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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신기하고 수상한 모험이야기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3-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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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운의 우유 한 병

닐 게이먼 글/스코티 영 그림/김영선 역
현북스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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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 수상작가의 책이라는데.... 아이는  읽고나서 무지 재밌어

죽겠다는데 정작 머리가 뱅뱅 돌아버릴것 같은  내 맘이다. 뭐지?

나 무슨 책 읽고 있었던거지?

 

책을 덮고도 뒤죽박죽하는 머리땜에 정신이 혼란스러운것 같다.

 

잠깐동안 아이의 떠들썩한 대화를 이어주지 못하다가

이책 맨 마지막 장면이였던 두 아이의 행복한 웃음을 떠올리며

우리아이도 그런상태인가 보다 한다.

 

우유하나로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있다니..끙^^ 

 



 

 

 

엄마의 출장날, 가는 날 아침까지도 엄마는 맘이 놓이지 않아 아빠에게

여러가지를 당부하고 떠난다.

우유를 미리 사둬야 한다는 마지막 부탁과 함께 말이다.

나도 그렇다.어딜 잠깐 나가더라도 어쩜 그리 일러둘게 많은지, 도통 믿음이 안가니,ㅎㅎ

책은 이렇게 시작이 된다. 제목은 왜 행운의 우유한병일까?

 



 

 

 

다음날 아침 식사를 하려고보니 우유가 떨어지고 없다.

아빠는 귀찮아 하긴 하지만 엄마가 없으므로, 길모퉁이 가게로 우유를 사러 나간다.

그릇에 시리얼을 붓고 아빠를 마냥 기다려보지만 백만년이 두번 지나간 시간이 된즈음

아빠가 돌아온다. 그리곤 이상하고 믿기힘든 수상한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짜짠!!~~​ 

 





 

 

 

아빠의 이야기는 황당무계!!

우유를 사러나가시다 비행접시에 납치를 당했다고??!!!

몸이 녹색인데다 꽤나 끈적끈적하고 성격이 무지 고약한 외계인이 나타나

지구행성 전체의 소유권을 넘기라 한다.  

금화를 던져주는 해적들은 아빠에게 해적의 시대 18세기라며 함께 해적모험을 하자고 하는데

가까스로 열기구를 타고 탈출하게 된 아빤 타임머신 발명자인 스테고사우르스와 시간여행도 시작한다.

 

아침식사를 위해 우유를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아빠에겐

무시무시한 뱀파이어도 기다리고 있다. 아이쿠ㅠ.ㅠ

우주의 종말은 시작되는것인지 아빠의 이야기는 끝이없다.

  




 

이상하고 수상한 아빠의 모험이야기들이다.

"아시죠? 우리는 아빠 이야기를 하나도 안 믿어요" 

아하~~^^아빠는 엄마가 없는 아침을 이렇게 쒼나게 만들어 주셨구나.

황당무계한 이야기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거구나^^

 

길모퉁이 가게에 가서 우유 한병을 사러 다녀 오시기까지

아빠가 누군가 만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시는가

보다 하면서 체념중이였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를

남겨주네요.  

 

삽화가 참 독특해요.

날카로운 선이 마치 만화의 밑그림을 제작한것처럼 보이죠?

그린이를 살펴보니 과연 만화가이자 작가이며 여러 창작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약속된 것보다 늦어진 시간에 대해

이렇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근사한 모험이야기 함 꾸며서

진지하게 들려줘야하나봐요. 아이들은 태어날적 이야기 해주면 그리 좋아하던데

전 모험이야긴 자신없거든요. 저도 아이들 아빠에게 기대해봐야 겠네요^^

 

집으로 나른 이책의 멋진 모험이야기처럼 그런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원하고

우리아이들이 기대하고 있을련지도 모르겠습니다.

 

brown_and_con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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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리마인드, 가부와 메이 우리나라에서도 드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4-03-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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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3개월 13주 13일 보름달이 뜨는 밤에

알렉스 쉬어러 저/원지인 역
책과콩나무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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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리마인드해봐요++

주군의 태양//가부와 메이 이야기

가부, 메이 사랑해~

 

소간지의 보드라운 음성이 아직도 들리는듯 합니다.

 

애니메이션 개봉후 일본에서 출간되었던 7권이 번역본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드뎌 완결되었네요.

 

 




 

 

 

아이들 책이라는 선입견을 그만!

 

 

 

충분한 소장가치로

커가는 아이들에겐 아름다운 우정을 선사할것이며 

어른들에겐 가슴울리는 감동을 줄 책이랍니다.

