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한 북
http://blog.yes24.com/unbrella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한북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7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3,3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원소이야기 밀크앤허니 만화 자기계발 소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빨간내복 자석블록
2007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요즘 대학원에서 '응.. 
안녕하세요? 지은이 .. 
저에게 기쁨을 주는 .. 
남북 언어차이를 알기.. 
모두가 한 번쯤 읽어.. 
새로운 글

2007-06 의 전체보기
울지 않은 친구를 찾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07-06-30 23:28
http://blog.yes24.com/document/69720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난 이제 절대 울지 않아

케이트 클리스 글/사라 클리스 그림/서남희 역
고래이야기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난 이제 절대 울지 않아 2007/06/30 23:24
지은이 케이트 클리스,사라 클리스 | 서남희 옮김
출판사 고래이야기
별점

                                 

                         

                                                 난 이제 절대 울지 않아!!

 

**절대 울지 않는 친구를 찾습니다==

"이젠 나도 다섯 살이 되니까 앞으로는 절대 울지 않을래요.

아기들이나 우는 거죠. 난 이제 아기가 아니에요."

아기토끼가 엄마토끼에게 말을 해요.

그리고는 다섯 살 생일 파티에 절대 울지 않는 친구들만 초대 계획을 세우네요.

 

 하지만  울지않는 친구들은 없어요.

친구들이 자기들끼리만 재미있게 놀아서 속상해서 울고,

깜깜한 밤 벽에 비친 그림자가 너무 크고 괴물처럼 보여서 무서워서 울고,

어머...

나이도 많고 가장 친한 말도 운데요.

뱀이 나타나면 무서워서 울고,

벌한테 쏘이면 아파서 울고,

예쁜 모습이 아닐때도 속상해서 운다고 해요.

 

**우는게 나쁜 것만은 아니란다. 

엄마 토끼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해요.

"누구나 울 때가 있단다. 슬픈 영화를 보거나 이가 욱신욱신하면서 아파서 눈물이 나와."

"또 요즘 너가 예전처럼 자주 울지 않잖니! 엄마는 의젓해진 널 보면 뿌듯하고 행복해진단다.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

"내가 다 커도 엄마한테는 언제나 아기 토끼지요?"

"그럼, 네가 어른이 되어도 가끔 울고 싶을 때가 있을 거야."

"우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니란다."

 

**한창 떼쓰며 징징대는 아이들에게 눈물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

남자가 챙피하게~라며 우는걸 제지하는 모습은 아주 흔한 광경이죠.

의젓하지 못하다.라며 울지 못하게  하는것도 어른의 모습이에요.

상황에 따라 펑펑 울기도 하는 아이가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할수 있다고 해요.

 무조건 '"뚝!!그쳐" 라고 다그칠것이 아니라 오늘 이책을 아이에게 읽혀봐 주세요. 장면장면 그림도 너무 재미있네요. 여느 아기 방처럼 어질러져 있는 아기 토끼의 방도,엄마 품에 안긴 아기의 모습도 퍽이나 정겹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 떠나자 | 기본 카테고리 2007-06-16 19:09
http://blog.yes24.com/document/68995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80일간의 세계 문화 기행

이희수,이강온 공저
청아출판사 | 200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스탄불에서 태어난 강온이의 눈을 통해 펼쳐지는 세계 여행기네요.

한비야의 책도 읽어봤지만. 이희수 이강온이 함께 지은이로 되어있는

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은 역사, 문화, 겸해서 공부까지 두루두루 갖추어진

책입니다.

 당장 이책을 가지고 여행을 가면 어디든 막힘없이 즐건 여행이 될듯 합니다.

 

항상 여행을 꿈꾸지만..... 더군다나 세계 여행은 너무도 머나먼 이야기가 되어

버렸네요. 세계 최대 실내 스키장이 있다는 아랍에미리트 연방편을 보고 있자니

다시한번 여행의 몸살이   되살아날듯 합니다. 정말 중동 최고 관광국가로 불리

울만 하네요. 나라가 돈이 많아야 관광 산업에도 힘을 쓸듯 합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우리나라는 딱히 관광지가 없어서 다른 계발상품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봤어요. 제주도도 이제,아니 예전에 한물간 듯 합니다.

