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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 필수 과학잡지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7-2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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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과학 1~6학년 (1년) (2017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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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제대로된 책을 읽혀줘요. 초등 과학잡지 구독해서 읽는 집을 보면 확실히 달라~달라요.

울 꼬맹이들 우등생과학 7월호를 읽어봤답니다. 이번 방학때 비행기를 탈 일이 생겨서 우등생과학

7월호에서 보여주는 특별기사는 더욱 눈길을 끌게 된답니다.


늘 기대되는 초등과학잡지에요. 일상생활 무엇이든 <과학>과 연결되지 않은 일들이 없군요.

-왜, 비행기에서의 식사는 맛이 다를까?-

현상을 바라보는 눈을 더욱 호기심으로 키워줄 재미난 주제가 듬뿍 담겨있는

우등생과학 7월호였답니다.



        매연으로 만든 잉크

        좀비는 정말 있을까?

        가장 과학적인 아디돌 댄스는?


아이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주제가 이렇게 풍성했어요.





우등생과학을 읽을때는 눈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이에요. 영화속 과학을 찾는 것은

무엇보다 현명한 활동~~!!!뭐든지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내용들이랍니다.

그래서 우등생과학을 읽지 않을 수 없다는거죠^^



조선판 과학수사대의 활약은 정말 대단했어요.

요즘같은 최신식 장비가 없어서도 충분히 물증을 잡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 수사의 적나라한 모습이 담겨있네요.


​식초로  혈흔을 찾고, 황과 반응하는 은비녀의 뻬 놓을수 없는 증거는

사건의  실마리를 제대로 잡아주고 있어요.




디자이너하면 특정 직업만 생각나는데 오~~ 워터파크 디자이너의 활약상 보실래요?

누구하나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매력적인 직업이네요.

무더운 여름 딱 맞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우등생과학잡지였습니다.









가장 심각한 지구의 위험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람들의 대기 오염에 맞서는 지혜와 과학적 아이디어를 과학잡지를 읽고 배울 수 있답니다.

현실이야??감탄하고 인정하면서 현실을 재빨리 인식하는 눈을 길러봅니다.









기내식도 과학적으로 움직이고 과학적으로 마련한다~~~~+

3만피트 상공을 나는 비행기 안이라면 특수환경에 맞춰 기내식을 준비해야된다고 해요.



와~정말 재미난 기사네요.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기내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생이라 마치 수술실에 들어가는 의사들처럼 차림을 갖추고

준비한다고 하는데 이런 속사정을 알고나니 상황이 눈에 그려집니다.

앞으로 더욱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공간마다 맛의 강도도 달리하는 엄청난 노하우~우등생과학 아니면 결코 알수 없겠죠.
기내식의 과학레시피는 정말 훌륭했답니다.










영화속에서도 과학을 찾아봤지만 역사속에서도 과학을 볼 수 있어요.

역사를 바꾼 결정적 과학성질을 7월호에서 만나봤어요.

클레오파트라는  진주를 식초에 녹여 마셨다고해요. 헥;; 화학의 조그마한 성질을 알고 있다면

나도 클레오파트라처럼 사랑을 쟁취할수 있다!!!ㅎㅎ








많은 흥미거리가 가득한 정보가 많아요. 와~다행이다. 정말 좋은 선택이네요.

직접적인 체험이 안되는 경우라면 더욱 알찬 초등과학잡지를 읽혀두면 더욱 좋잖아요.

어느누가 가장 과학적인 춤을 출까? 생각해보지도 못한 문제인데 우등생과학덕분에

저도 관찰력이 생기네요. 가장 과학적인 아이돌 춤에 투표 도 해봅니다.

아이가 가장 재미나게 읽은 부분이였어요.

 




과학적 지식을 쌓기위한 과학놀이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랍니다.

 과학퀴즈를 풀어나가면서 과학학습도 더욱 재미나게 시작할 수 있거든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고학년때되면 이렇게 초등과학잡지를 보여주는게 답도 되더라구요.