 

 

 

 

 

 

<보름달 뜨는 밤에>로 다시 우리곁에 가다온 가부와 메이의 끊을 수 없는

진한 우정이에요. 염소와 늑대라는 상상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서조차 우정을

그려볼 수 있는가!!!

 

지금 폭풍우 치는 밤에의  마지막 이야기를 감상해 보면 된답니다.

 

 



 

 

 

주군의 태양에서는 해피엔딩이였지만 책속에서는 또 어떤

모습이 담겨있을까. 6권에서 눈앞에푸른 숲을 앞에두고 가부의 갑작스런 실종이 있었지요.

 

많고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며 아쉬움을 남겼던 가부와 메이랍니다.

 

 




 

 

 

온-오프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위였던 폭풍우 치는 밤에입니다.

 

 

저도 앞권에 대한 소소한 리뷰를 남겼는데 아주 폭풍검색이 된적도 있을만큼

큰 영향을 받으며 갑자기 전국민이 아이세움 그림책에 퐁 빠진적도 있었죠.

그러고보면 7권이 넘 늦게 발간된것 같아요.

목말랐어요

 

 

 

 





 

 

일반 그림동화가 주는 감동외에도 살아가는데 뭐가 중요한지

가슴속에  쿵하고

내려앉혀준 기분이 드는 어른을 위한 동화였다고나 할까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권장합니다.

 

철학동화를 마주하듯 다소곳하게 마주해주면 좋을 그런 책이랍니다.

 



 

 

드뎌 7권 이야기로 들어가봐요. 아~~가슴떨려요.

가부는 어떻게 되었을까 또 메이는 혼자서 숲속으로 들어갔을까?

온갖 상상을 하면서 책을 펼쳐봅니다.

 

아름답게 빛나는 푸른 숲에 가부가 없었기 때문에

메이의 마음은 온통 잿빛이랍니다.

마음을 나눈 친구에 대한 그리움은 그 어떤것에 비할것이 안되나 봐요 ㅠ.ㅠ

 



 

 

 

살아날 희망을 잃고 끝없이 가부를 찾아헤매는 메이

메이는 자꾸 쇠약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해요.

마음속의 변화가 무지 잘 표현된 글이지요.

누군가를 잃었던 경험이 있다면 이글 완전 공감백배일것 같아요.

 

 

마치 세상 밖에서 듣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글을 읽다 생각한 건데요, 연인끼리 이 책을 선물로 주고받아도

아주 감동일거라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자연스레 연인의 맘을

꿰뚫어볼 수 있는 센스있는 선물이 될것 같아요

 

 

 



 

 

그러다가 기적처럼 메이는 가부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산다는 것은 역시 좋은 일입니다.....하며

메이는 쉬지않고 달려갔지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살아서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글을 읽다가 막 가슴이 뛰네요. 의인화된 책이라 더 더

가슴에 와 닿는 깊이가 틀린것같아요.

 

 



 

 

 

보름달 뜨는 밤에 가부와 메이의 모습
이 모습은 진짜 우정을 나눈 친구의 모습이랍니다.

 

 

기억상실증?가부는 기억상실증에 걸린것처럼 메이를 새카맣게 잊어버렸지만

 

어떻게 다시 이런 선한 눈빛을 찾아냈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책을 읽어보면 알아용 ""

 

 

 


 

 

친구인줄도 모르고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메이를 맛난 염소고기 맞이하듯

했던 가부는 이제 이렇게 나란히 서 있어요.

서로의 맘은 어떻게 통했을까? ^^

 

보름달은 조용히, 하늘 높이 떠올랐습니다.......

 

환한 보름달처럼 우리맘을 밝혀줄 나의 친구는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 밤입니다.

 

목숨은 끝이 있잖아. 하지만 우리 우정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거야....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는 환경과 조건이지만 맘이 통했기 때문에

잊지 않고 그리워하는 친구 가부와 메이에요. 기다리던 완결편의

모습 그대로네요. 주군의 태양 리마인드 해본 기분입니다.

벅찬 감동을 한껏 받으면서 7권 조용히 품에 앉아보네요.

 

메이, 가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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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꿈인 여아들에게 추천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3-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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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 여름 시즌 편

편집부 편
달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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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여아들의 로망♡♡ <봄,여름 시즌 디자이너>

여아들이 꿈꾸는 직업? 바로 패션디자이너 아닌가요.

울 둘째도 꾸미기를 무지 무지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런책 많이 사랑해주고 있다지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이에요. 이번책은 봄.여름 시즌에 맞춰 올해 유행되는

옷과 패턴에 대해 적나라하게 잘 나와있군요.

