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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알리는 실용 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8-02-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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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 스티커 대작전

마저리 퀼러 글/사치코 요시카와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에는 예쁜 동화책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남기네요.
아이를 키우는 시기라 부쩍 동화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보물창고에서 발간 된 친절을
소재로 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야외 수업이 어렵게 되자
롤러 선생님은 아이디어를 내셔서
반 아이들에게 친절한 행동을 다섯개씩
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자고 합니다.

물론 이 숙제에 부담을 느끼는 친구도 있겠고
친절함이란 걸 거창하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겠죠. 하지만 이 동화는 친절이 큰 것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닌 소소한 부분에서
시작되고 작은 일도 큰 행복이며 상대방에게
친절한 행실로 느껴지게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자신이 집에서 가족들에게
한 친절한 행동에 대해 기록하거 되고 어서
친구들에들 발표할 시간을 기다립니다.
과연 친구들은 어떠한 친절을 베풀었을까요?

이렇게 절대 거창하지 않으나 소중한
친절이 상대방을 기쁘게 한다는 걸 느끼는
발표 시간이었어요. '책정리하기, 우는 동생
챙기기, 부모님께 인사하기'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친절이 상대방을 크게 감동받게 함을
깨닫게 하는 동화였으며 애, 어른할 것 없이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가슴 따스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친절을 실천치 못했던 데이빗도
교실에 뛰어든 쥐를 잡아 두려움에 떨고
있던 친구들을 도와주는 친절함을 베풉니다.
이렇게 친구들의 친절들이 모여, 친절 하나당
하나의 하트 스티커가 교실 게시판에 붙여
지게 되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함께
나눈 친절에 대해 축하파티까지 열게
됩니다.
짧지만 소중한 이야기의 동화.
부모님과 아이들이 읽기에 참 따스한
동화.
끝으로 쉽게 실천할만한 100가지의
친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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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스티커 대작전! | 기본 카테고리 2018-02-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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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 스티커 대작전

마저리 퀼러 글/사치코 요시카와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에는 예쁜 동화책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남기네요.
아이를 키우는 시기라 부쩍 동화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보물창고에서 발간 된 친절을
소재로 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야외 수업이 어렵게 되자
롤러 선생님은 아이디어를 내셔서
반 아이들에게 친절한 행동을 다섯개씩
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자고 합니다.

물론 이 숙제에 부담을 느끼는 친구도 있겠고
친절함이란 걸 거창하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겠죠. 하지만 이 동화는 친절이 큰 것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닌 소소한 부분에서
시작되고 작은 일도 큰 행복이며 상대방에게
친절한 행실로 느껴지게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자신이 집에서 가족들에게
한 친절한 행동에 대해 기록하거 되고 어서
친구들에들 발표할 시간을 기다립니다.
과연 친구들은 어떠한 친절을 베풀었을까요?

이렇게 절대 거창하지 않으나 소중한
친절이 상대방을 기쁘게 한다는 걸 느끼는
발표 시간이었어요. '책정리하기, 우는 동생
챙기기, 부모님께 인사하기'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친절이 상대방을 크게 감동받게 함을
깨닫게 하는 동화였으며 애, 어른할 것 없이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가슴 따스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친절을 실천치 못했던 데이빗도
교실에 뛰어든 쥐를 잡아 두려움에 떨고
있던 친구들을 도와주는 친절함을 베풉니다.
이렇게 친구들의 친절들이 모여, 친절 하나당
하나의 하트 스티커가 교실 게시판에 붙여
지게 되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 함께
나눈 친절에 대해 축하파티까지 열게
됩니다.

짧지만 소중한 이야기의 동화.
부모님과 아이들이 읽기에 참 따스한 동화.
끝으로 쉽게 실천할만한 100가지의
친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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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의 만남, 나태주 작가와의 만남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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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나태주 저
밥북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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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브레히트의 강한 시 편을 읽다가 오랜만에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시의 면면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을 만났다.
나 또한 이름을 많이 들어 본 시인의 이름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다.
역시 기대는 세월의 무게와 경험 앞에서 비례
하듯 삶의 향수와 아름다움, 추억을 불러일으
킬만한 작품들로 수 놓아져 있는 시집,
나태주 시인의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였다.

