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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문법 이젠 쉽게 이해합시당!!! | 기본 카테고리 2014-07-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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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3 문장의 형식

이다미외 글/박승원 그림
부즈펌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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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에 관련해서 초등 고학년 아이랑 전 이렇게 공부중이네요.

아이가 책을 읽고 "영어도 왜 이렇게 알아야 할것이 많아." 합니다.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거든요.

물론 또래 아이들보다 문법에 상당히 약할것입니다. 학원에선 한학기 아니라 한 학년도 이미

건너뛰고 있을테니까요. 현재 학년에 공부하는 거에 비하면 월등히 점수는 높으나

영어나 수학은 집에서도 꾸준히 학습을 해나가줘야 하는 과목인지라

전 아이랑 영어 공부 이렇게 하고 있네요.

 

시중에 나온책들 다들 정말 맘에 들어요. 소설책으로 읽히는 문법공부!!방법 더 맘에 들구요.

아이가 공부할게 많고 따분하나 느낄만큼 영어는 우리와 많이 동떨어진 언어이면서

필수불가결한 과목입니다. 해서 놓칠수도 없구요.

 

저처럼 문법을 첨 접하는 집이라면 우선 스토리로 이끌어가는 이 시리즈 맘에 담아두셔도 좋을듯 합니다.

 





 

 

 

재미난 캐릭터와 함께 단계적으로 기초영문법을 배우고 익힙니다.

이책은 스토리도 아주 짱짱?탄탄해요. 거침없는 모험심을 마구 불러일으켜서 독서에 대한

열의을 불태워줄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함께 녹아나 있는 문법기초를 배우고 익히기에

충분한 구조입니다.

스토리의 우스꽝스럼 속에서 마주하게 될 영문법의 기초는 반드시 외우고 익혀나야만

주인공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명감 마저 드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앞서 1,2권이 품사를 다뤘다면 3권은 문장의 형식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체불명의 섬에서 빠져나가야만 되는 주인공들과 아이들에게 익숙한 유명한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이 나와요. 모험을 통해 영어문장의 형식에 대해 공부합니다.

1~5형식으로 이뤄진 영문법의 형태를 보고 익히면서 개념정리를 해나가면 좋아요.

물론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단락끝에는 이렇게 퀴즈가 나와있어서

마무리 학습까지 유도하고 있어요.

아이들 교재나 문제집보다는 이런류의 책형식이 훨씬 더 잘 활용되더라구요.

각 단락마다 학습내용을 파악하면서 스토리도 나아가고 문법지식도 배워나갑니다.

가물거리던 저의 영어실력도 살몃 고개를 드는거 보니 재미는 무지 있는거 같죠^^

 









 

 

소설속 재미난 모험을 생동감있는 삽화로 만나보면서 어느 추리소설못지않는

재미도 느끼면서 영문법을 챙겨 익힐수 있어요. 아이가 첨 듣는 생소한 문법체계였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접할수 있어 맘에 들더라구요. 저처럼 첨으로 영문법을 접하는 아이에겐 더 없이 좋은 책이지만

좀더 체계적인 문법체계를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더 없이 좋은 교재가 될거같네요.

 

형식만 잘 이해하고 있어도 영어문장을 만나는 괴로움 두려움이 사라질거 같습니다.

해석하는 방법을 잘 알고 특징을 기억하게 되면 3형식 목적어가 등장하는 긴 문장도

두렵지 않을 자신이 생길거에요.

 

챕터 8까지 나가는 동안 5형식을 완벽히 마스터 할수 있는 기대가 생겨요.



 

 

책에 대한 믿음으로 아이에게 권해줘봤는데 역시 추천할만 하네요. 첫 영문법 학습에 외 소설책이 효과적일까?

영문법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는 이 두문장이 저를 막 유혹하더라구요^^

아이가 읽고 영어를 막 술술 헤엄쳐 나가는것은 아니였지만

규칙을 깨닫고 영어를 마주하는 것 자체가 좀더 확실한 공부로 나가는 방법같더라구요.

