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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공부하기 좋은 브리태니커랍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6-2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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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여러 가지 식물

봄봄 스토리 글/이광호 그림/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신동훈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육청산하 영재교육원엘 다니는 5학년 아들넘 오늘도 

산출물대회 준비로 바쁩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정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일은 부모도 

나서서 해줄 수 없는 일이니까요.

집에 관련자료가 있다면 너무 좋지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런 점에서 

어린이백과사전으로 추천해주고픈 책이에요.


산출물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실험과 

가능성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늘 아이의 배경지식은 

넓혀줘야 했답니다. 집에서도 읽기 편하고 쉽고

더군다나 모든 학습내용이 귀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서 배웠든 안 배웠든 간에 다양하게 

배경지식을 넓혀둘 수 있어 유용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초등백과사전 추천  


오늘 여러가지 식물을 읽어봤습니다.

요즘 5학년 과학에서도 

실험이 많더라구요. 뿌리줄리잎이 다 붙은 식물을 가져오게 해서

관찰한뒤 액자도 만들고 또 백합을 가져오게 해서 뿌리에서 흡수되는 

과정을 생생히 관찰하는 수업도 하구요.


교과서랑 연결도 잘되고 

더욱 많은 지식을 쉽게 쌓게 해주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래서 유용했네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여러가지 식물



식물의 구조와 특징//식물의 한살이//여러가지 식물로 크게 챕터를 나눴어요.

그런다음 다양하고 신기한 설명이 곁들여있지요.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이나 

초등5학년 과학시간에 배운 

땅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뿌리에 대해서도 

더 많은 관찰이 가능했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생생한 사진으로 시각이미지화를 시키기 때문에

아이들의 기억속에 잘 자리잡는답니다.










차이점이나 비교되는 점을 통해 더욱 학습에 도움을 주는 

형식이 맘에 듭니다.

나열식은 아이들도 지루해해서 보기 싫어하잖아요!!










때론 학습만화가 유용한것은 바로 이런 점인거 같아요.

시각적 이미지화는 초등아이들에게 크게 자리잡으니까요.

아이들은 일단 책을 펼치기기 힘들지 일단 책을 펼치고

읽으면 너무 스폰지같이 흡수한답니다.

처음이 참 중요하지요.


식물의 줄기를 사람에 비유한 부분도 좋네요.

식물의 줄기는 사람에 비유하면 몸통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한 비유지만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도 참 맘에 들어요.

무조건 어려운 용어로 사용되어 있으면 어른들이나 

만족스럽지 아이들은 쉽게 지치니까요.



 






많은 생소한 과학용어를 습득하는것은 어렵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브리태니커 학습만화라 

늘 자주보면 좋겠어요.

실험방법이나 실험결과까지 설명된 부분은 특히나

아들에겐 필요한 부분이였답니다.












사진들과 그림들은 적절히 잘 어우려져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을 줘요.

거대한 인포그라피의 효과는 이렇게 발휘되네요.


아이들이 쉽게 펼쳐볼 수 있는 초등백과사전입니다.



높은 산에 산다고 고산식물, 바다에 산다고 해조류,,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식물들의 구조나 특징은 방대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충분히 마스터됩니다.

늘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펼쳐봐야 내것이 되겠지요.

초등들어가면서 부터 집에 두고 보기 좋은 백과사전이에요.


 



교육청산하 영재교육원엘 다니는 5학년 아들넘 오늘도 

산출물대회 준비로 바쁩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정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일은 부모도 

나서서 해줄 수 없는 일이니까요.

집에 관련자료가 있다면 너무 좋지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런 점에서 

어린이백과사전으로 추천해주고픈 책이에요.


산출물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실험과 

가능성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늘 아이의 배경지식은 

넓혀줘야 했답니다. 집에서도 읽기 편하고 쉽고

더군다나 모든 학습내용이 귀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서 배웠든 안 배웠든 간에 다양하게 

배경지식을 넓혀둘 수 있어 유용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초등백과사전 추천  


오늘 여러가지 식물을 읽어봤습니다.

요즘 5학년 과학에서도 

실험이 많더라구요. 뿌리줄리잎이 다 붙은 식물을 가져오게 해서

관찰한뒤 액자도 만들고 또 백합을 가져오게 해서 뿌리에서 흡수되는 

과정을 생생히 관찰하는 수업도 하구요.