 

 절벽위의 도시 론다를 보니 넘 장관이네요. 아름답고 다양한 스페인의 문화를

보자니 맘이 절로 채워지는것 같습니다. 스페인어는 영어보다 더 많이 쓰이는

언어이니 만큼 그 나라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멋진 사진과 함께하는 예술가의 나라 스페인이 정말 부럽네요.

 

그냥 여행기가 아니라 읽기도 편했고 요목조목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인구수, 수도, 그나라의 종교등 으로 나뉘어져 머리아픈걸 싫어한는 저는

아주 즐거운 책읽기를 했답니다.

 

 세상 어느곳이나 지난 전통의 틀위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갑니다.

우리도 역사하면 남 뒤지지 않는 나라잖아요?

아~~

우리가 갈곳은 너무도 많네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오늘도 눈의 시야를 넓히고 광대한 꿈을 다시한번 꾸어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모와 아이의 심리분석책 | 기본 카테고리 2007-06-09 21:47
http://blog.yes24.com/document/68684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모가 아이를 화나게 만든다

이정숙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모가 아이를 화나게 만든다 2007/06/09 21:45
지은이 이정숙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별점

                                                                      부모와 자녀의 심리 비교 분석책

 아이를 키우면서 순간순간 어렵고 막힐때가 많다.

그럼에서 아플때 보는책 있고 이렇게 아이의 맘을 알수 있는 책이 있다는게 부모로써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경험많으로 모든 아이를 똑같이 키운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그때그때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것을 막을 지침서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하기만 하다.

 

 이 책은 수많은 육아서 중에서도 특징이 또렷이 보인다.

아이입장, 부모입장에서의 상황에 대한 심리가 비교되어 좀더 쉽게 아이를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한때 텔레비젼에서 '그래 결정했어!!' 하면서 이휘재가 두가지 삶을 다 겪어보는 프로그램이 커다란  신드롬을 일으켰던게 생각난다.

 이 책에서는 자녀의 반항원인. 부모의 꾸중이유. 해결책. 예방책

이렇게 구분지어 놓아 아이와의 대화에서 막힘이 생겼을때 재빨리 펼쳐 볼수 있는 장점도 돋보인다.

 

1. 똑똑한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의 능력을 믿어라

    *시대의 변화를 읽는 부모가 자녀를 올바로 인도한다

    *기초 체력이 튼튼해야 공부도 잘한다.

2. 자녀의 인격을 존중해야 건강한 아이로 자란다.

     *아이들에게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원칙 없는 부모는 자녀에게 무시당한다.

3. 반항을 잠재우려면 자녀의 특성에 맞게 대화하라.

      *아들에게는 직설적으로, 딸에게는 우회적으로

4. 아이와의 심리전에서 승리하라

      *체면이 깍이면 아이들도 화를 낸다

      *여자아이는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아들과 딸의 화 메커니즘은 다르다

      *노라고 대답해도 예스라고 해석해야 할 때가 있다.

 

몇가지 꼽아본 부제이다.  자녀를 잘 키울려면 심리 분석도 잘해서 대해야 한다는 점.....

이책에서 제시된 사례를 통해서 내가 아이를 키울때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 잘 활용해야만 효과가 클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적당한 샘은 성장에 필요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07-06-02 15:36
http://blog.yes24.com/document/68214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샘이 나서 그랬어

카트린 돌토,콜린 포르푸아레 글/조엘 부셰 그림/이세진 역
비룡소 | 200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쓴이-카트린 돌토

                                                                       돌토 감성학교 시리즈중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돌토 감상학교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1.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를 위한 책   (나,또 혼났어)

 

2. 질투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샘이 나서 그랬어)

 

3.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법 (착한 아이, 나쁜 아이)]

 

4. 화난 감정을 다스리는 법 (정말 화났어)

 

5. 나누는 기쁨을 알려 주는 책 (이거 너 줄께)

