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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연계로 스토리버스 확실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5-11-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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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3 어류

류수형 등글/김웅서 감수
스토리버스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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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좋은책//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된 융합과학책으로 스토리버스

 

 

 

엄마가 반해서 아이들에게 적극 권하게 되는 학습만화입니다. 사회편을 다 마스터하고 이젠 

꾸준하게 융합과학책 마스터중이라지요. 여러 과목의 융합에 중점을 두고 초등공부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물론이고 좀더 다양한 배경지식을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랍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을 정리한 핵심정리는 물론이고

 서술형 융합문제를 정리하고 폭 넓게 생각하게 할 수 있도록

과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8가지  옴니버스식 카툰 만화로 읽기 편하고 재미나서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적

개념도 생기면서 과학//건강//사회//문화//도덕등의 확장형 공부가 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어류

 

 

3학년 과학-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활

5학년 실과-나의 영양과 식사

6학년 실과- 물과 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6학년 과학- 생태계와 환경

6학년 체육-건강 활동

 

 

 

지구는 절반이 훨씬 넘는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속에서 아주 많은 어류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어류는 물속에서 살며 아가미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을 말해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물고기의 종류는 약 3만여 종에 이를 정도로 다양합니다. 종류만큼이나 생김새도 다양하고,

살아가는 모습도 다르지요. 바다 깊숙한 곳에서는 어떤 동물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스토리버스를 펼치면 아름답고 신기한 사진들이 펼쳐지거든요. 한장한장 펼칠때마다

입이 벌어지네요. 교과서에서 못봤던 신기한 사진을 보면서

좀더 다양한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어볼수 있어요. 진귀한 사진은 이미지화되어

어류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키워주고 있답니다.

 

 

 

 

 

 

초등 교과서를 각각의 대주제로 나눈뒤 다시 8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둔 스토리버스

그중에 어류편~ 와!!책만 펼쳐도 통합적 사고력이 키워질거 같아요.

 

 

초등 교과서에서 공생, 동물의 한살이, 육아법, 영양소, 금붕어, 의태, 서식지

금붕어, 짝찟기, 집단생활, 가시고기를 주제로 융합교육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어요.

 

 

 

 

꼬마영웅 슈퍼보이 편에서 멸치,꽁치, 갈치, 날치의 치 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재미나게 접근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생선요리로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각도로

초등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 끌어주고 있네요.

 

연약하지만 크고 사나운 물고기들을 피해 나름의 생존 방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치브라더스~재미나게 읽어봤어요.

 

 

 

해마는 말처럼 생긴 외모만큼이나 임신도 굉장히 독특하게 하는 물고기래요.

새끼를 키우는 주머니인 육아낭이 암컷이 아닌 수컷에게 있다고 하닌 정말 신기합니다.

 

 

독특한 출산 과정을 지켜보면서 동물의 생활을 엿보게 되었어요.

 

3-2::동물의 생활

 

 

 

큐라와 유령친구 편에서 만난 유난스러운 아빠 해마를 읽으면서

더욱 어류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간답니다. 해마외에도 새끼를 사랑하는

물고기들 종류를 보니 아주 많네요. 시클리드나 쥐노래미  가시고기 같은

종류는 처음 듣는이름이긴 하지만 새끼를 보고하고 사랑하는 맘을

품은 물고기들이라 더욱 사랑스러웠답니다.

 

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보니 과학도 더욱 재미있어 져요~~

  

 

흰동가리에 대해서는 울 아이도 관심이 아주 많네요.

두비와 토토리를 읽으면서 아는체를 많이 해본답니다. 흰동가리는 앙증맞고 아주 이쁜 모습이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네요. 두비와 토토리에서는 사랑스런 모습만큼이나 눈에 잘 띄어서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만 독이 있는 말미잘 촉수 사이에 살면서 몸을 보호한데요.

이처럼 흰동가리와 말리잘의 관게를 과학적으로 공생관계라고 한답니다. 재미난 사실을

배우면서 과학용어도 익히게 되네요.

