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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소설 추천-타라덩컨 | 기본 카테고리 2015-08-3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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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힘든 순간 나를 위로해준 책ㆍ음악ㆍ영화 공연 참여

[도서]타라 덩컨 12 (하)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이원희 역
소담출판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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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판타지 세계에 그토록 몰입하는가?
세상에 대한 인내심 부족일지도 모르겠다. 뭔가 팡팡 터지고
신기한 일이 일어나면서 그것이 또 잘 해결되고 책을 덮으면
마음마저 개운해지는 ~그런 느낌의 판타지라면 나도 언제나 환영이다.

판타지 속 세상은 몇년을 기회로 또 세상에 그대로 옮아질 수 있는
그런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기 때문에 나는 쉽게 11년 연속
스터디셀러라는 이책에 빠져들 수 있었다.

12권이 상/하로 나뉠 수 밖에 없는 수 많은 환상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지만 사실 좀 나에게는  개운하지는 않았던 편이다.
앞 권들을 모조리 다 뭉개버리고 마지막 해결장면만 봤으니
클라이막스도 모르겠고 갈등도 없이 그냥 훅 해결나 버린 느낌이라
판타지를 대하는 나의 맘을 들뜨게 하지 못한점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도 대작이구나 싶은게
애니메이션을 감히 꿈꿔보기도 했다.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겠지~하면서
책속 삽화가 없음에 한탄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했다.

 

 

 

 

 

지구에서 평범한 소녀였지만 거대한 제국의 후계자로 변모해가는

타라 덩컨의 활약은 많이 새롭게 환상적이다.

마법의 힘을 빌려 악마의 사물을 회수하는 것은 신나기 까지^^

은하계를 건너뛰는 방식으로 공간이동이 가능한 미친혜성을

물리치지 위해 서로 철천지원수였던 많은 종족들이 서로 힘을 뭉쳤다.

적을 물리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합심을 하였으나 서로 다른 특기는

눈을 휘둥글게 한다.

 

혜성의 공격뒤로도 악마의 사물을 통해 그 마법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마지스터의 신비스러움까지 더해서  타라를 옥좨는 일은 참으로 많다.

 

뱀파이어족, 인간족, 난쟁이족, 거인족, 유닌콘족, 요정족, 꼬마도깨비족,

땅신령족, 인간족, 타트리스족, 카흠보움족등 이름만 들으면 어떤 종족인지

가늠이 안가지도 하지만 한 행성에 모여 살고 있는 이 종족들의

미래는 과연 밝을것인가....타라의 대단한 지략과 마법에 힘을 걸어본다.

 

새로운 단어가 많이 등장해서 의미를 파악 못할때도 있었지만

책 부록편에 친철한 설명을 벗삼아 쉬엄쉬엄 읽어나갔다.

우주로의 무한한 영역을 넓히길 원하는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낸

재미난 판타지소설이다. 드론까지 등장한걸 보면 꽤나 현실적이도 하면서

과학적이고^^ㅎㅎ 두권의 책으로 만족을 못하는 이 때 나는 다시금 1권을

찾아보게 된다. 판타지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바로 이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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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로봇 | 기본 카테고리 2015-08-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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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동생은 로봇

제임스 패터슨,크리스 그레벤스타인 글/줄리아나 뉴펠드 그림/박은정 역
라임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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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동생이 있었다면 정말 원없이 사랑해주고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지 싶었다.

오형제의 막내로 자란 나는 윗 형제들의 사랑? 보다는 터울많은 형제사이속 '귀찮음'

같은 존재였던거 같다. 늘 따라다니려 하고 같이 놀려고 버둥거리는 꼬맹이가

하긴 그닥 좋지는 않았겠지..그래서 나는 내가 동생이 있었다면 정말 잘 챙겨줄텐데..

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다.

 

내 동생은 로봇을 읽다보니 에이..로봇이래도 마냥 "형~형~"하고 따라다니는

근사한 동생 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다시 새록새록 든다.

사람도 아닌 로봇이라는 자체가 그닥 맘에 들지 않았던 새미는

어쩔 수 없이 초등 5학년을 로봇과 함께 지내게 된다.

 

로봇 E 덕분에 왕따라는 심각한 문제마저도 가볍게 훌훌 털어내버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책은 즐거움과 경쾌함을 선물한다.

오롯이 외동이 많은 요즘 우애을 느끼라고 로봇이라는 동생을 만들었나 싶다가

마침내 밝혀지는 엄마의 의도는 눈물도 핑돌게 한다.



