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한 북
http://blog.yes24.com/unbrella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한북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7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4,6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원소이야기 밀크앤허니 만화 자기계발 소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빨간내복 자석블록
2015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와~~ 꼭 사서 읽어 봐.. 
요즘 대학원에서 '응.. 
안녕하세요? 지은이 .. 
저에게 기쁨을 주는 .. 
남북 언어차이를 알기.. 
새로운 글

2015-02 의 전체보기
토끼라서 더 이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17: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6633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강아지가 아니어서 미안해

이상교 글/유명희 그림
현북스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 추천도서들고왔어요~~ 반려견하면 우선 사랑스럽다라는 생각이

먼저들지요. 이책은 반려견이야기는 아니지만 정말 이쁘지 않을 수 없는

토끼이야기랍니다. 아니죠. 토끼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

그냥 들어주기만 하면 되요.

 

 저흰 동물을 집에서 키운적이 없네요. 아이들은 분명 강아지나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하지만 결과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제가 이책을 읽고는 어머~~토끼라면^^이라는

생각을 했더랍니다. 어쩜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행동을 하는 자존심까지 강한

깜동이가 있을까^^책만 읽어도 토끼가 막 보고싶고 그러네요.

 

깜동이는 형제들과 헤어져 누구의 품으로 팔려갔어요.

하지만 강아지를 기대했던 누나의 기대에 못 미쳐서 그냥

깜동이 멍멍이라고 불리면서 지내게 되죠.

 

강아지가 아니여서 미안해

 

바로 깜동이가 새로 살게된 집의 큰누나와 작은누나에게 전하는

입장이랍니다.^^ 

 

 



 

 

강아지처럼 귀여운짓도 해보고 꼬리도 흔들어보고

부르면 달려가고 혀로 싹싹 핥기도 해봤어요.

깜동이의 일과는  무지 바빴지요.

귀엽고 작은 친구라고 여겨지지만 사실 깜동이는

아빠를 , 남편을 잃은 가족에게 보내져온 선물이였답니다.

그렇게 가족으로 살아가는 깜동이의 일상은 무지 이뻐요.

강아지가 아니여서 실망한 가족을 위해 의기소침하지 않고

귀여운짓을 막 하는 깜동이 모습을 보니 완전 귀염귀염~이라는 말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게 되면 너무 평범하죠.

 

날마다 날마다 너무 커져버린 깜동이는

드디어는 다른 보금자리를 찾아가게 되요.

 



 

 

 

그집에서 마냥 살아갈 것 같았는데

깜동이는 진짜 친구들 곁으로 가게되었네요.

약간 슬펐고 속상했지만 사실은 깜동이에게

무지 중요하고 더 좋은 일이였답니다.

 

자연에서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토끼인 깜동이에게도 필요한 것이였데요.

 

헤어짐의 슬픔도 있었지만 역시나 우리의 멋진 깜동이는

거기서도 기 죽지 않고 잘 살아가네요. 수탉의 쪼임에도

그냥 우습다는듯 당당하게 견뎌냈어요.

 



 

 

 

아빠의 빈자리를 의젓하게 채워주던

귀염둥이 토끼가 이젠 앞숏뒷롱이 되어서 당당하게 살아가요.

토끼라도 함 키워볼까 라는 생각이 살짝 들 정도로 참 이쁜책이네요.

깜동이의 애교는 책을 읽는 재미를 배로 더해줘요.

 



 

 

학교 사육장으로 늘 찾아와주는 아이들을 보면서 깜동이는

행복합니다. 가족을 이뤄내서 더욱 바빠지기도 했구요.

떨어져 있어도 늘 찾아봐주는 큰누나, 작은누나 덕분에

깜동이는 사랑받는 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요.

 

정말 사랑한다면 떨어져 있어도 괜찮아.

아마 아빠가 남겨준 메세지일지도 몰라요.

토끼 깜동이를 통해서 말이지요.