첨에 몇 장 읽으면서 뾰루퉁하던 아이도 문법의 체계화를 보면서

공부의 밑바탕이 될수 있을거 같다고 자신하네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문법책을 공부하고 파고드는것 보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 좋은

소설책이였어요. 아이가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을리라는 기대만큼 어려운 문법 용어를 재미나게

잘 접근해 주는 책이라 앞으로도 더 기대가지고 살펴보려구요.

아이가 일주일이 넘는 영어캠프를 떠난답니다. 어떤 기대감보다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기회가 될것이고 또 이책을 통해 배운 것을 써먹을 기회가 되겠지요.

벌써부터 설렌다는 영어캠프! 영어로만 이뤄지는 영어캠프에 대한 자심감도 심어준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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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영화롭다!!스파이캠프 특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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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파이 캠프 1

스튜어트 깁스 글/김경희 역
주니어RHK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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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스쿨 이라는곳이 진짜 있다면 이렇게 짜릿할까..ㅎㅎ 더운여름을 날려줄 재미난 소재는 영화에서만

찾지 마세요. 오늘 너무 흥미롭고 신나는 책을 발견했으니까요.

벤은 친한 친구뿐 아니라 가족에게 조차 과학영재학교에 다니는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스파이가 되려고 공부하는 모험심 강한 멋진 아이랍니다.

CIA의 대단한 지원을 받으면서 공부하고 있는 스파이 스쿨 아이들의 수업내용은 '적진 침입 기술',  

'자기방어술 기초과정', '미국 스파이 역사', '암호학' 등 흥미로운것들 뿐이에요.

 

 고전이 되다시피한 전설의 셜록홈즈도 재미나지만 요즘처럼 무덥고 흥미로운것에 관심이 가는 때는

현실적인 악당들과의 싸움을 다룬 지능적인 이책 정말 재미나네요.

어린이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거쳤고 추리소설을 썼던 작가의 이력에 비춰볼때 스파이 캠프는 당연

최고 멋진 내용같답니다. 벤 리풀리만의 특별한 여름 방학 훈련, 그리고 범죄 조직으로로 부터 받은

협박 편지는 추리소설 못지않는 재미를 주더라구요.

 



 

 벤은 자신조차 모르는 대단한 능력이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스파이더조직에서는 벤의 그런 능력을 알아내고는 자신들의 조직에 가담할것을 종용하면서

보안이 철저한 학교 기숙사방에 위협편지를 놓고 나가는 대범함을 보여요.

스파이더 관련 정보는 AA1보안 등급으로 매겨졌을 만큼 CIA의 기밀사항인데 과연 벤을 위협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을 읽어나갈수록 흥미롭습니다.

 

 자신의 옆 친구조차 스파이더의 두더지(끄나풀)라고 의심해야할만큼 위험에 빠져있는 벤은 늘 CIA의 보호를 받고 있지만

미덥지 않습니다. 대신 같은 학교 에리카의 도움이 아주 컸죠.

범죄조직의 무조건적인 영입의사로 벤은 목숨까지 위태롭고 주어진 24시간내에 어떻게든 피해보려합니다.

하지만 얼렁뚱딴 딸의 업적을 자신의 공으로 돌려버린 무능한 CIA요원 알렉산더 아저씨는 벤을 오히려

위혐에 빠지게 만들지요.

 대신 딸인 에리카 덕분에 스파이캠프에서 살아남게 됩니다.



 

 

 

  천재적인 능력을 보이는 에리카의 추리력과 공격력은 보이지않는 적들로부터

목숨을 지키게 되지만 여전히 힘든 싸움이죠. 과연 벤의 위대한 능력을 무엇일까?

과연 누가 스파이더 악당들의 끄나풀일까 궁금해 하면서 주위 친구들 모두를 의심해 보는 가운데

책을 읽어나가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전설적인 영웅처럼 알려진 알렉산더 아저씨와 그의 허술함을 누구보다

더 잘아는 벤과 에리카 세명은 인질로 잡힌 친구들 때문에라도 악당들 앞에 서야만 되는 상황이에요.