 

 

발명가 엄마와 만화가 아빠 중증 합병 면역 결핍증 환자인 동생 매디

그리고 온 집안에 모여사는 많은 로봇들

은 특이한 새미네 가족들이다. 거기다 로봇 E의 등장은 결정을 이루는 셈이다.

 

"형 말이 맞아. 난 평범하지는 않아. 반대로 아주 엄청나게 다르지.

내 생각엔 특이하고 이상한 건 집안 내력인거 같아"

E 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가족이 되어간다.

 

매디는 면력력이 약해 평범한 일상생활이 어렵다.

그래서 새미는 자질구레한 온갖 일들을 일일이 동생에게 들려주면서

마음씨 착한 동생을 위한다. 하지만 학교 생활이 그리 순탄지는 않아서

늘 왕따를 당하고 있고 트립과 함께 찌질이 소리를 듣고 있으니 한심스럽다.

 그 속에 끼어든 동생 E의 활약은 보는이로 하여금 가슴이 펑 뚫리게 하는

재미난 요소를 많이 준다.

 

 

소심한 성격의 새미가 E 덕분에 자신감을 찾게되고 더불어

엄마의 훌륭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게끔 하는 역학을

하는 과정은 감동까지 안겨준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기전에 E가 행방불명이된 

사건이 벌어지면서 둘의 관계는 더욱 끈끈해지는 역할을 하게되기도 한다.

 

로봇과 인간의 우정, 사랑, 우애는

판타지한 소재가 아니라 반드시 있음직한 소재를 다뤄낸점이

더욱 공감대를 가지게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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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고찰^^시작 | 기본 카테고리 2015-08-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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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대, 우리는 이기적일까

송가연 저
소담출판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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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을 읽는 부류가 20대에 국한 되어 버리면 참 안타까울거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조차 20대가 아니니만큼 이 글에 동참하고

고민을 나눌수 있는 자격이 될까 싶었는데 기우였다. 작가 송가연은 자신의 기록란에 대해 그럴싸한 포장을 없애버렸다. 독자로서 작가를 처음

만나면 이력을 살펴보게 되는데 어랏? 내세울게 전혀 없다는듯 고민, 방황, 깨달음, 심리학, 대학원, 회사원, 그리고 방황.....이 전부라는

이 작가 믿어도 될까 라는 의심부터 하면서 책을 읽어봤더랬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는 공감한다. 방황속에서 자신을 찾아가고

 그러면서 내 고민마저 들어주는듯 하는  작가 송가연에 빠져들어버렸다. 학사 경고에 가까운 학점을 받고 나서야 심리학 공부가 하고

싶었다는 송가연은 인지 심리학을 열힘히 했단다. 철학까지 관심이 많았단다. 그래서 이책은 철학자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인간 심리학에 대한 재미난 실험, 연구방법도 소개가 되어있다.

 

 

자신이 학창시절 고민했던 흔적을 발견하고는 후배를 위해 이책을 내기로 결심했다는 그녀는 청소년들에게 한없이

무게감으로 다가오는 대입, 입시, 연애, 취업, 학점에 대해 토로한다. 인문학적으로 접근해서 나로서는 결론이 뭐야?하는

 어리둥절마저 느끼게했던 ㅋㅋ 깊이 생각하길 꺼려하고 누군가 답을 알려주면 그대도 습득하는걸로 살아왔기에

그녀가 제시하는 다양한 철학적 에세이까지  생각하며 나름의 결론을 내보는게 첨에는 참 어려웠다.

답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전제를 충분히 깔아주는..그래서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해답이 달라질 거 같다.



 

 

 

20대 우리는 이기적일까

 

대입이라는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달렸던 게 혹시나  행복이였는지도 모른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그때부터 진정한 진로고민이 시작된다. 고만고만하게 졸업하고 취업하고

그리고 나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야하고... 그런 삶 속에서 진짜 자신이 꿈꾸던 꿈을

되돌아 보는것이  이기적일까? 보편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자신의 꿈을 향해 익숙했던 생활과

 떨어져 보려하는 행동이 복에 겨운 짓일까? 송가연은 인문학을 통해 이런 질문들을 함께 공감하면서 나눠보고 있다.

진짜 고민을 시작할 시기, 그리고 나를 위한 고민을 정당하게 시작해보라는 무언의 메세지같다.