 

 

특히나 두비와 토토리에서는 예쁜 물고기에 대해 나와서 볼거리가 너무너무 풍부했어요.

 

 

 

 

 

실감나는 그림,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어류들의 이야기는 다양한 지식습득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지구정복 대소동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요.

스토리버스를 보면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게 되었는데 그럴수록 더욱

공부에 관심을 키워나게 되어 더 이익이 되는거 같답니다.

 

 

물고기가 초능력을 가졌다??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지구상의 물고기?!!!바로 전기 물고기, 물총을 쏘는 물고기

말뚝망둥이와 페어에 대해 공부해요.  물고기 같은데 걸어다닌다고 표현한 부분이

아주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해석해주려고 노력한 부분이 돋보이는

스토리버스이네요^^ 말뚝망둥어를 보면 똑같은 생각이 들거 같아요.

먹이를 잡거나 자신을 방어하는 데 전기를 사용하는 전기가오리 모습은 참 무섭기도 했네요.

그리고 피부와 건강에 좋다는 전기뱀장어가 나왔는데 무려 800v도 넘는 전기를

방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실제 몸에 접촉했을때 충격때문에 기절하거나, 심하면

감전사를 당하기도 한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만화속에서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니

외우려 들지 않아도 공부가 술술되는 스토리버스에요.

 

  

 

 

상어는 거의 모든 감각이 다 발달한 덕분에 바다에서 힘이 센 물고기가 될 수 있었지요.

특히 백상아리는 이빨이 삼각형의 톱니 모양이라서 살점을 뜯어내기에 굉장히 좋답니다.

바다의 무법자 백상아리에 대해 그리고 상어의 특별한 알과 성장이 나와 있네요.

상어는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이 남달라서 4억년 넘게 바다에서 살아남을 수 있

었어요. 어린이들이 다양한 바다속 생물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어류에 대한

관심도가 아주 높아졌어요. 부드럽고 빠른 몸짓의 백상어리 이야기 정말 흥미롭네요.

 

 

 

 

 

 

민물고기의 대표주자 붕어는 또한 대단한 대표적 어류입니다.

민물고기가 사는 곳을 서식지를 살펴보면서 물고기의 다양한 종류도 알아봤어요.

재미난 삽화를 보면 어느새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 의 비교도 술술 되지요.

 

 

 

 

바다에는 2,000종이 넘는 물고기들이 무리르 지어 이루며 살아가요.

연어는 바다에서 강으로, 뱀장어는 강에서 바다로 이동하는데

이들의 습성을 통해서 보니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해 이동하는

거라니 자연에서 배우는 대단함인거 같네요. 스토리 버스를 읽으면서 어류에 대해서도 신기함도 많고

아직도 더 많이 배우고 싶은것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로 시작해서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교과로 그 효과가 배가되는 스토리버스 학습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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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이에 대한 생각들 | 기본 카테고리 2015-11-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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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짝퉁샘과 시바클럽

한정영 저
시공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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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클럽, 짝퉁샘, 태극이, , 그리고 우리들의 남은 이야기

 

돈을 주면 무엇이든 한다. 그것이 규칙에 어긋나든, 양심에 찔리든 상관없다. 내가 할 수 없는 것 이여도 괜찮다. 다른 아이들에게 시키면 되니까. 시바의 여왕 미소는 궁금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한없이 착하고 여리던 아이가 그렇게 돈, 돈 하고 돈만 밝히게 되었을까하고.

그리고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은 공공연하게 소문으로 퍼지기만 할 뿐 담임, 일명 짝퉁샘은 그것을 알면서도 다 눈감아 줄까하고.

미소 혼자로 버거워 굳이 시바클럽을 만들어서 태극이의 뒤를 캐려했던 것은 아니였던 것 같다. 이야기에서 미소가 태극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은 은근슬쩍 비춰지는 글 속의 또 다른 묘미였지 싶을 만큼 미소가 태극에게 가지는 마음 때문에 태극의 나쁜 행동들에 대해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지는 못 했을 것이다. 그래서 비비탄총 마니아 다림과 모범생 세민, 시바의 여왕 미소까지 조금 이상한 이 조합으로 시바클럽이 탄생 되었다.