봄에 맞춰 화사한 꽃무늬 패턴지는 보는이를 설레게 하더라구요.

특히나 이번에 발간된 봄,여름 시즌 책은 기존의 책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했네요.

책자체가 디자이너들을 위한 멋진 포트폴리오 북처럼 보여요.

 





 

 

예뻐요

이책이 도착하자마자 울둘째는 마구 뽀뽀를 날려주시더라구요.

책자와 오른쪽은 패턴지랑 스텐실이 담겨있어요.

 

사랑스러워라~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델의 모습은

울 아이를 꺕^^소리치게 만들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살짝 들어올려봐요.

스텐실 2장, 패턴지 16장이 담겨있답니다.

고급져라~진짜 디자이너가 된 기분이드네요. 아님 견습생이래도 ㅎㅎ

 


 

 

봄,여름에 맞춤형 의류와 다양한 악세사리들 신발들

정말 화려하죠. 구색에 맞춰 꾸며질 것을 기대하고있는 요 아이들입니다.

딸이 아주 근사하게 잘 맞춰줄거에요.

 

다양한 머리패션만 해서 수십가지.

행복한 비명을 안 지를수가 없답니다.

 



 

 

책은 따로 떼어질수 있도록 이렇게 살짝 들어올려 주심되요.

그럼 가볍게 들어올려 활용하고 난뒤

그대로 다시 넣어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여아들은 특히나 공주들 그림을 많이 그리잖아요.그리곤 작품아깝다고 버리기고 그렇고

나두자니 성가시고..흐흐 그럴땐 이렇게 똭!!!!정리가 되니 깔끔하고

아이 작품을 늘 고스란히 남겨둘수 있어 좋더라구요.

 

 

 



 

 

디자이너의 조언에 따라 작품을 한번 살펴봅니다.

패턴지마다 번호가 매겨있는데요. 요기 보이는 모델들은 바로 13번 패턴지를 활용해서

원피스와 전혀 색다른 느낌의 바지를 맞춰 입었답니다.

같은 원단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 이러면서 감각을 키워갈 수 있을것 같아요.

 



 

디자이너의 한말씀도 귀담아 들어줘요.

이런글을 많이 읽어둬야 표현력도 늘더라구요.

차분하고 시원한 남색 바탕에 커다란 꽃무늬가 불규칙하게 있어

화려하고 세련된 의상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정말 멋진 표현, 설명이죠^^

아이도 이렇게 근사하게 자신의 옷 모양새를 설명할 날이 올거에요.

 



 

 

책에 나온 활용법대로 따라 해봐도 좋겠고

주어진 패턴지를 가지고 다양하게 따로 만들어 입혀도 되겠어요.

악세사리의 매치도 훌륭해요^^ 우리 아이 감각도 많이 자라겠지요.

 



 

 

디자이너 아이디어 노트!!쉿!!우리 공주들만 감춰서 보기로해요. ㅎㅎ

긴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면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나가겠지요. 따분해 하지도 않고 술술 잘 읽더라구요.

 



 

주어진 모델들을 데리고 아이가 직접 그려도 보고 만들어 붙여보기도 하고

스티커를 그대로 활용해도 되구요.

우리 아이들 상상의 시간이에요!!

모델들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멋진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디자이너라는 꿈에 ,직업에 좀더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한 점이 매력적이에요. 단순히 옷 입기 좋아하고 꾸미기 좋아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니까요.

좀더 구체적인 설명으로 아이는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답니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티커가 무려 225장이나 담겨있어요.

어딜 붙이든 맘껏 꾸밀 수 있답니다.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이렇게 많아요.

울딸에게도 있는것이 몇권 있네요. 아흑,...여아들의 야무진꿈 덕분에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이 불티났게어요.

 






 

 

맘껏 꾸며보는 시간입니다. 세세한 꾸밈이 가능하구요 디테일이 살아있어

아주 행복해 하는군요.

 


 

 

책에나온 모델의 모습도 눈여겨 봅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는 유아들부터 활용해도 딱 좋아요.

그냥 스티커만 막 붙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옷을 오리고 만들어

모델에게 입혀줄 수 있으니 더 좋답니다.

이러면서 통합감각이 길러지고 상상력도 더 커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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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시 달라요. 초등세계사 쉽게 접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3-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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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 교과서 세계사 5

김정욱 글/김정한 그림/이승실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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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하게 하는 세계사공부!

민주주의의 발전과정을 책 한권으로 만나봤어요.

책과 함께 동서양사 연표가 같이 왔어요.

