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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잡지 | 기본 카테고리 2017-10-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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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간 우등생 과학 2017년 10월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잡지

10월 우등생과학 내용들!!주목~sally_friends-18




과학세상은 신기하고 놀랍기만 한 세상이 아니닷=.+

내가 살아갈 미래를 먼저 꿈꿔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주기 때문에

무엇보다 더 빨리 어린이들의 주목을 받을 책이다.





2017년 10월 우등생과학 특집호를 살펴보니

우리집은 에너지 자급자족! 제목부터 눈길이 간다.

곧 다가올 추위를 생각하면 난방비 걱정이 먼저앞서기 때문...

어떤 날로 발전하는 기술을 먼저 알아보고

앞으로의 에너지활용은 어떤 식으로 되는지 귀담아볼 시간이다.

 




그외에도 위험한 용가리 과자 정체,하트모양 섬 기사들은

사회이슈를 모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내용들이라 학습에 큰 도움도 된다. 




 




자연의 신비함을 식물에서 느껴본다.

이제 가을이라 단풍구경이 인산인해를

이룰때인데다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더욱 크게 만들

다양한 기사가 우등생과학에 한가득이다.


붉은 양귀비는 바로 개양개비.

관상용으로 최면 성분이 없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주고 있다.


<이달의 전시>에서는 개양개비꽃인 자연을 한 면에 다 담고 있어

아름다운 곳을 바라볼 시간을 준다.





 

 




tv매체에서 인기있는 프로를 잘 활용한 기사다.

미디어가 과학상자가 되는 순간~~* 아이들에게

쉽게 과학을 접근시키는 방법이다.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을 보면

산양유을 짜는 모습이 발견된다.


산양유는 우유와 차이가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호기심을 풀어나기기 좋다.


빛의 산란이 만드는 유유의 빛깔이 궁금하다면 우등생과학으로 풀어보길...

포유류의 젖은 대체로 뽀얀 흰색이다.

초록풀을 먹고 자라는 소나 산양의 젖이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지방과 단백질로 형성된 입자들이 빛의 산란을 일으키기 때문이란다.




산양유를 저온살균해서 본연의 맛을 내는

장면을 tv에서 봤다면 우등생과학을 펼쳐놓고

왜 저온살균법이 좋은지 살펴보면 좋다^^












 





이번호 특집은 배울게 많다.

제로 에너지라니???

새는 에너지를 막고 차단하는 완벽한 방법이

소개되어있다. 일반주택에서 사용하는 단열재보다 3배,

2중 유리창 대신 3중 유리창 사용으로 진공상태를 만들어

열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는 제로 에너지의 원리를 듣고 보니

완전 부러움..그러나 이 제로에너지 하우스는 2025년부터

모든 건국물에 사용된다고 하니 더 많이 기다려야겠다.



제로 에너지에 살면 그야말로

만능시대에 사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기대된다.

우등생과학을 읽는 애독자인

우리 꼬맹이도 그런 발명에 한 몫을 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꼭 보탬이 되고 싶다며 이 기사를 보면서

흥분한다.




실제 우등생과학에는

내가 꿈꾸는 제로에너지 하우스 그리기가 있으니

꼭 창의적인 생각을 남겨봐도 좋겠다.







​교과서 실험관찰편은 무척 중요하다.

우등생과학에서 다룬

전기가 통하는 물체와 통하지 않는 물체 구별하기는

그냥 읽어봐도 술술 이해가 된다.

직접 따라해보면 더욱 좋은 실험방법이라

실험도구도 간단하니 실행해보기 좋다.




도체 반도체의 개념도 정리하면서

재미난 실험도 마무리할수 있다.



 






과학속 역사도 놓치고 싶지 않는 기사다.

단종 복위 운동은 (                    )때문에 일어났다?


역사를 바꾼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도 배운다.

정답은 혜성때문이라고 한다.


혜성과 유성의 다른점도 비교해보고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했으면서도

 역사적 사건으로 연결지었던

모습도 살펴봤다.






 






초등잡지에

학습만화가 빠지면 많이 섭섭하겠지!!

스토리텔링 과학만화에서는

만화로 초등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끌어준다.




탐구,발명, 실험, 관찰등 다양한 과학적 세계로

연결시켜 주는 초등잡지다.

최근 이슈와 과학의 접목으로

더욱 과학을 쉽게 이해하기 좋도록 연결시켜 주니

더욱 더 반갑기도 하고..