교과서랑 연결도 잘되고 

더욱 많은 지식을 쉽게 쌓게 해주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래서 유용했네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여러가지 식물



식물의 구조와 특징//식물의 한살이//여러가지 식물로 크게 챕터를 나눴어요.

그런다음 다양하고 신기한 설명이 곁들여있지요.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이나 

초등5학년 과학시간에 배운 

땅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뿌리에 대해서도 

더 많은 관찰이 가능했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생생한 사진으로 시각이미지화를 시키기 때문에

아이들의 기억속에 잘 자리잡는답니다.










차이점이나 비교되는 점을 통해 더욱 학습에 도움을 주는 

형식이 맘에 듭니다.

나열식은 아이들도 지루해해서 보기 싫어하잖아요!!










때론 학습만화가 유용한것은 바로 이런 점인거 같아요.

시각적 이미지화는 초등아이들에게 크게 자리잡으니까요.

아이들은 일단 책을 펼치기기 힘들지 일단 책을 펼치고

읽으면 너무 스폰지같이 흡수한답니다.

처음이 참 중요하지요.


식물의 줄기를 사람에 비유한 부분도 좋네요.

식물의 줄기는 사람에 비유하면 몸통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한 비유지만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도 참 맘에 들어요.

무조건 어려운 용어로 사용되어 있으면 어른들이나 

만족스럽지 아이들은 쉽게 지치니까요.



 






많은 생소한 과학용어를 습득하는것은 어렵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브리태니커 학습만화라 

늘 자주보면 좋겠어요.

실험방법이나 실험결과까지 설명된 부분은 특히나

아들에겐 필요한 부분이였답니다.












사진들과 그림들은 적절히 잘 어우려져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을 줘요.

거대한 인포그라피의 효과는 이렇게 발휘되네요.


아이들이 쉽게 펼쳐볼 수 있는 초등백과사전입니다.



높은 산에 산다고 고산식물, 바다에 산다고 해조류,,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식물들의 구조나 특징은 방대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충분히 마스터됩니다.

늘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펼쳐봐야 내것이 되겠지요.

초등들어가면서 부터 집에 두고 보기 좋은 백과사전이에요.


 



교육청산하 영재교육원엘 다니는 5학년 아들넘 오늘도 

산출물대회 준비로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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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서 해줄 수 없는 일이니까요.

집에 관련자료가 있다면 너무 좋지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런 점에서 

어린이백과사전으로 추천해주고픈 책이에요.


산출물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실험과 

가능성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기 때문에 늘 아이의 배경지식은 

넓혀줘야 했답니다. 집에서도 읽기 편하고 쉽고

더군다나 모든 학습내용이 귀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서 배웠든 안 배웠든 간에 다양하게 

배경지식을 넓혀둘 수 있어 유용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초등백과사전 추천  


오늘 여러가지 식물을 읽어봤습니다.

요즘 5학년 과학에서도 

실험이 많더라구요. 뿌리줄리잎이 다 붙은 식물을 가져오게 해서

관찰한뒤 액자도 만들고 또 백합을 가져오게 해서 뿌리에서 흡수되는 

과정을 생생히 관찰하는 수업도 하구요.


교과서랑 연결도 잘되고 

더욱 많은 지식을 쉽게 쌓게 해주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래서 유용했네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여러가지 식물



식물의 구조와 특징//식물의 한살이//여러가지 식물로 크게 챕터를 나눴어요.

그런다음 다양하고 신기한 설명이 곁들여있지요.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이나 

초등5학년 과학시간에 배운 

땅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뿌리에 대해서도 

더 많은 관찰이 가능했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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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일단 책을 펼치기기 힘들지 일단 책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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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참 중요하지요.


식물의 줄기를 사람에 비유한 부분도 좋네요.

식물의 줄기는 사람에 비유하면 몸통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한 비유지만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도 참 맘에 들어요.

무조건 어려운 용어로 사용되어 있으면 어른들이나 

만족스럽지 아이들은 쉽게 지치니까요.



 






많은 생소한 과학용어를 습득하는것은 어렵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브리태니커 학습만화라 

늘 자주보면 좋겠어요.

실험방법이나 실험결과까지 설명된 부분은 특히나

아들에겐 필요한 부분이였답니다.












