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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봐야될책 | 기본 카테고리 2016-11-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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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윔피 키드 11 + 2017 윔피 키드 벽걸이 캘린더 세트

제프 키니 글그림/김선희 역
아이세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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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고르다보면 과장광고 때문에 억울한 느낌이 드는 책을 만날때가 있어요.

하지만, 윔피키드는 절대로 후회없는 책이지요.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까지도 사로잡은 책, 출간 이후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영국 블루피터 북어워드 어린이책 부문에서 해리포터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된 책!

이런 많은 수식어를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더욱더 인기를 받고 있는 윔피키드랍니다.

학교도서관에서도 대출1위이기 때문에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라 하고 싶은데

녀석은 좋은책은 늘 두고두고 놓고 읽어봐야된다는 겁니다.

 

윔피키드는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너무도 멋진 책임엔 틀림없더라구요.

이번에 11권이 나왔으니 그동안 더 웃기고 더 기발하고 더 엉뚱한

사건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마치 재미난 라디오방송 컬투쇼를 듣고 있는 기분^^

 

 

  



 

 

 

다소 엉뚱하지만 밉지 않는 캐릭터로 동생 매니를 두고 있는

 그레그의 일상속이 그려진답니다.

물론 일기형식이기 때문에 더 리얼하고 더 생동감 있는건 물론이지요.

기회가 있을때마다 재미있는 일을 해서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사람들을 웃기려고 애쓴다....라고 생각하는 그레그^^

어릴적 저도 인간보다 더 큰 무엇인가가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해보곤 했더랬지요. 심히 공감가고 그래서

나이가 먹어도 더욱 그레그에게 애정을 쏟게되는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있는그대로 믿어주고 바라봐주는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들은 책 곳곳에 펼쳐지기 때문에

크나큰 웃음을 기대하며 이책을 읽어봐야 될듯해요.

 

 

 

 

??

 

 

 

어린이들도 웃기는 상황을 참 좋아하죠. 수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그레그의 일상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웃음을 주는데 어쩜 이리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는지 자꾸만 윔피키드 다음권을 기대하게 된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면서 다소 즐겁게 살아가는 그레그의 일상은

일기로 만나보면 아~나도 일기를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될거 같아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다 좋아할만큼 공감가면서도 나의 이야기같은

이유는 그레그가 벌이는 소소한 사건들이 모두 밉지 않고

다소 긴장된 웃음을 이끄는 매력이 있어서 일거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꿈을 어떤걸 꾸고 있을까요.

5학년인 우리집 꼬맹이는 자신이 찾고 싶은 꿈이 없다면서

거의 울먹이기까지 합니다. 그레그의 엄마가 눈을 높여서

의사나 기술자가 되라고 하는 말을 듣고는 자신도 한번 생각해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레그는 비디오 게임기를 쥐고는 게임 품질을 검사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사실, 부모들의 맘을 어쩜 다 같은지...ㅎㅎ

게임만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쓰레기 수거하는 사람이 될거라고

말을 했네요. 그레그는 사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직업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어른의 잣대와 아이들의 생각 차이는 이렇게 윔피키드에서 드러내 줍니다.

 

 
어린들이 심각하게 말하는 말의 절반도 아이들은 이해못한다는걸,,,

그레그는 그 말이 직업을 두고 한 말인줄 몰랐고 단지 뭐든지 다 될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는 대목에서 빵 터졌어요.

괴물이건 용사건 뭐든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너무도 어려운 말을 내 뱃고 있다는걸

윔피키드를 보면서 새삼 깨닫게 되는걸요.

그래서 어른이 더 읽어보면 좋을 그런책이라고 생각도 든답니다.

 

 

 

??

 

 

 

그레그의 맘속을 그대로 표현해주는 삽화는 정말 독창적이에요.

만화형식으로 그려져 있어서 글자에 익숙치 않는 유치원 아이들에게조차

이책이 유명하니까요.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이책은

꼭 읽어봐야될 책으로 분류해보고 싶네요.

 

 

이성의 끈을 놓고 초콜릿을 거의 먹어치운 그레그의

행동뒤엔 어떤 조치가 내려졌을까요. 한껏 웃으면서 그레그의

행동을 지켜봅니다. 밉지 않는 엉뚱한 캐릭터!그레그의 발랄함은

어른들조차 닮아보면 좋을거 같네요.