초등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호기심을 남겨주고 키워주는

초등잡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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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추천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7-10-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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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도에 실려 온 꿈

정혜원 글/공공이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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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로 배우는 [회복]


요즘은 나 외의 다른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기가 참 어렵습니다.

모바일의 발달로 영상에만 익숙해져가는 어린이들에겐

공감능력이 떨어지기도 하지요.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꿈을 꾸어나간다면

더 없이 좋은일이잖아요.


어린이 추천동화-파도에 실려 온 꿈 그런 면에서 감동과

행복을 남겨줍니다.

책 한권을 읽고 나를 돌아보며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게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속 친구들을 만나봤어요.




총 5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바다라는 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인데

가슴아픈 사연들은 모두 내 친구들의

이야기지요.




 




꽃등켜는 밤


늘 짜증을 내는 민혜는 오늘 또 무슨일이 있을까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신 바닷가 마을에서

민혜는 하염없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작은 불만이 쌓여있으니 자꾸 짜증이 나는 민혜!



연분홍 빛 벚꽃이 필때 뜻밖에도 민혜에겐 행복한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엄마의 선택덕분에 짧은 글이지만 뭉클뭉클~

민혜에겐 행복이 기다리고 있음을 기대했어요.



 




동백꽃이 피는 날


부영이네가 사는 바닷가 마을은

흰 동백꽃이 섬을 환하게 밝히면서 이어 빨간 동백꽃이

타오르는 멋진 곳이에요. 하지만 사고 때문에 부모를 잃은

부영이에겐 그런 정겨운 곳을 사랑할 맘이 없지요.

하지만 어느날 사진사 누나가 찾아온 덕분에 조금씩 마음을

열어나가는 부영이 이야기 랍니다.


누군가 조금의 관심을 가져주면 마음 문을 활짝열어주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것을 느끼게해요.









파도에 실려 온 꿈



향현이 이야기도 슬퍼요. 늘 자신을 돌봐주는

할머니가 계시지만 부모가 없다는 사실은

향현이의 마음 문을 닫게 만들었지요.

어느날 파도에 실려온 뜻밖의 선물은 바로

'엄마'였기에 향현이에게 선물을 준 파도에

고마워해야겠네요. 엄마가 되어주기로 한 아줌마

덕분에 향현이의 마음의 문은 활짝 열렸답니다.


파도가 뜻밖의 선물을 안겨주어 참 행복했어요.






햐얀 등대가 있는 마을


잡자기 생활환경이 바뀐 장재는 새로운 삶이 참으로

버겁고 힘듭니다. 물론 사장님 소리를 들으면 살았던

아빠도 쫒기듯 도망쳐온 이 바다마을이 낯설죠.


아빠와 장재는 하얀 등대가 있는 마을에서 이제 주민으로

살아가요. 가진건 없지만 친구들과 행복을 찾는

장재의 모습이 흐믓했답니다.


 



느티나무 가지 위의 천사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태경이는 모든 삶이 바뀌었어요.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들이지만

친구들은 느티나무 가지위에서 기도를 하면 이뤄진다는

말을 듣고는 하늘이 답해주길 기다린답니다.


보름달이 뜰때 기도했을때처럼 기쁘고 둥근 일이

정말 내가 다가올까? 태경이와 친구들은 그렇게

순수한 모습으로 엄마를 기다려보지요.

와~마침내 마주하게 된 엄마~!!엄마는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엄마 팔을 베고 누운 태경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답니다.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지만 다섯편의 동화는

모두 뭉클합니다. 온전한 한 가족이 되어

행복을 찾는것은 여러가지 일들이 생겨나면서

비끗대기도 하구요. 그래서 꿋꿋이 이겨내

행복하게 된 다섯 친구들을 만나보니

그 아픔이 공감되면서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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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의 서 | 기본 카테고리 2017-10-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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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볼티모어의 서

조엘 디케르 저/임미경 역
밝은세상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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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분주하고 나들이객이 많을때 나는 소설이 주는 매력이 좋아 책을 펼친다. 꽤나 두꺼워 무턱대고 시선이 가는 책을 발견!! 볼티모어 가의 <그일!!!>을 파헤쳐 나가는 수기형식으로 씌여진 소설이다. 처음부터 <그일>이 무척 비극적이라는 암시를 던져주고 시작했기에 나로서는 무척 반감가는 형식이였으나^^ 부와 명예를 움켜쥔 볼티모어 골드먼가의 아름답고 또는 무척 부러운 삶을 들여다보는 재미는 크다.