 

만남과 이별 그리고 다양한 감정들이 쌓여서 아이들은 자라요.

어린이 추천동화 강아지가 아니여서 미안해를 읽으면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게 될거랍니다.

어린이 추천동화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레고 책이라 더욱 아끼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16: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6625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레고 닌자고 비주얼 백과

편집부 저
아이즐북스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특별한 남자아이 선물로 닌자고!!저는 닌자고 비주얼 백과가 이렇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이눔아의 부모로 산지 어언 몇년인뎅 ㅋㅋ
 
아들의 변화를 바랄 뭔가가 있을까요? 그럼 아들과 딜을 해보세요.
닌자고 비주얼 백과면 100%성공할 거 같네요
요즘 어딜가나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이 있으니
바로 닌자고, 닌자고 닌자고 비주얼 백과랍니다.
정말 귀여워서 제가 사진도 남겨봤네요.ㅎㅎ
 
 
 
 
친구들 다 있다는 닌자고는 가진적이 없는 넘이였고
특별히 사달라 조르지도 않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살았는데 오늘 닌자고 비주얼 백과를 만나본 아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니 내가 좀 너무했나 싶기도 했어요.
 
아들아..엄만 닌자고는 tv로만 만나는것인줄 알았따 ㅋㅋ
닌자고 비주얼 백과를 정말 정말 재미나게 읽던 아이는
가지고 싶은 닌자고가 생겼는지 입에 거품을 물면서
검색을 해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실질적인 피겨도 안겨줘야할까봅니다.
 
이책을 들고 병원엘 갔는데 마침 거기서 아는 분을 만났어요.
바로 장바구니에 담겠다는 그이를 보면서 울 아들은 너무너무
으쓱해하며 위세를 떠네요.




 
 
 
닌자고를 책으로도 만날 수 있어요?라는
지인의 말 ㅋㅋ 그럼요~~!!!
우리 아이들이 백과책을 이렇게 탐독하며 열심히 읽는 경우는
드물지요. 하지만 자신이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큼은
분명 잘 읽고 흥분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캐릭터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고 읽고 닌자 캐릭터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을 너무 흐믓해하면서 읽네요.
드래곤, 무기, 전투 차량등 한눈에 모든것이 쏙쏙 들어와요.
 




 
 
[한눈에 보는 재미]
지금까지 나온 모든 레고 닌자고 모델의 완벽한 사진 연대표가 있어요.
몇년도 산인지 나와있더라구요.
카에에서 오버로드에 이르는 캐릭터 미니피겨 사진을 모아놓은
미니피겨 박물관이에요.
 
사진을 보는 재미다 대단하네요.
근사한 모습이 진짜 생생감을 주더라구요.
 
 
 


 
 
 
[속속들이 뜯어보는 재미]
레고 닌자고 시티, 빛의 신전, 암흑의 성에 대한 재미난 정보
스피너, 닌자고 카드, 닌자고 배틀 경기장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캐릭터들의 성격과 성능 그리고
다양한 자세등도 상세히 배울 수 있어요. 이젠 친구들 사이에서
더욱 아는체 할 수 있겠지요. 닌자고 많이 가진 친구집에
이책 들고 가기고 약속까지 했네요 ㅎㅎ




 
닌자고 비주얼 백과에는
특별한 선물이 있어요.
바로 특별한 미니피겨 쟌 리부티드가 있어요.
 
이거 하나에도 행복해하는 울 아들입니다.
저녁에 데리고 자기도하고 그래요.
섬세하고 디테일해서 대근육은 자유자재로 움직여요 ~~
 


 
 
불의 닌자 카이의 모습이에요.
색깔도 빨간색
각 캐릭터의 성격에 맞춰 색깔도 틀리다고 하네요.


 
아들이 찜해준 사진만 막 찍어봤어요.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면서 찍어달라네요.


 
 
[속속들이 뜯어보는 재미]
 
레고의 모든것~~
이렇게 살펴보면서 책속으로 모험을 떠나갑니다.
책만 읽어도 신난다고 하네요.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니 집에 닌자고 시리즈가 있다면 더욱
좋아할거 같아요.
 