사진들과 그림들은 적절히 잘 어우려져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을 줘요.

거대한 인포그라피의 효과는 이렇게 발휘되네요.


아이들이 쉽게 펼쳐볼 수 있는 초등백과사전입니다.



높은 산에 산다고 고산식물, 바다에 산다고 해조류,,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식물들의 구조나 특징은 방대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충분히 마스터됩니다.

늘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펼쳐봐야 내것이 되겠지요.

초등들어가면서 부터 집에 두고 보기 좋은 백과사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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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백과로 열심히 공부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6-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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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1~31권 세트(아동학습만화7권+노트+문구세트 증정)

봄봄 스토리
아이세움(전집)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지금 초등아이 있는 우리집에서는 다시금 필수가 되고 있어요.
녀석의 인터넷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백과의 중요성을 잊고 지내다가
 한권씩 한권씩 마련해놓은 브리태니커 만화덕분에 
아이가 다시금 자연속에 파묻혀 지내게 됩니다.




실로 대단하고 선명한 자연속 선명함을 고스란히 아이들 학습으로 이끌어준
브리태니커의 대단한 학습방법이에요.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잘 들여다보고 자연스레 
자연다큐멘터리 보듯 즐겨 찾아 읽고 있답니다.
이번권이 무척추동물인데 사실 과학책에서만 
관심을 둘 내용인데도 이렇게 학습적인 만화백과로 
나오니 또 잘 숙지하네요.











만화부분만 집중해서 정작 필요로하는 학습내용을 정리못한다는 생각도 있지만 
고학년쯤 되면 아이의 학습습득력은 자동으로 연결되는거 같답니다.
교과연계해서 필수적인 내용이 배경지식으로 남겨있어서 
외우은 학습이라기 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를 인지해서
더욱 공부에 매력에 느끼게 해주었어요.


브리테니커 만화백과는 
그래서 아이랑 천천히 꼽씹어볼 수 있답니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우리몸에 대해서도 또는 자연속 생물들의 
생김새를 파악하고 새롭게 알아가는데 촛점을 두었기 때문에
글이 참 재미나게 다가와요.

실제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도 
새롭게 아는 내용을 신명나게 알려주느라 바쁘더라구요.



 






우리말의 한자쓰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뜻풀이만 잘되어도 외우지 않은 학습이 되지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그런점을 이용해서 한자의 뜻을 풀어주면서
내용을 적어나갔네요.
그래서 좀더 쉽게 이해가 된다고 해요.







우리몸과 연결된 부분은 더욱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무척추동물중 기생충에 관련한 부분은 무서우면서도 
필수로 알고 넘어가야될 부분이라 아이랑 더욱 세심하게 읽었어요.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도 
 우리가 항체형성을 위해 꼭 예방접종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는 내용을 접하게 되니 쉽게 이해를 합니다.


역시 시각적인 효과가 큰거 같아요.





환형동물과 연체동물 편에서는 우리몸에 의료용으로 
활용중인 의료용거머리를 이야기했어요.
많이 무섭고 징그럽지만 어떻게 하면  화학적이지 않는 방법에서 
자연적으로 치료를 병행하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기생충편은 가장 싫어하는 부분이였지만 
인류를 위해 쓰임되는 부분이 있다는걸 인지하면서 
미래과학을 알아가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다양하고 아름다운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있어요.
사진따로 설명따로인 복잡하고 보기싫은 정보나열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금세 읽기 편했답니다.






한권의 책이 마치 자연속 다큐멘터리를 보는듯 황홀하게 펼쳐지면서
과학을 알아가게 해주었어요.
몸속에 몸의 형태를 유지시켜 주는 속뼈가 있다는 극피동물은 
불가사리 성게 해삼들이 대표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뼈가 있었구나^^새삼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재미난 자연속의 대단한 이야기는 책 한권으로
충분히 해결되는거 같답니다.
초등 아이가 있는 집은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필수적으로 책장에 꽂아두고 읽어보면 더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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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을 막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16-06-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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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무고개 탐정 6 엘리트 클럽의 위기

허교범 글/고상미 그림
비룡소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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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즐기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한번은 참지못하고 읽게될 비룡소 탐정시리즈물입니다.
그림작가의 특유한 그림체가 눈에 띄어서 내용마저 더 긴박감을 조성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저도 함께 배를 깔고 읽어봅니다.  학교내 사건이 발생하고
그걸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아요.
 