연애, 대학에 관련한 충분한 이야기가 많으니 맘껏 읽어보길 바란다. 지금 내 고민을 장자에 비유하고 소크라테스에

비유하면서 인문학쪽으로 접근한 시도가 가을날 이책을 더욱 읽도록 부추기게 만든다.  

 

-아리스토레레스의 목적론을 통새서는 우리의 연애의 목적에 관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프로이트의 무의식개념을

통해서는 이성 친구의 속마음에 대해서, 벤담의 공리주의 이론을 통해서는 외로움과 결혼의 한꼐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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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빨간머리앤 역시,,,감동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8-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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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빨간 머리 앤 시리즈 (전3권)

루시모드 몽고메리
시공주니어(전집)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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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에 대한 사랑이나 그 특유의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에 남는거 갔습니다. 명작이 주는 여운이 이리 길게

가는군요. 원작을 읽어보지 않더라도 초록 지붕과 빨간 머리 그리고

수다쟁이 감수성 풍부한 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영화나 애니메이션 또는 축약해놓은 책으로  만나기전

 내 아이에게 원작이 주는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클래식으로

빨간 머리 앤이 다시 돌아왔군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권장해요.

앤을 만나기전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에

대해 기억해두면 아마도 훨씬 더 가깝게 앤을 만나볼 수 있을거랍니다.

 

 

 


 

 

 

 

 

 

사진상 붉게 나온 책등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더 고급지게 보이는군요. 앤을 다시 만나는 셀렘이란^^

남자 아이를 찾는 마릴라 집에 우연찭게

입양되게 되는 앤이지만 첫 부분부터 꿀리지 않는

당당함이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앤이 초록지붕으로 가는

동안의 묘사나 성장하는 과정은 정말 책을 읽는 기쁨이

이런거구나 느끼게 해줄 거에요.

 

 

 

 

 

 

빨간 머리 라는 독특함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로인해 이웃집

아주머니 한테 무조건 대들기도 하지만

역시 앤의 당당함을 멋있어 보입니다.

너무 거칠지 않고 굴하지 않는 모습이 재밌다고 할까요

앤의 수다를 지켜보면서 조용히 응원하는 매슈 아저씨 그리고  

조금 방방뛰고 걸핏하면 공상에 빠지는 앤을

바로잡느라 애쓰는 마닐라 아줌마

작은 공간이지만 앤의 이야기는 참으로 풍성함을 안겨주네요.

 

 

 

 

앤이 사는 초록 지붕 내부가 펼쳐집니다.

원작의 감동이 밀려오는듯 하지요.

 

빨간 머리 앤을 읽고나면

앤처럼 감수성이 터져버릴듯 커져나갈 거에요.

청소년기 섬세함을 가득담아낸 그런 네버랜드클래식이니까요.

 

평범한 오솔길도 앤이 발견하면 이름을 가지게 되면서

사물이 살아나요. 고전명작의 더 없는 재미같습니다.

 

사랑받는 앤의 매력적인 모습을 초록 지붕 내부를 살펴보면서

상상해나가면 더욱 좋겠답니다.

 

 


 

 

 

입양이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되어가는 과정은

참 달콤하다고 할까요...

책에 빠지다 보면 앤과 동일시되면서

사랑스러운 감정을 많이 느끼고 표현하는 청소년이 될듯합니다.

 

책이 좀 두껍지만 단숨에 읽을만 한 이유는

바로 동일시할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일거에요.

 

 







 

 

 

 

하나의 사물에 대한 앤의 대단한 표현력은 청소년들의

논술력에도 도움을 줄 부분이네요.

 

100년간의 사랑을 받아온 빨간 머리앤

청소년들에게 더 없이 아름다운 화보로 만나게 해줄 수 있어요.

 

눈이 나빠진 아주머니를 대신해 이젠 어엿한 가장이 되어가려는

앤의 성장기를 많이 응원해주렵니다. 우리에게 아직도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주인공 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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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북!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8-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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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D 입체 수학 책 2

편집부 저
아이즐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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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수학과 친해지는 보드게임북이라 하면 되겠다.
3D입체라 이걸 가지고 노는!!!내내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다.
문제집 5장 풀고 엄마는 채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니
수학이 저절로 즐거워진단다.

 

 

요거 물건이닷! 수학두뇌를 깨우는 3D입체 수학책 2

 

 

 

 

 

플랩을 들추면 상상이상의 수학놀이가 펼쳐진다.

