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한 북
http://blog.yes24.com/unbrella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한북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7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3,1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원소이야기 밀크앤허니 만화 자기계발 소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빨간내복 자석블록
2012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요즘 대학원에서 '응.. 
안녕하세요? 지은이 .. 
저에게 기쁨을 주는 .. 
남북 언어차이를 알기.. 
모두가 한 번쯤 읽어.. 
새로운 글

2012-10 의 전체보기
신나게 활용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27 15:38
http://blog.yes24.com/document/685761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Speaking Cue 2


Language World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어로 말하기 는 영어의 완성이 아닐까 싶네요.

우물거리는 영어가 아니 다른사람 앞에서 당당히 영어로 말하기!

바로 speaking cue에서 바라는 목표에요.

 

 영어로 말하기**hybrid cd

 

   

 

엄마욕심에 이책을 받아들고는 고민에 빠져봅니다. 영어학원에 다니는것도 아니고

지금껏 아이레벨을 정확히 아는게 아니라지요.

하지만 하이브리드 CD를 통한 정확한 발음 연습 및 Presentation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을 들으니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동안의 학습으로 울아이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들려드릴께요.

 

본책+워크북+하이브리드 c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udent book은  나이별로 구별되어 있지만 아이수준에 맞춰 준비하면 좋을듯해요.

울딸은 4학년이고 현재 동사무소 영어로 주 2회 원어민 선생님과 꾸준히 수업을 하고 있긴한데

이책이 초등3학년이상~으로 되어있어 아이 수준을 판가름해볼 양으로

활용해 보니 감이 오네요.

 

 

 

 

영어에 대한 무조건적인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는건 무엇보다 cd에요.

더군다나 바쁜 일상에서 책상에서 집중듣기 하는 시간을

 확보하는건 참 힘든일 이더라구요.

 

집중듣기는 물론이고 흘려듣기로 활용가능한 멀티플랙스 hybrid cd로

자신만만하게 학습할수 있었답니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보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 갈수 있어요.

 

 

 


 
 
speaking cue2권이에요.
책에 소개된 contents를 살펴봤어요.
유닛별로 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간단하게 나와서
본문이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1. How many apples?
2. What can we do?
3. After-school plan
4. The best birthday gift
5. Taller than us
6. I want to be a vet
7. Next to the mall
8. How can i get there?
9. Summet vacition
10. Past and present 
 
현재 집에서 일상적인 어휘력을 키우기 위해서 뽀로로 영어판을 늘 꾸준히 듣고 있는데
아이가 문법을 이해하지는 못하는 수준이지만 비교가 되는지 이책또한 쉽게 재미나게 잘
나왔다고 하네요.
 
영어는 접근성이 정말 중요한듯해요.
 


 
선명한 일러스트가 눈에 쏙들어옵니다.
우리언어가 아닌이상 아이들은 이미지를 통해 연상기억을 하게되는데
다양하게 기억될수 있는 일러스트를 적용시켜가며 공부를 하게 되는셈이에요.
 
간단한 만화컷이 한눈에 쏙 들어오죠?
본문의 이 내용을 중심으로 연계문제도 풀어보고 또 워크북도 풀어보고
CD로 꾸준히 듣고 하면서 다각적인 학습을 이뤄내고 있어요.
 
당장 일상에서 활용 할수 있는 회화체라 지속성을 주더라구요.
 

 
 
 
워크북 못지않게 연계학습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5명의 주인공들이 나와서 매번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스토리 연결에도 좋답니다.
 
본문 내용은 쉽게 이해를 하는데 정작 문제풀이를 좀 어려워하기도 했어요.
아, 울딸의 문제점이 바로 이거구나.
매일 듣기만 주력을 두다보니 Speaking은 물론이고 쓰기도 두려움이 있구나....
 
   리더북을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한다음
이 교재 활용하면 더 없이 좋을듯 했답니다.
하지만 워낙 본문 내용들이 재밌고
흔한 일상이라 주의집중하면서 공부하기는 좋았어요.
 
 
 
 
 
된다!된다!된다!
 
오~~Talking!!
 
