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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선생님 | 기본 카테고리 2015-12-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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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경합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글그림/유수아 역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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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 선생님은 누구다 다 마녀 켈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표지에서도 보면 길게 기른 손톱 그리고

사람을 꾀뚫어버릴듯한 시선등이 무지 매섭게 보이네요.

저도 돌아보면 상당히 무서웠던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걸 보면 그런 선생님이야말로

학생들을 위해 더욱 신경쓰고 애썼던 선생님이 아니였나 생각들어요.

아이러니 하지만 말이죠^^

여기 켈러 선생님도 한 아이를 아주 크게 자라도록 돕고 있답니다.

진정한 내 모습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의 모습이 작은 그림책이지만

너무 길~게 그려져 있는듯 책은 무지 깊이가 있네요.

 

 

판형으로 보면 유치부터 저학년 아이가 볼 책같습니다. 하지만 내용면으로 보면 초등 중고학년이

읽어볼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곧 새학기를 시작할 시기네요. 해마다 바뀌는 선생님들 중에서 진짜

스승으로 존경할만한 분이 얼마나 있는지 그것도 꼽아볼 일일거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감동하고 교사들에게는 참된 교사의 모습이 무엇인지 일깨울 책이라 교실에 비치해두면 좋을책으로

꼽아보고 싶어요.

 

 

 

 

 

 

점수도 무지 짜게 주면서 고약했던 선생님으로 여겼던 선생님이

패트리샤는  무지 무섭습니다. 글쓰기 반에 뽑혀서 우쭐했지만 선생님께 인정을 받기란

무지 힘들었지요.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방식을 알려주시는건 좋았지만 어떻게든

숙제를 통과하기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런 고약한 선생님에 대한 생각을 옆집 할아버지와 공유하게 되었네요.

마녀 컬러라고 딱 알아채는 할아버지는 사실 켈러선생님의 대단한 비밀을

알려주시면서 유의어 사전도 찾아내 주셨어요.

사랑에 대한 유의어를 찾아봤는데 그것도 참 머리를 많이 쓰게만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랑 함께 유의어 놀이도 해봤답니다^^

 

 

 

 

 

선생님은 기말 과제를 내주셨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자신이 겪은 일을 써야된다는

가르침은 분명 감동을 주는 결말을 낳았지만요.

 할아버지게 들었던  고약한 선생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깐깐한 수업을 어렵게 따라갔던

패트리샤는 겪어야 했던 슬픔을 그대로 써내려가면서 드디어 좋은 점수를 받게되었어요.

선생님의 그 깐깐함이 패트리샤를 성장시키는 좋은 성분이였음을 깨닫게 되면서

훌륭한 글쓰기 과정을 잘 배웠답니다.

 

이책은 학생들에게, 혹은 학부모들에게 존경받을 선생님상을 그대로 알려주는 내용이라고봅니다.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니 옛 선생님들도 생각나면서 그리워지네요.

켈러 선생님의 엄하고 고집스런 수업만큼이나 숨겨진 선행의 모습은 감동이였어요.

쓰고 또쓰고 또 써서 기말과제 점수를 잘 맞게 된 패트리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옆에 그런 멋진 선생님이 늘 함께하길 기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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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의 거장 루벤스 재미나게 들여다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2-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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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

노성두 글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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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통해 세계사, 미술, 신화를  바라보는 책이 있으니

바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입니다.

미술에 대한 전문가적 소견을 넓히려는 목적없이 그림을 작품으로 보는

 눈을 키우면서

미술사의 흐름도 느껴볼 책이라 오늘 내 기본지식을 키울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 책을 소개합니다. 바로크 미술의 대표적 화가로

루벤스를 들수 있습니다. 평소 관심을 두지 못한 분야였지만

맘을 먹고 책을 펼쳐볼 용기를 내볼만 합니다.

루벤스 개인의 일대기도 엿보면서 더불어 그의 작품의 세세한

설명을 통해 작품을 더욱 의미있게 들여다보는 눈을 키워볼 수 있었어요.

 

 

 

 

 

 

 

 

 

 

 

미술교과서에서 살짝 들었던 이름이지만 이책에서는 그의 모든 것이

다 담겨있네요. 연보를 살펴보니 아주 정확한 그의 행적이 드러나있어서

놀랐답니다. 1601~1602년 로마여행, 1634년 런던 화이트홀 연회장 천장 벽화 완성

페르난도 추기경 환영 행사 장식 작업, 사랑의 정원 작업등으로

구분해놔서 그의 정확한 사회적 일정이 드러나 있어요.

 

 

그의 작품에 따른 사회적 배경의 연관성이 커서 작품 해설을 읽고 있노라면

그 사회가 고스란히 드러나서 역사도 더불어 공부가 되었답니다.

다소 어려운 감은 있었지만 그동안의 미술사에 대한 자신없는

행적때문인거 같아 부끄러웠네요. 천천히 하나씩 따라 읽어내려가면서

지식과 정보를 얻어나가봤어요.

