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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과학잡지보면 월드컵이 과학적으로 대비되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5-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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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간 우등생 과학 2014년 6월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과학잡지::)우등생과학 6월호-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

 

초등아이들을 위한 과학잡지랍니다. 꾸준히 구독하면 더 없이 훌륭한 지식을 쌓아줄

책이지요. 요즘 우등생과학이 변화를 많이 해서 읽기도 편해지고 다양한 정보가

실린덕분에 볼거리가 풍부해졌더라구요.

6월호 미리 만나봤네요.

 월드컵대표팀들이 어제 선거를 치루고 출국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이번호 특집은 무엇보다 월드컵 <구>에 관련한 소식이라고 볼수 있어요.

월드컵 때마다 신기하고 특수한 모양 특수성을 띤 공이 나왔는데요.

이번엔 브라주카라는 이름을 가지고 선보였더라구요.

다양한 사회현상에 과학을 접목한 것이라 볼거리 풍부하겠지요.

과학을 찾아보는 재미가 더 큰 우등생 과학잡지 소개합니다.

 



 

관심사마다 눈에 띄는 기사가 있는거 같아요.

펼쳐읽자마다 다양한 뉴스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전자 반창고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자신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환자들을 위한 것으로 자동으로 약물이 나오면서 스며드는 치료적 전자 반창고라고 합니다.

과학적인발견이 대단해 보여요.

불편함이 발명으로 이어진다고 하던데 정말

세상은 날로 발전하는거 같죠.

아이들도 과학잡지를 읽고 있다보면 어느새 발명을 꿈꾸게 될지도 몰라요.

 


 

 

요거요거 획기적이에요.

변기라는 단어가 주는 우스움에 아이들과 저도 막 웃었지만요.

마치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보청기쯤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요, 접었다 폈다를 할수 있는 변기래요!!

우와~~이거 실용화 되기까지 많은 시일이 걸리기도 하겠지만

학생 디자인 대회에 출품된 작품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이랍니다.

앞으로는 단일화된 가족형태가 나오는 추세이니

이것도 정말 필요한 발명품같네요.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영화를 소재로 과학을 찾아봐요.

과학이나 수학은 늘상 우리주위에 있지만 그걸 공부로 여긴다면

분명 머리아플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상에 대한 발견!!은 재미를 더해주죠.

울 아이들도 문제집 푸는대신 이렇게 과학잡지 읽자고 하면

초 집중을 하면서 덤벼들거든요.

 

 스파이더맨은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되어 질수 있을까??

영화니까 가능한것이 아니라 과학이니까 가능하다!!^^~~~

날로 스펙터클해지는 영화속 세상이 바로 현실로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특출한 능력도 자연에서 얻어낸 아이디어들입니다.

스파이더맨의 모습은 거미의 모습 그대로지요.

거미의 특성도 알아보고 중력을 무시한책 가볍게 벽을 기어오르는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어떤 과학적 특성인지도 알아봐요.

 

거미줄 단백질을 추출해 만든 만든 드레스도 보이던데 와우~완전 놀랐어요 ^^

 

이것은 앞으로 인명 구조로도 이용가능한 도전이라고 하네요.

게코도마뱀의 발바닥을 본떠 만든 스티키봇이나 고양이 다람쥐의 기다란 갈고리발톱을 이용한 로봇등이

앞으로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되는 뉴스에요.





 

 

이번호 특집은 뭐니뭐니해도 월드컵 관련 기사네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기사를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면 좋겠지요.

첨단과학의 힘인 브라질 월드컵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어요.

단순한 공 경기게임이 아니라 완전 과학기술 대결 같아 보이더군요.

 

공인구, 유니폼, 경기장, 방송기술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미리 우등생과학을 통해

접해본다면 월드컵 경기가 더욱 재미질거랍니다.

6조각의 완전체 브라주카의 대단한 힘도 미리 알아보고 제작 과정도

살펴봐요 ,그리고 페트병으로 만든 유니폼의 대단한 성능도 발견할 수 있네요.