 

학습내용을 활용하면서 친구랑 인터뷰하는 거에요. 

다양한 활용팁이 있어서 영어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영어를 그렇게 종알종알 잘하더니 자라면서 입 다문 이유를
알겠네요. 이렇게 차근차근 재미나게 꾸준히 접근시켜 줄것을....
동생이랑 이렇게 신나게 영어를 할 자신이 생긴건  교재가 
다양한 활동을 유도해서 였어요.
 
이외에도 나만의 포트폴리오 작성하기, 회의록 작성등 어마어마 하게 풍부한 영어학습방법이 담겨있어요. 

 
 
첨엔 이런 긴 문장을 써볼 엄두나 있었나요 뭐..ㅎㅎ
 
다 되더이다. 겁낼것 없는 영어~~~
 
 
하이드리브 cd를 통해서 자신의 발음도 녹음해보고
또 이렇게 자신있게 써보기도 해요.
 



 
 
오~~칼라풀~~
 본 교재에서 cd를 들으며 제대로 익힌다음


 
요렇게 워크북을 통해 또 공부.
같은 주제, 색다른 공부방법!!!좋네요.
 


 
 
 
각 유닛이 이렇게 짧아요.
아이랑 하루 어떻게 공부할건지 약속한다음 시작하면 질리지 않고
끝낼 수 있더라구요.  


 
교재에 친철하게 어떤 트랙인지도 잘 나와있어서
cd듣다 혹여 놓쳤더라도 쉽게 찾아 들을수 있도록 되어있는 점이 눈에 띄네요.
  
 
영어는 자꾸 표현하라고 합니다.
내 말을 스스로 듣고 고쳐야 빨리 익힐수 있다는 거죠.
cd들으면서 집중하니 훌륭한 공부도 되네요.
 
 



 

    

  

 

오감만족 hybrid cd 활용

 

오디오로도 듣고 cd-rom으로 멀티활용도 했어요

 

 


 

 

 

집에서 자신의 발음을 듣고 공부할수 있다는게 참 매력이네요.

자신감을 가지고 또 신이나서 영어를 이해할수 있어 좋아요.

speaking 전략이 잘되어 있어서 할수 있었던듯해요.

이 교재로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아이가 더 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답니다.

 

http://www.lwbooks.co.kr/downloads/downloads01.asp#downloads_04

 

홈피에 들어가서 여러 자료를 다운 받아 활용할수도 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멈추지 말고 성장하렴 | 기본 카테고리 2012-10-27 11:01
http://blog.yes24.com/document/685727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죽음과 소녀

이경화 저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을이라 더 감성적이 되어가는 내게로 온 이책.

소녀가 되어가는 큰딸이 많이 버거워가는 즈음에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줄수 없음이

참 답답하고 억울했을때 가만히 <성장소설>을 읽어본다.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고등학교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던가.

누군가 툭 치기만 해도 눈물날것 같고, 화도 나는 그런 시절에

나를 감싸앉아줄 좋은 책 한권이 있었다면 좀 더 쉽게 가을을 이겨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한다.

 

곁에 친구는 많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않아도 그냥, 그냥 내 맘을 알아주는 '책'이 훨씬 더

유익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녀...죽음...

어울릴것 같지 않는 이 단어는 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움크리고 긴 머리칼을 쓸어내려서 자기만의 사각공간을 만들고

숨어버린 소녀에겐 정말 쉼쉬는것초자 맘대로 안되는듯 하다.

 

 

친구를 차단하는

저 이어폰 속 너머는 늘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가 흐르고 있다.

 

엄마의 자살시도는 어른이 되어가는 소녀에게 충격을 주고

빨간색을 기피하는 음울한 아이로 만들어버린다.

 

말이없는 예쁜소녀. 갑작스런 이사. 공부를 못하는 전학생.

 

소녀를 표현하는 단어는 이것뿐이였을까?

 

성장하는것이 아니라 소멸해가는 소녀에겐 무언가 필요했던게 분명하다.

 

조용히 죽음을 준비했던 소녀는

이제 조금씩 빛을향해 나간다.

