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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잡지 추천!! | 기본 카테고리 2016-09-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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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간 우등생 과학 2016년 10월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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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잡지 추천!! 어린이 과학잡지로 우등생과학이 볼거리가 많다!!

월간 우등생과학 10월호를 살펴봅니다.

요즘 <맥락>이라는 단어가 방송을 심하게(^^)탄 뒤로 참 와 닿은 멋진 단어가 된거 같아요.

우등생과학에서 어떤 뉴스가 나왔나 살펴보다가 가장 눈에 띄는것이

자연에서 찾은 맥락이라는 타이틀이더라구요.

볼거 많고 과학적인 탐험이 가능한 아이들 잡지는 언제나 인기입니다.


학습 브로마이드로 뇌에 관련된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기도 했어요.

아이는 가장먼저 우등생과학을 읽고 엽서부터 작성하고 있네요. ㅎㅎ

애독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될거 같아요.





최신 시사와 연결된 기사제공입니다. 우등생과학에서 최근 영화화된 대동여지도를 더욱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중학생이라면 바로 학습에서 배웟을 단어지만

초등생들에겐 다소 어려운 단어가 될듯하네요. 미디어를 통해 영상으로 봤다면 더욱 기억이

남겠지만 그 여운을 이렇게 초등잡지에서 꽉 잡아줄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겠지요.

대동여지도느 우수성과 과학성을 중점으로 교과서 에서 배울 수 있는 <축척>의 의미

까지도 파악해 볼 수 있어요.


최신 영화와 접목해서 어린이들이 보다 재미나게 과학을 접근할 수 있게

해준 점이 아주 좋았답니다.


 




앗!최신 직업중에 이런것도 있군요. 디지털장의사가 있다네요.

잊혀질 권리와 알 권리사이에서 수많은 정보가 털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칫 인신 공격으로 까지 번질 수 있는

다양한 기록들을 삭제해주는 직업 .바로 인터넷 장의사는 미래 유망 직종이라고 해요.

하~정말 변화하는 세상에 가장 먼저 접근할 직업이 될듯합니다.

우등생과학을 읽으면서 세상을 가장 빠르게 알게되면 좋겠지요^^




특집편은 특히나 근사한 정보를 담았어요.

현실과 가상의 더함이 바로 증강현실이라고 하죠.

증강현실을 직접 체험도 해봤는데(스마트폰으로 스캔)

정말 멋지네요^^


디지털 기호로 만들어보는 증강현실속 세계도 직접 만들어보면서

더욱 멋진 과학세계로 들어가봤습니다.



생활속 지혜도 경험해볼 수 있어요. 흔히 저녁에 사과를 먹지 말라고 하죠. 그,런데

그 이유는? 바로 독사과처럼 독을 품어서? 밤에 늦게 사과를 먹게 되면 과다한

섬유질이 위와 장을 자극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사과뿐 아니라 신맛이 나는 다른 과일도 밤 늦게 먹으면 오히려

해롭다고 하는 거죠. 어린이들도 이런 상식을 알고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사과를 이용한 영양 간식 만들기 레시피도 있으니 따라해봐요~




추리과학동화를 읽고 사건도 과학적인 추리도 해봐요.

다양한 문제풀이도 해봅니다.

여러 방법으로 어린이들의 과학적 식견을 높여주고 있네요.

다른 그림 찾기나 난센스 퀴즈 그리고 두뇌 창의게임등은 우등생과학을

만나는 또다른 즐거움이에요.

 



많은 기사들은 아이들의 식견도 높여줍니다. 관심 분야에 대해서는 더욱 깊이있는

과학적 접근을 유도해주고 첨 보는 분야에는 호기심을 품어주는

그런 어린이 과학잡지네요.

우주 택시라는 단어만 봐도 설레잖아요.

이달의 과학뉴스는 정말 흥미로운 뉴스가 가득이랍니다.

내년 말쯤되면 우주 택시 시험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스페이스x의

과감한 발표도 눈여겨 볼 만해요,.



표범과 치타의 비교를 통해 자연속의 서열도 구분지어 보빈다.

닮은듯 다른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아보면서 동물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도 있어요.


 


많은 기사거리가 10월호에 풍부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뉴스라 변화하는

시대를 가장 먼저 접해볼 기회가 되는 셈이에요.