페트병이 옷이 되??

친환경 소재로 만든 이 유니폼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 무지 가벼워서 땀에 젖어 있지도

않는다고 해요. 브라질은 기온이 높고 습기 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한 다양하고 훌륭한 유니폼이 만들어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곧 있을 단오절에 준비하는 의미로 단오 그네만들기도 선보였구요.



 

 

여름으로 접어드는 요즘 자연속은 어떤 구경거리가 있을지

선명한 사진을 통해 접해보는것도 재미나요.

선명한 사진들이 윽,,정말 생생한 모습을 담아서 살아 움직일거 같아요



 

볼거리 많고 읽을거리 많은 우등생과학잡지

초등생들을 위한 대단한 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입닌다.

마트에 가서 본 과일은 왜 동그란 거지?

그것도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이유가 있데!!!

 

 

우리 생활속 과학과 수학을 발견하는 공부에요.

읽을거리가 넘쳐나서 매월호 항상 기대되네요.





 

 

요즘 학습만화부분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그래도 알차고 매호 만나야만 되는 이유가 되요. 짧은 학습만화 분량이지만

교과와 연계된 학습을 배움으로써 많은 도움이 되요.

초등 전학년 다 읽고 만날 수 있는 과학잡지라 복습은 물론 예습까지 될수 있는 장점이 되네요.

마무리 학습으로 이렇게 퀴즈도 풀면서 공부하면 좋아요.

 



 

기사에 대한 정리부분이 된답니다.

잡지를 잘 읽고 논술, 시사 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볍게 풀어봐도 좋을 그런 학습부분이네요. 신문스크랩 활동처럼 다양한 시사상식을

익혔으면 이렇게 마무리학습을 해보는게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2014년 6월호 우등생과학은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재미나게 다가올 시사상식코너랍니다. 초등교과서를 만드는 곳에서 발간한 것이라

다양한 자료들은 그대로 학습자료로 활용할만하구요.

아이들이 이 책을 매달 꾸준히 기다려요. 첨단과학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늘 즐거움인거 같네요. 더욱 풍부해진 정보!!우등생과학은 아이들에게 많은 배경지식을 남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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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 이렇게 재미나게 하면 성공하겠어요~~ㅎㅎ | 기본 카테고리 2014-05-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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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퍼즐 행성의 모험

데이비드 글러버 글/팀 허진슨 그림/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역
주니어RHK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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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수학관련한 책은 일본저자들이 확실히 낫더라구요.

이책도 그런가 살펴봤더니 일본저자는 아니지만 이책의 저자는 Maths Quest 시리즈를 계속 발간했군요.

제가 공부했던 환경에 비춰보자면 수학에 관련한건 무지 머리아파요.

그래서 아이도 공부할때 그리 다그치지 않는편이고 수학관련동화도 이렇게

재미난 모험과 사건 그리고 추리를 통해 퀴즈처럼 풀어나간 책을 주로 읽게 한답니다.

 

퍼즐행성의 모험은 미래과학소설처럼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꾸며진

재미난 !!!!!책이에요.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묘미와 함께 이책만의 뚜렷한 특징을 가진

책은 또 드믈거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이책은요,

다른 책처럼 1페이지->2페이지 이런식으로 읽어나가는게 아니에요.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 읽어나가면서 스스로 정답을 찾아

나가다 보면 재미가 듬뿍 느껴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견딜수 없을 거에요 

 



 

 

 

퍼즐 행성 알파 지기에 문제가 생겼어요.

기지 모든 자료 수학지식으로 자료를 측정도 하고

분석해서 정상으로 돌려놔야 해요.

 

문제를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초등 아이들이라면 퀴즈 맞추듯 조금씩

생각해가며 풀어나가면 좋답니다. 3학년 부터 읽어본다면 다양한 창의수학문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거랍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두가지 답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올바른 답을 선택했다면 퍼즐 행성의 알파 지기를 구할 자료를 수집할 수 있지요.

 

 

 

 

 

 

 

 

가고싶은 동을 선택해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연결고리는 있어서 마지막엔 반드시 결과가 나와요.

