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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아!인생을 배우자!~~ | 기본 카테고리 2015-01-3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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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일 공짜는 없더라

윤기현 글/정가애 그림
현북스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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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현 단편 동화집입니다. 제목을 보니 참 철학적이지요.

아이들에게 철학적인 교훈이 담긴 많은 이야기 풀어내고 싶은데

저에게 딱 맞는 책이 도착했어요. -세상일 공짜는 없더라-

 

​마치 옛 이야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현대판 이야기를 담았어요.

 

막 그려낸듯한 푸짐스런  그림속으로 들어가다보면 어느새

그 풍경속으로 녹아들어가는 듯하구요.

 

 

저자가 전남분이시라 그런지 전체적인 사투리, 느낌은 전라도랍니다.

정겹죠^우리네 시골 한 구석을 바라보듯 흐믓하게 읽다가 때론

반성도 하며 읽다가 교훈도 얻으면서 그렇게 읽어보면 좋겠어요.

 

 

9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마치 어른이 읽어야 할 동화처럼 추억을 가득 담아내기도 했고

동물을 빗대 쓴 -까치 아침인사-는 잘못된 것에 대해

다 같이 단합하여 물리치지 못하고 이끌려가는 사람들을 향해

야물차게 혼도 내주고 있기도 해요.

 



 

 

[청개구리와 농부]그림이 참 인상적이지요.

죽을것처럼 못 살겠다 생각하고 끝을 바라본 사람이

작은 청개구리의 몸짓에 생각을 달리하게 됩니다.

미물도 자신이 하고픈 일이라면 끝까지 해내려 애쓰는데

농부는 다른사람의 말만 듣고 따라하다가 정작 자신이 자신을 위해

힘쓰기 않았음을 깨다는 그런 내용이랍니다.

 

짧은 이야기였지만 세상속에서 배우지 못할 것이 없구나 싶었어요.

 

 

 



 

 

[썩어 돌아온 고구마] 딱히 누구네 이야기랄것도 없네요.

우리네 엄마아빠의 모습이니까요. 땀흘려 일궈낸 농산물을 자식에게

 보냈지만 잘난 자식은 그것마다 찾아다 먹지 않습니다.

 고까운 심정을 에이참,에이참 하면서 좀내 참고 있는 할아버지의 맘이

 아린 맘이 다 표현되어서 맘이 아팠어요.

 

 

누군들 부모속을 알랴...

 

책을 읽으면 아이들도 부모님의 귀함과 사랑을 좀더 느끼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세상일 공짜는 없더라] 이책의 제목이기도 하네요.

딱 한마디속에 다 담겨있는거 같죠^^ 당장 눈에 보이는편한것만 보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다가 결국 새경한잎 받지 못하고 집을 나온

머슴의 일이 담겨있어요.

 

 

우직하고 현재의 생활에 충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남기는 글이였답니다.



 

 

 

[비석치기]는 아이들에게 많이 낯설지도 몰라요.

요즘은 명절때 박물관에서나 한번쯤 해보는 그런 놀이니까요.

하지만 어른이 저에게는 참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오네요.

동시로 씌여진 비석치기의 모든 묘미^^재밌었어요.

동네 친구들과 한낮 땡볕에 노는 재미난 일상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담겨서 써내려가 있더라구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서정적이고 정서적인 기억을 선사하고 싶네요.

 

책을 통해서만 얻을 수있는 것들이 있다는건 좀 슬프긴 해요.

동네 아이들과 몰려다니면서 할 수 있는 수 많은 놀이와 추억을

요즘 아이들은 결코 할 수 없으니까요. 요즘은 나름 자신들의 세계에서

잘 지낸다고 하지만 이런 감동은 책으로나마 들려주고 파요.

 

맘이 참 따뜻해지는 단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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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만점 공부법!필독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1-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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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수학 7가지 개념으로 끝낸다

조안호 저
행복한나무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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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 필독서로 이책을 읽어봤습니다. 수학은 무지 싫다고 아예 선언을 해버리는

아일 바라보면서 지금은 수학공부도 시켜보고 있지만 혼자 내놓기엔 무리고

집에서 수학관련 책을 읽어본다면 더 없이 좋을거 같아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와~~좋네요!!!개념이 팍 꽂히는것이 실용적이고 너무 좋아요.

 

별 다섯을 줘야 한다고 거품을 무는 엄마옆에서 아이는 시무룩 합니다.

수학이라니..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엄마의 이런 반응에 기대를 가지고

읽어보네요. 중학교 들어가는 아이가 읽어보면 너무 좋을책!!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떨어진 아이가 기초를 잡아보기

참 좋은책!!바로 [중학수학,7가지 개념으로 끝낸다]입니다.

 

저도 수학이라면 참 싫어요,.