이런 중요 학습자료는 공부할때 무지 유용하더라구요. 좋아요^^

 

아이랑 변호인을 보면서 참 서럽구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민주주의는 진짜 먼~나라 이야긴가 싶기도 하구요.

억울하게 당하면서도 그렇게 그렇게 이어져왔을 우리의 역사속 입니다.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세계사 제5권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냉전체제를 거쳐 민주주의의 발전과정이

흐름을 따라 쭉~~~~나와있어요.

 

보다 현대적인 이야기라 더 공감하면서 읽기에도 편하네요.

 

교과서 세계사의 완결편이에요.

앞권을 읽지 않더래도 마지막권이 완벽함이 참 맘에 드는 구성인걸요.

세계사의 큰 흐름을 중심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 우리나라의 역사마저

쉽게 배울수 있어요. 좀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우리나라 역사를

만나보려면 <교과서한국사>를 따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강대국들의 탄생 그리고 힘에 의한 세계역사의

변화들이 한눈에 들어와서 공부하기 참 좋네요.

우리나라 역사로 봐서는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되고 있구요.

 

20세기 초반 미국과 소련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충돌로 세계경제는 좌지우지 됩니다.

 

사회주의 사상이 첨 나타났을때는 큰 호응을 얻었었죠.

사상이 이상이 되면 좋으련만,,,

하지만 그 계급을 단순히 없애기만 한다고 해서 국가가 

잘 되는것은 아니였죠.

 

서로 뺏고 빼앗기는 전쟁의 끝에 나타난 사회주의 혁명은 또다른

많은 지배국과 식민지를 만들어내는 결과가 되고 맙니다.

 



 

 

 1차 세계대전이후 눈부신 성장을 이룩해낸

미국은 엄청난 재고를 만들어내면서 결국엔 대공항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어 2차세계대전까지 일어나면 미국사회는 사회주의 일부 가치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독일에서조차 사회주의가 확산되자 공산혁명이 일어날것을 우려해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게 되면서 히틀러가 권력을 잡게 되지요.

하지만 그의  유대인 학살은 세기의 치욕으로 남게되구요.

 

한편 일본도 전쟁에서 지고 난뒤 극도의 불안과 혼란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군국주의가 일어나게 됩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보인 공통적인 성격을 군국주의라고

단정지을 수 있다고 하네요.

모든 영역을 군사화 하는것...그러고 보니 또 변호인이 생각나네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 오래지만 원자폭탄의 피해는 지금도 남아있는 사안입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는 깊죠.

우리나라 또한 복잡하게 변화되어온 세계역사속의 흐름속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아직 사과받지도 못한 상태구요.

   

두번의 커다란 세계대전후 국제사회는 미국 소련의 양대강국으로 나뉘어

평화를 선포하기 시작합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은 더욱 심해진 경우지요.

중국이나 독일 다른 여러 나라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됩니다.

우리나라는 2차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해방을 맞이하게 되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애를 쓰는 시기지요.

 





히틀러의 최후,
영국으로부터 인도가 인도연방과 파키스탄으로 분리독립,
베트남 전쟁등 다양한 이념 갈등의 비극은 끝이없을 것처럼 이어져옵니다.
베트남 전쟁은 두 차례의 전쟁을 이어가면서 지금껏 사라지지 않는 고엽제의
피해를 남기고 있는 중이구요.
공산주의에 의한 계획경제는 비효율성이 드러나면서
자유화의 물결을 불러일이킵니다.







 

 

사회주의 국가들의  개혁과 개방은 빠른 경제성장을 가져오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소련의 해체를 시작으로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등에 민주정부를 세우기 시작했지요.

 

유럽연합 (EU)가 확대되면서 사회주의 국가들의 대거 가입이 순조롭기까지 하고있어요.

냉정의 완화는 시장경제를 크게 활성화 시키는 결과랍니다.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짐을 마지막으로 분단국가는 우리나라뿐이군요.ㅜ.ㅜ

 

대표적인 사회주의 국가였던 중국, 베트남, 쿠바, 북한의 이야기가 남겨있네요.

사라지기 시작하는 사회주의 국가들중에 북한이 세계화되지 못하는

점은 풀어야될 우리의 문제이구요.

 

지금 한참 떠들썩한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사건은

미스테리로 남기엔 많은 점들이 석연치 않다고 합니다.

한때는 납치의 가능성도 배제시키지 않고 있었잖아요.

세계사를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레 세계정세도 눈여겨보게 되네요.