설혹 틀린 답을 선택해서 앞으로 나갔다 해도

힌트를 주면서 다시 올바르게 되돌아갈 기회를 준답니다.

 

페이지 곳곳을 왔다갔다 하는라 무지 바쁜통에

지루할 틈은 없어요. 그런데 전 문제를 풀다가 헷갈려서

다시 돌아가보고 싶은데 잊어버려서 막 헷갈리고 그랬어요 ㅋㅋ

아무래도 그건 좀 불편하긴 했지만 아이들은 또 틀리겠죠^^
 

 

 



 

 

시사 상식을 요즘 아이들 입맛에 맞춰

스토리텔링처럼 나왔네요. 도전정신을 마구 끌어내주기 때문에 승부욕 팍팍 쌓이게 하더라구요.

간단한 문제지요.

아이가 문제를 잘 이해하면서 해결해 나가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독특한 문제인지라 힘들어하지 않아요.

 

온도계의 눈금은 45도 이므로 우리는 51쪽으로 가면 된답니다.



 

 

지루한 문제를 푼다는 기분없이

쉭쉭 페이지가 넘어가니 재밌네요.

 



 

퍼즐 행성을 돌아다니며너 퍼즐 행성의 알파 지기를 구할 자료를 수집하고

그 결과를 전자 데이터 패드에 기록하면서

문제를 쑥쑥 풀어나가요.

 

지구에서 알파 기기에 필요한 물품을 보충하고 컴퓨터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왔는데 퍼즐행성 알파 기지는 뭔가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어서 문제를 해결해야해요~~

 

 

어린이동화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나네요.

마구 문제를 해결하려는 욕구가 발동되요.

문제를 잘 읽어야 된다는 것은 여기서 제시하는 질문을 봐도

알수 있는 부분이에요.

3학년 울 아이가 지금 소수 좀 들어갔는데 이거 보고

완전 좋아하네요. 아는 문제 나왔다구요. 노란토마토!!!!이라는 단서가 있다는것을 잘 인지해야

이 문제를 풀수 있답니다.

 



 

 

 

만약 선택한 답이 아니라면

이렇게 친철한 설명과 함께 다시 되돌아갈것을 알려주네요.

어느새 보면 모든 <돔>을 다 훑어보게 되어 있어요.

 



 

다양한 문제들은 창의수학문제로

조그만 생각하면 풀 수 있어요.

이거 수학교과서에서 배웠네 안배웠네 할것도 없이
그저 상식으로 풀수 있다는 거네요.

 



 

 

책이 참 재밌지요?

ㅎㅎ 딴짓을 할 시간도 없이 페이지를 왔다갔다 하다보면 어느새

모든 문제를 다 풀었다는걸 알게 된답니다.

퍼즐 행성의 모험~~신나요~!!

 

 

생활의 정보로 수학 추리물로

3학년 아이들부터 읽어보게 해줄 재미난 책이랍니다.

퍼즐 행성의 수학단서는 <<자료 측정, 자료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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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실험-내일은 실험왕 27 | 기본 카테고리 2014-05-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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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일은 실험왕 27

스토리 a. 글/홍종현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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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하는 영재과학실험>>

울 아이는 초등저학년부터 꾸준히 집에서 초등 과학실험을 해주고 있답니다.

가장 잘 활용해본것이 바로 내일은 실험왕이네요.

 

이것은 내일은 실험왕 27권 <낮과 밤>에 관련한 실험을 해본거에요.

자전하는 지구 모형을 만들고 난뒤 전구를 똭~~!!!!!켜주기만하면

낮과밤의 실험을 끝내버리는 거죠

 

전구가 태양 역할을 해줌으로써 태양에너지를 받는곳과 어두운곳의

차이점을 확실히 깨닫게 되요.^^




 

 

 

 기울기가 23.5도인 자전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우주의 과학을 공부했어요.

