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한 북
http://blog.yes24.com/unbrella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한북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7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85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원소이야기 밀크앤허니 만화 자기계발 소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자석블록 서평단
2013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와~~ 꼭 사서 읽어 봐.. 
요즘 대학원에서 '응.. 
안녕하세요? 지은이 .. 
저에게 기쁨을 주는 .. 
남북 언어차이를 알기.. 
새로운 글

2013-03 의 전체보기
달마다 만나는 새로운 과학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3-30 15:12
http://blog.yes24.com/document/717286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과학 1학년~6학년 (1년) (2013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월간 우등생 과학 2013년 4월

작가
우등생논술 편집부
출판
천재교육(논술)
발매
2013.03.15

리뷰보기

 

 

4월달은 과학의 달이지요.

초등교과서 발행사 선정 우등생과학은 달달마다

새로운 소식을 전해줍니다.

이번달에 3기 명예기자 발표도 실려있네요.

 

이번달 특집으로는 꿈의 에너지 핵융합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담겨있더라구요.

 

 

 4학년이 되면 과학이 어렵네...하는 아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울딸은 발명이나 체험과학으로는 완전 좋아하는데

실험관찰편이 약한듯해요.

매달 우등생과학 읽으면서 부족한 부분 매워가려고 합니다.

 

과학의 달! 이면

특히나 눈에 띄는 학생들이 있기 마련인데

8명의 과학멘토의 소개와 더불어 과학관련책을 소개받을수 있는 우등생과학으로

과학의달 미리 준비하려고 해요.

 

 

지난호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우등생과학이네요.

훨씬더 알차진 과학잡지랍니다.

 

초등과학학습/ 기초과학/ 체험과학/ 통합과학/ 심화과학을

두루 접해볼수 있어요.

 

주변을 돌아보면 과학아닌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함께 접목하면서 재미난 잡지 읽으면 참 좋네요.

 

 

 

아이보다도 제가 더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최신과학뉴스를 접해볼수 있다지요.

와우 신기하기도 하고 눈도 즐거워요.

 

경제. 사회. 연예뉴스는 자주 접할수 있었는데

특별하게 초,중등 과학잡지를 아니고서는 이런 정확한 과학뉴스를 접하긴 어려운듯해요.

 

 

 

핵융합? 제목을 보고 벌써 궁금해 하는 울딸

미래에는 핵융합에너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에너지의 한계에 부딪힌 세계는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미래에너지를 책임져줄 핵융합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요.  

 

 핵융합에너지를 찾으려면?

바닷물 1L에 포함된 0.03g의 중수소만으로도 서울과 부산을 세번

왕복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핵융합의 재료가 되는것이 바닷물에  풍부하다고 하네요.

태양의 중심에서도 필요한 플라즈마 상태가 유지되는데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기에 적당하다고 해요.

그래서 현재는 인공태양도 만들어 냈지요.^^

 

수소행융합이 전기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상세히 잘 나와있어요.

 

 

 

이얍~~신기신기

 

초의 역할은 과연 어디까지인지 정말 대단스러워요.

 

초를 이용해 만들어진 양초케잌이래요.

고체에서 액체로 변하는 양초놀이

모세관현상과 융해, 기화, 응고에 관련해서 공부도 할수 있어요.

나만의 근사한 케익정말 맛나보이네요.

 

중간엔 이렇게 쉬는 코스~

하지만 창의력을 발휘하여면서 두뇌를 반짝반짝 돌아가게 한답니다.

 

교과연계된 다양한 학습자료도 찾아볼수 있구요.

 

 

 

현대 과학이 어떻게 유용하게, 근사하게 발전하는지 한눈에 볼수도 있어요.

칙칙 뿌리면 완성되는 이 드레스 살짝 무섭긴 하지만 진짜 입어보고 싶어져요.

 

 

과학의 달

우리 학교는 의무적으로 발명아이디어도 내야되거든요.

우등생과학 읽으면서 새로운 아이디어 얻어야겠어요. 하하

 

 

 

체험학습 떠나기 좋은 봄이네요.

다양한 곳으로 알차게 다녀오라고 이렇게 가격.장소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저번에 저도 이 책에서 얻은 정보로 좀더 저렴하게 다녀온 경험도 있답니다.