 
 
 
 
 
남자아이들 선물로 정말 알찬^^책이될만하지요.
아이가 집중해서 하나하나 캐릭터의 장점과 특징을 꽤뚫더라구요.
 
 
 
 
 




 
 
가장 좋아한 부분은 바로 뒷부분이에요.
레고 닌자고에서 영감을 받은 팬들이 만든 작품들사진과
레고 닌자고가 만들어진 제작과정이
궁금증을 해소해줬다면서 아주 좋아했어요.
 
정말 특별한 정보가 될듯하네요.
닌자고를 어떻게 만들고 레고의 작품들이 완성되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관심가는 부분을 속시원히 알려주니
 닌자고에 대한 많은 뒷 이야기는 특별하게
만나봐도 좋을거 같아요.
 
작업중인 디자이너들의 생생한 현장이 포착되고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특히 남자아이에게 특별한 선물
닌자고 비주얼 백과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들 과학잡지는 분명 필요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2-27 13: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6445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 + 과학 1학년~5학년 (1년) (2015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아이들에게 과학잡지 읽히고 계신가요?
논술과 과학중에 고르다 전 과학을 읽히네요.
보다 빠른 세상, 그리고 변화하는 과학세계를 좀더 일찍, 그리고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라 재미나게 읽히고 있답니다.
초등과학잡지, 월간 우등생과학 3월호와 4학년 월간 우등생학습이 드뎌 도착했어요.
 
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 우등생과학 이번호에 특별하게 더 챙겨읽어볼
특집 기사는 2제의 지구, 화성에 관련한 기사로군요.
저번에 아이랑 인터스텔라 본 기억 덕분인지
지구 밖의 다양한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중인데
마침 재미나게 잘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3월호 알차네요.

 
 
우등생 과학은 잠시 뒤로하고 아이 공부에 도움줄 교재를 빨리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제 4학년이라 중요한 시기이지요.
학교 시험 완벅 대비로 단원평가 주말평가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구성되어 교재가 나왔답니다.
이걸 다풀어..엄마도 어리둥절 하는찰나 하나씩 살펴보게 되는
교재네요. 3월 입학후 처음으로 마주하게되는 다눤평가 준비로
한권 딱 마무리하고 끝낼 수준이에요.
 
3~4학년군은 국어,수학, 사회, 과학, 영어로 구분해서 단원평가 문항이
따로 구분되어 이것만 잘 풀려도 새학기 준비는 끝이겠어요.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수학문제집부터 살펴봤어요.
내용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교과 없이도 개념정리 확실히 될수 있습니다.
교과서수학과 스토리텔링 수학이 따로 구분되어
수학문제집은 두권으로 구분되요. 스토리텔링은 좀더 많은 이미지를
두어서 긴 문제부터 질리는 일 없이 편하게 풀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었답니다.
 
핵심정리만 잘 파악해도 기초가 잡힐 거 같아 한번 읽어보게 하는 중이에요.
그리고 새학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좀 빠르게 학습할 수 있겠네요.
교과서 유사문제를 풀면서 교과서랑 좀더 친해지고
어려움을 겪지 않을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서 교과서부터 충실히 공부해라
하는 말이 딱 맞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중간고사는 선생님이 가르친대로 나오기 때문에
교과서 중심의 다양한 문제를 연결시켜 풀어보는게 중요한거 같답니다.
 




 
우등생 과학 펼쳐보네요.
이번호는 과학뉴스와 실험 융합이 아주 잘 어우려져서
과학문제 뿐 아니라 시사 그리고 수학과 연결해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겠어요. 초등아이가 읽어야될 필수 과학잡지로군요.
너무 많고 어려운 정보를 담은 과학잡지는 엄마만 좋아할뿐,,,아이는 이렇게
섬세하고 직접적인 과학뉴스를 좋아하더랍니다.
이번호 기대감을 가지고 살펴봤어요.
 