이책에서 배우게 될 시차와 낮과 밤의 현상이 생기는 이유를

이 실험하나만으로도 아주~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베이징에 도착한 대표팀 실험반 아이들과 함께

직접적인 기초지식을 배워요.

시차를 몸소 겪게 된 범우주덕분에 더이상의

헷갈림은 없을거 같네요.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15도 단위로 끊으면 지구는 전체 24구역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표준시간대가 되구요.

 같은 시간대에 위치한 나라와 정반대의 나라도 눈으로 확연히 구분을 해보네요.

 



 

 

 




 

낮인 지역이 계속 낮이고 밤이 계속 지속되는 지역이 생긴다면

얼마나 끔찍 할까요. 지구의 자전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에요.

아이들은
밤하늘을 관찰하며 목성이 조그만  더 컸더라면 두 번째 태양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목성을 바라보며 다양한 상상도 해보지요.

 

선입견을 가진 관찰은 어떤 증거도 알아보지 못한다!!!

원소의 한마디는 실험에 있어서 관찰이 무지 중요함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네요.  제대로된 정확한 관찰은 판단력을 크게 만들어요.

실험반 아이들은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의 판단력이

그당시 왜 받아들여지지 못했는지도 알게 되지요요^^

 

 

아이들 눈높이의 공 실험 또한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증거해주는 확실하고도 재미난 실험이 되었어요.

 






 
 
낮과 밤,
세계의 시차,
별의 일주 운동,
사계절의 변화등
지구의 운동에 관련된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봐요.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는 과학에 부담감을 느낄 아이들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가줄 고마운 책이랍니다.


 
 
실험키트 가이드를 따라
과학원리도 익혀나가구요. 실험왕 완전정복 퀴즈도 맞춰보면 재미나지요.
문제집 풀라고 하면 하품하는 아이들도
내일은 실험왕속 범우주를 만나고 난뒤에는 분명 바뀔거랍니다^^
 
 

 


 
 
올림피아드를 과학 축제의 장으로 즐기면 안되는 거니??얘들아????~~~~
팽팽한 긴장감을 가지고 축제조차 즐기려 들지 않는 각 나라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우주는 외치기도 하죠.
​실험을 향한 꿈과 열정을 모두 같다라는것을 깨달으면서
아이들은 점점 올림피아드에 몰입해 나갑니다.
"여러분은 지구에 꼭 필요한 원동력과 같은 존재!바로 태양입니다!!"라고
말하는 한마디에 내일은 실험왕이 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담긴 것같더라구요. ​

내일은 실험왕 23권 달의대결을 다시꺼내 함께 읽어보니 좋네요.

27권에서도 23권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구요.

우리아이 집에서 하는 초등 영재 과학실험 앞으로도 쭉~~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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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클래식-기찻길의 아이들!!아이들의 순수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5-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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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찻길의 아이들

에디스 네스빗 글/찰스 에드먼드 브록 그림/정미우 역
시공주니어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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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고전- 기찻길의 아이들]

 

아이들은 그냥 내버려두면 더 아이답게 잘 자랄까요? 이책을 읽고 난 뒤의

느낌이 그렇답니다. 하인이 있는 집에서 도련님,아가씨 위치에서 살다가

어느날 조그마한 기찻길의 오두막으로 내몰려 살게 된

삼남매의 이야기는 역시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살아야되..라는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해주는, 요즘에도 공감가는 고전이네요.

 

 

상당히 오래된 고전여서 이야기가  낯설고 공감가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책을 받아들고 잠깐 했는데요. 네버랜드 클래식의 책은 그런 기우를 말끔히 없애주네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이렇게 두꺼운책을 읽을까요?

하지만 꼭 읽어보라 하고 싶어지네요.

 

 

 



 

 

 

기찻길의 아이들은 집안이 기우는 환경을 전혀 우울감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의 어머니는 무지 현명하게 늘 웃음을 잃지않고

키워냈군요.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그 엄마를 닮아야겠구나....생각을 들게 만든

그런 배울 점 많은 책이에요.