 

스파이스쿨 학생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고 결단력이 없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에리카는

아빠를 못미더워하는데 2권에서는 아마도 이런 어려움 속을 겪어내면서 화해를 하는 진한 감동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벤을 몰래 캠프에서 빼내 적들로 부터 보호하려는 계획을 모두 알아채고 버스를 폭발시키려하는

스파이더들의 음모에서 벗어나 셋은 강을 뛰어들며 숲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에리카의 지휘하에 말이죠^^





 

 

 숲속에서 곰을 만나기도 하면서 에리카,벤, 알렉산더 아저씨는 스파이더들을 피해나갑니다.

"아빠 두뇌는 지난 몇 년 동안 꼼짝 않고 잠만 자고 있었으니 말이에요.".라는 에리카의

비난을 받으며 알렉산더 아저씨는 시무룩해져 갑니다. 우리는 또래 친구의 멋진 두뇌회전력을 보면서

은근 즐거워지죠. 어른이 아니라 아이가 이끌고 생명을 지켜나가는 과정이라~ㅎㅎ 정말 대단한

싸움인거 같네요.

 벤의 두려움은 2권에서 과연 끝이 날것인가. 단지 수에 대한 대단한 능력만 있을뿐인 벤에게

엄청난 능력이 감춰져 있는건가? 온갖 상상력을 더해가며 2권을 기대하게 되요.

그 과정에서 CIA는 이중 스파이를 잡기위해 단지 벤을 미끼로 쓰고 있을 뿐이고 목숨의 위협은

엄청나게 느끼고 있는 중이구요.

 

에리카의 대단한 활약,그리고 벤의 엄청난 능력을 2권에서 어서 만나보고 싶네요.

더운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흥미로운 소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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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림동화로 읽어보니 우리 조상들 대단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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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본 사람이 전하는 조선 통신사 이야기

고바야시 유타카 글/김난주 그림
담푸스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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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품고 화해의 손을 내밀었던 조선 통신사 이야기 들어보세요.

이책 읽으니 완전 뿌듯하면서 예전엔 이랬었구나 싶었던데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 조선이라는 나라의 대단함을 엿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 그림책으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책은 단순한 어린이 그림책이 아니라 초등아이들이 역사에 대하 살짝 맛보게 될

재미난 역사서라고 봐도 무난할 듯 싶습니다.

 전 우리역사속에서 일본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침략만 당하고 식민지화 한것만 기억되고 있는데요.

일본인이 쓴 이책 조선통신사 이야기는 자못 달라요.

왜놈이라는 단어를 쓸 정도로 무지한 섬나라 사람들이였던 일본을 이책에서 만나볼수 있겠군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일본을 접해줘도 괜찮겠다 싶었던 내용이랍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차림새 모양새가 나온 그림이 보입니다.

강을 중심으로 초라하게 살았던 일본의 3백년전 모습이 담겨있어요. 일본은 지금 에도시대구요. 시대배경을 보자면 우리나라는

 일본에 들어가

한번씩 문물을 전해주고 대단한 볼거리를 남겨주었던 조선통신사가 있었던 조선시대랍니다.

어쩌나 한번씩 오는 조선통신사들을 만나보기 위해 일본 히로시마(세토 내해)는 하루종일 북적거립니다.

그날의 두근거림과 이웃나라에 대한 설렘을 아이들을 눈으로 그려낸 책이에요.









 

이웃나라 사절달이 오사카 항에 도착한 때는 늘 축제날 처럼 발 디딜 틈이 없었답니다.

조선은 그렇게 높은 관료들을 대동하면서 긴 행렬을 이뤄나가면외교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합니다.

문학과 음악 미술 기예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물을 전해주었던 조선사절단의 늠름한 모습^^아웅 보기 좋네요.

일본에 남아있는 많은 잔재들 중에도 우리의 영향을 받은것이 많다고 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끈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했던 임진왜란을 잊고 이렇게 조선은 화해와 악수를 청하고 있었습니다.  

헤이조라는 (임진왜란당시 조선에서 끌려와 백년도 넘게 일본에서 지낸 후손들) 사람들이 조상나라 사람들을

 

보기 위해 길을 가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만큼 우리조상들은 선했다는 뜻이겠지요. 일본작가의 눈에 비친 우리네 역사속 조상들의 모습이 이렇게 표현되어 있군요^^

그당시의 일본의 삶과 문화도 엿보이구요. 아이들 그림책을통해 만나본 조선통신사의 모습 한컷이지만 뇌리에 많이 남아요.