하지만 내가 가르쳐야될 입장이고 보니 수학을 포기한다면

모든 과목에 영향을 미치고 또 초등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서

업글만 잘 시켜주면 더 없이 재미난 과목임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자신감을 가지고 읽어봤지요.

 

 

7가지!라고 단정짓는 저자의 자신감이 돋보이죠.

교육전문가로 현재 전국 문화센터에서 강연중이시랍니다.

다양한 수학저서가 있더라구요.

 

 

이책은 수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개념도 잡아주지만

수학을 대하는 자세부터 갖추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꼼꼼히 읽어봐야 하고 또 수학에서 질문자가 요구하는 개념이 뭔지

눈을 키울 수 있게 해주니까 혼자서 공부하기 참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좀더 쉽게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났어요.

처음 몇가지는 중등 수업을 받지 않은 아이라 할지라도 이해할 수있는 정도였어요.

하지만 요즘은 방학전에 다들 수학에 대한 선행은 기본으로 하고 있으니

이책은 집에서 혼자 천천히 반복읽어보기 좋아요.

저도 까마득한 수학의 원리가 새록 생각나면서 그냥 소설책 읽는것처럼

읽어내려가게 되더라구요.

 

 

고등학생이 되기전에 잡아줘야할 기초

그리고 초등 중등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초가

되는 사칙연산, 괄호문제, 분수, 등수의 성질, 부등호, 거듭제곱,

절대값을 중심으로 이책이 펼쳐지게 됩니다.

 

 




 

 

 

 

[소위 어려운 문제나 응용문제는 개념이 좀 더 여러개 뭉쳐져

만들어낸 문제의 유형이다!!]

그렇다면 바로 개념정리가 가장 중점이란 말인데 문제집을 풀기전에

이 책을 필독하면 너무 좋겠지요.

괄호 분수의 성질 등식의 성질을 쉽게 설명하려 애썼는데 저자의 그런 애씀이

역력히 보일정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오답원인까지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정식을 사용하는 것보다 식을 길게 쓰는것이 좋다는 조언을 하네요.

이건 뭔가? 하면서 읽었거든요. 제가 배우던 방식도 무조건 공식을 외우고

이건 약속이니 외워!했던 방식인데 저자는 이해하지 않는 공식은 헷갈리게만 한다는 거죠.

일부러 식을 길게 늘려 써봄으로 성립되는 조건을 이해하게 된다는 거네요.

수학은 빠르기가 생명이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역시 집에서 꾸준한 노력을 해놔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시문제를 제시하여 하나하나 설명을 해두었는데 설명이 그대로 나오지

답안지를 몰래 훔쳐보는 것처럼 쉽지만 역시나 위에서 제시해준

조심해야 할 부분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먼저 노력해야 겠어요.

 

 

가령 초등 3~4학년때 배우던 수와 자리에 대해 설명해주고

중학생을 위해 거듭제곱을 상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모든 수학을 아울러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실제질문이 그대로 실려있어서

대답을 들으면서 공부하니 더욱 실감나구요.

 

 




 

 

책을 읽고 뭔지 모를 자신감 업^^아이도 이런 기분을 느꼈을지..

책을 읽고 좀더 수학을 가깝게 여기길 바래봤네요.

수학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 바라는 맘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공부하는 아이에겐 더 힘이되는 책이되겠지요.

책상에 두고 두고 놓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겐 더 없이 필독서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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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배가 안고팠음 좋겠네.^^상상의 힘을 길러줘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1-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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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어는 배가 고파요

마츠 레텐 글/한나 바르톨린 그림/하빈영 역
현북스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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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그림책 추천
현북스의 예쁜 그림책 [악어는 배가 고파요] 를 읽었습니다.
​책은 늘 꾸준히 읽어줘야 제맛이고 또 집에 있어야 두고두고 볼 수 있어 제맛이네요.
저는 어린이 그림책을 읽으면 그렇게 좋더라구요.
오늘도 아이랑 아주 예쁜 그림책을 읽어봤는데요. 음,,그런데 좀 무섭^^무섭네요.
 
책장을 넘기기 두려울 정도로 상상을 하게 되어서 ㅋㅋ
아이랑 정말 실감나게 읽은 어린이그림책이에요
 
색다른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악어나 코끼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면 많이 힘들겠지요.
 
 


 
 
핀 헤르만이라고 이름지어진 이 악어는
아줌마의 사랑을 유독 많이 받아요.
다들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의 맘은 같을 테지만 이렇게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요.
 