우등생과학잡지를 매달 챙겨볼 수있다면 세상에 가장 먼저 눈돌릴 아이들이 되겠지요^^

이 밖에도 수 많은 재미난 기사가 참으로 많아요.

과학을 더욱 재미나게 들여다 볼 시간!바로 어린이잡지를 보면서 키워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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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우등생학습으로 준비 | 기본 카테고리 2016-09-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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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과학 1~5학년 (1년) (2016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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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다면 보다 즐겁게~+.+중간고사 시험 준비중인 울 삼남매들입니다. 월간 우등생학습을 펼쳐놓고 공부해야겠지요.

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에서 발간된 것이라 가장 학습효과가 눈에 띄는게 바로 우등생학습인거 같아요.

5학년 녀석의 중간고사 준비기~~^^

월간 우등생학습 10월호를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주말평가,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수학,중간고사 대비 중간학력평가,그리고 본책인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이에요. 한권의 책으로 공부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가 녀석이 공부하는 모습을

가만 지켜보면 학습량이 눈에 띄게 작아보이는 월간 우등생학습이 훨씬 공부 부담감을

가중시키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눈에 확 띄는 작은 분량이 월마다 나오니 훨씬 좋더라구요.


 



교과서 진도에 맞추거나 아니면 한 단원씩 조금씩 앞서 공부해볼 수 있는 주말평가지에요.

처음 펼쳐보면 국어/사회/과학 순으로 핵심정리가 되어있으면서 주마다 조금씩 마스터

할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줍니다.

집에서 자기주도학습해보기 참 좋더라구요. 핵심정리도 잘 되어있으니

교과서 가지고 오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가능했구요.




5학년 중간고사 준비. 더군다나 수학은 특별히 더 준비해둬야할 과목이지요.

교과서 수학에서는 기초 연산 1600이 수록되어 있어요.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가 따로 준비, 그리고 성취도 평가문제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

난이도 체킹까지 겸해볼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문제를 다룬 월간 우등생학습 10월호의 스토리텔링 수학북도 있어요.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문제라고 콕 집어 주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더욱

유념시켜서 공부해 볼 수 있었네요. 의문점이 있을때는 바로 옆에서 설며해주듯이

팁이 있어서 읽고 스스로 고쳐볼 수 도 있어요.

한 페이지당 문항수도 많지 않아서 5학년 수학에 대한 부담치는 없어요.



오히려 스토리텔링 문제가 더 쉽다고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찾아보는 수학의 재미랄까요.

다양한 그림과 생활속 수학을 찾아 보다 쉽게 긴 문제에 대한 집중력을 높였어요.

문제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우면 정답맞추기도 힘들잖아요.

월간 우등생학습은 교과서를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너무 심화학습이 나가지 않아

평소 시험대비로 풀어보기 좋답니다.





중간고사 준비책으로 국어,수학, 사회, 과학 문제집이 있네요.

시험보는 기분으로 중간 학력평가를 점검해 봅니다. 2회 분량이 준비되어 있어서

시계 맞춰놓고 진지하게 문제풀기 좋더라구요.





5학년 되면 사회가 어렵다고들 하죠. 언더라인 그어진 부분만 유심히 봐도 충분히

학습적이 효과가 클듯합니다. 개념정리가 잘 되어있어 부교과서 활용해도 무방했어요.

 



중간중간 핵심문제는 이렇게 강조를 해두었어요. 크게 부담가지 않을 만큼 한 페이당 6~7문항이

수록되어 있네요. 교과서 실력도 쌓으면서 더불어 중간고사 시험마저

챙길 수 있는 초등문제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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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천재성을 찾아나서자 | 기본 카테고리 2016-09-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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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일곱 괴테처럼

임하연 저
쌤앤파커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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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칫 자괴감이 들지도 모르겠다. 엘리트적인 삶을 살아왔고 세계화, 글로벌적인 삶을 이끌어가는 당찬 하연이를 만난다면 그녀에 대한 이질감이 들지도 모르겠다. 누구는 이책을 읽고 자기자랑이 심하다는 불평을 했지만 사실 그녀만큼 자신의 삶을 꾸려볼 여지가 없기에 부러움이 지나쳐 시샘의 눈이 커져버린 탓일테다.