오늘도 맘껏 웃고 맘껏 사랑해준 캐릭터에요.

윔피키드 11권 무모한 도전일기는 다양한 사건들을

오늘도 여전히 포복절도한 웃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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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유연성 기르기 | 기본 카테고리 2016-11-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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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 아래!

이월곡 글/홍자혜 그림
분홍고래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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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지식도서의 추천

어린이동화로 특이한 책을 만났어요. 단순하게 일반 창작동화이겠거니 하면서 읽게 되면서도

꽤나 심오한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는 책 읽기가 느려진다는 특징이 있어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것보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자세부터 가르쳐주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런책이 오늘날 창의력을 키우는 훌륭한 길잡이책이 되지 않겠나 싶어요.

위!아래!라는 단순한 제목으로만 봐서는 이책의 특징을 짐작키 어려운데요.


이책을 읽어본 이유는 깊고 다양한 우리의 일상을 좀더 색다르고 넓게 바라보게

해주고 싶어서랍니다. 이분법적 사고를 길러라! 기르자!

라는 철학에 맞춘다면 바로 제대로 이책을 선택했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초등고학년이 읽는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문법시간에 흑백논리에 대해 배운거 같은데 와~이책은 그런 흑백논리를

재미난 위!아래!라는 제목으로 다가와주었어요. 논술에 더욱 영향을 줄 고마운 책도

되겠는걸요. 단순사고를 하는것보다는 보다 다양한 사고력을 키워내기 위해서는

이런책을 가까이 하는게 더욱 좋겠지요.



??

??

 

 



흑과 백, 위와 아래, 이익과 손해, 좋은것과 나쁜것이라는 단순 가름은

분명 잘못되었어요. 모든 상황을 딱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다면 좀더

편하게 살수록 있겠지만 사실 많이 단순하지는 않죠.

그래서 서로이해관계가 틀어지거나 맘이 상할 경우도 생기구요.

그래서 어린이가 읽어볼 수 있는 지식교양책으로 추천합니다.


편리함을 뒤로 해두고 좀더 경계를 허물다 보면 세상이 달라지겠지요.

각박한 세상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게 되는데 어린이들부터 이런사고를

가지게 한다면 다가오는 미래는 더욱 밝아지지 않겠나 싶어요.


위아래의 폭을 줄여나가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만드는것!바로 이책의

특징이에요. 이책은 동화책이기도 하면서 지식책이고 과학책이기도 하면서

철학, 사회책의 역할을 하네요.

결론적으로 봤을때 6장에서 다뤄준것처럼 수 많은 사람들을 이끌 바른 리더쉽함양을

위해 이책이 필요하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떤 경우에서건 다양한 방법이 있고

여러 경우가 있다라는 것을 깨닫기만 해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데 훨씬 수월할듯 합니다.


어느 위치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위와 아래의 기준이 달라지겠듯이

올바른 활용과 접근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되는 고마운 책이였어요.

예를 들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가 되도록 한점은 특히나 사회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주네요. 불평등의 문제가 잘 나누지 못하는데 있었다는 것을

읽으면서 사회지도자가 되었을때 어떤 기준을 삼아야 하느냐 라는 문제를

가장 제빨리 선택해야될듯해요.

이책은 지식, 교양, 철학, 학습책으로 모두 필요했어요 

뭐든지 쉽게 단정짓고 구분해버리고 마는 단순 습관을 없애줄

생각의 잣대가 되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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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요한것은 따로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11-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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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라스틱 소녀

사라 N. 하비 저/이혜인 역
라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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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소녀에서 풍겨지는 느낌은 꺄~예쁘다라는 것에서 부터 인조적인 맛이 풍겨진다는 것까지 다양할거 같아요.

인체에 관해서 자연적인 것에서 멀어져가는데 일조를 더하는 것은 일부 성형에 집착하는 어른들의 행태일 수 있겠지요.

플라스틱 소녀는 마구 찍어내는 공장의 플라스틱 물건처럼 자신의 외형에 불만을 가지게 된 사춘기 아이의 심리가 잘

그려져 있네요. 어른이 보기엔 좀 개념있어 보이는 레아의 남자친구가 더 괜찮아 보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십대의

입장에서 보면 커다란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을 가지고 싶어하는 외모에 다소 자신감이 떨어진 소녀 레아에게 한표

던질지도 모르겠네요.