 

제가 어릴적 즐겨읽던 말괄량이 삐삐나 빨강머리 앤처럼 꿋꿋하고

슬기로운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행복스런 이야기에요.

 

기찻길 오두막에서 이젠 예전처럼 맘대로 석탄을 지펴 방안을  따뜻하게

할수 없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지만

아이들은  기찻길을 중심으로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고전- 기찻길의 아이들]

 

 

 

 

두꺼운 양장본에 책을 읽고 표시를 해줄 <줄>이 있어서 좋네요.

 

이책은 고학년 아이들이 무지 어른인척 읽기 좋을 그런 모양새를 지닌 고급책 같아요.ㅋㅋ\

 

 



 

 

늘 자상하신 아빠의 갑작스런 부제와  시를 지어 주시며

함께 놀아주시던 엄마가 삶을 위해 글을 쓰고 바쁘게 움직이는 사이

아이들은 기찻길을 중심으로 많은 놀이를 합니다.

 

정시에 어김없이 지나가는

기차에 손을 흔들면서 아이들의 손짓에 답을 해주시는 노신사와는

친구도 되었지요.  멀리 계신 아빠에게 사랑을 전해 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손을 흔든것에 답을 해주신 노신사와는 더욱더 큰 인연이 되기도 하구요.

 

기차는 이렇게  살아 숨쉬는 따뜻한 친구로 남게 되네요.

 

 

 

석탄을 도둑질해 만나게 된 역장님과 짐꾼들은 꾸짖는 대신 아이들의 상황을 들어보시곤 더 없이

훌륭한 벗이 되어주시기도 했어요. 상황이 안되 학교엘 가지 못한

삼형제는 이제 기차길이 새로운 놀잇감이고 친구가 된 셈이죠.

 

 

엄마, 세상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가 먼저 다른 사람을 밀쳐 내지 않는다면요.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뛰놀다가 배우는 것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에겐 끊임없이 사건이 펼쳐집니다.  산사태가 일어나서 기차가

흙더미에 돌진하는 사고를 미리 막기위해  속치마를 찢어 깃발을 만들어 사람들 목숨을 구하는가 하면,

흐리멍텅한 눈빛에 허름한 옷을 입고 마을에 나타난 러시아의 유명한 작가를 위해

프랑스말도 써가면서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결국엔 노신사의

친절덕분에 러시아 작가도 집을 찾아 떠나갔구요.

또 한번은 터널에서 놀다가 다리를 다친 소년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터널로 들어간 아이들의 숫자와 나오는 아이들의 숫자가

틀림을 발견한 아이들 덕분에 소년이 구출된 것이지요.

 

 

말썽보다는 세 아이들의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사건들을 

바라보면서 역시 행복한 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어요.

구출했던 소년의 할아버지가 글써 늘 다정하게 자신들에게 손짓을 해주셨던

노신사라니....아이들은 기가막힌 인연에 흥분도 하네요.

 

 

 

 

아이들의 순수함은 시골 마을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짐꾼 퍽스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온 마을을

다니며 선물을 준비하면서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위해 베풀어주는 훈훈한 정을 밝혀주기도 해요.

덕분에 퍽스는 첨으로 근사한 생일을 맞이해 보기도 했답니다.

 

 

마을 사람들은 누군가 다른 사람을 위해 베풀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바로 퍽스 생일 선물을 준비하면서 말이죠.  맘을 있으나 실천을 감히 하지

못했던 이웃을 위해 정성을 들인것은 퍽스의 맘을 굉장히 따뜻하게 만든 계기도 되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고전- 기찻길의 아이들]

​기찻길의 아이들은 세월이 흘러 이렇게 아주 오래된 고전으로 읽는다 해도

그 가치가 빛바래지 않는 이야기에요. 모함으로 감옥에 갇힐 뻔 했던 아빠도

무사히 돌아오게 된것은 세 아이들의 행운이기 보다는 베풀면서 살았던

엄마와 아이에게 온 행복인것 같네요. 아빠가 기차를 타고 도착하던때는

기차에 탄 모든 승객들이  손을 흔들며 함께 기뻐해 주었답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로도 재 탄생되었다는 기찻길의 아이들^^