그 속에 자신을 바라봐주는 친구라는 존재가 있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단념하지 않는 아빠의 노력과

이이러니컬하게 끝까지 소녀를 지켜준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는

이제 '기역'모양의 흉터만을 남긴채 조용히 지나간다.

 

정신을 번쩍나게 하던것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세상에서 소외당하고 있는다고만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이책을 지금 말하고 있다.

말해.말해.기다려줄께

서로 으르렁 거리는거야, 상대편 마음을 알 수가 있어야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쉬는시간 10분이 정말 중요했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24 10:17
http://blog.yes24.com/document/685010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쉬는 시간에!

방미진 글/천필연 그림
핵교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많이 특별한 책을 만나봤어요.

늘 수업시간에 집중은 잘하나, 발표는 하고있나 궁금해 봤지

정작 친구들과  어울리는 소중한 10분동안 아이가 어떤 모습일지 생각도 못해봤거든요.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아이,

둘러싸고 있는 많은 아이들 중의 한명인 아이,

혼자 덩그러니 책만 읽는 아이

 

엄마입장에서는 둘러싸여있는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은근히 "넌 수업마치면 뭐하고 있어?"물어도 보게 되요.

 

애들아!!

쉬는시간에 뭐하니?

 


 이 동화는 실제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어진 글이래요.

알고 읽고 보면 훨씬 공감가면서 내 자신의 위치도 찾아보게 되죠.

나 보 고 어 쩌 라 고~~~!!!!

 

평소엔 나댄다고 뭐라하고 조신하게 앉아있으면 너 답지 않다 이상하다 하고...

 10분의 쉬는동안 아이들은 제 각각 많은 생각들을 하네요.

책만 읽는 아이도 사실은 어울리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답니다.

 

오늘 아이가 학교에서 했던 심리검사 결과표를 가지고 왔어요.

평소 생각했던 그대로 나온 아이의 성격을 보고는 좀 아쉽기도 하고 뭔가 변화를 줘야겠구나 싶기도 했구요.

자기주도성이 너무 강해 모든 친구들을 끌고만 가려하는 아일 보면서

전 친구들간의 '타협과 이해'가 중요하다는걸 강조해보지만 눈으로 보이는 엄마 모습이

그렇지 않은지 아인 여간 바꿔지지가 않네요.

저 또한 이책 읽으면서 자기 되돌아보기 시간도 가져보게 되니 좋네요.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의 경쟁도 해야하는 아이들에게 있어

다른 사람의 기분을 들어주고 이해해 준다는것은 힘들지 몰라요.

하지만 이책처럼 자기의 속마음을 펼치면서

더 맘이 깊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관심샘의 토닥토닥 한마디>는 어느 대학강의 못지않는 실전의 말씀이라 속 깊이 되새기게 되었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 문제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아니 아이랑 함께 이야기 해보니 자신을 표현하는데 매우 인색해 있는 모습을 발견했네요.

좀더 드러내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리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좋은책 많이 강추해주고 싶어요.

사랑하는 우리아이들, 많은 추억을 쌓게 되는 학교에서의 생활이 더 즐거워 지게하려면

'쉬는시간, 10분'이 주는 즐거움을 더 크게 느껴보면 좋을듯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치를 아는 안목이 생겨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22 21:17
http://blog.yes24.com/document/684729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

명수진 저
삼양미디어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명품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통해,

명품만큼 좋은 물건을 고르고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꽤나 두꺼운 이책, 들고 다니면 폼이나 나려나 싶기도 했지만

읽을수록 잼나는(?)그런 책이다.

 

 명품이라곤 작은지갑 하나 조차 없지만서도 내 자신을 가치있는 반열에 올려놓고 싶어

책이라도 읽어보련다 라는 기분으로 접해본다.

 털털하고 꾸미는 거라곤 관심없는 엄마밑에 패션에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지독히도 열정을 보이는 꼬마 아가씨가 있어 이책을 골라봤는데

비싸다 라는 물건을 바라보는 나의  관념을 벗어나

과연 '명품'이라는 이름은 함부로 갖다 붙이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다.

