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한 북
http://blog.yes24.com/unbrella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한북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7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3,05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원소이야기 밀크앤허니 만화 자기계발 소설 파라미디어 김이령 왕은사랑한다 빨간내복 자석블록
2016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요즘 대학원에서 '응.. 
안녕하세요? 지은이 .. 
저에게 기쁨을 주는 .. 
남북 언어차이를 알기.. 
모두가 한 번쯤 읽어.. 
새로운 글

2016-03 의 전체보기
환상의 집-이번엔 52층이닷 | 기본 카테고리 2016-03-28 14: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2334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3층 나무 집+26층 나무 집+39층 나무 집+52층 나무 집 세트

앤디 그리피스 글/테리 덴톤 그림/신수진 역
시공주니어 |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집은 집이지만 아무나 가질 수없는 특별한 나무집. 게다가 52층 나무집 인증샷 입니다^^너무 너무 근사해서

그 인기란 놈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더군요. 13층씩 커진다고 하는데 사실 구경만 할라쳐도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그런 어른들의 맘은 모른체 아이들은 연신 신나하네요. 도데체 정신없다고 느껴지는데도 환상적인

이런 공간을 참으로 사랑해줍니다.


입체로 만나봤음 좋겠지만 머..이렇게 평면으로 만나봐도 설렙니다.

책도 도착해도 아이들은 정말 좋아라 하니까요.

39층 나무집에서 좀더 상상력을 더해서 이번엔 52층 나무집입니다.

와~~정말 대단하지요.

 




가질 수 있는 모든것을 다 갖추고 꿈과 환상의 나라를 펼쳐냈습니다.

그 속에서 꿈꿀 수 있는 수 많은

것들은 다 아이들의 몫이네요. 어린 독자들은 열광을 하면서 난리법석이지만

 어른들은 정신이 없을 수 있습니다.

13층, 26층 그리고 39층 집도 조만간 만나봐야 직성이 풀리겠네요.

52층 나무집을 즐기려고 폼을 잡다 보니 일이 벌어졌네요.

이야기를 이끌어갈 큰코 사장님~큰코 출판사에서 보이질 않습니다.

큰코 사장님 실종사건이 주가 되어 이책은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네요.



 

거대 헤어드라이기는 참으로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네요.

그밖에도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상당히 많아요. 다양한 물건들에 빠져 든 순간

앤디와 테리의 수사는 시작되어야 했네요. 큰코 사장님은 도데체 어디로 간거지?

정신없이 즐기고 웃다보면 사건이 해결되겠지요.

뭔가 머리아프고 놀라운 수사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단지 웃을 상상력만 있다면

52층 나무집에서의 모험이 성공이네요.


애벌레도 말타기를 좋아할까?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의 중요 목격자인 애벌레와 바닥에 널브러진 채소 잎사귀 단서를

발견하고 수사에 나서는 테리와 앤디의 웃지못할 못말리는 모험속으로 들어가봐요.

재미난 삽화와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일들은 시종일관 책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합니다.

말도 안되는 계획들도 난무 하지만 59층 나무집에 온 이상 더 이상 멈출수는 없지요.

호기심쟁이 아이들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재미난 책이에요.


지금 핸드폰을 내려놓고 책을 읽게 만들 신나는 일이 될거랍니다.

끊임없이 일이 벌어지고 두려움 없는 모험이 시작되지만 아이들은 그 속에서

상상력을 더욱 가미시키네요. 이책도 끝이 아니고 다음 65층마저 기대하라고 말하는걸 보니

다음에도 또 시끄럽게 생겼습니다. 아이들의 기대가 만만치 않네요.


만화책은 아니지만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야심찬 재미를 선보인 이책은

흥미진진한 재미를 듬뿍 선사하고 있네요. 아이들의 책을 읽는 시간을 많이 벌어줄 책이랍니다.

