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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최고책 | 기본 카테고리 2011-04-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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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메랄드 아틀라스

존 스티븐스 저/정회성 역
비룡소 | 201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판타지컬하고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책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로 손을 놓기 힘든 스토리가 탄탄한 책이라지요.
그 옛날 마법사가 있고 신비한 마법이  평범한 인간과 함께 이세상에 공존했던 시절에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특히나 시공간을 거슬러 왔다갔다 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부터는 책이 흥미를 더하네요.
 
 이책의 주인공인 세 남매 케이트, 마이클, 엠마는 엄마아빠와 헤어지고 고아원을 전전하다
마침내는 세상을 구할수 있는 커다란 능력이 있음을 알게되는 아이들이랍니다.
살고 있던 고아원에서 입양되지 못해 더욱 쓸쓸한 곳으로 보내지게 된 아이들은 그곳에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되요.
이 세상에 마법따윈 존재하지 않을꺼라고 믿고 있었던 아이들은 책속 드워프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는 마이클의
말처럼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어떤 일이든 이유 없이 일어나진 않아. 다 이유가 있지. 네가 여기에 있는 것도 마찬가지지."
라고 말하는 에이브러햄의 말처럼 아이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게 되면서 케임브리지 폴스의 비밀을 헤쳐나가게 된답니다.
크게는 엄마아빠가 자신들을 버리고 떠나버린 것에 대한 고통을 이겨내 나가는 과정이 되는 책이랍니다.
부모가 자신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케이트 자신의 고통도 벗어나게 되고 많은 능력을 발휘하게 되지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는 백작 부인은 절대 권력을 보장받기 위해 마법의 기록이 담긴 세권의 책을 찾길 바라며서
케임브리지 폴스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거든요.
그 세권의 책만 있다면 세상을 다시 새롭게 만들수도 있고 자신이 스스로 조정도 할수 있었으니까요.
시간여행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틀라스를 이용해 백작부인과 그의 수하들 꽥꽥이들과의 싸움을 이겨내면서 마녀의 손에 책들이
들어기지 않도록 긴장하고 있지요.
 
 케임브리지 폴스 사람들, 드워프족들은  마녀의 행각에도 아무것도 해내려는 의지가 없었답니다.
케이트는 그곳에서도 사람들을 일깨워줘요.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미래 자신이 보았던 폐허가 된 모습처럼 된다는 것을
알려주면 다 함께 싸우도록 일깨워주지요.
 
 돌풍처럼 아이들속에서 인기를 모았던 해리포터 못지않는 환타지틱한 책이였답니다.
책 읽는 내내 자꾸만 책속 상황이 연상되면서 어찌나 흥겹고 즐겁던지 몰라요.
엄마아빠에 대한 비밀도 알게 되면서 이책은 또다른 시작을 예고하면서 끝을 맺네요.
백작부인의 주인이 부모님을 붙잡고 있다는 암시는 책을 읽는 독자를 당황하게도 합니다.
모든게 끝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또다른 많은 상상을 해봐야 했거든요.
 
 마녀에 붙잡힌 아이들을 구하기 위한 삼남매의 활약은 가슴 뻥 뚫리게 만드는 쾌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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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아이가 행복해 지는 영어시간 | 기본 카테고리 2011-04-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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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리 한 그릇, 영어 한 스푼

이명진 저
지혜정원 | 201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이 나오자 마자 당장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이야말로 요리는 언제나 즐거운 활동이다. 거기다 ’영어’라는 별 친숙치 못한 녀석을

 

접목했다니 정말 대견한 책이 아닌가.

 

 오자마자 예쁜 앞치마에 감탄을 해주시고 당장 cd를 틀면서 부산스러운 아이들을 보면서

 

이책 대박이겠구나 생각했다.

 

 리듬에 맞춰 챈트를 들으면서, 상상속의 요리를 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영어를 머리속에 담을 수 있었다.

 

 특히나 물감놀이를 통해 많이 접했던 색깔 섞기는 영어로 표현방식을 배워서 참 좋았다.

 

메모해놓고 또 머리속에 외우면서 아이들에게 많이 써먹는다.

 

삼색수제비(suybi) 에서 letis mix red and yellow-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보자

what color do you see?- 어떤 색이 되었나?

It’s orange- 주황색이요

Let’s mix blue and yellow-파랑색과 노란색을 섞어보자

What color do you see?- 어떤 색이 되었니?

It’s green - 초록색이요.

 

비단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활용할수 있는 영어가 많아 참 좋다.