 

 

 


 엘르 코리아 패션 디렉터로 현재는 프리랜서 패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역동성이 가득 드러난 책이다.

아,,이책에서 나온 명품의 이름을 다 알면 좋으련만

우선은 사진을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오~~이거 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화려한 패션계의 뒷 이야기는 이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다.

명품의 브랜드를 얻기까지의 이야기는 흔히 접할수 없는 이야기들이며

창의성이 주는 대단함을 브랜드화 시키기 까지의 많은 이야기는 실로 흥미롭다.

 

 

 대부분 가족단위 경영을 이끌어온 점이 특히나 눈에 띄는데

역시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하다.

단순히 나의 취향이라는 것에서 벗어나 샤넬, 루이비통, 톰 브라운, 까르띠에, 로열 코펜하겐등

을 이해하고 알게 되므로써 수많은 철학을 담은 '명품'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었다는데

이책을 읽은 소감이다.

 

 최고의 제품을 판단하는것은 화려한 광고가 아닌, 고객의 몫이라는 글이

책속에 나와있다. 참 맞는말!

고객 스스로가 가치를 높이는 제품이야말로 진정한 명품일것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진정한 쇼핑이 시작될듯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시대상이 잘 나와있어 공부가 되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19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684228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운영전 금지된 사랑에 빠지다

서필원 글/배종숙 그림
휴이넘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음주면 시험이에요.

그런데도 오늘도 어김없이 오자마자 책부터 읽고 있는 울딸.

며칠전 읽었던 안철수님의 책을 보면서도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걸 아는지라 녀석, 오늘 고전을 꺼내듭니다.

 

이거이?? 고전??

창작만큼 탐을 내며 읽고 있는건 바로 운영전이였네요.

 

 

 


 

 고전 파헤치기...고전 파헤치기.....

 

유교사상이 팽배했던 조선시대에 자유로운 남녀 사랑이야기라~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연예금지령이 내려진 소속사도 있다지만

그속에서도 꽃피는 사랑이 있다는 소릴 들으면 은근 잼나잖아요.

 

사회제도의 모순을 은근 꼬집었던

당시의 한글소설을 현대에서는 어떤 묘미로 읽으면 좋을까요.

 

고전 파헤치기....고전 파헤치기......

 

 

 

 

 

시대적 배경은 조선 궁궐이며

안평대군의 개인궁궐에서 그것도 제일 총애를 받는 궁녀 운영이 선비인 김진사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평소 문학을 즐겨하는 안평대군을 중심으로 나오기 때문에 아름다운 시도 많이 접해볼 수 있었네요.

 

 

 

 

 적막한 궁에 갇힌 채, 등불만을 벗 삼으며 꽃다운 나이를 흘려야 하는가?

 

이것은 당시의 여염집 여자들의 삶을 나타내줍니다.

이책 운영전에서는 특히나 조선시대의 사회제도와 유교사상을 많이 엿볼수 있는 책이에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시리즈는

이렇게 책속 이야기를 통해 생각넓히기 활동을 많이 할수 있다는 이랍니다.

 

조상의 숨결이 남아있는 궁궐중 조선의 으뜸이 되는 경복궁,

왕들의 사랑을 받은 창덕궁,

왕실가족의 생활 공간으로 지은 창경궁,

궁궐의 면모를 읽은 경희궁,

구한말 역사의 현장 덕수궁

 

이야기를 뒤로하고,

일제강점기를 지난 동안 훼손이 심해진 궁의 모습을통해 역사의식을 고취시켜

볼수  있다는 점은 진정 <고전파헤치기>가 맞네요

 

 

 운영전은 '이룰수 없는사랑'이라는 주제로

그 당시 사회상으로 봐서 정말 아슬아슬하고 뻔한 결과이지만

그 비극은 너무 안타까워요.

운영을 위하는 동무들의 글은 당시의 낡은 사회제도를 제대로 꼬집어 주는듯 합니다.

 

 금지된 사랑에 맞서는 문학책이야말로 역사를 통하게 해주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
[리뷰어 모집]『닉 부이치..
많이 본 글
오늘 23 | 전체 266891
2007-05-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