책 한권 읽기 힘든 우리 아이들이라면 과학잡지는 그냥 부담없이 두번세번 읽어줄 수 있으니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스타일이에요.

다음호도 빨리 보고싶은 그런 잡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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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이 가장먼저 공부할교재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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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 1~6학년 (6개월) (2018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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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게 참 어렵네요.

방학인데도 공부는 계속해야하는건 맞고

학교만 쉬지 학원은 더욱 열심히 다니는거 같아요.



초등때는 기본만 충실히해도 충분히 학습하는데 지장없고

되려 집에서 기초학습을 잘 시키니 학원 안보내고

돈 버는 기분입니다.

수학 학원을 다니지 않는터라 집에서

늘 신경써줘야 하고 또 가볍게 늘 수학을

풀려야 된다는 기분에 월간 우등생학습을 좋더라구요.



방학호가 나왔답니다.

2017년 여름방학호 7/8월호가 나왔어요.



하루에 2쪽씩 마스터해나가는 일일수학과

월간 우등생학습 수학본권 한권

그리고 국어/사회/과학을 묶음으로 한권이

나왔어요.



결코 무겁지 않을 학습량이라 아이랑

부담없이 2학기를 준비하기 좋답니다.

이번 방학때 중딩아이 2학기 학습교재를 샀는데 거진 6만원을 썼어요.

둘째 6학년 녀석은 이렇게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준비하려 합니다.



6학년 2학기 교과서 살펴보기


 





월간 우등생학습

일일수학과 본책 수학이에요.

배운 내용을 확인후 핵심 개념을 학습하고

단원평가로 갈무리 해요.


워낙 단원평가를 자주보는 지라

집에서 준비를 시키지 않으면 절대  안되죠.





부담없이 아이랑 학습하기 좋은 분량입니다.





아이들 교과서를 못 보니

이렇게 학습교재를 보면서 살펴보게 되네요.

쌓기나무가 1단원에 나왔어요.

평면에 대한 이해와 입체에 대한 감각이 없다면

공부하기 어려울텐데 각양각색으로

다양한 구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학습하게 했군요.

실제적으로 도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해요.







개념을 잡은다음 다시한번 더

개념잡기를 시켜줍니다.


많은 문항이 없이

핵심만 파악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아이가 더 쉽게 인지가 되더라구요.






수학은 늘 힘들어하는 과목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집에서 기초를 잘 잡아주면

핵심개념은 잘 잡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수준별로 교재를 선택하는게

중요하지만 천재교육은

무엇보다 교과서 발행하는 곳이니

교과서로 충실해서 더욱 믿음이 가요.




교과서 보다 더 교과서답게!!!!~~~


간결한 정리를 잘 읽고 머릿속에 정리해둔다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응용력이 생기겠네요.


교재를 보면서 아이랑  차분히 읽어나갑니다.









이번에 기말고사를 서술형으로 봤던 터라

무지 민감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짧은 내용이라도

보다 집중으로 해서 이해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하루 2쪽씩 차분히

파헤치기 좋네요.


이번 방학은 월간우등생학습으로 2학기 준비하면 딱이네요.


 









학습체크표가 있는데 사실 필요는 없었지만 ㅎ

학습량이 이렇게 작다~~라는 인식을 시켜주기 좋았어요.

저학년 아이라면 동기부여시 좋겠네요.





 



중요과목인 국어.사회.과학은

본교재로 이렇게 기초를 다지고

학습하게 했어요.



시원한 여름나기!!

정확한 개념정리책을 가지고

쉽게 공부하기!!랍니다.


초등6학년이면 고학년이라

무지 신경쓰이는데 월간 우등생학습이라면

아이가 지쳐하지도 않고 잘 따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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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때까지 켤코 상상할 수 없는 결말이 기다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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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굿 미 배드 미

알리 랜드 저/공민희 역
나무의철학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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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부분으로 피부를 세게 긁었다. 그리고 A라고 새겼다.

마약을 하고 채찍을 맞은 것처럼 고통이 올라왔다.

엄마에게 데려다줄 고통.