태극은 베트남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다. 원래는 소심하고 조용했지만 중학교 때 놀림을 받다 참지 못해 학교의 일진을 태권도 솜씨로 간단히 해치워 버리고선 어느새 자신이 일진이 되어버렸다. 그 후 심부름센터를 운영해 아이들의 의뢰를 받고 해결 시켜주는 일을 한다. 물론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다른 아이들을 끌어들이기까지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누구나 다 아는 이런 일들이 담임선생님 귀에 들어가지 않을 리가 없음에도 짝퉁샘은 이런 태극의 행동들을 모두 눈감아 준다. 태극의 나쁜 행동에 분노하고 짝퉁샘이 태극을 지나치게 옹호하는 것에 대해 분노한 시바클럽이 그들의 뒤를 캐 나가기 시작 한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들의 뒤에는 집을 나간 후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식당에서 붙잡혀서 사는 태극의 엄마가 있었다. 태극이 쉽게 모아 갚을 수 있는 액수가 아님에도 그런 식으로라도 대신 갚아나가려고 했던 태극의 마음이 생생하게 와 닿았던 부분 이였다. 또 시바클럽은 짝퉁샘이 태극을 감쌌던 것도 베트남에서 전쟁에 참전 할 때 베트남 여자와 짝퉁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있었는데 비슷한 상황인 태극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아이들 앞에서는 혼을 내지 않았지만 따로 불러가서 혼을 많이 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된다.

결국 태극은 엄마가 있는 식당에 가서 엄마를 데려오려 하고 뒤 따라 가던 시바클럽은 결국 태극을 돕기로 해서 다림의 활약으로 무사히 엄마를 데려온다. 그리고 그 후, 태극은 그만 두었던 태권도를 다시 시작하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간다.

이 이야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복잡하고 헷갈리지만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다. 이성적으로는 태극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감성적으로는 태극을 좋아하는 마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미소와는 달리 태극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다림과 세민은 태극을 혼쭐내주고 싶어 한다. 결국 나중에는 모두 태극을 도와주었지만 태극을 혼내주고 싶어 했던 다림과 세민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아무리 목적이 선하고 안타까운 사연이 숨어있다 한들, 태극의 행동은 결코 잘 했다고 볼 수 는 없다. 고의로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하는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는 것도 모자라 이런 일들에 강제로 다른 아이들까지 끌여 들였으니 말이다. 잘못한 것은 벌을 받고 잘한 것은 칭찬을 받는 것이지 잘못한 일을 잘한 일들로 덮을 수는 없다. 태극은 전학이라는 대가를 톡톡히 치렀지만 대신 친구들을 얻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과 고민들이 떠올랐다. 학교폭력과 일진, 월남전 참전자의 고통, 이성친구에 대한 마음, 가족에 대한 걱정,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 등...

이야기 속에서는 이렇게 많은 내용들을 모두 합쳐서 담고 있지만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독자가 더욱 생각하고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게 해주어서 아주 좋았다. 현실에서 문제가 생겨도 하나만 생기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그런데 책 속에서도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담아주어서 더 의미 있었다.

지금 청소년들은 각자 개개인의 고민과 스트레스, 걱정거리들이 많을 것이다. 나는 그럴 때 마음을 정리해 나가면서 <짝퉁샘과 시바클럽>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나도 곧 학년이 바뀌면 지금은 익숙하고 친한 친구들과 갈라질 까봐 그런 걱정들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과는 별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세 남학생에 끼인 미소가 나도 다른 친구들을 문제없이 잘 사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주었다. 이렇게 엉뚱한 데에서도 고민이 해결되었으니 혹시라도 학교에 관해 고민이 더 있거나 전혀 다른 문제의 생각이라도 책을 읽으면서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시바클럽은 친구들과 다 함께 문제를 해결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그것뿐만 인 것은 아니다. 나 같은 경우는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해결책을 찾았지만 또 어떤 이는 가족들과 함께 의논을 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SNS를 통해 비밀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놓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고 책의 내용을 현재 자신의 문제와 고민들에 연결 시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시바클럽, 짝퉁샘, 태극이, 나 그리고 우리들. 하고 싶은 말들, 아직 다 못 풀어놓은 사연들, 또 다른 고민들로 터져 버릴 것 같은 우리의 머리를 시원하게 식혀줄 책이 있다면 그게 <짝퉁샘과 시바클럽>이 아닐까.