 
 
 
 
한번씩 뉴스에 접했던 인물, 세기의 위대한 과학자 스티브호킹 박사를
문제집에서 말고 이렇게 과학잡지를 통해 만나보니 더 새롭다고 하네요.
최고의 물리학자라고 하면서도 아직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
그렇군요^^ 이유를 읽어보니 그의 어려운 이론을 결코 증명할 사람이
없다네요. 휠체어를 타고 최첨단 기술을 모두 동원받으며 살고 있는 그는
인공지능에 관련해서도 인류 멸망의 씨앗이 될까 두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면 뭐가 사라지는지 우리 아이들이 느껴야할 부분인거 같아요.
아이랑 루게릭병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가 불구하고 하는 자체에 대해
화를 내는 것은 시간 낭비다!라고 말하는 단 한마디에 대해 이야기를 펼쳐봤습니다.
내가 가진것은 무엇인지 어떤점에 행복을 느끼는지 이 한 부분만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거 같아요.
 
스티븐 호킹 박사와의 talk는 많이 즐거웠어요.
 






 
 
지구 밖으로의 다양한 모험을 감행중인 인간의 모습
그 발전의 끝은 과연 어디쯤일까 아무도 모르죠.
우주 생성 비밀을 밝히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은 실로
놀라운 발전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2015년 주목해야될 뉴스를 읽어보니
아주 놀랍네요. 제 2의 지구가 필요한 이유도 읽어보고 지구와 닮은 꼴을 가진
슈퍼지구를 찾아내고 있는 과정도 살펴봤어요.
그런데 슈퍼지구는 태양계밖에 있기 때문에 13광년이나 떨어져 있어 획기적인 이동수단이
없는 한 그곳에 가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지구와 가까운 행성들의 모습도 사진으로 살펴보고
그리고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도 따져보면서
좀더 실질적인 과학세계로 들어가 보기도 해요.
어린이들은 과학적 사고를 하면서 미래에 더욱 멋진 지구인이 되겠지요?^^
 
최첨단을 달리는 우주 특집편을 읽어보니 많이 실질적인 생각을 해나가게 되는거 같아요.
 


 
 
 
다양한 기사를 넘겨가며 읽다가 이번에는 융합편에 들어왔습니다.
자연과 과학 그리고 환경과과학의 연계점을 살피면서
좀더 교과서 밖의 과학에 관심을 둘 수 있는 계기가 되요.
 



 
 
철모르는 날씨? 무슨일일까?라는 주제로 날씨의 변화로 계절을 알수 있는
과정과 구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구름은 날씨를 예측하고 자연 재해나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자연물이에요. 하지만 지구 온난화가 만든 구름으로
때문에 지금 환경이 많이 오염되었다는 사실? 아이들도 잘 알수 있겠네요.
 
 
자연과 과학의 다양한 모습을 살피면서 호기심도 더욱 키워나가요.
 
 


 
 
놓칠  수 없는 스토리리텔링 과학만화도
집중적으로 읽어봅니다. 교과연계된 부분을 중심으로 콕 집어 학습을 할 수 있어요.
많은 분량도 아니지만 초등 과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어
집중해서 읽어두면 좋을거 같아요.
 



 
한권의 우등생과학은 늘 알차네요.
미스터리 과학은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구요.
이번3월호는 세계 7대 불사가의 중의 하나인 마추픽추 도시를
다뤄주었는데 꼭 가보고 싶어져요.
과학논술도 풀어보고 마지막 부분은 우등생 수학이랍니다.
별책으로 따로 구성된 부분인데 수학을 요리로 알아보는
알찬 시간이네요. 어느 한 부분 놓칠 수 없는
재미난 우등생 과학입니다. 요리에서 찾은 치밀한 수학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좀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고력 키워주는 학습서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2-27 12: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6436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수학 1031 개념서 초등 4-1 (2017년용)

시매쓰수학연구소 저
시매쓰출판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새학기가 되면 아이 문제집 어떤거 골라줘야 하는지 고민이지요.