 
범인을 추적해보는 동안 재미를 더해가는 심리탐정추리물이네요.
 
스무고개탐정이 바로 별명이라는 것쯤은 모든 어린이들이 다 아는 사실일테죠?
학교내 조성된 앨리트 클럽 회원들 못지않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탐정사무소의 탐정이네요. 스무고개라는 것이 바로 스무가지 질문을 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고 얻어진 별명이라고 해요.
스무고개탐정6이 벌써 시즌2의 책이니 그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음은
물론이구요.
 
 
 
 
 
 
사건이 발생하는 동안 긴박감을 말로 할 수 없지만
해결하는 즈음 밝혀지는 전모는 사실 우리사회의 작은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듯 씁쓸하기만 합니다.
 
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클럽이 의미가 변질됨에 따라 조직내의 균열이 생겨나고
마침내는 스무고개탐정에 의해 밝혀지는 전모는 참으로 반전이 틀림없지요.
 
왜?라는 질문을 해나가면서 사건을 추리하는 스무고개탐정의 예리함에
놀라면서 이 책을 읽어보면 좋아요.
 
 
학교내에서도 클럽아이들의 존재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인데 어떻게 사건이 발생했을까?
범인의 숨겨진 의도를 찾아가는 동안 모두 숨막히는 추리를 해나가게 되죠.
저는 스무고개탐정을 따라다니는 명규가 범인인줄 알았다지요.
그런데 아들넘이 "책을 제대로 안 읽을거야?
범인은 엘리트클럽회원중에 있다잖아?"
하면서 혼을 내는군요. ㅎㅎ 추리소설을 너무 읽었나봅니다.
저는 의외의 반전이 읽을거란 생각을 하면서 범인을 추리해나갔거든요.
 
각자 자신들이 잘하거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무엇인가를 훼손당하고
다치기도 합니다. 고등학교 문제집까지 풀어내는 똑똑한 아람이는 문제집을
난도질 당하게 되고 곧 수영대회를 앞두고 있는 주근이는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합니다. 연예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병욱이는 머리에 굉장한 신경을
쓰는 연기 지망생인데 별안간 머리를 잘리는 수모를 당합니다.
 
엘리트 클럽 7명의 회원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회장의 주도하에 스무고개탐정의 추리가 시작된거죠.
 
범인은 왜 엘리트클럽을 공격할까?
 
스무고개탐정의 첫번째 질문으로 시작해서 마침내는 범인이
엘리트회원중의 하나라는 것까지 추리해나갑니다.
차츰 좁혀지는 가운데 과연 범인이 다음 목표로 삼는것은 무엇인지
상상해나가면서 책을 읽어보면 더욱 흥미롭답니다.
 
많은 소동끝에 밝혀지는 범인의 공격은 우리의 사회모습을 대변해주는듯
작은 여파를 남기면서 끝이나요. 즐겁게 책읽기 시작!
바로 재미나는 스무고개탐정과 함께 '추리'하면서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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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엄마로 다시 행복해집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6-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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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통의 엄마

야순님 저
아우름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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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야순님을 기억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프리랜서로 출판사 업무를 했던거 말고도 아이들 소풍도시락을 검색하면 당연 눈에 띄는 사람도 야순님이였지요. 저 또한 육아에 참으로 암담했던 삼남매 맘이네요. 아이를 낳고 가장 당황스러웠던 기억은 저 작은 생명을 과연 내가 잘 키울수 있을까라는 부담감과 함께 시작되었던듯해요. 일찍 돌아가는 부모님이나 주위에 물어볼 여유도 없이 무조건 육아카페나 검색에 의존하며 키워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끝이 아닌 육아, 엄마노릇이기에 다시금 이책을 반갑게 읽어내볼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그만큼 육아라는 것은 지금도 여전히 '공부'이긴 합니다.