A는 애니의 약자야

그래. 난 항상 엄마에게 애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밀리야, 내 안의 샴썅둥이가 전쟁을 벌였다.


착한 나.

나쁜 나.

내가 자랑스럽지? 난 게임을 했고 내가 이길지도 몰라, 엄마.




 






위로 여덟 계단. 그리고 또 네 계단.

문은 오른쪽에 있다.



​멀쩡한 직업을 가진 엄마는 집안에 놀이방이란곳을

만들고 살인을 했다. 그 환경속에서 살아온 애니는

엄마를 경찰에 신고하기 이르렀다.



이런 사람이 더 무서운거 같다.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인듯 보이지만

사실은 더 무서운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게 더 무섭다.

보호시설에서 지내는 여성들을 돕는 일을 하는 엄마가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끔찍했다.



 아들을 맘대로 케어할수 없다는 불만과 욕망이

보호시설 아이들을 살인하는 일로까지 변하다니

이런 감정적인 모순이 어딨겠나 말이다.


책을 읽는 순간순간 눈이 붉어지고 가슴이 메인다.

사회적으로도 사람들의 심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일이 가장 문제인거 같다.



어린 애니는 엄마의 그 짐승같은 일들을 보고 뒷처리를

해내면서 살아왔다. 간혹 엄마의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자신의 목숨까지 위협을 받으면서 심리적으로도 많이

위축되어 있다.


누리고 즐기며살아가야  할 작은 소녀 애니는 자신의 집에서

살인당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일도 해줄 수 없는 무력감을 느끼면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바라봐야만 했을거다.



끊임없이 견디면서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 애니는

엄마를 고발하고 난뒤 증인보호시스템에 의해 심리학자

마이크의 집에 입양되어 살아간다. 그렇지만 항상

엄마의 존재를 피부로 느끼고 있고 더불어 자신또한

엄마의 살인적인 욕망이 유전된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에

정상적인 삶이 어렵다.



어렸을때부터 가져온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무서운 소설이다. 자신의 삶이 초라해보이기도 하면서

인정받고 싶어 무한한 노력을 하는 작은 애니의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져 있다.

애니에서 밀리로 살아나가야 하는 어린 소녀의

심리가 아주 리얼하게 그려져 있다.


엄마와 다르기를 바라지만 어떤 때는 엄마의 그림자가

그립기도 한 아이다. 애니, 밀리의 극단적인 성장 환경은

한 인간을 이렇게 고통으로 몰아넣었다.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시작해서 과거를 돌아보는 구성으로 

씌여진 소설이지만 어찌나 글이 술술 잘 읽히던지

정말 빨리 끝나버렸다. 밀리의 삶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어서 작가의 글 맺음을 빨리 보고 싶은

 맘이 강했기 때문이다.


생각지도 못한 결말반전으로 더 충격을 받은 나는

<<굿미 배드 미>>를 그저 가만히 쳐다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읽는 내내 불안으로 읽었던 공포스릴러 <<굿미 배드 미>>는

작가의 강한 전개방식으로 잔혹하고 슬픈 진실이 하나씩 밝혀진다.

더군다나 책의 중간정도 읽다보면 어떻게 진행되겠구나

상상도 해보는데 전혀 예측이 안되는 불안과 결말이 도사리고 있어서

눈을 떼기 어려웠다.




상습적인 학대의 현장에서 벗어난 애니는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밀리의 신분으로

 충격적인 심리상태를 펼쳐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말아야한다.



위로 스물여덟 계단, 그리고 또 한 층

난간은 오른쪽에 있다.


----

이런 절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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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라면 더욱 선호할 야구책 | 기본 카테고리 2017-07-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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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김성호 글/박재현 그림
사계절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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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길면 하루 3시간 정도 야구하는 소리를 매일 들어야 하는

 고통스런 시간. 그 시간속에는 야구에 죽는 초등

사내녀석이 있지요.

친구들과도 야구이야기만 늘 하고 서로 어울려 야구장갈 약속까지

잡는 녀석인지라 야구사랑은 벌써 수위가 넘어섰답니다.