스스로를 천재로 만든 하연이는 정말 대단하다. 어릴적부터 자신의 삶을 꾸려내고 스스로 개척해나갈만큼 다부지고 수준이 높다. 공부잘하고 항상 기대주였던 아이가 어느날 스스로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하버드대를 목표로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대던 아이가  한국의 교육체계에 반항을 했다.


이책은 그녀의 자서전적 느낌이 강하다. 그녀가 말했듯 특정 독자층을 대상으로 써내려간 책도 아니다. 하지만 인생을 보다 넓게 바라볼, 글로벌 적인 눈을 키워줄 책이라 학생들에겐 더 없는 자극제가 되어줄 책이다. 그녀가 말했고 그녀가 지켜나간 르네상스식 공부법이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기대주였던 수 많은 천재들은 다 어떻게 자라는가를 가지고 의문을 품었던 하연이는 스스로 학교를 자퇴한 뒤 성적증명서도 없이 미국 명문대에 합격했다.

언어력에 대단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하연이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마스터 하면서 인문 중심의 괴테식 학습법을 이끌어나갔다. 그녀의 대단한 집념과 의지는 실로 대단했다. 초등학생부터 남다른 그녀의 관심사와 독학으로 6개국어를 마스터했다는 성장기의 모습을 보면 눈이 휘둘릴정도다.

관심이 있으면 끝까지 파고드는 지구력이 대단해보인다.



자신이 원하는 것만 자신의 인생에 허용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무시해버리는 놀라운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만약 한국에서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이라면 어땠을까? 명문 패션스쿨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해 선 긋기 연습을 다시 하라고 강요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학생이 자신의 단점을 열심히 메우는 시간 동안 본래 가지고 있던 독특함은 발휘되지 못하고 평범해져 버릴 것이다. (35p) 

 



코코 샤넬에 대한 이야기다. 유명한 디자이너였지만 재단 기술이 전문적이지 못했던 샤넬의 이야기를 하면서 하연이는 장점을 극대화 시키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책을 읽어보니 하연이의 다양한 독서력에 또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수 많은 책들에서 인용하고 배워나간 흔적이 보여서 <열일곱, 괴테처럼>을 읽고나면 이책에서 인용한 수 많은 책들을 다 읽어보고 싶어할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걸 파고들어서 책을 읽고 뒤져가면서 알아가는 끈기가 실로 놀라웠다. 거기다가 유럽에서 익힌 다양한 공부를 한국으로  끌어들여 어떻게 하면 한국을 글로벌한 나라로 성장시킬 것인지도 꿈꾸는 대단한 사람이다. 세상밖으로 끌어낼 자신의 천재성을 찾아보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하연이가 말하고자 하는  주된 요지인거 같다. 예술로  접근해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지나 마침내 괴테식 학습을 일궈낸 하연이의 공부법은 창조적인 자세를 바라고 있다. 이책을 읽고 나자 더욱더 중국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로벌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죽어라 책상에 앉아 대학을 바라보지 말고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나라 언어를 배우는게 어떠냐는 의견은 사실 맞는거 같다.



 우선적으로 돈이라는 것때문에 좌절이 되는점은 많지만 하연이처럼 다양한 사고를 펼쳐나가면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나간다면 분명 수 많은 길이 열리지 않을까? 인맥의 중요성도 보이는거 같고 스스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나가는 그녀의 치밀함도 이책에서 꼭 얻어볼 노하우겠다.

  

국제적 감각 기르기-

열일곱, 괴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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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으로 목돈마련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9-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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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

맘마미아 저
진서원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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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받는 월급을 쪼개면서  아끼고 아끼면서 살아가보는 가장 일.반.적.인 주부입니다. 그런데 요즘 재테크에 관련해서 조금 눈이 떠진답니다.

아이들은 커가고 저희 부부가 받는 월급만으로는 의지대로 살아가기 힘든 그런 사회니까요. 우선 인터넷에 가장 빠르게 검색이 되니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라는 카페에 들어가 보면 더욱 좋겠군요. 카페 쥔장으로 15만명의 회원들을 부자로 만드는 푼돈의 위력을 알리고 있는 저자이기 때문이죠. 저도 푼돈에 관해서라면 벌벌 떨며 아껴보는 지라 이책에서 공유해준 많은 항목들도 조금만 맘을 먹으면 따라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이 더욱 끌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리 좋은 정보라고해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만큼 어렵고 버거운 정보라면 시작조차 못하게 되니까요.