참 감동적이에요. 무엇보다 전 아이들의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뭐든

다 받아주고 사랑해 주었다는 점이 맘에 와 닿아요. 그래서 아이들은 두려움없이

환경이 변했어도 이렇게 밝게 자랐을 거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이들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전혀 외면하지 않을 거라는 엄마에게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늘 그렇듯이 낯선 사람들을 집으로 데리고 왔지만

엄마는 그런 아이들의 행동을 나무라지 않고 다 응해주었어요.  밤이 깊을땐 혼자 슬프고 우는 일이 있었을 정도로

집안 사정이 안좋았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내색조차 않고 아이들의 모험을

다 받아준 훌륭한 어머니의 모습을 발견했네요^^

​서로 성격이 다른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스한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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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의 아름다운 그림책에 반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5-24 17:5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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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전거

피천득 글/권세혁 그림
현북스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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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선생님의 시문집에 실린 <자전거>를 토대로 만들어진 그림책

-자전거-입니다.

많이 알려진 피천득 선생님과는 별도로 책을 그린이가 무지무지

감동스럽다는 느낌을 받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짧은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아련한 추억을 일깨우면서 아이들에겐 아름다운 감성을 선사할 그런 책이에요.

?

자전거 하면 저도 어릴적 아버지의 커다란 자전거를 이용해 처음 배우던

그때의 무섭고 설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아이들처럼  놀이터에

나갈때면 무조건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 아니였던거죠.

 

아버지의 투박하고 거친 자전거를 타고겠다고 제 키보다 더 무거운 자전거를

힘겹게 끌고 타고 하면서 마침내는 자연스레 탔던 그 희열은..지금도 생생하네요.

?

피천득의 아름다운 그림책은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더라구요.

?

 



 

 

 

 

 

그가 활동했던 시기가 1900년대이니 아무래도 삽화는 많이 낯섭니다.

시장통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던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거든요.

거기에서 자전거를 타고 물건을 배달해주는 심부름 소년 칠성이를

애타게 손짓하는 남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가진게 많은 남이지만 자전거를 직접 타보지 못한 남이에겐 칠성이가 퍽 부러운 존재지요.

 

'나는 언제 커서 자전거를 타고 마음대로 돌아나니나'

 

자전거 맛이란 엄마가 사다 준

게으름뱅이 세발자전거에다 댈 바가 아니었습니다.

?

? 남?이의 그런 맘을 이해했는지 칠성이는 선뜻 태워주네요.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행운은 말로 못할 정도일거에요.

마침 딸아이도 자전거 보조바퀴를 뗀 뒤라 이책을 진짜 재미나게 잘 읽네요.

보조바퀴없이 씽씽 타고노는 자전거는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동네를 한바퀴 도는 동안 남이는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곤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을 모두 구경시켜 준다는

소리도 하지요.

아름다운 꽃과 함께 동네를 타고 쉭~~지나는 풍경은 참으로 정겹네요.

거리에 소를몰고 지나가는 사람또한 정겨웠어요.

 

봄꽃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바쁘지 않는 삶을 들여다보는 그런 시간이 된듯해요.

담백한 수묵화는 맘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면서

이제 막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고 기분 날아가는 딸의

기분처럼 그렇게 기분좋기만 합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어요.

바퀴부분에 발을 얹으면 드드드드!!!~~~~~하면서 저도 참 즐겁게 그런 장난을 많이 쳤던

기억이 나는데요. 남이도 장난치지 말라는 칠성이의 주의를 무시하면서 발을 다치는 사고가 생겨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공기를 맘껏 마실 수 있었던 생애 처음의 자전거 타기는

끝나버렸지만 남이는 칠성이를 두둔할 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낡은 짐 자전거였지만 첫 경험은 그렇게

남이를 기분좋게 만들어놨네요.

 

이책은 남의 것이 다 좋아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동경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의 맘을 대변했다고나 할까요.

따뜻한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새길만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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