런지 조금은 난해하기도 하고) 다양한 의뢰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많이 이야기되는 문제들 ( 책에서는 이웃간의불화, 반려동물 갈등, 크게는 내전이 진행중인 나라 등 ) 그 하나하나에 의미를 둬 보기로 했다. 위에 일들로 실제로 칼부림도 나는 세상이지만 서로의 입장을 좀더 이해하고 맞춰 간다면 이 가족들이 원하는 세상에 좀 더 가까워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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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입고 싶은 bonpon 커플룩 | 도서서평단 2021-10-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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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네이버 업로드 하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tpdms328/222530020666

- 같이 입고 싶은 bonpon 커플룩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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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안 책방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 도서서평단 2021-10-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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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안 책방 "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 박훌륭

 

요즘의 나를 돌아보면 항상 뭘 하고 싶다고 말만 하고 실천은 잘 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해보고 싶은 일이 있지만 늘 생각과 말뿐, 정작 직접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아독방(아직 독립 못 한 책방)을읽으면서 나도 언젠가 나만의 부캐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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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배운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으면 작게라도 그냥 시작해 보길 바란다. 그게 뭐든 좋다. 나도 이렇게 책방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으니까. 뭘 이루려면 계속 해보는 수밖에 없다는 건 태곳적부터 내려온 삶의 법칙이다"

- 프롤로그 <부캐라는 건 어쩌면 따라오는 것> 에서, p7

 

 

살아 오면서 많은 경험들을 한다. 그 많은 일중에 또렷이 잘 기억이 나는 일들도, 잘 기억나지 않는 일들도 있다. 아무래도 내가 좋아 했던 일들이 더욱 기억에 남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그 기억들이 지금의 취미를 만들어 주었고, 더 나아가 아독방처럼 부캐로 만들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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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책을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책들이 이런 책들인 것을 보면, 책은 스스로 읽는 데 재미를 느껴야 기억에도 오래 남고 책 읽는 습관도 생기나보다 "

- <당인의 인생 책은?> 중에서, p40

 

 

"모두들 거절당하는 데 익숙해지면서 한 가지를 잊고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나 자신을 거절하고 있다는 거다. 특히 내 욕구,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거절한다. 난 다른 이에게도 거절당하는데 내 자신까지 거절해야 할까? 우리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

- <거절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p69

 

 

내 주위의 친구들만 보아도 다들 열심히 산다. 하지만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아프거나, 또는 힘든일이 생기는 것 같다. 열심히만 산다고해서 모든 일들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사람들은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다. 그래서 요즘 소확행이라는 말이 생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게 아닐까. 책을 읽고나서 주위를 한번쯤 둘러보고 소중한 사람들을 한번쯤 챙겨야지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할로윈 파티를 기획해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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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은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날이 막막하거나 힘든 일들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땐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이벤트를 기획해보는 건 어떨까? ..(중략)..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이 있다. 생활속에서 마주치는 자잘한 이벤트들이 분명히 나에게 긍적적인 영향을 주었다. 물론 눈사람처럼 큰 행복이 자주 오면 제일 좋겠지만 사는 게 어디 그런가. 그럼 능동적으로 high 상태를 만들어 보자. 이런 자잘한 행복은 누가 주는 것도 있겠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게 선택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또 이벤트라는 건 내가 직접 즐기는 방법도 있고,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그 모습을 보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그 상대방을 여러 명으로 만들면 즐거움도 여러 배가 된다. 그렇다면 혼자 즐거운 것보다 여러 명과 즐거운 게 더 낫지 않을까? 오늘부터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이벤트를 기획해보는 건 어떨까?

- < The event makes me high > 중에서, p94

 

 

<약국 안 책방,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은 본캐는 약사이고, 부캐는 책방주인이 써내려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자체가 무겁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금방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나도 부캐를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건 정말 엄청난 일이 아닌가?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보고 소소하지만 나만의 부캐를 만들어 보고 싶다. 좀 더 재미난 삶을 위해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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