 동갑내기 사촌 힐렐과 우디의 결코 넘볼수 없는 막대한 부의 영예는 이 글의 화자가 되고 있는 마커스의 무한한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씌여지고 있다. 사촌들의 일상을 담아낸 글이라 정작 주변인이 되고만  마커스이지만 결국은 가장 성공했고 아름다운 여인을 쟁취한 승리자로 남게된다.



 부모에게 "왜"냐고 묻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다.

볼티모어 골드먼의 일원으로 지내가다가

몬트클리어 골드먼 가족에게로

돌아올 때마다 혀끝을 간질이는 의문이었다.




성공한 변호사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힐렐과 우디의 삶에 조금씩 끼여 생활해 보는 마커스가 바라보는 골드먼 가의 생활은 화려하고 따뜻하고 정겹기 그지없다. 반면 자신의 부모를 돌아볼땐 기가 죽는다. 큰아버지네의  삶을 동경하는 이유는 여유로운 삶을 유지하는 풍족한 경제력은 물론 그들의 말하는 방식, 세련미, 사회적 지위가 자연스런 존경심의 대상이 되어 어린시절 내내 마커스를 주눅들게 했다.


소설 전반내내 방학동안 그들의 삶속에 끼어있다가 마침내 집에가는 시간 실망하고 질투어린 그의 시선은 계속되어 지고 있다. 그러나 영원할거란 그들의 영광과 행복이 한 순간에 망쳐지는 모습은 너무 충격적이고 놀라운 사건이다.


 



마커스는  작가로서 성공한 모습으로 나온다. 그가 어린시절을 더듬어 마침내 <볼티모어의 서>를 완성시키는 과정으로 그려진 소설속의 소설작가이기도 하다. 사실 내용면으로 보면 이렇게 긴~소설이 될 필요는 없겠다 싶지만 부유층의 삶을 들여다보는 재미는 있으니까^^

너무도 사랑했던 알렉산드라가 떠나버린 이유는 <그날>과 연관이 있기에  마커스는  볼티모어 형제들의 삶을 설명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차츰 알렉산드라와의 관계회복에도 나서고 있다.



 

그 속에서 많은 오해도 있고 뜻밖의 사실도 알게되는 마커스!

비극적인 사건이였던 <그날>일이 있기 까지의 마커스의 파헤침은 아픔이기도 하다. 사랑하고 아름답기만 했을거 같은 큰아버지네의 비극은 역시 서로 언급하지 않으면 수많은 오해를 남기고 말거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내 가 내 서촌들을 있는그대로 그대로 보지 않고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모습으로 보아 왔던 건 아닐가?

내 사촌들이 내가 그토록 감탄해 마지않을 만큼 비범한 존재들이었을까?

내가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피조물에 불과했던 건 아닐까?

그럼 나는?

네 자신이 내가 머릿속으로 창조해낸 바로 그 볼티모어 골드먼은

아니었을까?



마커스의 이런 물음은 나를 찾는 과정이기도 했다.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깨닫지 못한채 늘 사촌들만 부러워했던 삶을 깨닫게 되는 순간 알렉산드라와의 재회도 시작되었으니 말이다. 소설속  마커스의 존재는 정작 작가의 모습을 대변해내는 작가 자신이기도 한거 같다.  마커스도 과거 사촌형제들의 시간만 아쉬워하지 않고 이젠 그 파국을 벗어나 행복해질테다. 부모님과 행복한 대화를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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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제집 선택!! | 기본 카테고리 2017-10-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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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과학+논술 1~6학년 (6개월) (2018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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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내내 아이의 학습을 함께 해온 우등생과학이에요

6학년이 된 지금 학년이 올라갈수록 살짝 난이도가 쉽게

느껴진다는 녀석인데 사실 그 점이 아이의 성취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답니다.


월간 우등생학습 도착!!!

10월호를 펴놓고 단계별 진도학습을 살펴봅니다.

개념을 익히고,실력쌓기를 한뒤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나가면서 마무리평가까지

초등 아이의 다양한 학습을 유도하지요.


 





 





요즘은 중간평가를 안보는 학교가 늘었어요.