 
 
 
아줌마는 심지어 오리나 고양이 개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애완동물은
무서운거야!!하면서 핀 헤르만을 위하는 모습 어흑...무서워!!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아줌마 너무 한거 아냐!!하면서 울컥 소리를 질렀네요.
뭔가 일이 생길거 같은 긴장감이 막 들어요. 책을 읽어나가면서도
뭘까? 뭘까? 하면서 읽었답니다.
미소짓고 있는 저 핀 헤르만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따닥!!
바로 이 소리, 이소리였어요.
의미심장한 이 소리만 나면
핀 헤르만이 만났던 모든 이들이 사라져버렸네요.
 
따닥!!!
과연 무슨 소릴까요?
 


 
 
 
아줌마는 여전히 핀 헤르만의 배를 채워주기 위해 쇼핑을 계속합니다.
악어는 여전히 배가 고픈걸까?? 


 
 
 
나중엔 이렇게 코끼를 데리고 산책하는 아저씨도 만났어요.
 


 
 
역시나 그러나  따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것이??
 


 
 
 
길게 늘어져 자고 있는 핀 헤르만의 모습이에요.
책을 펼쳤더니 이렇게 쫙~~쿨쿨 자고 있네요.
이책은 펼침북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구성이랍니다.
 


 
 
만약에
사라진 그들이 안쓰럽다면 가위를 사용해 구해 주세요.
만약에
핀 헤르만이 안쓰럽다면 바늘과 실을 사용해 꿰매 주세요.
 
 
 
빨간 모자를 읽었던 느낌이 나네요.^^
 
 
 


 
 
이렇게 아이가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가위를 이용하고 실과 바늘을 이용해
모든것을 다 되돌려 줄수 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 어린이들이랍니다!!!하하
코끼리도 퐁 튀어나왔네요.
상상하는 것이 무엇이든 안쓰럽다면 다시금 되돌려 줄수 있어요^^
어린이 그림책 추천 [악어는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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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살아있게 만든 원동력이였군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1-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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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발 짚은 하이진

쥬느비에브 튀를레 저/발레리 부아예 그림/박언주 역
한울림스페셜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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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이지만 [불의의 사고]라는 상황에 직면하게된 소녀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아파하면서 함께 일어섰으면 하는 맘을 담아

딸에게 권해본 책이다. 목발 짚은 하이진을 읽은 딸은 온통 [하이쿠]이야기 뿐...

정작 내가 알려주고 싶어했던 갑작스런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는

기유메트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나보다.

 

멀쩡히 살아가면서 내 일이 아닌 그런 불행한 일따위..정말 쉽게

공감가지 않고 흡수되는 일은 아니니라..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법이고  머리까지 다쳐서

중학교 입학은 커녕 유치원 수준의 상태로 가버린 주인공의

사연은 도저히 놓칠 수 없는 일이였다.

 

 

딸은 본문속 글씨색깔이 검정색이 아닌것도 맘에 안든단다. 끙.

이 녀석...오늘을 멀쩡이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을 행복하게 여길 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아직 울딸은 그런면에서 성숙하진 않았나보다.

그런데 막내가 이책을 탐하기 시작했다.

역시 책은 누구의 주인이 되는지 알 수 없는 거구나^^

반색을 하며 막내와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나눴다.

아,,공감할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로구나.

 

 



 

 

 

청소년 공감소설

 

목발 짚은 하이진

 

 

사고를 당하고 이젠 바이올린도 켤 수 없다. 심지어 이름을 써보는것조차 힘들다.

머릿속은 뒤엉켜있고 기억마저 희미하다. 분노로 자꾸만 욕이 나오지만 참기도

싫다. 글을 쓴다는 것은 오로지 흰 종이를 더럽히는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기유메트의 아픈 일상이 담겨있는 책이다.

 

 

분노의 폭발, 그리고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모를 두려움속에서

기유메트는 절규하고 있다. 다른 장애아들과 동일시 되는것을 참을 수 없을 뿐더러

몸은 성장해서 계속해서 여자의 몸이 될것임을 알려오는것도 힘들다.

욕설, 목발, 삐뚤어진 입..기유메트는 이 것들과 싸우고 있다.

 

 

 



 

 

 

이책은 좀 특별했다.

중요한 포인트는 언더라인이 그어져 있어서 쉽게 놓칠 수도 없다.

좀더 집중하도록 만드는 책같다.

기유메트의 아픔속으로 함께 들어가보기도 했기 때문에 이책을 읽는내내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사랑을 알고 음악을 꾸준히 들으면서 치유를 해내는

기유메트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맑아진다.

 



 

 

 

 

 

일본 정형시를 하이쿠라고 한단다. 구나,여, 로다등의 맺음말을

넣는 것이 특징이라는데 기유메트가 드뎌 하이쿠를 쓰기 시작했다.

첨으로 자신의 이름을 쓰기 시작하고

그리고 점점 노력이라는걸 해보고 있다.

 

 

네 마음, 네 마음을 항상 음악을 향해 열어두도록 해.