사고력 수학 시매쓰로 꾸준한 공부를 하고 있는

빵이의 요즘 생활이 아주 알차서 자랑합니다.

 

새 교과서 들고와서 수학책부터 펼쳐보면서 어흑,,쉽지 않겠네..

하는 빵이, 수학이라는 과목은 왜 이렇게 공포감을 주는가요?

머리를 써서 계산하고 생각하는 힘이 약한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스토리텔링형 교과기본서이면서 자기주도형 개념학습서인

생각수학으로 길을 열어나가면 융합교육도서가 되기 때문에

저는 이책을 꾸준히 고집하며 풀려나가고 있답니다.

 

지금 당장의 효과를 보지 않는다 해도 아이가 수학문제를

문제풀이과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길 바라는 맘이 고스란이 담긴

문제서라 맘에 들어요.

 

 



 

 

3학년때도 빵이는 틀림없이 생각수학을 풀어왔습니다. 수학문제집만큼은 두개정도의

출판사껄로 풀고 있는데 그중 시매쓰출판에서 나온 생각수학 1031은 

하나의 스토리텔링형 문제속에서 다양한 문제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문제자체도 깊게 읽어보는 습관이  잡히면서

연결연결된 고리식 문제라 신중하게 풀려는 경향이 생기더라구요.

 



 

 

 

돌봄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집에서푸는

문제집 가져오라고 하셔서 생각수학 1031을 가져가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희 엄마는 문제집 고르는 수준이 있으시다"라고 했다네요.

기분좋죠^^ㅎㅎ 그래서 4학년 때도 사고력 수학 시매쓰 생각수학 1031로

진행합니다.

 

 

생각하는 힘을 자꾸 길러주면서 개념을 다지게 하고

스토리텔링, 서술형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과기본서이기 때문에

보다 멀리 내다보며 준비하는 성격의 문제집이에요.

.



 
 
 
이미 배운내용//이번에 배울 내용//앞으로 배울 내용이
이렇게 적혀있어요. 주제를 알고 접근하면 아이의 이해도가
더 높겠지요. 4학년 1학기 학습계획표를 보면 1단원은 큰 수거든요.
지난 3학년때 배웠던 기억을 되살려주면서 앞으로 배울 내용도
짚어주고 또 앞으로 배울 내용도 살짝 맛보게 하면서
연결시켜주네요.
초등 4-1학기 수학은 수학 3~4학년군에 해당되니까요.
 
 


 
 
수학이란..일상과 무지 밀접한 과목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사문제를 접근시켜서 수학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한 점이 아주 좋아요. 생각열기를 통해
세상의 모든 문제를 수학적 접근 시켜봅니다.
 
이런 문제는 바로 논술과도 연결되면서 보다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게 하는거 같아요.
문제는 어렵지 않았는데 큰 수가 나오니 아이가 떨어버리네요 ㅋㅋ
이번에는 혼자 푸는게 아니라 엄마랑 함께 워밍업으로 풀어나가봤어요.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여~~러가지 생각을 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지식이 팍팍 쌓여갑니다.
 



 
 
 
다양한 수식, 도표,그리고 시사상식을 가지고 접근하니
호기심을 가지고 풀어나가기 좋아요.
여늬 문제집보다 아이가 싫증내지 않으며 풀어나가는 이유는
뭔가를 새롭게 배울 수 있어서 라고 하더라구요.
뭔가는 배운다..라고 아이가 대답한 이유를 엄마가 생각해보면
바로 스토리텔링형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알게되었다라는
의미인거 같아요.
 
수의 크기가 커졌지만 그림으로 하나하나씩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빼먹지 않는 습관들이기 좋아요.
문제를 보면 중요한 포인트 부분은 빨간색으로 나와있어서
눈에 띄네요.
 