 

  


 

 

 

 

루벤스는 수 많은 작품을 완성해 냈습니다.

그가 죽기 전에 완성해낸 자화상을 책을 말미에 만나봤는데

그동안의 다른 많은 작품이 너무 거대하고 웅장했던지라 그의 자화상은

자못 실망 ㅎㅎ 했지만

역사나 예술가의 혼은 다른가 봅니다.

 

루벤스의 붓은 고대와 현대의 거장들로부터 배움을 얻어

북유럽의 미술을 꽃피웠다...라는 미술계의 평가처럼

최고의 작품들이 책의 곳곳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은 미술화보를 보는듯 화려하고 대단했어요.

 

 

 

루벤스는 통풍으로 인해 불편한 손을 가지게 되었지만 다양하고 수많은

 그의 작품은

신화속으로도 안내했고 역사속으로도 안내해 주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궁정 화가로 임명된 후

유럽다양한 나라의 왕실과 최고 권력층의 지지를 받아면서 작품활동을 해낸지라

루벤스의 작품은 웅장하고 대단해보입니다.

 

작품들 모두가 살아움직인다는 표현!!그대로인거 같네요.

작은 책이지만 실감났어요^^

 

 

 

 


 

 

 

 

 

안토니오 코레아를 다들 알거에요. 그런데  그를 그렸다는 사람이 바로 루벤스?

루벤스가 그린 동양인이 있는데 조선시대 왜구에 의해 납치되

노예로 팔렸다가 이탈리아에 정착한 안토니오 코레아라는 주장이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된바는 없다고 해요.

 

 

미술작품속에서 드러나는 의문점도 읽어볼만 한 내용이겠지요^^

 

<역사의 진실편>은 무엇보다 읽을만하고 재미진 부분이였답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해봐요.

 

 

 

고전 미술속에서 드러나는 여인들의 아름다움은 현재의 기준과는 많이

차이나기도 해요. 17세기 바로크 미술속으로 들어가서 지식과 교양을 쌓아보는

 재미를 찾아보는 색다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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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재미나게 공부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2-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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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 2

정나영 글/이정태 그림
상상의집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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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을 다룬 책이 두권으로 나눠 발간되었어요. 1권을 읽고 꽤나 시간을 들여

2권을 읽게하니 ㅎㅎ 역시 1권을 다시 꺼내 읽는 아이들이에요. 덕분에 초등 세계사 공부

순조롭게 공부중이랍니다. 프랑스 문화를 체험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배우는 정통

서버이벌 세계사 공부!!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들어가서 그 혁명의 세계로 직접 참여해봅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방식은 제각각 이지만 큰 흐름을 잡아볼 수있는

학습만화라 더 없이 중요하게 생각중이지요.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두지 못하고 어려워한다면 한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넓혀나가는

이런 학습만화 권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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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이 아니라 혁명이다

프랑스 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바스티유 함락의 현장에 가보는 주인공들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시민들의 외침은 더 없이 결연했고

다부졌어요. 당시 루이 16세의 통치이념과 다양한 프랑스 정치를

들여다 보는 공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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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의 몰락과 프랑스 혁명의 시작은 시민들의 권리찾기가 발단이였습니다.

자유와 평등을 위한 시위속에서 누리 일행의 모험이 펼쳐지네요.

신분제도의 모순때문에 절대적인줄 알았던 왕정마저 무너지는

모습은 정말 무섭기도 하네요.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정치의 모습이기에 더욱 공부가 잘 되네요.

왕족중심 귀족중심의 사회에서 시민중심의 혁명은

그야말로 대단해보입니다.

 

프랑스가 지금도 내세우는 자유, 평등, 박애정신은 이 프랑스혁명과

관계가 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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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과거로의 여행과 주인공들의 활약

다양한 정보의 집약이 되어있어

 세계사를 한눈에 펼쳐보는 느낌이 듭니다.

초등생들도 세계사가 이렇게 쉽게 다가올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중학생도 흐름을 잡지 못해 이해를 못한다면 이런 학습만화의

힘을 빌려보는것도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프랑스혁명이라는 작은 주제로

다양한 프랑스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으니 폭 넓은 공부가 저절로 되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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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한 지침서 | 기본 카테고리 2015-12-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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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아

Harry Kim 저
성안당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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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아버지가 묵직하시고 말이없어도 표현 한번 못해보고 자라셔서 그러려니
 하던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친구같은 아빠가 대세다. 또 그런 아빠가 좋다.  
아버지는 또한 엄마와는 달리 잔소리가 없어 좋다.
그냥 그대로의 아버지가 주는 포스가 있는 그대로 존경심을  
불러일으킨다. 아버지가 내려주는 많은 교훈을 담아낸 지침서가 있다.