 

무조건 외우는 엄마, 반복해서 들려주는 엄마옆에서 아이들은 참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

 

 표현방법과 많은 단어들을 배울수 있어 참 좋았다.

 

 먼저 가정에서 부터 활용할수 있는 단어들이라 영어를 전혀 모르는 나도 과감히 발음해 보고 있다.

 

아이들은 요리를 해보자고 덤비지만 지금은 식사 준비중에 조금씩 참여시키며

 

 cut! cut!! 를 외치기도 한다.

 

 수학적 표현방법들, 특별한 날에 익혀두면 좋은 영어표현들이 수없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요리책이기에 간단 요리를 할수 있는 레시피까지 있어 일석삼조의 책.

 

 (나만의 특별한 요리책)이 특별부록으로 달려있어 자기것만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욕구에 맞춰

 

요리한후의 사진도 붙일수 있는 공간을 두었다.

 

 보통엄마가 하는 보통영어 이책부터 시작이다. 

 

  

링크 : http://cafe.naver.com/happyt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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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2 (3rd Edition) - Student Book with CD-ROM | 나의 리뷰 2011-04-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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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이 되는 울아이 영어를 이제 시작한다는 것은 많이 늦은감이 있지요.

날마다 1시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중인데 오히려 7살동생들이 더 즐거움을 갖는것 같네요.

6.7세 아이들은 영어를 그저 즐거운 또하나의 놀이로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웃 입소문에 첨 발을 들여놓은것은 '노부영'이였어요.

기웃거리다가 정말 많이 늦었구나 싶다가...

cd 흘려듣기로 나름 하고 있다..라고 생각중이였지요

 

 그러다가 let's go를 만난건 아이가 다니는 주민센터 영어교실에서 였답니다.

일주일에 두번 다녀오는데 녀석의 얼굴은 정말 환하더라구요.

하나씩 알게된 단어를 열심히 가르쳐 들려는 녀석에게서 희망이란걸 발견했네요.

 

그곳 원어민 선생님과 LET'S GO 1을 공부하고 나니 이렇게 2를 만날 기회가 되었네요.


실제적으로 아이와 학습을 해본것은 이 교재였기에 저도 긴장을 많이 했답니다.

아이 학교 갈 시간에 열심히 CD듣고 아이 가 집에 있는 동안, 잠자리에 들 시간에도

CD를 함게 했어요.

 

이 교재가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반복챈트를 듣다보면 저절로 익히게 되는 영어학습이랄까요.

같은 내용. 다른 형식으로 반복학습이 이뤄지다보니 아이 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나씩 엄마에게 물어보는 통에 몰래 단어를 찾고 공부도 하게 되었네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쉽게 접근시켜 주었어요.

아이는 사물의 그림을 보면서 챈트도 따라하고 특히나 노래동요를 흥얼거리는걸 좋아했어요 



느리게 천천히 발음해 주는 원어민 강사의 발음을 주의깊게 들으며 단어를 익혀갔습니다.

동생들도 제법 잘 기억하고 있네요.



혹시나 놓칠세라 CD 부분에서 들려주는 북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어요.

아이가 잘 따라잡지 못해도 스토리북의 그림을 보면서 금세 이해하게 됩니다

해당 번호도 달아주어 책을 보면서 따라서 발음을 익히기에 참 좋지요.



어느부분 하나 소월함이 없이 자세히 표현해 주었어요.

숫자를 배울때도 금세 눈에 익어 재미있었답니다.

하나씩 짚어가며 따라했어요



구성에 있어 참 맘에 드는 책이였어요.

아이 레벨을 참고해서 2단계를 선택했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 무난했구요.

뭐니뭐니해도 CD가 주는 커다란 혜택을 무시못하지요.^^



WOTKBOOK 랍니다.

눈으로만 익히고 소리로만 들을수 있다고 해서 끝을 내면 안되겠죠.

워크북을 활용하면서 아이 스스로 학습할수 있도록 유도해 두었네요.

저렴한 가격에 활용도가 높아 저처럼 집에서 홈스쿨을 시도하는 엄마들에게 참 무난한 교재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 CD야 말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learning games 이랍니다.

녀석들 서로 하겠다고 야단들였는데 학습효과 100%였어요.

 

금세 지치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 속마음을 쏙 꿰뚤어 만든 cd네요.

좀더 집중하면서 게임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에 더욱 많은 단어를 머릿속에 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들더라구요.

 

 

잉글리쉬 플러스 온라인영어전문서점

http://www.englishplus.co.kr/search/list_view.asp?bcode=01K021CLT21

 

싸이트에 들어가 많은 정보도 찾아보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 학습 중이랍니다.