이렇게 맘을 열어주는 선생님 덕분에 기유메트는 점점 자신의 일상을

​치유해 나간다. 이걸보니 정말 음악치료라는게 인간에게 있어 중요한거구나

싶기도...^^

너의 몸과 함께 살아간다는 즐거움

즐거움? 즐거움을 누리라고? 기유메트는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글씨쓰는것과 음악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간들속에서 빠져나온다.





 

 

 

 

 

맘이 다친 사람들, 그리고 지금 몸이 불편해 나와 다른 누군가의 시선을 받았던
사람들은 이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떠보자.
 
난, 이책을 읽고
사랑을 해보고 싶더라~~ㅎㅎ
 
첫사랑의 풋풋함도 다시 느껴보고 싶어지고.. 사랑이 있다는것은
참으로 위대한 결과를 낫는거 같다.
몸에서 열기를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분노와 좌절에서 이젠 바이올린을 포기하겠다는 친구를 설득할 수 있을정도로
치유된 기유메트의 이야기를 다 함께 읽어보자.
재활치료를 하면서 , 시를 쓰면서 자유로워진 기유메트가 참으로 이쁘다.
 
 
자유롭다는건 ,네가 마주하는 것들을 거부하지 않는거야
 
오늘 내가 새기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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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놀이 무한으로 할수 있어 좋구나!! | 기본 카테고리 2015-01-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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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

편집부
아이즐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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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서점가서 스티커책이나 놀이북 가.볍.게 질러볼려고 해도

참 부담스러워요. 한두개 붙이고 한두장 줄 긋고 나면 휙 ㅜ.ㅜ 던져버리고

이번에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북은 무한반복이라 좋네요.

펜이랑 세트 구성이랍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EBS TV출동 슈퍼윙스 캐릭터들이 나와서 더욱 신나는 창의놀이를 이끌 수 있어요.

선도 쭉~~~그어보고

길도 이리저리 찾아보고

수도 세보면서 누리과정 즐겁게 학습해봅니다.

수성펜이 있어 더욱 일석이조인 책이네요.



 

 

 

둘씩 둘씩 짝을 지어 모듬을 이어보는 학습을 해요.

 

가르고 모으는 학습이야말로 중요한 수학의 기초연산이죠.

창의놀이 책으로 이런 재미난 학습을 하도록 했답니다.

 

반짝반짝이는 코팅지로 되어있어 요쿠르트를 마시다 흘려도 쓱!!!닦을수 있어 좋지요.

유아들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어요.

 

 

책의 모서리는 특이했어요.

"왜 잘라났어?" 하는 아이의 물음에 살펴보니

테두리가 지그재그 모양으로 처리되어있네요.

전문용어로 ‘Safe Cutting 기법’이라고 한다는데 아이들 손 베일 염려가 없도록

방지한 것이라고 하네요.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

 

이책은 ----의 것입니다.

 

슈퍼윙스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해도 좋겠지요^^

 


호기 ,아리, 도니, 재롬, 봉반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

텔레비젼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의 장면을 연출하고 있답니다.

 

 

 


 

 

 

 

 

아리를 보면서 한획한획 글쓰도 써보자!!

틀렸으면 화장지로 닦아내고 또 써보자!그리고 또 써보자!!ㅎㅎ

출동 슈퍼윙스 썼다 지웠다 창의놀이는 무한반복이 가능하다구요.

 

 

 

 



 

 

 

 

 

울집도 역시나 아빠 다음으로 가장 반가운 사람이 택배아저씨랍니다.

호기가 가지고 온 택배 상자에 뭐가 들었을지 상상하면서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내요.

울 공주님은 역시나 예쁜 드레스를 그려줍니다.

 

 

 

 



 

 

서로다른 그림을 찾는 시간이에요. 다섯개를 골라야 하는데 마지막 한개에서 완전 쩔쩔 매네요.

엄마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ㅎㅎ 생각만큼 어렵다고하면서도 재미나라해요.

 

집중력 up시켜주는 활동이에요.

 

 

 

 

 

 

슈퍼윙스 친구들이 창의놀이 속으로 변신을 하니 정말 ~~좋아하는 울 꼬꼬마랍니다.

길도 찾으면서 판단력도 커지고

직선과 곡선을 오르내리는 선 긋기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줘요.

 

아이들의 하는 행동들은 모두가 다 수학적 놀이지요.

이런 알찬 책으로 보다 더 알찬 응용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구요.

 

 

썼다 지웠다 무한반복이 가능해서

동생도 새것처럼 사용하고 또 조카도 사용하고..헉헉~~!^^

슈퍼윙스 창의놀이랑 슈퍼윙스 미로놀이 함께 활용했봤는데

무한반복할 수 있어 아주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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