야구 글러브를 가방에 챙겨넣고 다니는 녀석을 보면서 좋은책이

있을까 고민중이였는데 이책이 딱 발견되었어요.

진짜 야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초등생용 야구책


녀석 덕분에 응원하는 구단이 요즘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룰을 모르니 승패만

알고 덤벼보기엔 야구는 쓸데없는 스포츠인것만 같고..

하지만 야구 용어를 알고 진지하게 마주하는 녀석에겐

좀더 이론을 알려주는 이런책이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도 읽고 아이도 읽으면서 야구를 더욱 깊이있게

관전하게 만드는 책이였답니다. 초등아이 시선으로 쉽게

씌여진 책이라 야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연일 계속되는 야구경기를 지치지 않고

바라보는 초등 남자아이라면 스포츠를 더욱

즐기게 하기위해 좋은책 추천해줘도 좋겠지요.


야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책을 통해 알아봅니다.

최초의 야구팀이라는 니커보커스 팀이 입었다는 헐렁한

바지는 웃음이 나네요. 갈수록 체계가 잡혀가는 야구의

룰을 보면서 굉장한 스포츠라는 자부심도 커져가요.



프로야구를 전해주었던 일본에게 한국의 열정은

이기지 못할 경우가 되었나봐요. 짧은 시간 세계적인

스포츠 강국이 된 야구의 맹국 한국의 야구역사를

들여다보는 재미도 큽니다.











야구의 기본 규칙도 세세하게 잘 나와있어서

야구 전광판 보는 법부터 천천히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야구를 하다가 의도치않게 1군으로 갔다 2군으로 갔다

라고도 하는데 야구라면 연습생이여도 좋다고 말하는

선수들의 야구사랑도 엿보면서 이책을 즐길수 있답니다.






야구경기를 관전하려면 꽤나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지만 녀석은 제 아빠를 여러번 함락시켰지요.

실전에서 보는 관람이야 제일 좋겠지만 상황상

안된다면 희열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야구에 관한

모든것을 알 이책을 읽어보는것도 큰 보너스에요.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아침 독서시간에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자랑까지했답니다.








마냥 야구의 화려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급성장한 야구의 감출수 없는 뒷모습도 알려줍니다.

선수들의 열악한 모습조차 알아야 진정한

야구팬이겠지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너무도 큰 역할을 하는

야구이기에 어린아이에서 부터 청소년

장년층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야구의 다양한

모습이 쉽게 이해됩니다.

메이져 리그에 오른 박찬호 선수의 대단한

활약은 야구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 올려줍니다.

실제 사진이 아닌 삽화로 처리되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야구의 모든것에서

만나보는 많은 이야깃거리들은 정말 흥미로워요.

 




초등아이 추천책

야구의 모든 것



아이는 tv생중게를 놓치지 않고 보다가

이책을 소중하게 안고는 읽고 또 읽습니다.

흥미진진한 야구소식이

가득하니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책으로 접한다는 것은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1988년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트 선수

최동원의 이야기는 아이들도 꼭 읽어봐야될 듯했어요.

가장 뛰어난 투수였던 그가 선수 협회라는 것을

것을 결성하기로한 배경은 뭉클해요. 불꽃이라는 별명과 함께

영원한 결번 11번이 왜 있게 되었는지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겠지요.





 



다양한 야구이야기

초등생이 읽어야될 야구의 모든 것




 




생활스포츠로서의 야구를 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이지만

사실 대대적인 지원을 못 얻고 있기도 하답니다.