누구에게라도 권해주고 싶은 고마운 교재네요.

현재 아이는 이교재에 나온 단어를 매일 5개씩 암기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더욱 발전될 그날을 위해 화이팅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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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과 자기사랑은 같은 걸까? | 기본 카테고리 2011-04-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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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학고양이 요루바 2

김용규 원작/소공 글,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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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이랍니다.

 따분하고 재미없었던 철학이란 녀석도 주니어 김영사에서 편찬한 (어린이 철학통조림)을

통해 만나보니 상당히 즐거운걸요.^^

홉스. 칼뱅, 칸트가 주장한 이타주의 애덤스미스, 니체, 윌슨이 주장한 이기주의를 굳이 힘들게

외우려 하지 않아도 이책만 읽었다면 쉽사리 이해가 된답니다.

3학년인 울딸도 정말 재미나게 읽으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제가 철학고양이 요루바 2편을 첨 만나보면서 만화 그림이 왜이래?했었는데 이젠 1권까지 찾게 됩니다.

2권에서는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착하게 살면서도 손해를ㄹ 보지 않을 방법을 없을까?

라는 작가 김용규님의 들어가는 말이 팍!와 닿으면서 이책을 바로 읽어봐야 겠구나 생각들더구요..

사실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주의나 타인만을 배려하며 손해를 감당하며 사는 인생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거든요.

 

 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받은대로 돌려준다. 팃포탯 전략을 우리 일상에서도 과감히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착한 사람이 이기적인 사람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는 이책을 통해 배웁니다.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종교적 교훈은 받은 대로 돌려준다는 팃포탯 같은 정의의 원칙에 의해 보충되어야 한다(p170)

라는 문구가 참 와닿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종교적 이기 전에 도덕적이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네요.

마지막 권말부록편에 일본이 우리땅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는 점,

중국이 우리의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에 끌어넣으려고 하는 점,

등을 예로 들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물음이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그렇구나. 라는 머릴 쾅 치는 느낌이 났답니다.

게임이라는 것을 통해 비열한 전략과 친절한 전략을 비교할수 있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아이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부분을 정말 재미나게 잘 공부했답니다. 참 맘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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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깨끗한 친구를 좋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1-04-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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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깨끗한 짝꿍이 좋아!

전윤호 글/이주희 그림/황인진 도움글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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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마냥 어린애 처럼 뭐든지 다 받아주다가 학교라는 곳에 들어오자 마자 큰 아이 취급을 해버리는 것 때문에

아이들은 어리둥절 해버릴지도 모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학교 생활동화라는 장르가 꼭 있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으름만 피우고 잘 씻지 않고 학교를 다니는 힘찬이를 예쁜 소영이는 절대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함께 짝이 되고 싶어하는 힘찬이의 맘을 몰라주는 소영이의 맘을 어떻게 돌려놓을수 있을까?

힘찬이네 고양이가 소영이의 일기장을 가져왔어요.

눈곱도 떼지 않고 학교에 온다는 힘찬이가 창피하다는 친구 소영이의 비밀 일기장을 보고는 힘찬이는 엄마의 잔소리 보다

더 큰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소영이는  힘도 세고 키도 크고 잘해주는것을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지저분하지 않은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말이죠.

 

"넌 참 지저분하고 게으른 아이야"

함께 사는 고양이까지 놀리는 말을 듣고 힘찬이는 변하기 시작합니다.

일찍 일어나 밥도 먹고 준비물도 확인하며 집을 나서는데 학교 까지 가는 길이 즐거워 졌어요.

그리고 허둥대며 미처 보지 못했던 길가 꽃들도 눈에 띄기 시작하죠.

 

다음번에는 꼬옥 짝이 되기로 약속한 둘은 이제 환히 웃고 있습니다.

 

 울딸은 멋을 부리길 싫어한답니다. 남들 여자애들은 치마만 입는다고 떼를 쓴다는데 울딸은 너무 편하게 다녀서 오히려 더 걱정이였죠.

아이에게 말해봤어요.

반짝반짝 깨끗하고 단정하면 주변 사람들 기분까지 좋게 하면서 더 친하게 지낼수 있다구요.

아이는 이번 주말때 목욕하기 싫다고 아빠한테 떼를 쓴 일을 반성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좀더 일찍 챙겨서 아침등교 시간에 여유있게 가겠다고 다짐도 하더라구요.

3학년인 울딸도 이책을 보면서 느낀점이 생겼나 봅니다.^^

 

좋은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자라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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