 

 

야순님의 두번째 책 <<보통의 엄마>>를 처음 접하고 읽어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한 이유는 이미 삼남매를 어느정도 키워놓은 상태였기 때문이에요. 보통 육아지침서는 아이키우기의 달인이 된듯한 엄마의 요란벅적한 이야기에 도저히 따라해볼 수 없을 정도의 커리우먼의 파워를 가지고도 아이를 때깔나게 잘 키워놓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대부분이잖아요. 육아꿀팁이거나 유명 특목고에 보낸 노하우를 하나라도 얻어볼까라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보다 보면 또 나는 뭔가 라는 자괴감이 들고 자책감에 몸서리치는 그런 악순환?이런거 느끼기 싫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아는 야순님의 두번째 책은 그런 저를 책망하는 책이아이에요. 그래서 맘이 꿀리지 않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요즘에도 내가 이런책을 읽어봐야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사춘기 딸에게 원인 모를 굴욕감을 느끼면서(ㅜ.ㅜ) 또는 엄마라는 지위가 또다시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해서 이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지금 드는 생각은 육아는 끝이없다는거...

 

 

 

 

우리는 이미 괜찮은 엄마입니다

 

 

이말이 주는 위안감은 이미 이책의 가치를 다 드러내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다 보상받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여느때처럼 내 아이를 어떻게든 잘 키워보려고 육아법 책을 읽은게 아니라 이미 좋은 엄마이고 엄마여서 행복한건지 느껴보기 위해 이책을 읽은거니까요.

 

 

 

 

 

 

 

야순님의 글중에 미혼인 친구랑 만났다가 그녀가 발랄하게 떠들어내고 있는 야순님에게 "괜찮아"라고 물었다는 대목이 있어요.

 

 

 

괜찮아?

저 이단어가 그렇게 뭉클한건지 몰랐네요.

 

 

 

누군가 괜찮냐고 물어주면 저도 울컥할거 같습니다. 칭얼대며 젖달라 기저귀갈아달라 보채는 어린 유아를 키우는게 아닌데 말이지요. 누구도 무서워 떤다는 중2아이랑 5학년이 된 둥이들이 키우고 있는 저는 아직도 몸살이 날 정도로 독박육아중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야순님이 부럽네요. 이렇게  책으로나마 내 상황을 알릴수도 있는 사람인거에 부러움을 표현해봅니다. 그러면서 작은 위안도 삼아보지요. 잘하고 있다고 나도 충분히 괜찮다고 말이죠. 모든 엄마의 마음을 어쩜 이리 구.구.절.절 잘 표현해 내는지 모르겠네요. 내맘이 어떤지 어떨땐 표현이 안되서 답답한 경우가 많아요. 내 맘속까지 나도 모르겠어서 지금 내가 우울한건지 우울했었던 상태였는지 몰랐는데 아~나도 잘 견뎌냈구나 싶은 맘이 들게 글이 씌여있어서 아주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야순님처럼 저도 공중파에서 꽤나 인기있다는 육아예능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평범한 보통의 육아모습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야순님의 일상은 바로 내 모습 같습니다. 그래서 공감가고 더 다독여집니다. 아무도 모르는 내 맘을 들여다볼 기회로 <보통의 엄마>읽어보길 권해봐요.

 

 

 

 

 

스믈넷에 결혼을 하고 홀시어머니를 모시면서 세아이를 낳고 이제는 엄마맘을 누구보다 대변해 주면서 강연도 나가는 당찬 그녀의 모습이 책 속에서 오버랩됩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공공연한 '바깥양반'이 되어서 당당히 가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하죠. 한마디 한마디를 강연장에서 생생히 듣지는 못하지만 책속에서도 충분히 공감받았고 배신감을 남기지 않은 육아서로 꼽아봅니다.  야순님의 넔두리도 아니요. 엄마가 잘해라하며 다그치는 책도 아니기에 좋았습니다. 내면의 나를 일깨워주듯 '힘들었지요? 지금도 잘하고 있어요'라는 작은 울림을 되받은 책이랍니다.

 

 

 

 

 

 

엄마표 돌잔치. 엄마표 학습등 모든것을 다 해봤던 그녀인지라 해줄말이 참으로 많은듯 했습니다. 수펴맘이 되려고 기를 쓰지 말고 남들이 평가하는 잘난 엄마이기를 원치 말고 내가 지금 행복해야된다는 말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장래 희망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이 너무 너무 생각거리를 던져주네요. 늘 아이들에게나 해당되었던 그런 질문이 나에게도 필요했구나 싶은 생각이 드니 말입니다. 저도 삼남매를 케어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서 부대끼고 살았던듯해요.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인생보다 힘든 건 기회를 놓치고 나서 오는 후회라는 말 되새길만 하죠!!