맘마미아가 알려주는 푼돈목돈재테크 실천법!! 이책을 읽고나니 배가부릅니다.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것중에 저자가 추천해준 몇가지 앱도 깔아보면서 작은 푼돈도 욕심을 내어보는 오늘이되었네요. 푼돈이 목돈된다는 말을 매일 되내여 보라는 미션을 먼저 시작해보라 했는데 많이 쑥쓰럽군요. 이미 많은 실천을 하고 있는 카페회원들의 후기 글들도 함께 읽어보니 나도 해볼까 라는 의욕이 일고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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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소하게 푼돈이 새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많이 억울하군요. 분명히 지킬 수 있는 돈들이기에 꼭 붙잡아 보겠다는 생각이 울끈불끈 솟는것이 책을 읽는 내내 들더라구요. 모든 항목들이  월, 얼마간의 목돈을 마련해 줄 줄 알기에 부수입에 대한 상세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저는  우선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보려고해요. 명절 앞두고 큰폭의 할인률이 있다고 하니 구매해놓고 그 차액을 또 저금하는 그 과정을 저도 따라해보려합니다.



  헌옷, 헌책, 공병을 알뜰살뜰 모아 보는 방법에서 시작해서 초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발품을 팔아 특판상품을 이용하라는 정보까지도 놓칠 수 없는 체크품목입니다.

매일 금값을 체크하고 환율도 기록하면서 금테크를 해보라는 조언은 전혀 다른 재테크라 눈이 띄이더군요. 제가 관심가진것들은 아주 한정적인것에 반해 이책에서는 다른 여러 경제부분을 꼬지에 꿰어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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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를 들려서 재태크를 점검해볼 수 있다는 사실또한 새롭네요. 그저 부러움에 묻어 구경만 휙 하고 다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시간이 아까웠구나 싶었거든요. 집에서도 동전을 모으는 팁도 제공되었네요.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이렇게 정확하게 짚어주는 저자이기에 이책이 정말 재테크 하기에 알맞은 책!!맞네요.

큰 저금통 작은 저금통의 구분까지 해주니 하나하나 당장 실천해볼 팁들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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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姸┛? 책 하나가득 밑줄을 그어 책을 읽었네요. 재테크에 관해서 이렇게 작은 부분까지 짚어주니 맘에 쏙 들어요. 월급쟁이들은 기본으로 청소년이나 주부들이 더욱 따라해보면 좋을 책이라고 봐요. 저도 주유를 할때 리터로 주유하는데 헉~이거 제가 그래서 돈 버는 일은 했구나 싶네요. 20리터씩 주유하면 연료탱크가 가벼워지면서 연비효율또한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각 은행별로 적금 만들기 좋은 통장의 소개는 정말 유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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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한번 제대로 독파해본적이 없지만 이책 가득 푼돈을 목돈으로 만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경제에 조금 눈이 띄인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많은 회원들의 실천수기까지 담겨있는 책이라 가계부를 써나가보면서 이책을 따라해보면 좋겠더라구요. 당장 큰 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푼돈을 차곡차곡 쌓아내는 노하우를 알려주기 때문에 좋은 경제습관도 생길거 같군요. 기대한대로 훌륭한 책이였어요.


 월세 수입. 육아 재테크, 주식 풍차돌리기, 모델하우스 비밀노트, 제대 후 목돈 200만원, 군인재테크, 대학생 재테크 등 각 항목별 자신에 맞는 것을 따라해보는 것도 재테크의 멋진 방법이겠네요. 우리집 가장 골칫거리인 통신비도 월 5만원 절약방법(132p)대로 따라해보렵니다. 책에 대한 장점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재테크 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지않아도 일상에서 적용시켜야될 기본지식이라고 보면 더욱 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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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미치지 말고 이해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16-09-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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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최민준 저
살림출판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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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런책이 있습니다. 녀석에게는 미안스럽지만 사실 이런 강한 팩트의 제목이 끌릴만큼 많이 지쳐가는 아들둔 엄마네요.

