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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07-08-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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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문단열,조희주 저
길벗이지톡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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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알자

2007/08/25 17:50

http://blog.naver.com/unbrella333/150021646343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CD 포함)

문단열, 조희주 지음
길벗이지톡 2007.07.05
평점

 

6살 울딸의 장래희망은 '영어선생님'이네요.

아직 특별하게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는것도 아닌데

아이는 잼나합니다.

 엄마인 저는 겨우 중학교때 영어배워 몇년 공부한게 다인데

요즘 아이들은 좋아하는것도 어렸을때부터 선택하여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겠지요.

 

기본적으로 아이들 영어 가르쳐 본다고 알파벳 붙여놓고 abc 씨부랑 거려보지만

엄마인 저부터 영어발음에 영 자신이 없다보니 자연 소월해 집니다.

문단열 선생님은 교육방송에서 잼나는 어투와 몸동작으로 아주

아이들에게 인기도 많지요.

 

이렇게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를 접할수 있게되서 너무 좋았네요.

아이가 너무 신나합니다.

오디오를 틀어줬더니 신나게 춤을 추고 소리지르며 따라해보네요.

 

아이들은 뭐든지 신나게 즐겁게 가 가장 좋은듯 하네요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놀이로 그냥 음악의 하나로 이해할수도 있으니까요.

 

쌩발음이 아닌 부드러운 버터 소리를 듣던 울딸 아주 술술

잘 따라하네요.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 등 리듬을 타며 들어볼수 있는 영어소리는 아이의 입을

통해 술술 나옵니다.

 

아직 정확한 걸 바라지 않습니다.

아이의 영어공부를 고민하며 인터넷을 뒤질때 가장 많은 추천을 받게된게 '파닉스'였습니다.

역시 욕심많은 엄마들의 입소문은 틀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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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이들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07-08-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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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쁜 마음이 점점 커지면? 배 터져요!

정현숙 저/ 유치원 아이들 그림
혜문서관 | 200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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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밑바다까지 따뜻하게 해 주는 아이들 이야기= 

                                                 글-정현숙 그림- 유치원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와 운영자로 30년간 일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를 잔잔하게 써 내려간 한편의 수채화 같은 책입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더군다나 육아에 지친 나로서는 책 읽을 시간이 너무 아쉽기만 한 나날 들이였답니다.

 

 '나쁜 마음이 점점 커지면? 배 터져요!' 제목만으로는 무슨 말인지,,,,,흐흐흐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난 나는 다시 순수해지고, 다시는 떼깡 부리는 우리 아이들한테 소리를 지르지 못할것만 같습니다.

 

유치원 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깨끗함과 순수함은 너무도 예쁘기만 하네요. 다른 육아지도서에서 애써 뭔가를 찾고 또한 그걸 아이들한테 시도해보려고  애쓰던 것과는 달리 자연스럽게 파고드는 아이들과의 어울림법을 배워볼수도 있네요.

 

 평소에 아이들에게 질문해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대화법도 있어요.

"꽃들은 세수를 할까?"

아~~ 전 한번도 아이들한테 이런 질문을 해 본적이 없어요.

그저 오늘 유치원에서 재미있었느냐, 반찬은 뭘 먹었냐? 그런일상적인 대화만 했었죠.

아이들의 대답도 재미나네요

"안해요."

"세수를 안하는데도 왜 그렇게 예쁠까?"

"해님이 비춰 주어서요"

"귀여우니까요"

"엄마들이 하는 걸 뿌려서요"

"나비가 탁탁 털어 주어서요"

"꽃들은 원래 예쁜 척해요"

"궁금한 거 나오는 책을 봐야겠어요"

"착해서요"

"엄마가 매일 물 줘서요.꽃 세수하라고..우리집에 있어요"

"물은 왜 줘야 되지?"

"불쌍하니까"

"배고프니까"

"꽃 피라고"

"쑥쑥 자라라고"

"더 피라고"

"우리 집엔 꽃이 없어서 물 안 줘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아이를 키우면서도 이런 이쁜 구석을 많이 보지 못하고 그저 못하는것 타이르고 가르칠 생각만 하면서 살아왔네요.

  

 너무도 곱고 웃음이 가시지 않는 예쁜 책입니다.

아~아이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그런 생각도 해봤고,,

이크,,,,아이들은 시시콜콜 집 얘기를  잘 한다는 글을 읽고 참으로 난감하기도했답니다.  부모로써 반성도 하면서 항상 조심조심!!

 

 부모란 존재는 땅 속  깊은 속에서 묵묵히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아이는 그 물을 흡수하며 성장하여 예쁜 꽃도 되고, 큰 나무도 된다.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진한 사랑의 원천이요, 물줄기이다. 그러나 그 물줄기가 오염이 되고 부패 되어 형식상의 동거가 의미가 없거나 오히려 아이에게 해약이 된다고 판단되어 이혼이라는 게 최선의 해결책이 되는 경우가 있다.

 

 마지막 글귀가 다시한번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네요.

잠이 든 아이를 바라보면서 또 내일 아침 일찍 유치원 간다고 팔랑거리며 뛰어갈 아이에게 해줄 말이 무궁무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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