책 중간 나오는 감자왕자도 웃깁니다. 테리처럼 채소만세를 외치리 아이들 독자도 생길질 모르겠네요^^

 


속살이 꽉찬 채소들처럼 재미와 흥미를 듬뿍 안기는

상상력 가득한 52층 이야기로 어린이들을 초대합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사할 흥미로운 책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모두는 미완성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3-28 14: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2328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동네 미완성 천사

샤론 크리치 글/이원열 역
비룡소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말에 놀러를 못가서 책을 대신 읽는 그런 일은 없다. 반대로 놀러를 못가는 대신 주말을 이용해 책을 읽는것을

선택하는 편이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어린아이 감성이 되어가고 아이들 또한 바른 심성을 지녀가는것

같기에 이런 놀이?!!를 그만두지 못하는 편이다. 제목으로만 봐서는 장애아를 다룬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완전

기우였다. 이런.......책을 좀 읽었다고 그냥 멋대로 생각하는 법을 없애야 하는데 아직도 어른의 잣대로 어린이 동화책을

들여다보는 버릇을 못 고쳤다.

 

이책은 아름다운 책이다.

뉴베리 상, 카네기 상 수상 작가인 저자의 이력이 그걸 대표한다고 해도 좋겠다.

 

우리 동네 미완성 천사는 그야말로 천사 이야기다.

내 안에 천사가 살듯 순수한 아이들에게는 보이는 그런 친구 말이다.

때 묻지 않는 어린이가 바로 천사인가 싶다가도 진짜 어리숙한 천사를 만나게 되는 이책에서는 보다 더 공감를

느껴보기 좋았다. 신을 믿는 행위는 사람마다 다 이유가 있겠지만 그 누군가가 자신을 돌보고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위안이 된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착한행동과 좋은 감수성을 가지게 만들

천사라는 존재는 그래서 영원히 존재해야 된다. 동화책에서 만나보는 이 천사는 우리 어른이 생각하는

천사는 아니다. 뭐든 다 들어줄듯 나를 내려봐주는 그런 천사가  아니라

천사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듯해서 마치 사람이 필요한 그런 천사가 등장했다.

 

 

 

 

 

어린이 동화는 사실 생각거리를 참 많이 던져준다.

그래서 세상 살면서 나름 잣대를 재어가며 살아가버린 어른이 읽기엔 많이 부담스러운점은 있다.

[사람에겐 천사가 필요하고 천사에겐 사람이 필요핟. 우린 모두 미완성이니까!]

라는 이 말에서 천사같은 아이들이 마냥 떠오른다.

 

 

지상에 왜 내려왔는지 그 이유조차 모르는 천사가 있다.

그 천사는 사람아이에 의해서 점점 성숙해져 간다.

천사란 원래 이래야되!라고 생각하고 있는 아이의 눈으로 이 천사는 점점 자라고 있는것이다.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경계에서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살고 있는 사람들은

천사를 볼 줄 모른다. 딱 한명 졸라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천사란 원래 행복한 존재여야 하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가진 천사는 산 위로 슝 날아가서 염소들을 볼 때만 마음이 가벼워진다.

도데체 사람들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천사는 마을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모른체 임무를 찾아내보려 한다.

 

 

 

 

 

 

 

사람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까지 보아오면서 오랫동안 마을에 있었지만

정작 천사는 마을 사람들이 심술궂게 행동할때 나무에서 솔방울을 던지며 혼내는 정도의 일밖에 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졸라는 마을공동체의 일에 참여하길 바라고 천사는 그제야 굶주려 있는 아이들을 위한 행동을 개시해본다.

 

천사는 착하지만 인간사에 대해 참 모른다.

그 점이 더 세상을 이해해보려는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와서 좋겠다.

아무데도 갈데 없는 아이들이 마을에 들어와 경찰에 쫒기는 신세가 되지만

결국은 졸라와 천사가 도움을 주면서 천사 자신도 자신의 존재의미를 깨닫게 되기도 한다.

 

 

천사 이야기인가?