그러니 슬몃 공부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지네요.

물론, 아이들에겐

즐거운 일이겠지만 중등, 고등을 바라보는

부모입장에서는 좋은일만은 아니에요.


그래서 집에서 늘 차분히 학습을 이끌 교재가 있다는것은

분명 필요한거 같아요.

월간 우등생학습은 스케줄러가 있어서 아이가 미루지 않고

조금씩 학습해보기 참 좋아요.


학교 진도에 맞추기 보다는

교재진도에 맞춰 때론 예습도 되고 복습도 되고 있네요.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꾸준히 한다는 점에서

참 좋아요.


무엇보다 천재교육은 교과서 만드는 곳이라 가장

교과서를 탐구하는 차원으로 접근하기 편하답니다.




 



달마다 발행되는 월간우등생학습

주요 과목으로

국어, 사회, 과학을 풀게되요.

수학은 한권으로 따로 나온답니다.



단편적으로 시각적인 것을 잘 기억하는

아이들인지라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학습만화는

아이들에게 학습주제를 인지시키기에

참 좋아요.


국어라는 특성상 긴 지문과 지루한 설명글이 많은데

이렇게 들어가기 앞서 각 과목별로 학습만화가

들어있으니 흥미를 가지네요.





 




핵심문제는 따로 표기가 되어 있어서

더욱 놓치지 않고 눈여겨 보게 됩니다.



교과서 핵심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부교재로의 역할을 잘하고 있어요.





 




문항별로 다양한 사진자료가 첨부되어 있어서

학습하기 편하죠.

사회문제를 풀어나가는데

마치 정리잘된 특강을 듣고 있는 기분이네요.



 




교과서 어느부분인지도 잘 표시되어 있어요.

과학은 실험관찰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비교분석하기 좋은 문제들이 있네요.




서술형, 논술형 문항을 마주하면서

스스로 실력키우기에 좋답니다.





초등학습지

월간 우등생 학습은 사진 자료실이 풍부해서

아이가 자료찾아보기 참 용이해요.

과학도 교과서외 다양한 탐구가 이뤄지도록

관련단원에 맞춤형 자료가 많아서 풀기 좋아요.








아이들은 문제를 푸는데 집중력을

발휘하는게 참 짧아요.그래서

이렇게 다양하게 구분해서

내가 이 부분을 끝냈구나 하는

성취감을 빨리 맞보아야 좋더라구요.


그런 면에선 우등생학습이 단계별로

잘 구분되어 있어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수학과목은 특별히 한 권으로 학습했습니다.

개념정리를 먼저 한다음

응용문제로 넘어가서

마무리 학습을 하도록 되어있지요.




학습목표를 알고 개념을 잡아가면서

 풀이를 하니 혼자서 공부하기 딱인 교재에요.


 

 




초등학습을 책임져주는

월간 우등생학습이랍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는 교재가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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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와 요물들의 노래 | 기본 카테고리 2017-10-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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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찰스와 요물들의 노래

김예솔 글/김완진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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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우수작품집 시리즈로 탐험과 모험 그리고

마법이야기가

펼쳐지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에요.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모든 소재가 다 동원되어 있어서

어른이 읽는다면 작은 추억거리가 될듯하고 어린이들

이라면 오랜만의 색다른 모험을 맞을 수 있겠네요.









찰스는 평범한 소년이지만

마법사 캐리티우스의 방문으로 인해 또다른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범피들 때문에  나이프족이 곤경에 빠지게 되었고

요물들의 노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때문이지요.




 





망각의 마을 오블리비언에서는

동료인 넬슨이

망각의 샘물을 마시는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지하에 사는 형체 없는 요물들을

막딱뜨리기도 하는등 새로운 위험들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유품인 구슬 목걸이 덕분에

위험에서 벗어나기도 하면서

요물들의 노래를 구하기 위해 애를쓰지요.










요물들의 소굴로 들어가는

멀고도 험난 여정도 마다하지 않는

소년 찰스!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수많은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는지라

가장 평범한 인간 소년 찰스가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은 기이하게도 너무

험한 모험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법으로 해쳐나가면 되지않을까라는

어른들의 논리대신 자신이 가야할 길을

험난하지만 스스로 헤쳐나가는 당찬  모습을

보이면서 진짜 정의는 승리한다는 단순하면서

가장 중요한 결말을 선사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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