 

이밖에도 북아트 보고서 만드는 방법,

간단 만화로 집약적으로 접해보는 과학공부! 재미나게 공부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영어단어 총 집합했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3-20 11:20
http://blog.yes24.com/document/714980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자서도 술술 초등 영단어 킹

김지완 글/김영곤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초등영어관련 도서가 참 잘 나왔어요.

일전에 들여서 활용하고 있는 <혼자서도 술술 영어일기 쓰기>도

지금까지 잘 활용중이거든요. 쉽고 일상적인 내용들이라 아이가 참고하기도 좋고

응용하면서 스스로 영어일기 쓰기가 늘더라구요.

 

약간의 회화가 되긴 하지만 언제나

단어에서 막히게 되는 영어라는 골치덩어리..

기본이 중요함을 다시 느끼게 되는순간

만나게 된 책이에요.

 

초등영단어 킹이라고 초등학교 필수 어휘와 문장을 담아낸 책이랍니다.   

 

하루 30분씩 영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

더불어 이책 가지고 활용하면 훨씬 유익할듯해요.

 

a, b,c... 순서별로 한페이지에 10단어정도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바로 옆 페이지에서는 그 단어를 활요해서 문장을 완성토록 하고 있어요.

이책의 저자가 책을 낸 목적처럼

이젠 혼자서도 영단어의 왕이 되겠지요^^

 

1단계에서 단어를 습득하고

2단계에서 문장을 익힌다음

앞서 배운 것을 토대로 다시한번 풀어보는 과정을 거칩니다.

따로 연습장 들고 따로 메모하면서 익히는 과제가 아니라

이책 한권만 이면 복습까지 마무리 되는 셈이네요.

 

단어는 쓰면서가 아니라 입으로

큰소리로 발음을 하면서 외우는것이랍니다.

 

완벽한 문장을 완성해 내기 위해 단어->구절->문장의

단계를 잘 마스터할수 있어요.

 

 

저자는 중2학년때 유학을 떠나 현재 귀국후 영어강의를 시작하고 있다네요.

실전에서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필수 영단어를 수록했어요.

 

새로운 단어습득의 기회가 없는 아이경우에 비춰보면

이 한페이지를 익히는 시간은 정말 30분 정도 걸리네요.

익히고 써보고 발음하면서 되는영어를 구사중입니다^^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된 아이들이라면 쉽게 쉽게

익히고 넘어갈만한 분량과 수준이라고 봐요.

 

초등 전학년  영어를

이 한권에 다 담아두었어요.

집에서 홈스쿨로 진행하는 엄마라면

이책 도움이 많이 되지 싶네요. 일상적으로 흔히 쓰이는 단어들이라

쉽게 익혀나갈수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생각의 지도 그리기 | 나의 리뷰 2013-03-20 11:17
http://blog.yes24.com/document/714980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ch.yes24.com/article/view/21691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 사실 이것부터 생각해야 한다.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연결(Connect)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외따로 존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사람이 결코 혼자서 살 수 없는 것처럼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고 배경이 있으며 결과가 있다. 하나의 사건은 또 다른 사건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글로벌 시대가 열리고 언제 어디에 있는 사람과도 교류할 수 있는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연결의 양상은 갈수록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연결되지 않았던 것들이 자연스레 이어지고 심지어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것도 예상치 못한 경로를 통해 연결되기도 하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나비효과’는 이제 상식이다.

사람과 사이도 마찬가지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다른 사람 혹은 다른 팀과 협력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업무가 같은 팀 혹은 공동 작업을 해야 하는 다른 팀, 나아가 조직 전체의 일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의 차이는 결코 적지 않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그것이 생각의 시작이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맥락(Context)이 궁극적인 답이 된다. 맥락이란, 단순히 사건과 현상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넘어서 연결의 양상 혹은 방향을 이해하는 것이다.