아니면 조그만 마을사람들 이야기인가?

천사의 눈으로 이야기는 진행되어 가기에 이 별난 천사는 진짜 행복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면서 자신의 진짜 일을 찾아가고 있는 셈이다.  

 

 

나도 천사를 참 보고싶다.

내 곁에 미숙한 천사가 있기에 함께 공존하면서 완성되어 간다고 생각해본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그런 마을의 분위기에서 활기찬 마을 공동체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낸

재미난 이야기는 그래서 활력을 일으킨다.

졸라는 천사였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단 따라해볼 돈버는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3-24 21: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1565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돈 버는 게 제일 쉽다

박석진 저
가나북스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신의 가치관과 환경을 바꿔나가면서 '돈'이라는걸 쫒아보자. 지금 서점가에서 <돈버는게 제일 쉽다>는 주제넘은

저자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니 그를 쫒아 그림자라도 밟아보자^^

좋은 기를 받으면 자연스레 행동이 바뀌는거 같다. 부자는 짠돌이에 금수저를 물고 나왔을거라는 자괴감을 가지고

있던 터라 날때부터 부자가 아닌  평범한 나는 꽤나 낮은 자세로 살았던게 분명하다. 살며시 그들을 존경...해 보려고

책을 펼쳐든 순간부터 알았다. 부자라는 자들의 행동심리를 말이다.

이책은 비단 '부자'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삼아도 되지 않아도 좋겠다. 자기계발서쯤으로 여기며 달달 외우고 읽고

자신의 머릿속에 담아두어도 좋을 인생의 길잡이 같은 글들이 참으로 많다.



나이 35세에 10억 부자가 된 저자의 허세는 분명 아니다. 당당한 그의 노하우를 들여다 볼 수 있음에 나는 오늘

행운이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삶의 자세를 겸허히 들여다 봐도 좋겠다.


부럽다. 일단 부럽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자를 만나봤다. 분명 나와는 다른 특별한 뭔가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라는 전제속에서 책을 들여야 보았지만 사실 그는 참으로 겸손했고 또 평범했다.

그가 말한 실전교과서속 이야기는 참으로 귀가 쫑긋해진다.

삶을 반이나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나조차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들이다.

하물며 청년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비상할테다^^추천한다.


신분변화가 가능한 영역에서 일을 하라

엔터테인먼트, 금융, 유통, 무역, 명품사업, 수입자동차 딜러, 부동산컨설팅, 건설

부자가 될 수 있은 영역에서 부자들을 상대하라


저자가 부득부득 알려주는 실전 노하우는 나름 이렇게 정의가 되는 거 같다.

물론 이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마중물은 대단히 많을 것이지만 내가 찾아낸

딱 꼬집어놓은 방법은 이렇게 정의내려볼 수있겠다^^



저자는 한 군데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지만 그 순간을 안일해하지 않고 다른곳으로 옮겨 또 성공을 거뒀다.

감히 말하는 돈버는데 제일 쉽다라는 말은 진짜였던...거다!!

어디에 있건 자신이 ceo의 기질을 가지고 임했다는 자세를 나는 당장 습득했다.

내가 누구의 밑에서 일하고 있더라도 자신이 ceo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자 모든게 변했다는말을

저자는 했다. 적극적인 독립을 꿈꾸며 사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저자가 참으로 고맙게 느껴진다.

평생 플랜을 세워놓고 독립할 생각으로  당당하게 일하기를 하며 준비를 하라고 한다.




 




책의 앞부분에 나온 명언들은 모두 다 새겨놓고 싶은 글귀들이다.

자신의 그릇을 키워놔야 모든게 기회가 되어 돌아온다는 말은 자주 듣는 이야기지만 책으로 읽으니 더욱 실감난다.

부자의 곁에서 닯고 싶은 롤 모델을 두고 카피하라고 말한다. 큰물에서 놀면 생각의 크기도 달라진다는 저자이말은

오늘 청년들을 비상하게 만들 말이다.