오늘은 또 어떤 놀이를 해볼까 고민없이 펼쳐진대로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시작한다.

 

 

 

 

 

 

모든 보드게임에 필요했던 주사위는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정말 좋다. 책속에 고이 넣어져 있는 주사위집이라 주사위나 말이

없어질 염려없이 늘 즐거운 게임에 그대로 몰두 할 수 있었다.

 

접었다 폈다 하는 입체 북의 최대 장점을 수학에 접목하니

아이는 주사위 눈의 수를 더하면서, 빼나가면서 덧셈을, 뺄셈을

재빨리 해낸다.  

 

 

순발력과 함께 수학빠르기를 이끌 수 있어 수학이 재밌는 놀이가 된다.

 


 

 

70부터 시작해서 0까지 달려가는 동안

2개의 주사위를 굴려 그 수를 더한 만큼 말을 옮기는

것은 거꾸로 셈을 하게 만든다.

 

 

두명의 플레이어가 각각 주사위를 던져 플랩에서

가르키는 도형 칸으로 말을 옮기면서 도형을 배운다.

 

각가지 분수모형을 보면서 네모 4개 빙고도 맞춰보자

 

눈과 손의 협응력을 이용해 12개의 모든 상자를 빨리

열어본 사람이 승리하는 뚝딱 상자열기는

수학보드게임의 정점을 찍어준다.

 

사다리타기의 놀이를 변형해서 이번에는

주사위 숫자를 더해가며 수학실력도 높여보자

여기저기서 눈물의 함성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구구단을 응용해 줄다리기를 한다면?

구구단이 저절로 입으로 읖어지는 신기함을 만끽할 수 있다.

 

플랩을 열었다 닫았나 하는 작은 동작으로도

분수와 도형을 고르고 전략을 쌓을 수 있다.

 

육각형, 사각형, 삼각형, 원이 있는 칸을 모두 지나가야한다는

조건속에서 그에 맞는 활동을 해나가는 수학미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미난 게임이다.




 

 

 

놀이로 친해지는 수학

날마다 하나씩 하기엔 너무 즐겁고 시간도 빠듯한거 같다.

 

간단한 놀이지만 그 속에서 느끼는

사칙연산, 구구단, 분수, 도형의 기초는

평생 수학을 해나가는데 정말 중요한 요소다.

초등수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3D입체북!요거 물건이다~~~

 

 

 




 

 

 

8가지 입체 보드게임 가운데 어느것 하나

재미가 없는것은 없다. 초등 아이들의 흥미속에서

이미 수학은 놀이로 변했다.

 

기초를 익히면서 중,고등학교로 연결되는 연산과

기하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플랩 여는 재미에 빠진것은

아주 유아기적에 팝업북에 빠졌던 아이 모습 그대로같다.

수학에 이런 재미를 접목시키니 효과 짱이네.

도형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도형의 명칭과 특징까지

마스터 하고 있더라~~

 

한칸 옮겨요. 닫아요!라는 명령어를 따라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전략이 내 머릿속에 세워지고 있다.

 

 

 


 

 

 

 

상대방과 대결구도가 시작되면

아이는 승부욕이 발동해서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이 키워진다. 수학은 정말 놀이로 시작되어야 하는것이

맞는듯하다. 셈을 재빨리 하면서 말을 옮기는 동안 아이는 수학

기초를 익히는 셈이다.

 

 보드게임 하나 하는데 10분정도 걸리는 걸로 따지자면

수학공부 참으로 오래!!집중적으로 한 셈이다.

 

 



 

 

 

수 많은 트릭과 재미는 요소요소 숨어있다.

아이가 수학실력 높이는 방법이라

지켜보는 엄마도 맘이 즐겁다.

 

 


 

 

 

 

3학년이되면 분수도 배우는데 분수도 입체북으로 배우니 쉽단다.

 이책은 신기함을 넘어

이젠 우리집 효자 수학놀이북이 되어있다.

 

각기 다른 분수 모형을 보면서 1/3도 1/6도 깨우친다.

 

 

 

 

 

 

 

게임이 한판 끝나면 참 소란스럽고 힘이 빠져있다.

얼마나 신경을 썼으면...ㅎㅎ

게임을 하지 않을때는 주사위와 말을 책 속 상자에

잘 넣어두면 된다. 그럼 다음에 놀 때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다.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끼며 신나게

수학을 즐겨보자.

접고,펴고, 돌려보는 동안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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