[- 십대가 쓴 짝퉁샘과 시바클럽을 만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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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영단어의 효과^^ | 기본 카테고리 2015-11-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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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6 병원

브릭스 글/어필 프로젝트 그림
사회평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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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보니 영어에 흥미를 느끼는 순간이 딱 있더라구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영어말고 중국어, 일본어등

다른 외국어를 배울 기회가 많아 영어는 아주 기초로 취급되고 있네요. 초등 4학년인 아이에게

그래서 그램그램영단어는 아주 쉽게 다가오리라는 기대아닌 기대를 가지고 읽게 했습니다.

당연, 책을 보고는 홀딱 반했죠. 기대만큼 책에 대한 흡수력은 어떤가 싶어 봤더니 ^^

녀석이 한두단어 기억하는게 외에는 그닥이네요. 하지만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것은 섣부른 배부름일지 모르겠어요. 이책이 벌써 16권째이기도 해요. 특징적인 것은

무엇이냐면 바로 영어단어의 생성원리가 나온다는 거랍니다.


그냥 무조건 술술 외우고 뒤돌아서면 금세 잊어버리는 것이 아닌!

영어 단어의 생성원리를 파악하면 늦은 공부법이지만 그건 결코 잊지 않더라는거죠.

그래서 저는 그램그램 영단어의 진가를 믿어보기로 합니다.


학습만화라는 장점을 가지고 아이가 즐겁게 잘 접근했으니 분명 거기서도 얻는 이익이 있으리라 생각되요.

스토리는 연결되어 아쉽긴 하지만 16권부터 읽게된 이책은 정말 알차네요.

본책과 더불어 그램그램 영단어 노트가 포함된 구성이에요.

하루 10개씩 15일 기간을 목표로 하나씩 따라쓰고 익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본문속에 녹아있는 영단어는 이렇게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스토리를 읽으면서  단어에 대한

성격과 뜻을 파악하게 되므로 훨씬 깊이있는 공부가 됩니다. 이번책은 <병원>편이기 때문에 관련

영단어에 대한 공부가 되네요. 연계해서 두루 익혀보기 좋았아요.

접두사, 접미사, 어근 등을 사용하는 방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과 엮어 풀어나간 학습만화라

어느새 단어들이 쏙쏙 박혀나갑니다.


주로 명사, 동사등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상황에 어울리는 단어를 접하다보니

아이도 하나둘씩 입으로 내 뱉어 보더라구요.

 

 



부록편은 또 알차답니다. 물론 이 엄마가 아주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워드펫 리서치와 퀴즈가

나와있는데 다양한 형식이라 질리지 않고 스스로 풀어볼만 했어요. 앞서 본문에서 만나본 수 많은 단어들의

쓰임새를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지만 이렇게 생성원리를

알면서 접근하는 방식은 참으로 좋은거 같아요. 저절로 영단어의 반복 학습이 이뤄지니 여기에 나온

단어만큼은 충분히 습득이 되었다고 봐야겠구요. 몬스터가 나오는 재미난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즐겨본다는

점 외에도 이렇게 엄마가 중요시 하는 영어 단어의 확장이 이뤄지니 아이도 즐거운 공부가 되겠고 엄마도

맘에 듭니다. 확실히 느린 공부법이긴 하지만 한번씩 아이들에게 권해줄만 했어요.\


말풍선에서 바로 접하는 영단어를 한번씩 읽어나가면서 반드시 내 것화 시키는 학습으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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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깨우는 다양한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15-11-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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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한상형 저
정민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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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다 필수적인 책이 있으니 바로

이책이다. 항상 두뇌를 깨어있게 하고 남과 살짝 다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두뇌를 만드는일은 일상을 살면서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모른다.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직장에서 실력을 발휘해 승진을 바라보게 될 직장인들도 그리고 세상을 더욱 멋지게 살아갈

중년들에게도 이책은 너무도 필수 적으로 꼽힐 거 같다.