크게는 부자되는 법, 작게는 나의 생활태도를 바꿀 다양한 법.

바로 이책은 청년들을 위한 소중한 책이 될거다.

흘려듣는 정보에 의한 투자보다는 직접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기 위해 행동하라는 저자의 당부는 오늘도 내 삶속으로

들어왔다. 대다수가 가지 않는길에 과감한 도전을 해보라는 말은 과연 땅으로의 관심사를 가지게 만드는 실전적인

말이였다^^ 부자가 되는 과정을 모두 함께 즐겨보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 기본 카테고리 2016-03-21 14: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0821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서지원,정우진,나혜원,조선학,유시나 글/박정인,박연옥,김미연,안준석,성낙진 그림
상상의집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의 주제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읽어볼 책이 새롭게 변하는거 같기도 해요.

위인전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역사책도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낸

책이기에 저는 이책이 너무 좋았답니다. 어린이교양장르로 분류되어 있는 이책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동일인을 만날 수 있기에 더욱 귀감이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충분한 멘토가 될 만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으니 너무 좋지요.

특히나 안철수에 대한 글은 아이가 흥분하면서 읽어내고 있더라구요.

세상을 바꾼 착한 부자들 편은 훈훈합니다. 감동도 있으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에요.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부를 맘껏 나눔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것은 정말 필요한 덕목입니다.


구구절절 필요한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대아이들이 읽을 창작동화 형식으로

엮어낸 동화책이라 읽기에도 편했답니다.


도시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가장 부자였던 용감한 지도자,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쌀을 가득 채워놓고 또 혹시나 주인과 마주칠까봐

뒷문으로 뒤주의 문을 열어놓은 착한 부자,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맘껏 펼쳐서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백신을 나눔한 사람,

나라의 독립을 위해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정치가등 다양한 사람들을 이제 만날 수 있어요






사회적으로도 남 부럽지 않았을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의사라는 직업을 물리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베풀 줄 알았던 안철수의 이야기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반드시 알려주고 싶은 좋은  내용입니다.

<꿈>이라는 주제로 들어가지 않고 <나눔>이나 <착한부자>라는 주제로

들어간 동화이기에 아이들에겐 더 없이 필요하고 읽혀야될 주제가 된거 같아요.

어린이들의 눈에 띄는 재미난 그림과 함께 우리시대의 훌륭한 사람을 직접 만나봐요.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그 와중에서도  정직하고 착한 사회적 기업도 얼마든지 많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세상은 나눔과 함께 행복이 찾아온다는 진리를 책을 통해 알게 해주면

너무 좋더라구요. 정직하고 착한 사회적 기업들이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모습을 통해

내가 자라서 어떤 인물로 커나가야 할것인가 생각하는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기부문화가 자연스런 현상임을 어릴적부터 심어주는 것은 무척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들 책을 통해 배우는것도 많고 누구나 책임이나 의무가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익혀나갈 수 있었답니다. 국가라는 테두리 안에서 누구나 다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특히나

가진자가 나눔을 보이는 모습은 자못 더 자랑스러워보이네요.


 



ㆍ 6학년 1학기 읽기 - 나누는 즐거움
참여를 바라는 글을 통해 공존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배웁니다.
ㆍ 6학년 2학기 도덕 - 참되고 숭고한 사랑
‘작지만 큰 1%의 나눔’을 통해 참된 사랑을 실천합니다.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나야 될지 생각케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네요.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는것은 이런 일도 하는것이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저도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작게나마 떼어서 남을 위해 나눌줄도 알아야한다고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이책은 더욱 필요한 책이 되었답니다.

돈을 나눔하는것도 지혜와 지식을 나눔하는것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겠지요.

착한 부자들의 감동이야기는 이렇게 어린이들에게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더라구요.