맥락을 이해하면 더 많은 사실을 알아 낼 수 있다. 어떤 일이 어떤 맥락에 놓여 있는지 알게 되면 자연히 그 맥락에 들어 있는 다른 연결 고리들을 찾게 되고 새로운 사실들을 보이게 된다. 그것을 시작점으로 놓고 또 다른 생각을 해볼 수도 있다. 기자 초년, 새로운 부서에 갈 때마다 선배들로부터 가장 먼저 들었던 조언도 “맥을 짚어라”라는 것이었다. 물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에 하나의 현상에 반드시 하나의 맥락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맥락에 놓고 보느냐에 따라 같은 사건도 얼마든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세상 만물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생각의 시작이라면 연결이 이루어지고 있는 맥락을 이해하는 것은 생각의 발전이다.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생각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서로 연결된 사물이나 현상의 맥락을 파악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의 지도’를 그려 보라고 권하고 싶다. 자료를 뒤지고 발품을 팔아도 도무지 뭐가 뭔지 종잡기 힘들 때 특히 요긴하다.

방식은 두 가지다. 우선 다뤄야 하는 사물이나 현상 A를 가운데 원 안에 넣고 모든 정보들을 그 주위에 늘어 놓아 본다. 그런 다음 중요도에 따라 핵심적인 정보들을 추려낸다. 결정적이지 않은 정보들을 제거하고 나면 사건의 핵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다 그 안에서 헤맬 위험을 줄여준다. 또 무엇을 먼저 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 혹은 아예 필요가 없는지 정해 놓으면 시간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몇 가지로 압축된 정보를 놓고 그 사이에서 연결 고리를 찾아보면 의외로 쉽게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A를 현재로 놓고 관련된 정보들을 과거부터 미래까지 재구성 해보는 것이다. 과거 A가 등장하게 된 배경이나 영향을 주었던 사건, A를 만든 사람들과 이유, A의 장점과 단점, 비슷한 다른 사례들, A의 결과 미래에 일어날 일 또는 이에 대한 우려 등등을 시간 순으로 잡아 보는 것이다. 이는 전형적인 신문기사의 포맷이기도 한데 시간 순으로 사건이나 현상에 접근하면 대개는 맥락이나 연결고리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앞의 방법이 좀 더 창의적인 생각의 지도라면, 이 방법은 일단 익숙해지기만 하면 무난한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생각의 지도 하나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다른 시각에서 또 다른 생각의 지도를 그려보고 두 지도를 연결 짓는 방식으로 계속 넓혀 갈 수도 있다.

생각의 지도를 그리는 과정은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주도적 사고의 훈련이다. 수많은 자료 가운데 가장 핵심적이라고 생각되는 정보를 추려내는 것부터 생각해보자. 무슨 기준으로 그 정보들을 걸려 내든 거기에는 분명한 자기 기준이 있다. 두 사람이 똑 같은 자료를 가지고 생각의 지도를 그린다고 해도 핵심정보가 똑같이 나올 수 없는 이유다.

정보들끼리 연결을 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정보들의 관계는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다. 어떤 식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연결의 양상은 무한대로 달라질 수 있다. 정보의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우의 수는 늘어난다. 이 단계에서도 개인의 사고가 분명히 개입한다. 따라서 각 지점마다 왜 이런 연결이 생겨나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연결된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말할 것도 없다. 정보들을 연결 지었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숨은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등을 예측하려면 자기 생각과 관점 없이는 불가능하다. 생각의 지도를 그리는 초기 단계가 주어진 조건을 가지고 가공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거꾸로 주어진 조건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핵심 정보를 연결해 놓았다고는 하지만 온전히 스스로의 사고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어렵다.

생각의 지도를 굳이 도표나 컨설팅 회사에서 즐겨 사용하는 플로우 차트, 혹은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처럼 멋지게 그릴 필요는 없다. 간단한 문장으로 메모를 해도 좋고 아예 죽 풀어서 글을 써도 상관 없다. 생각의 지도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나의 자기주도적 사고를 위한 것이 때문에 자신이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지도의 형식이 아니라 지도의 결과다. 생각의 지도를 완성했을 때, 하나의 사건이나 현상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맥락을 파악할 수 있기만 하면 된다.