초중등 아이들 세계사 공부의 흐름을 잡아주기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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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달을 위해 준비한 내일은 발명왕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3-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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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내일은 발명왕 7번 8번 9번 세트 (전3권)

곰돌이 co.
아이세움(전집)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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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내일은 발명왕!!!

4월이면 과학의달이죠. 교내외에서 다양한 과학체험도 하고

 발명대회를 준비하자면 집에서 읽을 수 있는 필수책이 있네요.

바로  우리아이 지금껏 꾸준히 활용중인 <<내일은 발명왕>>이랍니다.

 

 

벌써 9권이 나왔어요.

이번호는 상식의 틀을 깨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네요.

어려운 과학이 아니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아이들만의 과학발명만화랍니다.


 

 

지금껏 나온 내일은 발명왕 책은 모두 섭렵했으니 울딸의 과학사랑은 아주 크답니다.

4월에도 학교대표로 나갈수 있는 행운이 있으면 좋겠네요.

책을 휘리릭 읽고나서 아이의 만들기 모습을 살펴봅니다.

방귀뀌는 방갑수^^ 일상에서 벌어지는 불편함을
<<발명>>을 통해 모조리 없애버렷!!

 

발명경진대회의 첫번째 주제에

맞춰 우리도 집에서 발명을 해봅니다.

 


 

 

내일은 발명왕-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방귀 뀌는 방갑수

발명키트에 다양한 재료가 담겨있어요.

 

 

 




아이들에게 중요하게 가르치는 것은 단 하나에요. 발명에 있어서 엉뚱한 상상은

뛰어난 발명품이 탄생하는 조건이다. 엉뚱해 보여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는 아이디어를 찾는것!그것이 바로 발명이다!라고 말이죠^^

 

호기심이 가장 왕성할때 아이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무한가능성으로 받아주고 이끌어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자석의 극을 확인해 같은 극에 해당하는 면을 표시합니다.

방귀뀌는 방갑수의 과학원리는 자석은 같은 극끼리 밀어내고(척력), 다른 극끼리

끌어당기는 성질(인력)을 이해하는것이지요.

자석의 위치를 바꾸게 되면 자석끼리 작용하는 척력의 방향이 달라져

방갑수 모형의 움직임에 변화가 생기게 되요.

 









발명 키트속의 간단상식을 제대로 잘 이해하면서 즐겁게

발명키트를 완성해 나가고 있답니다. 울 아이가 가장 행복해 하는 시간이지요.

3학년 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그때부터 보고서쓰기를 배웠는데

집에서 꾸준히 홈스쿨을 해봐서 그런지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일상에서 이용되는 자석의 성질을 잘 이용해 멋진 작품을 완성해냈습니다.

 

 




 

 

이번키트는 참 쉽고도 간단했어요.

 

실의 길이를 조절해 보기도 하면서 척력의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해보는것도

좋아요.

 

 

 

 

 

 

방갑수 도안, 자석 4개, 고무마개, 양면테이프, 주름빨대, 침대배경판, 우드락 보드, 실, 가위, 풀로

서로 밀고 당기는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방귀뀌는 방갑수를 완성했어요

 



 

 

 


진도구라는 것을 아나요? 진짜 대단하고 훌륭한 발명이 아닌 단 한가지 문제만 해결할 수 있어도

그것은 바로 진도구가 된답니다.

 

뒤통수가 보이게 거울을 달아준 헤어드라이어, 여러번 쓰고 빨수 있는 걸레등

일상에서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낸 발명품이 보이네요.상식의 틀을 깨면

이렇게 다 쉬워보여요^^

 





 

과학발명실의 별명일기를 보면서 유쾌한 과학의 세계를 접해보았는데

전 생활속의 발명편이 참 읽을 거리가 많았던듯해요.

우리 생활 속 유쾌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음악이 동물을 치료한다? 머피의 법칙은 필연이다?

칠판 긁는 소리가 듣기 싫은 이유? 젖은 속옷과 체온의 관계는?이렇게

다양한 상식을 공유할 수 있더라구요.

특히나 칠판 긁는 소리는 그냥 소름끼치니까 싫지...라고 생각했는데요.

이것을과학적으로 실험해본 사람이 있다고 해요.

 침팬지가 위험을 경고하는 소리와

매우 비슷해서 영장류인 인간도 본능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는 새로운 가설이 나왔다고

하니 정말 더 흥미롭네요.

 

 

4월 과학의 달이 다가오면 고학년들은 의무적으로 발명품을 한가지씩 내라고 그러더라구요.

이런 책으로 미리 아이디어 생각해보면 참 좋겠지요. 생활속의 발명 정말 기대만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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