아이가 생각수학풀때는 좀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오답하는
것도 줄어들었답니다.
 
 


 
 
집에는 다양한 수학적 교구가 있어요.
아이들은 눈으로 손으로 만져봐야만 수학능력도 커가기 때문이지요.
그런 의미로다 생각수학 1031은 다른 문제집처럼 문제하나에 줄줄이 설명글이
달려있어 눈이 피로하기 보다는 한 문항당 다양한 사진과 이미지가 실려있어서
 그 문제 자체에 집중하기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아요.
그래서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한 문제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문제를
풀어놓으면 저는 그날 하루 분량 마무리 시켜주고 있네요.
 
 
 
 
 


 
 
 
십만, 백만,천만과 억, 조 알아보기
어른들은 다 쉬워보이는 이유가 이미 한번씩 다 거쳐본 문제들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연계가 안되서 모든 문제들이 다 낯설거에요.
그래서 아까 앞에서 짚어준것처럼 다음에 배울 내용까지 알려주는 학습서여서
아이가 미리 예비를 하기 때문에 좋다는 이유네요.
 
아이가 실수없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돕고 있어요. 그래서 채점할때 동그라미 많이 그려진 자신의 문제집을
보면서 뿌듯해하거든요.


 
 
수적인 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빵이라
방과후도 주산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도 3학년때도 가로셈을 세로로 써보고, 하나씩 일일이 써보고
하는통에 문제를 풀어나가는 속도가 아주 느려요.
그런데 생각수학은
엄마의 그런 맘을 아는지 아이자체가 그런 과정을 할거라는걸 아는지
상세한 과정을 일일이 써보게 하더라구요.
 
빠르기가 중요한게 아닌가 싶어서 다그치고 있었는데
오히려 정확성을 더 길러주면서 풀이과정을 생각하게 하니
아이는 이 문제집을 참 좋아합니다.
 
 
 

 
 
이 문제집을 대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틀리지 않을수 있는지
고려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책 소개에서 보니 그걸 익힌 내용을 설명해 내는 의사소통형 표현학습서라고
말해놨군요^^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하 따라가면서도 왠지 좀더 상위의
문제를 다루는거 같은 느낌^^제가 생각수학을 꾸준히 풀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 랍니다.
학교 내신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대비하기도 좋고
또 너무 쉽지 않으면서도 융합교육대비서로 공부중이라는 이라는
느낌이 드는 그런 문제집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생각수학은 하루하루 날짜별로 쪽수 분량이 정해져 있어요.
기분을 거기에 잡고 아이랑 맞춰나가면 좋답니다.
큰수, 곱셈과 나눗셈, 각도와 삼각형, 분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 계산, 막대그리프
까지 1학기 진도인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풀어나가니
이번 4학년 1학기도 잘 되겠지요.
다른 문제로 변형되어 나온다 해도 가지문제를 많이 다뤄본 경험으로
충분히 잘 내가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습관적으로 많은 문제를 풀어나가는 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줄 생각수학 1031이기 때문에
하나의 이야기처럼 쭉쭉 연결된 이책으로 공부해보길 권해봅니다.
그게 아까말한 집중력을 더 발산하는거 같다..라는 이유이기도 해요.
개념이 생각이 안나더라도 이야기속의 상황이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발견해 낼 수 있어서 생각수학 공부할때 만큼은
엄마도 빨리,많이 해라라는 욕심을 버리고 아이 페이스대로
맡기게 되네요.
 
탄탄한 개념 학습,초등수학 교과기본서 생각수학 시매쓰로 새학기 준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조금은 특별한 수상작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2-26 13: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6298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김진희 글/손지희 그림
문학동네어린이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을 읽어봤습니다.
초등중고학년이 읽어보면 공감갈 창작동화와 약간의 sf적 이야기가
가미된? 그런 내용이에요.
왕따를 당하고 왕따를 시키는 아이는 분명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여린 맘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거 같네요.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는
따돌림과 학교폭력의 가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꾸짓는 사람없어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그런 깊이있는 내용들이에요.
 