여자인 나와는 다른 이성의 행동을 이.해하고픈 고달픈 하루를 보내고 있기에  최민준 소장의 아들의 맘을 읽는 법을

간절하게 읽어보게 되네요.  


그런데 막상 이책이 왔을때 아들녀석의 분위기는 사뭇 심각했습니다.  걸걸한 목소리로 "엄마, 이런책을 꼭 읽어야되?"하면서

무언의 핀잔을 주던 녀석이였거든요.

책을 읽는내내 '아니..그래? 남자애들은 그런거야?'하면서 느낌표 연발하며 읽었더랬죠. 그러고 뒤돌아 보니 아들녀석이
묻더군요. "그래 엄마 남자애들은 어떻대? 나를 좀 이해했어?"하고 묻는데
그렇게 공감하고 아하~하면서 책을 읽었는데도 책을 탁 덮고 나니 다시금 까맣네요. 맘으로 이해하는 것하고 녀석의 시커먼 속을
들여다보면서 울컥해지는 현실은 또 같지 않나봅니다. 그런데 이젠 이렇게 이해해보려구요.



       너란 녀석 그런거구나.
       남자랑 동물들은 원래 그런거구나.
그럼 좀 편할려나요?ㅋㅋ ㅜ,ㅜ

성년이 된 남자들은 이성에 끌릴때 대단한 노력을 하기 때문에 큰 트러블 없이 사랑을하고 짝을 찾고 함께 노력하며 남녀가 살아갈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들이란 녀석은 그런 수고스러움을 하지 않는 터라 엄마들이 무단히 힘들고 어렵하고 하고요. 그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공감해버렸습니다. 너란 녀석에 대해서 말이죠.....^^

국내 1호 남아미술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은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아들의 마음을 읽는법 노하우를 깨알처럼 쏟아내 주셨습니다.
전문가의 입장으로 또 미술영역으로 접근한 소장의 능력은 매우 매우 훌륭한 노하우였습니다. 이책을 보기전에 인터넷 서점에서 제공하는 저자의 강연을 짧게나마 들어봤습니다. 아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좀 과장된 표현이라구요? ? 아닌거 같아요. 뭔가 하나에 꽂혀있는 아들이라면 코 앞에 가서 직접적으로 말을 해야만 알아듣는거라고 하더군요. 전 아들녀석이 밉기만 했는데 뭐..그것이 남자라는 동물의 습성이라면..저도 그걸 깨닫고 다른 방향으로 아이를 다루면 서로 편하겠죠.

미술작품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참 좋은거 같아요. 편견을 없애고 시중에 잣대처럼 나와있는 여러 '설'들을 완벽히 깨부수는 여러 노하우들이 참으로 귀하게 다가오더라구요.  검은색을 쓰면 아이내면이 어둡다느니 하는 편견은 모든 아이들에게 다 갖다 붙이면 안되는 거란걸 또 느껴봤어요.
남자 아이들은 친할수록 더 처절하게 상대방을 이기고 놀린다는 것은 아무리 정확한 습성이라고 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하지만 이제 본능적인 기질을 알았으니 아이가 다소 거칠게 친구를 대한다고 해도 일반 지켜봐야겠다는 생각도 해요.

'아이들은 백지와도 같은 존재'라는 말은 육아 전선에 몸담고 있는 모든 사람이 듣는 흔한 말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자기만의 밑그림을 희미하게 갖게 태어난다. 그걸 성향이하고 부른다.(p222)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네요. 늘 쓰던 약속같은 당연한 말이 과연 옳은것일까 고민하게 만드는걸요. 저자의 말처럼이라면 시각을 다소 전환시켜 아이를 봐라봐야될 이유로 충분하니까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키워내야 한다는 말이잖아요. 백지 같다고 시작하고 육아를 하면 모든 사건사고를 엄마때문에 생긴 거라는 자책을 하기 쉽다고해요. 맞죠?!!.늘 자책하고 늘 미안해하면서 아이를 키워나갔는데 좀 위안이 되는 말이잖아요.^^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에 있어 지켜보는 입장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라는 말이 있네요. 아들 때문에 미쳐버리기 보다는 아들의 재능, 가능성을 믿고 엉뚱한 행동을 그냥 이해해보는 습관..이젠 엄마가 시작해야겠어요.
다른 좋은 노하우도 많으니  아들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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