 

6. 고집 센 아이를 위한 책 (싫어, 내 마음이야)

 

7.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를 위한 책 (거짓말이 아니야)

 

8. 오줌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를 위한 책 (또 오줌 쌌네)

 

9.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 (앗, 조심해야지)

 

10. 삶의 기쁨을 일개우는 책 (아빠를 처음 부른 날)

 

 

이중에서 2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시리즈 모두 아이를 키우면서 꼭 보고 싶은 책이네요

크기도 작고 글밥도 적은 책이 어쩜 맘을 이리 잘 읽어낼까 살펴보니 글쓴이가 프랑스 최고의

심리학자 네요.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감정과 사회성 발달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감성 육아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6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는데 .

아이는 두 동생에 대한 샘이 지극이 많은 시기였지요..

아~~

그런데 샘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랍니다.

'책읽은 오빠를 따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한글을 배웠어요'

라는 구절이 있어요.

하지만 보통은 샘을 내면 슬프고 괴로워요...

 

두 동생 녀석도 큰아이에 대한 샘이 이만 저만이 아니여서

큰아이가 하고 있는걸 무조건 모방하고 하고 싶어하지요.

 

 

한가지 알게 된점이 있네요

아빠랑 놀고 싶은데

아빠는 엄마랑 놀 때가 있어요

그럴땐 엄마한테 샘이 나요..

그렇군요.

 

샘. 샘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것이 부모.그 중에서 바로 엄마겠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맘을 더 알게 되었으니

엄마인 저는 이 방법을 궁리해 볼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함께'하는 즐거움 | 기본 카테고리 2007-06-02 14:53
http://blog.yes24.com/document/68212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금메달은 내 거야!

마르틴 발트샤이트 글/마르틴 발트샤이트,크리스티네 슈바르츠 그림/이유림 옮김
가치창조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올림픽'이라는 제일, 최고만을 가려내는 사람들의 경기가 있어요.

가장 훌륭한 운동선수를 뽑는 경기지요.

1분 22초라는 기록으로 100미터를 완주하여 상을 받는 모습을 본 펭귄은

"가장 빨리 헤엄쳤다고? 순 엉터리!"

하면서 경기에 참여하게 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허용되지 않은 물갈퀴를 꼈다고 우기며 금메달을 빼앗아 버리지요.

 

 우리사람들 사는 모습같네요. 작은 사회던 큰 사회던 강한 자가 이기고 욕심을 버리지 못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동물의 왕 사자가 화가 단단이 나서 그러지요.

"모든 동물들은 지금 당장 올림픽 경기에 나가서 있는 힘을 다해 금메달을 따라!!!"

그러고 보니 동물 친구들은  자신들이 잘하는 부분이 꼬옥 한가지씩 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칭찬보다는 격려가 중요하다지요. 오늘 책을 읽으면서

울 아이가 뭘 잘하나 생각해 봅니다.

 

 힘든 훈련을 해오면서 메달을 꿈꿔왔던 사람들은  결국 동물의 우수성에 손을 들게 되면서 울어버리죠. 지혜로운 사자는 메달을 모두 모아 사람들에게 돌려줍니다.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라며 올림픽 위원장은 사자에게 명예 메달을 주지요.  

 "우린 무조건 이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도 함께 하고 싶었던 거에요"

라는 멋진 말을 남긴 사자가 진정한 동물의 왕이네요.

 

요즘 아이를 적게 낳는 세상이다 보니 무엇이든 일등,,최고 가  되어라 하는 말이 더 많아진것 같아요. 혼자씩만 키우다 보니 더 아이에 대한 욕심과 기대치가 커져 가겠죠.

 울 아이들은 뭐든지 경쟁이 되버렸네요. 밥 먹을때도 저희들끼리 경쟁을 하고..아빠가 퇴근할때 안아주는것도 경쟁이고...

이제 울 꼬맹이들도 '함께하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점점 깨닫게 되겠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
[리뷰어 모집]『닉 부이치..
많이 본 글
오늘 81 | 전체 267166
2007-05-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