생각의 지도를 그렸다면 글쓰기의 절반은 된 셈이다. 생각의 지도를 그리는 과정 자체가 어떤 주제에 대해 정보를 취사 선택하고 그 관계를 사이의 논리적으로 연결 지어 자신의 의견과 메시지를 잡아 나가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글의 구성을 잡아나가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각의 지도를 그려간 순서대로 글을 구성하면 짜임새도 있고 논리의 흐름도 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다. 여러 정보를 검색한 후 나름의 논리나 중요도에 따라 선별한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형식적으로 간결해 보이지만, 글 자체의 깊이나 입체감도 자연히 드러난다.

어떤 주제에 대해 글을 써야 할 때 생각의 지도부터 그려보자. 생각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면 자기주도적 사고는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글도 자연히 써질 수 밖에 없다.



img_book_bot.jpg

글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호모스크리벤스 김지영 저 | 21세기북스
저자는 20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생생한 현장을 취재했다. 기사를 쓸 때에는 몇 가지 법칙이 있다. 어려운 이야기일수록 쉽게 써라, 짧고 간결하고 신중하게 써라, 제목이 중요하다, 쓰고 나서 최소한 세 번 읽어야 한다 등이다. 저자는 이 법칙이 비단 기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님을 발견했다. 일기, 서평, 이메일 등 어떤 글을 쓰더라도 이 법칙이 적용된다. 저자가 제안하는 글쓰기 과정에 귀를 기울인다면 우리 모두 호모스크리벤스만이 가진 다이내믹한 특권인 글 쓰는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 관련 도서

[ 주말 소설가 ]
[ 글쓰기 클리닉 ]
[ 365일 작가 연습 ]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아이들 읽으면 좋을 그런 성장동화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3-19 11:09
http://blog.yes24.com/document/714702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밤의 요정 플로리

로라 에이미 슐리츠 글/안젤라 배럿 그림/김민석 역
시공주니어 | 201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공주니어 문고로 뉴베리 상 수상작가의 성장동화에요.

아름답고 예쁜 꿈을 키워가는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그 감동을 느낄수 있을거랍니다.

 

산타를 기대하는 어린 아이들의 눈동자는 정말 이뻐지요.

잠을 자고 있는 동안 장난감이 춤을 추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간다는건 알고 있나요? 어릴적 그런생각들이 참 아름다웠기에

지금껏 아이들에게도 그런 상상을 느끼게 해주고프네요.

 

 이책 밤의요정 플로리를 만난다면, 밤에 작고 귀여운 요정을 만날

부푼맘에 잠을 안들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초등 중학년 이상 권장도서네요.

시공주니어 문고는 아이들에게 늘 사랑받는 문고지요.

 

내 정원에 살고있는 요정들을 만날시간!!

내 몸이 작아졌다고 상상하면서 작은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시간입니다.

 

 

 

이슬을 먹고 살고 날아다니는 밤의 요정이였던 플로리는 박쥐에 의해

날개를 잃어버려요. 

자신의 모든것을 잃어버렸다고 할수 있는 플로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요정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않고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배워야 한데요.

플로리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없어진것에 대한 미련보다는 다람쥐와의 공생을 맺으며

살아가게 되는 모습이 자못 대견스럽답니다.

 

 

날개가 없어진 플로리는 잠자리나 박쥐등 주위에는 온통 천적들 뿐이네요.

 

자신을 지켜가면서 마법을 쓰는 법을 스스로 터득해나가는 플로리에게서

마법의 신비함도 느끼게 되지만 어린아이만의 의지도 엿보입니다.

 

요정을 쫒아가는 시선이 무척 바빠지는 것은 너무도 작은 플로리가 행여 다칠까 조바심이

들기 때문이랍니다.

 

 

 



정원은 때론 무섭기도 하지만 이렇게 아름답기도 하네요.

작은 요정을 따라가보는 시선속에는 벌새의 아름다운 비행도 목격되고,

 산사나무 가지의 흔들림도 느낄수 있어요.


작은생물들의 살아가는 소리를 다 담을수 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이책을 읽다보니 저도 작아져서 함께 그 공간에 있어보고픈 충동이 생기더라구요.

 

 

버려진 새집을 보금터 삼아 살아가는 플로리는 다른 요정들과의 삶보다는

지금 자신이 개척한 이곳을 정말 사랑한답니다.

혼자 마법을 익히면서 다른 동물과 타협하는 법도 배우게 되지요.