21세기의 지금에 와서도 그닥 편한 이웃관계가 아닌지라 일본에 대한 묘한 여운이 남아있잖아요.

무조건적인 적대감을 표시한것이 아니였던 우리조상들의 모습에서 또 많은것을 깨닫게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자는 이웃 나라와 마음과 문화를 나누는 사절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조그만 희망사항을 끝으로 이책을 맺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조차 무조건적인 이웃나라에 대한 반감을 가져서는 안되겠지요.

버릴건 버리면서 다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림책을 통해 역사 들여다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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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무슨일 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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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효자동 파란집 장서민 대통령

이창숙 글/이기량 그림
사계절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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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이곳에서 보궐선거가 한참이라 더욱 선거에 대한 열기를 느낄 수있어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공부도 하게되고 관심도 커져가니 관련책 고르는것도 신중해져 가구요.

사계절에서 좋은책이 나와서 두권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번에 효자동 파란집 장서민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있자니 지난 대통령님이 떠오르기도 하고..그랬어요^^

아이가 읽기 좋은 대통령에 관련한 책.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살펴봤습니다.

사회관련책이라고 아이가 재미나게 읽어주면 좋으련만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기에 좀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다음 내용이 호기심이 땡기는지 잘 읽더라구요.

 



 

 

대통령 당선에서 인수위원회를 꾸리는것부터 시작해서 어떤일을 하시는지 대. 내외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이책을 꾸며져 있네요.

아이들 초등사회 공부랑 깊이있게 연계되어 있어서 부교재로 활요하면 참 좋겠구요.

동화처럼 되어있어 읽기에도 부담없습니다. 대통령이 꿈인 아이들이 참 많았던 예전 시대에 비춰보면

지금도 경호를 데리고 다니는 멋진모습만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국민의 안위와 나라의 살림을 꾸려가는 대통령의 다양한 일을 중심으로 이책이

꾸며져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것을 알게될 책이랍니다.

국민의 권리를 지켜주고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일지도 몰라요.

이책에서는 대통령의 알려지지 않는 에피소드도 담겨있네요.

마치 왕들이 그랬던것처럼 음식을 먹을때 미리 경호팀에서 먹어야 먹을 수 있구요.

저녁식사 후에는 일반 음식점 음식반입 금지랍니다.

좀 턱턱 막히는 그런 답답함도 가질수 있는 대통령의 일상모습이 나와있어요.



 

대통령이란 어떤 굵직한 일만 해내는 것이 아니랍니다.

뉴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민의 일도 귀담아 들으면서

해결해주는 모습도 담겨있네요.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폼만 내면서 다니는 것도 아니라는 거죠.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할만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대통령의 일상을 담아냈습니다.

임기를 마치고도 국민의 머리에 남길 멋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겨있네요.



 

 

 

대통령이 되었다고 뭐든 자기 맘대로 결정할수 는 없어요.

국회의원들과 의견을 맞대고 나라의 권익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나와있어요.

대통령의 <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참 중요하기 때문에

무지 바쁜 장서민 대통령의 모습이 나와있어요.

리더십을 가지고 유연한 소통을 해나가야 하는 대통령의 로서의 모습이 나와있답니다.

 

부록편에 보면 역대 대통령 계보도 나와있더라구요. 우리사회에 관심을 가질 좋은 자료지요.

이책은 실제 사회뉴스를 접목시켜나가면서 흥미롭게 엮어주었어요.

시사상식도 넓힐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 부담없으면서 사회공부에 도움이 되닌 일석이조네요.

보다 구체적인 대통령의 일이 소개되어있어 대통령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더 없는 좋은 자료가 될거 같습니다.

 




 

 

우리는 19세만 되면 대통령을 선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펼칠 수 있는 지혜로운

유권자가 될 기회를 만들었다면 훌륭한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부터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서 사회,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나네요. 이렇게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리더가 있다면 뭐하나

힘들것이 없지만 다들 이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대통령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영부인이 그 뒤에서 묵묵히 해나가고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읽으면서 사회에 대한 관심도가 커져나갈 것 같습니다.