제목만 보고도 끌리는 책이 있는데 나는 이책이 바로 그러했다.

창조적인 두뇌를 만들기 위해 생각을 뒤집어 보라는 한상형님의 말은

그래서 더욱 필요했다. 아~~참 기발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행동을 해내기 위해서는 사실 남과 달라야 했다. 그런데 틀에 박힌 생각에 갖힌

어른들과 함께 하다보면 호기심은 어느새 죽고 정해진 틀에 맞춰 커나가게 된다.

그래서 이책을  어른이 읽고 아이를 키우면 더욱 좋겠다.  



늘상 아이가 행동을 안하고 멍~때릴때가 있다. 바쁜 와중에 마주하게 되는 이런 사태를

가만 지켜볼 엄마는 없는지라 막 화를 부렸는데 가만...멍 때리는 순간 창의성은 활동한다?

어느 한 단락이 와 닿지 않는 문장이 없었지만 그 말은 직접적으로 내가 필요했던

글이였던거 같다. 아이가 뭔가 생각을 하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재촉을 하느라

엄청난 발견을 막았다면 ?? 정말 아찔하군^^

그럴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자 나는 이책이 더 가치있어졌다.

어지럽혀진 공간이 더 업무 성과가 높았다는 통계는 있었지만 내 성격상 나는

그건 안맞다. 그래서 추렴할건 추렴해서 이책을 내 것!화 시켜보기로 한다^^


​살면서 창의적인걸 요구하는 순간은 너무 많다.

하지만 감히 의견조차 내지 못하고 그저 동조하는 입장으로만 남는다면 그것도

무의미 하지 않겠는가 싶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과감하게 복도가 훤히 뚫린

곳을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시켜 본다는 생각도 신선하다. 결과적으로도 아이들은 열린 공간에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을 했다는 글을 읽었다. 감히 생각지도 못한 것은 늘 이렇듯

대단한 결과를 낫는거 같다. 세 옷가게에서 와장창 세일, 핵폭탄 세일을 내세우는 와중에

가운데 가게가 '바로 여기가 입구'라는 글 하나 붙여서 대박이 났다고 한다.

푸하하~하면서 웃고 넘길 이야기는 아닌것이다.


이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가게 매출에도 영향을 줄 뿐더러 아이들의 학습에도 탁월한

영향을 줄거다. 이책을 통해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 창출 연습을 꾸준히 해봐야겠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바로 이때 !!필요한 거니까


역발상을 하는 방법으로 목욕시간을 갖는등 자신만의 아이디어 창출 공간이 마련되면

좋다고 한다. 과연~나는 어느때 생각이 가장 번뜩였는지 생각해볼만 했다.

 상상력을 높이고 창의력의 세계를 넓히는 것은 내 성공의 지름길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고정관념을 깨는게 가장 어렵지만 또 쉬운게 그것같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라는 이책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기분이다.

해서 이책은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는 거다. 늘 끼고 다니면서 내 두뇌가 쉬려고 할때

창의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린 이책을 꺼내 읽어봐야 겠다.

이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장 필요한 책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라는 모든 직장인들에겐 더 없이 필수적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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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따르게 하는 습관기르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1-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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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이 따르게 하는 습관

양지숙 저
위닝북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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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변화를 원할때가 생긴다. 그럴때 주위에 변화를 줄 모델이 있다면 더욱 좋겠고, 나같은 경우엔 관련 책을

찾아보게 된다. '운이 따르게 하는 습관'은 변화를 원하는 내 맘속 작은 두드림이 되었다.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믿는다. 그리고 굳어진 내 습관을 조금씩 바꿔보자는 것에 대한 큰 바람이 되어주고 있다.
이책은 진리였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싶지 않는.....대단한 많은 말들이 많은데 사실 그동안은 <귀찮다>라는
단어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다.