물론 다른 요정들과 살았다면 그들에게서 모두 배웠겠지만 처음으로

 아픔과 미안함 부끄러움 등에 대해서도 배워가요.

 

 거미줄에 걸린 벌새를 구하려고 하는 플로리에겐 지금이 가장 긴박한 순간일테에요.

 

 

 

우정이 뭔지 몰랐지만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다.

 

 

 

플로리의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자꾸 간섭하고 참견하려드는 부모가 없어도 아이들은 이렇게 성장하고 커가는 듯 합니다.

 

벌새를 지키기 위해 무서운 너구리와도 싸우는 플로리 정말 멋지네요.

자신때문에 플로리의 날개가 없어진것에 대한  실수를 인정하며

 포식자의 입장에서 친구의 입장이 되길 바라는 박쥐와는 또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지도 무척 궁금하답니다.

 

플로리에게 있어 정원은 이제 커다란 세상이 아닌

날고 모험할수 있는 공간이 되어갈거에요. 다람쥐와 벌새와 공존하면서 낮의요정이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더 크게 바라볼거랍니다.

 

 

마법을 부릴수 있는 조건이랄지라도 혼자는 절대 살아갈수 없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상대방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이벤트]너는 똑똑해 | 기본 카테고리 2013-03-19 11:01
http://blog.yes24.com/document/714701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miraebooks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 도서는

신개념 자녀교육서! <너는 똑똑해> 입니다.

구어체 제목이 입에 잘 붙죠?ㅎㅎ

엄마는 최고의 진로 코치

지금 아이에게 자신감을 선물하세요

 

우리 아이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즐거운 독서가 시작된다! 모든 부모에게 내 아이는 특별하다.

아직도 성적표를 기준으로 아이의 재능을 평가하는 어리석은 부모가 있을까. 집중력이 부족하고 소란스러운 아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가 공간지능과 신체운동지능에 뛰어난 아이라면 어떤가.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성적과 아이큐테스트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이들의 재능과 놀라운 가능성을 8가지 지능으로 소개했다. 가드너 교수의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이 높고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따라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진로 코치와 미래 직업 탐색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 아이는 이 분야에 소질이 있구나!’ ‘언어지능은 좀 약하지만, 논리수학은 확실히 재능이 있어!’ ‘운동지능만 좋은 줄 알았더니, 음악지능도 높구나?’

아이의 숨은 지능을 발견할 때마다 부모는 즐거운 비명을 지를 것이다.

 

 

 

 

* 친구들에게 편지 쓰는 게 즐겁다면 언어지능인이에요!

* 도시 소음 속에서 새로운 리듬을 찾아내나요? 음악지능인이군요!

* 물건을 세는 습관이 있나요? 논리수학지능인입니다.

* 낙서를 자주 하나요? 공간지능이 풍부하군요!

* 생각에 잠겼을 때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나요? 신체운동지능인의 특징이에요.

*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나요? 인간친화지능인입니다.

* 지금 내가 어떤 기분인지, 또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잘 알고 있나요?

자기성찰지능이 풍부한 거예요!

* 낯선 장소나 상황에 쉽게 적응하나요? 자연친화지능인의 특징입니다!

 

 

 

지은이 | 토마스 암스트롱(Thomas Armstrong)

30년 넘게 교직 생활을 한 토마스 암스트롱 박사는 여러 차례 수상을 한 작가이자 연사이다. 그는 이제까지 다중지능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책을 포함하여 12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그의 책은 도합 1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NBC ‘투데이쇼를 비롯한 주요 TV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였으며 정기간행물에 기고하고 있다. 현재 심리치료사인 아내, 두 자녀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옮긴이 |김정수

한양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글쓰기와 실천활동을 해왔다.

 

 

 

 #책 자세히 보기(클릭)

 

 

*댓글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2013년3월18~ 2013년3월24

2. 모집인원: 5

3. 발표: 13년 3월25

4. 참여방법

- 자신의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 '해당 URL 주소' <너는 똑똑해>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재미있게 읽고 2013년 4월16일 안으로 서평을 남겨주세요.

- 개인 블로그, 카페 그리고아래 SNS(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 공감주시면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72 | 전체 274416
2007-05-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