자신의 목숨까지 버릴줄 알았던 칼레의 시민이야기는 많이 숭고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닥치거나

자신이 속한 집단이 위기에 닥쳤을때 나 자신은 과연 어떤 행동을 하게될지 감히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였네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중요한 이야기를 담은 이책^^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남북전쟁 쉽게 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3-21 14: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0811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국 남북 전쟁에서 살아남기 2

정나영 글/현보아트스쿨 그림
상상의집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상상의 집의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를 위한 세계사 공부 어떻게 시키세요?

초등 5학년이라 아직 세계사 들어가지도 않지만 제법 역사에 대한 상식은 크게

자리잡고 있는 아이랍니다. 역사의 흐름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하다면 어느 한부분만

콕 집어 이렇게 공부시켜 주면 각인도 잘 되는거 같아요.

이번에 <미국 남북 전쟁에서 살아남기>책을 다 마스터 했네요. 미국 남북전쟁에 관련한

시대적 배경이나 그 의의를 두고두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공부가 된 셈이랍니다.


세계사, 특히나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역사속 사건은 꼭 집고 넘어가야될 부분이기도 해요.

링컨이 외친 자유의지를 향한 연설과 노예해방을 위한 다양한 염원등도 이 책

<남북전쟁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모두 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7.jpg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로 학습만화가 주는 이익도 꽤 많아요.

미국의 원주민 이였던 인디언들에 대한 이해도 키워주네요.

우리의 역사가 아닌 세계의 역사이고 또 생소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화로 익혀나가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랍니다.

저는 초등 5학년 학습용으로 읽어봤는데 이책은 초등 전 학년이 다 읽어봐도

좋겠어요. 역사를 배우려고 했지만 이렇게 자연과 풍습 그리고 문화까지 배우게 되네요.



8.jpg





쏙쏙 세계사 편은 아이들에게 본문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줍니다.

여의 책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사진자료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도

곁들여 있으니 세계를 궁금해할 궁금쟁이 아이들에게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12.jpg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문을 찾는

과정을 통해 인권의 가치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남부 저지니아주 대농장 지주의 딸인 스칼렛이 주인공으로 나오면서

그 유명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기억나게도 합니다. 하녀인 베쓰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속에서 노예 제도의 찬성뒤로 깨닫게 되는

진실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평생 지주의 딸로 자랐기 때문에 잘 몰랐던 현실이지만

전쟁의 참상을 통해 다양한 실상을 알게 되지요.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지라 초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참 좋은 스토리에요.








11.jpg



 



노예사냥꾼이 나오는 미국 남북 전쟁 당시는 참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했던 시기입니다.

어린이들의 눈으로 살펴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겠네요.

요즘에도 종종 벌어지는 다문화가정과의 차이로 연결시켜 공부시켜 주면

좋겠더라구요. 남부와 북부의 차이점을 보면서도 우리나라 남과북의 이산가족이야기도

함께 나눠봤답니다.



​노예제도를 찬성하는 사람과 노예제도를 반대하는 사람들과의 갈등도 그림을 통해

이해해볼 수 있었어요. 그 와중에 노예제 폐지를 주장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통령인

링컨을 만나보니 더욱 존경스럽다는 느낌이 드네요.


매우 계획적인 변호사 출신의 대통령으로 많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기도 한 링컨의

모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지혜와 의로움을 심어주기 충분했어요.



13.jpg




쏙쏙 세계사 편은 미국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사건도 이렇게 잘 나열되어 있어요.

강대국의 역사를 알아야 우리나라 역사도 잘 보일테니까요. 쉽게 모아볼 수 없는 다양한

정보가 책 한권으로 이렇게 편하게 공부가 되네요.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까지, 최근의 일까지 이렇게 세세하게 담겨있답니다.

남북전쟁이후의 미국의 재건모습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참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초등 세계사 공부하기는 이렇게 재미나게 접근해도 좋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
[리뷰어 모집]『닉 부이치..
많이 본 글
오늘 79 | 전체 266861
2007-05-0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