 
 내과계중환자실 간호사로 시작해서  경영혁심팀에서 고객경험관리 담당자로 근무했다는 저자의 이력은
사뭇 간호사 그런일도 하는건가?하는 고착에 빠져있던 나에겐 참 대단해 보이는 인물로 여겨진다.
자기만족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스스로 운을 따르게 하는 습관을 기르는 만들어가는
그녀의 행동을 과감히 따라해보고 싶어진다.

 내 팔자, 내 인생이 그래, 난 운이 없어...라는
단어를 달고 살았던 것을 뒤돌아 보게되는데 ..어쩜 저자는 내 이야기를 그리 잘 아는지^^
수 많은 사람들을 많났을테고 거기에서 통계적인 습관을 찾아냈을 저자의 대담함이 보이면서
나도 그런 습관에서 벗어나 운을 찾아 스스로 내 인생을 경영해보고 싶어진다.





말을 조심하라, 곧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곧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곧 운명이 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과연 행동 패턴이 다르다고 한다.
관계 자료들을 살펴봐도 그 사람은 행운을 거머쥘 수 밖에 없는 행동 패턴을 하고 있다는 거다.
책을 쓰려면 많은 지식이 필요한거 같다. 저자의  다양한 사례모음(직접적인 사례제시가 아닌
유명인들의 말들이나 유명 인사들의 패턴같은 사례 제시)은 직접적인 조언이 되더라.

책을 읽을때 나는 밑줄을 긋는걸 좋아한다.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다시 펼쳤을때 내가 고쳐져 있거나 다시 공감이 안되었을때는
고쳐져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이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
책 전체를 다 밑줄 그을 뻔 했다. 더군다나 본문 가운데는 중요 부분에 굵은 표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오늘도 불평하는 내 자신이 보인다.
그 옆에는 같은 행동을 하는 내 아이가 보인다.
내가 불평 불만 할때는 몰랐는데 아이가 나를 따라하는걸 보는것은 참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걸 고치고 있는 중이다. 이책 한권을 읽어나가면서 심한 변화를 빠르게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부터 우선 감사하는 맘을 가져보려고 감사일기나 행운일기에 도전중이다.
바로 내  아이가 나를 따라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아서 이다.







성격을 개선하면 운이 좋아진다
[훌륭한 평판을 받은 방법은 자신이 드러내고자 하는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소크라테스

다양한 옛 위인들의 말들도 참 좋았다. 책을 말머리에 담겼던 많은 말들이 참으로 귀담아 열린 말로
되도록왔다. 운이 좋은  사람과 좋은 인연이 있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고 한다, 주변에 좋은 운을
지닌 귀한 사람이 있는지 묻는 저자의 말을 듣고는 나는 내 자신을 되돌아봤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를 둘러볼 여유없이 나는 내 자신도 드러내는 일없이 조용히 살아왔던거 같다.
힘들고 괴로워도 오롯 내 문제라는 생각에 혼자만 우울했던거 같다.


나도 이젠 양지숙 저자의 직접적인 조언처럼 모든 내 옆의 사람을 보게 되었다.

사실 지난 한두달 사이에 내게 미친 큰 변화가 있었던 계기로 주위사람의 도움을 크게 받았던 적이 있다.
결코 내 자신을 드러내는 일 없던 내가 일단 말을 하고 드러내니
운이 좋은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띄더라. 늘 불평하고 그 사람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자괴감에 얄미워했던
나의 옛 모습에 비하면 꽤 발전이 있었던 셈이다. 운이 따르게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과 의도적
접촉도 필요했던 거다.
이책은 참으로 내게 많은 것을 준 책이다. 다 알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일지라도 빨리 이책을 읽어보자
저자가 인용한 글 중에 동물 나라 전쟁이야기가 있었는데 완전!!!!너무 공감했더랬다.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아내는 이의 긍정적인 모습은 크게 공감된다.
이책은 늘 끼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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