 

딸과의 번지점프하나에서도 그런 대단한 지론이 나온걸보니 저는 나이는 많지만 정말 놓치고 살아간게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이책 한권으로 또 열심히 살아갈 계기를 만들어주네요. 힘들때 또는 내 아이를 다그치는 내 모습이 발견될때 가만 꺼내 다시 되새김질하며 읽어봐야될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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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기대되는 베스트셀러 | 기본 카테고리 2016-06-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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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킬러딜

소피 사란브란트 저/이현주 역
북플라자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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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은 항상 반전이 기대된다. 작가의 트릭에 속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나름 범인을 몰아

가보면서 책을 읽는 재미는 늘 기대이상이다. <<킬러딜>> 역시 모든 등장인물을 의심하는 

동안 어느새 책을 다 읽어버리는 섬뜩함과 재미를 지니고 있다. 

 내가 생각했던 짜임새있는 변화와 구도는 아니였지만(나 요즘 추리소설을 너무 읽었나보다^^)

사건의 중간 중간 한 장씩 나오는 1인칭 시점의 나레이션을 이끄는 범인의 멘트(일기형식같다)

는 오롯이 이 소설을 더욱 긴장감있게 만드는 대단한 요소가 되었다. 


사람의 죽음이 꼭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추리소설의 특성상 어쩔 수없는 '죽음' 이라도

죽을 수 밖에 없는 정말 엄청난 이유가 있으면 좋았겠는데 사실 킬러딜에서 느낀 살인의 이유는 

다소  허망하고 느꼈다. 죽음으로밖에 증오와 분노를 해결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개인적인 이유여서 이다.


요즘 세상이 너무 단순해서 일까.

죽음이라는게 많이 쉬워졌고 워낙 오르내리는 단어이다 보니 익숙해져버린

단어가 된것도 같다. 

작가는 이책에 많은 메세지를 담아냈다. 가정내의 스트레스(육아전쟁까지^^), 

여지없이 까발리는 무능한 경찰체제, 그리고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고 조용히 벌어졌던

가정내 부부폭력까지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죽음과 결부되는 수 많은 이야기들은 

사회를 더욱 도드라지게 드러내서 추리소설의 짜임새가 다소 약했다 할지라도

다양한 소재로도 충분한 재미를 더해준듯하다. 



책을 읽기전에 뒷편에 나온 많은 독자들의 추천사를 읽어보고 시작하는게 

이책의 스토리를 잡아가는데(범인을 생각해보는데^^)많은 도움을 준다.

 


1인칭 시점의 나의 대화는 더군다나 섬뜩함과 오싹함을 더욱 밀려들게 한다.

이혼을 준비하면서 조용히 떠나려했던 코넬리아가 막딱뜨려야했던 살인사건의 

현장, 그리고 아빠의 죽음을 고스란히 지켜봤던 딸의 상황까지도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도대체 그를 죽일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는

그려나가는 동안 밝혀지는 부촌의 화려한 저택속의 가정사는 참으로 

암담했다. 부인이 오히려 살인사건 용의자로 선택되어지는 동안은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일지라도 울분을 참기엔 역부족이다.



 

전혀 의외의 인물이 범인으로 밝혀지는 순간은 참으로 혼란스럽기도 하다.

자신의 부와 명예 때문에 다른이의 행복을 빼앗는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되짚어볼만한 문제작이다!!


더이상의 범행은 없겠지만 사실 3명으로 죽음까지 나오게 된 상황에서 범인은 유유히 

앞으로 펼쳐질 행복스런 삶에 만족하며 이책은 끝이난다. 

그래도 독자들이 그를 감싸줄 수 있는 이유가 되는것은 오로지 해피엔딩을 바라는 맘이 

작용해서일테다. 억울한 누명을 쓰면서 딸과의 생이별을 하게된 코넬리아의 

심정은 참으로 기막히다. 부인이 범인으로 될 수 밖에 없는 딱딱 들어맞는 모든 상황속에서도

기어이 범인은 윤곽을 드러내고 있으니 그게 바로 추리소설의 묘미다. 


<<킬러딜>>은 재개발과 재건축속에서 빗어지는 갈등구도의 참혹한 결말을 그야말로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과히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니 말이다. 그래서  현대사회의 어두운면을 바라보게 되는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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