일상에서. 여행에서, 삶의 역사에서 느끼며
실감해 온 시인의 정서와 문학적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들, 시린 겨울 가슴을 따스
하게 할 '핫팩'과도 같은 작품들이 많아 시를
읽는 동안 흐뭇한 미소, 혹은 애잔함을 내
스스로에게 드러내게끔 했던 마력의 시 읽기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시인은 내 시는 세상에 보내는 사랑편지라
표현하며 바람과 함께, 꽃과 새들과 함께
써서 외롭지 않은 시창작의 삶이었다고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특히 혼밥, 혼술 등
혼족에 있어 필요한 삶에서 묻어나는 감수성이
아닐지 생각해 보는 시의 서두였다.
그래서 나는 작가들의 주제가 담겨 있는
서두를 꼼꼼히 읽어 보는 타입이다.
(사진1)


배, 맨발, 옷 벗은 너의 전신, 떨리는 너의 영혼,
꽃잎 등 시인은 의도치 않았지만 내겐
울림이 느껴지는 가슴 짠한 내용의 시어였다.
(사진2)

반면 생활에서 한번쯤 겪어보고 체험해 봄 직한
이야기들은 미소로 화답케 한다.
과연 잃어버린 한짝의 장갑은 어찌 되었을까?
기왕이면 한 겨울 거리를 헤매고 다닐 노숙인의
손에라도 끼워지길 바램 뿐이다.
(사진3)

아차~~이건 왠 또 종이 낭비
100퍼센트 공감의 페이지였다.
그래서 든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일
일이 생겨도 내 컵은 내가 닦아
환경을 위해, 개인의 소비 생활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
(사진4)

집사람과 말다툼 할때, 아이일로
각자의 생각만을 내세울 때
우린 항상 마주보며 대들거나 격론하지
않나? 그래서 더욱 가까워지면 더욱
격해지는게 아닐까?
사랑은 그렇다. 장단을 맞추어 평행되게
한 곳을 향해 걸어가야함이 났다는 결론을
가져 본다. 기왕이면 손을 맞잡고
한 길로 한 방향으로 걸어 가즈아~^^
(사진5)

흥미로운 시들도 4부에 묻어 나온다.
아마도 시인이 아는 지인들의 생각을
시어로 창작하는 것, 각자의 성향과 특징을
담아 시로 형상화 시키는 것, 그 분들에겐
참 귀한 선물이 될 것 같다.
(사진6)

나태주 시인의 묵직하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시로 인해 메마른 나의 감성을
다시 적시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존경하는 국민대 정선태 교수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좋은 시집은
가방이든 점퍼의 한켠이던지 언제 어디
서든 두고두고 편한 맘으로 꺼내 읽으며
느끼는 것이 시 읽기의 참맛이다.'라고
하셨던 말씀. 나태주 시인의 시집 또한
그러한 소중한 부류의 시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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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의 만남, 나태주 작가와의 만남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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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나태주 저
밥북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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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히트의 강한 시 편을 읽다가 오랜만에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시의 면면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을 만났다.
나 또한 이름을 많이 들어 본 시인의 이름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다.
역시 기대는 세월의 무게와 경험 앞에서 비례
하듯 삶의 향수와 아름다움, 추억을 불러일으
킬만한 작품들로 수 놓아져 있는 시집,
나태주 시인의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였다.

일상에서. 여행에서, 삶의 역사에서 느끼며
실감해 온 시인의 정서와 문학적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들, 시린 겨울 가슴을 따스
하게 할 '핫팩'과도 같은 작품들이 많아 시를
읽는 동안 흐뭇한 미소, 혹은 애잔함을 내
스스로에게 드러내게끔 했던 마력의 시 읽기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시인은 내 시는 세상에 보내는 사랑편지라
표현하며 바람과 함께, 꽃과 새들과 함께
써서 외롭지 않은 시창작의 삶이었다고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특히 혼밥, 혼술 등
혼족에 있어 필요한 삶에서 묻어나는 감수성이
아닐지 생각해 보는 시의 서두였다.
그래서 나는 작가들의 주제가 담겨 있는
서두를 꼼꼼히 읽어 보는 타입이다.
(사진1)


배, 맨발, 옷 벗은 너의 전신, 떨리는 너의 영혼,
꽃잎 등 시인은 의도치 않았지만 내겐
울림이 느껴지는 가슴 짠한 내용의 시어였다.
(사진2)

반면 생활에서 한번쯤 겪어보고 체험해 봄 직한
이야기들은 미소로 화답케 한다.
과연 잃어버린 한짝의 장갑은 어찌 되었을까?
기왕이면 한 겨울 거리를 헤매고 다닐 노숙인의
손에라도 끼워지길 바램 뿐이다.
(사진3)

아차~~이건 왠 또 종이 낭비
100퍼센트 공감의 페이지였다.
그래서 든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일
일이 생겨도 내 컵은 내가 닦아
환경을 위해, 개인의 소비 생활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
(사진4)