초등 우리아이들이 읽으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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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이 어떤일을 하시는지 아이들도 궁금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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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직한의 파란만장 시장 도전기

김찬곤 글/송진욱 그림
사계절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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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한참 진행하고 있어요.

거리에 나가면 다시한번 선거전이 펼쳐지면서 수많은 명함도 받고 있구요.

아이가 6학년이고 사회를 배우고 있는 터라

이  모든 현상들이 다 공부가 되는 셈이랍니다. 그래서 투표할때도 아이를 데리고 다녀오기도 했고

선거팜플릿도 함께 꼼꼼히 살펴보면서 후보를 골라보기도 했었어요.

 

요즘같은 선거철에  더욱더 탄탄한 사회정치 공부가 될수 있는 책이 있어서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강직한의 파란만장 시장도전기라는 책인데요. 초등아이들이 읽으면 사회공부 제대로 될 내용이에요.

지방자치선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시장님은 어떤일을 하시는지 우리시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세세히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읽기 좋은책이네요.

이런 이상적인 사회가 되면 정말 좋겠구나 생각도 하면서 읽게 되었는데요.

선거에 뽑힌 모든 정치인들이 이런 자세, 이런 맘으로 시정을 이끌어 간다면

더 없이 행복한 사회가 되겠군..이런 생각을 해봤네요.^^

 



 

 

 

1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해마다 4년을주기로 5월말에서 6월초에 치뤄지고 있구요.

선거에 당선된 모습을 시작으로 시장의 고유업무는 어떻게 하는지, 시장이라는 직책에서 책임져야할

모든 일들이 얼마나 많고 많은지 알수 있었던 책이네요.

시장한사람의 마인드로 인해 도시가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가늠해 볼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울 아이도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 학급에서 임원을 늘 맡고 있는데요

이책은 리더의 모습도 배우게 해주는거 같아 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았어요.

만화컷으로 되어있어 쉽게 이해도 하면서 사회, 정치 부분을 공부해 나갑니다.



 

 

시장은 그냥 좋은옷을 입고 거드름을 피우는높은 자리가 아니란다..이책을 보면 시장의 하는일이

무궁무진하다는걸 깨닫게 되요. 사회책에서만 보아오던 거 말고도 다양한 것을 배우게

된답니다.

 

시민들과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시장님의 모습에서 존경을 느끼게 되지요.

시민의 편에 서서 수많은 의견을 듣고 해결해야 하는 시장의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만화컷으로 보는 사회이야기 재미나네요.



 

 

무소속으로 나와 시장이 된 달못시의 강직한 시장님은

정치라는 커다란 사회속 문제에 부딪치기도 합니다. 야당 여당의 편을 서서 서로 자신의

당으로 들어오라는 무언의 압력도 있지요. 아..정치란 이런것도 있었군요.

하지만 강직한 시장님은 여전히 무소속으로 남길 바랍니다. 당으로 소속되면

시에 돈이 많이 배정될수도 있다는 말을 듣지만 굳이 정당원이 도리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소신있게 정치를 해나갑니다. 오로지 달못 시민을 위한 정치만을 하겠다는 소신있는 사람이네요.

책속에서만 보는 그런 정치인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런 정치인이 많길 바래봅니다.


야당이니 여당이니  하면서 당을 앞세워 나선 사람들도 있지만

전 이번에 지역색을 무시하고 인물을 보고 투표를 했답니다.

혹여, 이책에서처럼 중앙 정치인과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이 지방에 더 많은 예산을 끌어올수 있지 않나?

그런 평범한 생각도 해보지만 이젠 인물위주로 뽑아야 달못시처럼 멋진 사회가 될거 같군요.


아이도 이책을 보면서 새로운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도 편식을 하면 안되지요. 반갑다 사회야 이 시리즈는 논술과 토론 시사상식도

쉽게 알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들이 편식없이 즐겁게 읽을만 하네요.

다만 참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그려줬기 때문에 어른이 읽기엔 소설책같구나 하겠지만

정확한 선거와 시장의 하는일을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정석으로 읽기엔 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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