뭐거 옳고 그른지 판단하고 싶어 이책을 읽어보자 하는건 아니랍니다.

성형공화국이라는 오명에 던져진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면서 청소년들에게 뭔가 선택을 할때 다양한 정보를 

양쪽으로 가져보는게 좋지 않겠나라는 뉘앙스를 던져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


여자친구 레아가 이미 성형중독에 빠진 엄마의 권유로 성형 수술을 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합니다.

이젠 쌍커플 수술은 수술로 쳐 주지지도 않는다는 실정이지만 성형이라는 과정에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에 다소 대단한 반대시위가 펼쳐지고 있어요.



 



 




완벽함은 뒤쫓을수록 멀어진다.

완벽한 몸매, 우윳빛 피부를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며 시간을 투자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사춘기 레아도

 엄마의 성형권유에 쉽사리 동의할 정도지요.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심각한 장애를 가졌다면 반드시

성형을 해서 자신감을 찾아야겠지만 무조건 같은 모습으로 찍어내는 성형은 그야말로 위험하다는걸

레아의 남자친구는 발벗고 알려줍니다. 게다가 여자 친구를 위해 성형외과 앞에서 1인시위까지 하는걸요.

잭의 이런 대범함은 전국적인 관심을 끌게되면서 인터뷰도 쇄도합니다.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나가는

 레아남자친구에겐 거칠것이 없네요. 레아를 위해서라면 무엇이건 하겠다는 일념으로 덤벼드는 용감무쌍한

 잭의 행동에 웃음이 나면서도 성형의 부작용을 캐묻고 다니는 모습이 참으로 의젓해보이네요.


어른흉내를 내는것보다 앞트임을 해서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것보다 지금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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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즉각 도움되요 | 기본 카테고리 2016-11-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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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2권 세트 (전 2권)

곰돌이 co. 글/한현동 그림/천종식 감수
아이세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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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해피타임입니다. 드뎌 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이
나왔어요~ 아이는 덕분에 1권을 다시꺼내 차분히 읽어주고 계시구요^^
확보된 자료는 물론 평소 관심을 두지 못한 색다른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서
엄마는  만화학습책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미생물이라는 녀석은 쓸데없이 사람에게 균을 옮기는 못쓸 녀석,,
현대에 이르러서는 항생제가 잘 개발되기도 해서 수 많은 감염병으로 부터
몸을 지켜나가고 있지만 미지한 나라에서는 아직도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한 현실이에요.

미생물을 정복하려는 인간의 노력은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백신은 왜 필요한지 아이들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되면 좋지요.
마침 만 12세가 되면 맞춰야 되는 기본접종이 있어서 아이랑
보건소를 가기로 했거든요. 이책을 읽으면서 항체 형성해야되는
이유도 설명이 되어서 딱!!좋았네요.






우리몸은 기억력이 뛰어나다고 해요. 요즘 환절기라 독감예방도 무지 중요한데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부터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항체형성시키는 것은 바로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바이러스도 많기 때문에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지만 일상에서 필요한 기본생활을
깨끗히 해나기위해 이책을 필수로 읽어봐도 좋아요.









벼룩;; 이 놈에 대한 기록은 정말 치가 떨릴 정도네요.
사람으로 치면 50층 높이까지 뛸수 있다는
요 벼룩의 모습, 각종 질병을 옮기는 다양한 미생물의 세계는 과히 부담부담
피부에 사는 세균이나 입속에 사는 세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우리가 꼭 알아둬야될 기본 과학상식이 됩니다.




유독 미생물이 많은 행주에 불시착하게 된 지오가 알려주는
병원성 세균들의 모습은 윽~정말 깨끗함은 지나치지 않는다는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아이보다 더 관심있게 책을 읽어보게 만드는군요.





세균은 하나가 둘로 나뉘는 이분법으로 번식하기 때문에
대장균 한마리가 열두사간만에 무려
687억 마리가 된다고.....
그러니 잘 소독하고 잘 익혀먹는게 중요합니다.

계란을 먹을때 껍질을 만지고는 손을 씻는다든지 하는
간단한 주의점도 나와있으니 참 좋네요.




 


히포호를 타고 줄어 버린 서발이벌 짱 지오와 함께
강아지 똥속에서 부터 하수관까지 온갖
미생물을 관찰하는 동안
미생물에 대한 매력에 빠질지도..^^



개를 포함한 가축들은 대소변에 여러가지
병원성 세균을 가지고 있어요. 미생물에서 살아남기를
읽는다면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더욱
공부하게 될거 같네요.
심각한 병원균을 조심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손을 깨끗히
해야 한다는건 분명한 사실!!