집사람과 말다툼 할때, 아이일로
각자의 생각만을 내세울 때
우린 항상 마주보며 대들거나 격론하지
않나? 그래서 더욱 가까워지면 더욱
격해지는게 아닐까?
사랑은 그렇다. 장단을 맞추어 평행되게
한 곳을 향해 걸어가야함이 났다는 결론을
가져 본다. 기왕이면 손을 맞잡고
한 길로 한 방향으로 걸어 가즈아~^^
(사진5)

흥미로운 시들도 4부에 묻어 나온다.
아마도 시인이 아는 지인들의 생각을
시어로 창작하는 것, 각자의 성향과 특징을
담아 시로 형상화 시키는 것, 그 분들에겐
참 귀한 선물이 될 것 같다.
(사진6)

나태주 시인의 묵직하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시로 인해 메마른 나의 감성을
다시 적시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존경하는 국민대 정선태 교수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좋은 시집은
가방이든 점퍼의 한켠이던지 언제 어디
서든 두고두고 편한 맘으로 꺼내 읽으며
느끼는 것이 시 읽기의 참맛이다.'라고
하셨던 말씀. 나태주 시인의 시집 또한
그러한 소중한 부류의 시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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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의 만남, 나태주 작가와의 만남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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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나태주 저
밥북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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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시의 면면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을 만났다.
나 또한 이름을 많이 들어 본 시인의 이름이라
무척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다.
역시 기대는 세월의 무게와 경험 앞에서 비례
하듯 삶의 향수와 아름다움, 추억을 불러일으
킬만한 작품들로 수 놓아져 있는 시집,
나태주 시인의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였다.

일상에서. 여행에서, 삶의 역사에서 느끼며
실감해 온 시인의 정서와 문학적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들, 시린 겨울 가슴을 따스
하게 할 '핫팩'과도 같은 작품들이 많아 시를
읽는 동안 흐뭇한 미소, 혹은 애잔함을 내
스스로에게 드러내게끔 했던 마력의 시 읽기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시인은 내 시는 세상에 보내는 사랑편지라
표현하며 바람과 함께, 꽃과 새들과 함께
써서 외롭지 않은 시창작의 삶이었다고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특히 혼밥, 혼술 등
혼족에 있어 필요한 삶에서 묻어나는 감수성이
아닐지 생각해 보는 시의 서두였다.
그래서 나는 작가들의 주제가 담겨 있는
서두를 꼼꼼히 읽어 보는 타입이다.
(사진1)


배, 맨발, 옷 벗은 너의 전신, 떨리는 너의 영혼,
꽃잎 등 시인은 의도치 않았지만 내겐
울림이 느껴지는 가슴 짠한 내용의 시어였다.
(사진2)

반면 생활에서 한번쯤 겪어보고 체험해 봄 직한
이야기들은 미소로 화답케 한다.
과연 잃어버린 한짝의 장갑은 어찌 되었을까?
기왕이면 한 겨울 거리를 헤매고 다닐 노숙인의
손에라도 끼워지길 바램 뿐이다.
(사진3)

아차~~이건 왠 또 종이 낭비
100퍼센트 공감의 페이지였다.
그래서 든 생각은 끊임없이 움직일
일이 생겨도 내 컵은 내가 닦아
환경을 위해, 개인의 소비 생활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
(사진4)

집사람과 말다툼 할때, 아이일로
각자의 생각만을 내세울 때
우린 항상 마주보며 대들거나 격론하지
않나? 그래서 더욱 가까워지면 더욱
격해지는게 아닐까?
사랑은 그렇다. 장단을 맞추어 평행되게
한 곳을 향해 걸어가야함이 났다는 결론을
가져 본다. 기왕이면 손을 맞잡고
한 길로 한 방향으로 걸어 가즈아~^^
(사진5)

흥미로운 시들도 4부에 묻어 나온다.
아마도 시인이 아는 지인들의 생각을
시어로 창작하는 것, 각자의 성향과 특징을
담아 시로 형상화 시키는 것, 그 분들에겐
참 귀한 선물이 될 것 같다.
(사진6)

나태주 시인의 묵직하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시로 인해 메마른 나의 감성을
다시 적시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존경하는 국민대 정선태 교수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좋은 시집은
가방이든 점퍼의 한켠이던지 언제 어디
서든 두고두고 편한 맘으로 꺼내 읽으며
느끼는 것이 시 읽기의 참맛이다.'라고
하셨던 말씀. 나태주 시인의 시집 또한
그러한 소중한 부류의 시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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