요즘 이런 이야기가 많이 화자되는것이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분명한건 그런 세상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누구의 잘못이랄것도 없이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경우를 생각해보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바르게 살아가는게 어떤가 아주 쉽게
느껴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고 봐요.
 
저승길 노잣돈이란말은 정말 있는걸까요?
사고로 죽음을 당하게 된 동우는 저승에 가서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는 황당한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럼 다시 살아나면 끝나는게 아닐까 싶지만 그게 간단하지 않았네요.
노잣돈을 갚지 않으면 다시 죽을 수 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속에
놓인 나!!라면 과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 마주해보면 좋겠어요.
 


 
 
 
 
평상시 친구에게 돈을 뜯고 괴롭히는걸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던
동우의 저승곳간에는
텅텅 비어있네요. 노잣돈이 있어야 이승으로 갈 수 있다는데 말입니다.
대신 이승에서 갚기로 하고 다시 살아난 동우는 어떻게 해야
노잣돈을 갚을 수 있을지 난감해합니다.
매일 괴롭히고 시비를 걸었던 준희에게 어떻게 노잣돈을 갚지?
 
동우는 돈으로 갚기 위해 아끼던 게임기나 잠바를 팔아요.
하지만 돈을 줘도 저승사자가 놓고간 노자 빚이 적힌 장부속 수는 줄어들지  않네요.
고마움을 표시하는것은 돈이 아닌가?
동우는  돈이 다가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친구를 위한 작은 마음, 그리고 진짜로 용서를 구하고
진심으로 이해를 구하는 동안 장부속 수가 줄어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괴롭힘을 당했던 준희를 관찰하게 되면서
꽤나 괜찮은 친구였다는걸 알게된 동우는 그렇게
자신의 모난 행동을 고쳐나가게 되지요.
 
진짜 긴박한 상황에 닥치지 않으면 절대 사람이 거듭나지 못하는거 같아요.
준희의 가슴에 박힌 상처는 돈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게 아니였다는
것을 동우가 아는 순간 잃어버린 우정도 다시 회복되고 있었네요.
 
버려진 길고양이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돌봐주기 시작한 준희를 동우는 마침내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동우는 어린 새끼를 보호하고 숨을 거둔 길고양이 엄마의 모습도
다 지켜봤거든요. 준희가 이런 기분이였을까?...
뭉쳐다니면서 약한 준희를 아무럽지 않게 괴롭혔던
동우는 이제 반성을 하면서 양심을 되찾아 갑니다.
 
  


 
 
준희가 길고양이를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우는
준희가 좋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서 우정을 쌓게 됩니다.
친구를 관찰하는것!!!바로 그것이 올바른 친구사이를 이어가는
끈이 되는거 같네요.
 
 다소 황당스런 이야기지만 이런 변화는 아주 급작스런 경험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거 같아요. 세상 모든 일들이 돈으로 해결될 것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얻으면서 아이들이 도덕적으로 어떻게 학교생활, 친구와의 우정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네요.
 
처음에 동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에 준희를 끼워주면서 으쓱해했지만
정작 준희는 다른 남자아이들처럼 축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친구를 관찰하는것!!바로 그점이 필요한 이유였지요^^
 
친구가 뭘 좋아하고 무엇을 할때 기뻐하는지 아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때문에 열심히 친구를 위해보는 행동을 했지만
결국은 진짜 우정을 찾아낸 동우가 대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양심으로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길 바래보내요.
 
나 돌아왔어~~~!!
하면서 두번째 사고현장에서 다시 깨어난 동우에겐
앞으로의 인생이 참으로 밝을 거 같아요.
노랫말에도 인생은 소풍길이라고 하잖아요.^^ 기왕 온 길이라면
좀더 의미있게, 있어야 할곳 제자리로 찾아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을거 같아요.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 수상작답게 참 의미있는
내용이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1 | 전체 271128
2007-05-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