아들아


아들아는
아버지가 말하고 싶은 말을 짧은 시로 다 표현했다.
짧고 굵은것을 좋아하는 남자녀석들에게 그대로 꽂힐 내용들이다.
아들아!라는 제목처럼 딸보다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나
나는 딸도 있고 아들도 있으니 다 통하는 말들뿐이라 귀한 책으로 여길련다.


지나간 어제보다 새로운 오늘을 다시 시작하고 불들 수 있게 하는 아버지의 응원가!!



논어같기도 하고 잠언서같기도 하다. 가만히 품어볼 수 많은

좋은 글들이 오늘밤도 내 아이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엄마이지만 남편에게 이책을 들려놔야겠다는 다짐을 꼭 하고 있는중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준다면 더 없는 인생의 선배처럼 큰 귀감이 될거 같다.








지혜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다 다른말 다른 의미의 문장들이였지만 내 아이에게

지혜가 필요함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말해주고 있다.



내 아이의 영혼을 살찌울 인생의 지침서 같아서 흡족했다.

그리고 아직도 어른이 되어가는 내가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책이였다.


네 표정에서 발산되는 매력보다

표정 뒤에

숨어있는 세월에보다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표정은

네가 누구인지를 보여주고,

표정 뒤의 세월은

너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표정 뒤에 숨어있는 세월-



삶//지혜//관계//사랑과 결혼//도전과 용기//돈//일과 성공

이렇게 7가지 꼭지로 나눠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나는 역시나 삶을 주제로한 이야기가 와 닿았다.

그만큼 내게 익숙한 것이였으리라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있는것은 바른 책속 글귀에 있는것이 많다.

내 아이에게 가만 이책을 선물해주자.....


 

 



저자의 흘린듯한 그림들도 간간히 웃음을 준다.

그냥 지혜스러운 글속에 그대로 녹아나는 재미난 그림에서 내 아버지의 모습을 

찾아낼 수도 있을거 같다.




내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지혜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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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제대로 배우자 | 기본 카테고리 2015-12-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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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한 소비가 뭐예요?

서지원,정우진,나혜원,조선학 글/박정인 그림
상상의집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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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추천책이 아주 많아요. 읽어보야될 책은 많은데 추천받기는 힘들잖아요.

이번책은 제가 좋아하는 서지원 선생님은 물론 정우진 나혜원 조선학 선생님이 다 함께

참여한 책이네요. 어린이들에게 소비의 진정함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

경제를 배울때 꼭 읽게해줄 필요가 생길 책이네요.

3학년 부터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너무 좋겠어요. 아이들이 소비라는 걸 유치원때부터

하게 되지만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제대로된 윤리적 소비를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3학년 부터 읽게되면 지식도 쌓이면서 착한 소비로 경제적 주인이 될 기본이 마련될거 같습니다.


착한 보리가 뭐에요?는 물건을 고를때 물건의 가치와 그 효능을 따져가면서

만족스러움을을 최대로 느끼게 해줄 합리적 소비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겐 경제력 가치를 알려줄 고마운 책이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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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른 이야기들 속에서 다양한 지식을 얻게되는 구성입니다.

각 이야기마다 교훈이 듬뿍 담겨있음은 물론이고 마치 내 친구네

이야기를 읽듯 창작책 처럼 읽다보면 어느새 다양한 소비이야기를 알게 되요.


녹색소비. 동물 실험 반대, 어린이 노동금지, 공정무역, 공정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네요. 저는 그 중에서도 어린이 노동금지를 읽을 때 가장

맘이 아프기도 했고 우리나라에 살아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어린이들이 읽고 감동할 다섯이야기는 다 다른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지만

 그 감동과 그 이야기에서 알게되는 다양한 사회 경제 이야기는 꼭 필요한

부분들이였어요.


 



책을 읽다보면 토론거리도 생깁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화장품, 약, 그리고 다양한 물건들이

 내 앞으로 오게 되기까지 동물실험을 한다는걸 아나요?

화장품을 만들때는 특히나 동물실험을  통해 인체에 해가 되는지

비교해본다고 해요. 아이들도 알아야될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사람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아니다 그렇다고 동물실험을 자행해서는안된다

라는 두가지 입장을 놓고 생각을 해볼 수 도 있었습니다.





 

6.jpg


 



물건을 살때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게 경제용어로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라고 하구요.

아이들 눈높이로 바라보는 사회문제는 심각하지만 다 필요한 이야기들 입니다.

다섯가지를 배우지만 퍽이나 많이 배운 느낌도 나요.


물건을 잘 사는것도 필요하고 잘 쓰는것도 필요하다는 결말을 알려주면서

어린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했습니다.

요즘 대 기업들이 사소한 다른 문제에서

소비자들의 버림을 받는 경우가 참 많아진거 같아요.

기업의 착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에 있는 책 같아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네요.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이니까요.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전달될수 있도록

하면 착한 소비가 될거에요. 동물이나 자연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물건을 만들어내고 또 소비자는 그걸 잘 파악해서 착한 소비를 하는것!바로 그걸 가르쳐

주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학용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아는 학생만이

자신의 물건을 아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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