그렇지만 개를 예로 들면 건강한 개의 장속에는
좋은 세균들이 살고 있어서 활성화 시켜면 약이 되기도 한답니다.




 

가는곳마다 미생물이 바글바글한 상태에서 지구의 주인은
미생물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네요.
미생물에서 살아남기는 2권에서 마무리 되지만
작지만 어마무시한 힘을 가진 미생물에 대한 
궁금증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현재까지도 약 1%로의
미생물을 통해 나머지 99%의 미생물을 추정하는 실태라고 하니 말이죠.

미생물이  살아가는 모습은 많이 놀랍지만
끝까지 인간과 함께할 수 밖에 없는 거라면
황색포도상규균과 살모넬라균의 독소 공격을
리얼하게 막아낸 지오의 서발이벌 모험을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세균들을 알고 내 몸을 지켜나간다면 이책이 주는 학습효과는
백프로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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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한권으로 끝 | 기본 카테고리 2016-11-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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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이규영 저
쏠티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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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아이에겐 수학이? 물론 어렵고 힘든 과목이죠.

하지만 수학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듯이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내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도 기말고사 준비하느라도 애쓰는  녀석에게 중학수학총정리 한권 권해봅니다.  수학과목이 특히나 전학년 다 연결되는 것이기에 어느 한 부분을 모른다면 반드시 아래학년것을 다시 공부해야 하잖아요. 실제적으로 아이들에게 중요한 키워드만 줄 수 있다면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겐 더 없는 지름길이 될거 같습니다.

중학교 1,2,3학년 아이들에게 너무 필요한 책, 중학수학을 한권으로 완전정복한다는 것은 참 매력적이네요.  중학교 수학을 정리하는 의미에서도 고등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전 학년  수학개념을 미리 습득하지 못했다면 바로 이책이 진리인듯합니다.

중학수학 필수개념은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개념만 담아놨기 때문에 단기로 습득해보기 좋은 교재였어요.








새교육과정에 맞춰서 중학교 전 과정을 압축정리해뒀어요. 그렇다고 다 섞인 문제들이 아니라 본문문제를 풀다보면 학년별로 따로 구분해서 나눠놨기 때문에 걱정은 안되더라구요. 복습개념으로 한권 마스터해도 좋겠고 수학개념이 확실치 않을때 집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한권 풀어보면 더욱 좋겠네요. 3주를 계획으로 플랜이 짜여있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학습수준에 맞춰 공부해나가게끔 집중력을 높여 풀기 좋아요.수와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편으로 나눠서 공부하게 되요. 우리 아이는 함수편을 어려워하는데 그 부분만 특히나 더 열심히 해보기로 했네요.






필수개념편은 매우 필요하고 합리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혼자 공부하기 좋도록 설명도 자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한권으로 수학 총정리하기 좋네요. 3개 학년을 하나로 통합했기 때문에 구분없이 흐름을 보는 것도 중요한 공부가 되더라구요. 연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무척 유용하죠. 기본적인 개념파악을 하기 좋기때문에 따로 정리된 이 개념편은 수학의 기초잡기에 딱이네요. 지금도 수학이라면 식은땀을 흘리면서 애쓰는 아이들에겐 딱 좋은 교재구성이랍니다.  개념편은 특히나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주>라는 이름으로 주의를 환기시켜 놓았어요. 내가 어려우면 다른 아이들도 누구나 다 어려워한다는 느낌으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는거 같네요.







필수문제편은 보다 다양한 문제들을 다뤘어요. 문제를 다양하게 접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해볼 수 있네요. 중2우리집 아이도 이책을 잘 활용중입니다. 지금 배운 차시부터 공부해볼까 하더니 중1 부분부터 다시 잡고 싶다면서 펼쳐들더라구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지만 문제의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거부감없이 접근하기 좋겠네요. 필수개념 문제들은 학교시험에 출제되기 딱 맞는 문제들을 다뤄서 좀더 관심있게 고민하면서 풀게 되어 있어요. 공부는 고스란히 아이 자신의 몫이지만 좋은 교재 편한 교재로 수학을 전~~부 봐 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어 참 선택하기 좋았던 교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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