야구의 역사, 야구의 발전을 보고 마지막에는

우리 야구가 나가야 될 미래까지 어린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선수의 모든것을 배워나가고 싶은

 어린이들은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아가는 야구의 생명력을

지켜주어야될 책임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봐야겠어요.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것을 읽었다면

야구에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들이라도

금세 이해가 되면서 즐기는 스포츠가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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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 마음을 먼저 다스리자 | 기본 카테고리 2017-07-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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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투자 마음을 다스려라

정성훈,허시봉 공저
산호북스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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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투자관련 책임에도 이렇게 진중해질 수 있는거? 부동산 투자를 하거나 주식 매수에 열을 올려보고자 하는 울끈불끈한  맘을 맘을 뒤로하고 먼저 이책을 읽어보자. 주식에 한발 담그는가 싶은 찰나 이책을 먼저 곁에 둬보는 작은 개미마음^^어떻게 이런책이 다 있는가 싶다.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하라고 바보스탁 주식회사 대표가 지어낸 책은 아니다. 세종대 세종 ceo 주식전문가과정 주임교수를 역임한 저자는 먼저 가르쳐 주고 싶은게 많았나보다. 매도나 매수를 어떻게 해라 주식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고 경제상황을 어떤 눈으로 바라봐라라는 실제적인 이야기는 없다. 쿵~~!!! 먼저 개미들을 위한 또는 큰손을 준비중인 수많은 투자가들에게 던져주는 와닿지 못할 이야기들?!!




주식인이 되면 어떤 마음 가짐을 해야하는가?마음가짐? 마음가짐을 바로 해야한단다. 삶의 명심보감이 이렇게 개미들을 위한 명심보감으로 쓰일수 있다니? 책을 읽으면서 실전대처능력을 길러본다. 욕심을 피하지 못하고 주식으로 망했다 라는 망언을 하기전에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이책은 바보시탁 산호님과 시봉님의 주식투자 심리교양서다. 열일 앞두고 주식인의 마음가짐을 처방해주고 있으니 속은 답답할 지언정 크게 깨닫고 봐야될 책인거다.


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고 있다는 시봉님의 해안으로 이책은 고전 속 명언들을 빗대어 주식 투자인들의 맘을 달래주고 있다. 주식이네 증권이네 하는 단어들이 내겐 참으로 낯선 단어들이였것만 어느새 내가 주식관련 책을 읽고 있다니^^사실 대한민국에서 주어진 월급으로 조금 여유롭게 살만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말이다. 나 같은 사람마저 주식시장으로 슬몃 고개를 내미는 추세이니 말이면  다했다. 그럼에도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릴 채비를 갖춰보려하니 나는 꽤나 마음약한 개미임에는 틀림없다. 투자 전문가에 의지하는것은 전혀 옳지 않다는 말은 맞다. 전문가들조차 의견이 분분하기도 하거니와 외히려 주가가 떨어져야 이익이 나는 손들이 있으니 주식그래프는 절대적으로  내 공부가 아니고는 100%신뢰할수 없다는 거다. 주식투자에도 운이 따라주면 수익율이 나겠으나 꽤 많은 시간 종목에 대한 분석을 거쳐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꼭 필요하다. 그 과정중에서 수익이 나지 않았을 때, 바로 그때 나의 행동에 제약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런 극약 처방의 책이 나옴직하다. 올바른 주식공부를 통해서 종목에 대한 신뢰를 가질 필요가 있으나 수익을 내려고만 하는 맘 때문에 사고가 터진다.


날리고 날렸다. 하며서 주식ㄸ문에 패가망신할 뻔한 경험을 두고 평생 울적해야 된다면, 그건 아니라는 거다. 소위  말하는 찌라시 정보는 개인투자자들이 봤으면~~하는 홍보용 전단지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호객용 전단지를 보고 팔랑귀를 들이민다면 우량주를 걸러내는 힘은 결코 생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 맞다. 실전에서 발생할 수 맣은 경우들을 살펴보면서 주식인이 어떤 맘을 가져야 하는지 처방받자. 고전 속 명언들은 삶의 지혜도 되니 올바른 투자관이 성립되지 전에는 충분히 지혜를 쌓아가자는 말이겠다. 주식투자에 대한 실전편이나 투자공식이 아니라 혹하다 말았지만 사실 이책은 제대로 필요한 책이였다. 주식투자에 대한 새로운 마인드가 생긴다면 제대로 분석가다운 전문성이 길러지겠지^^ 주식투자 전문가의 겸손을 이책에서 찾아읽어보고 올바른 투자관을 정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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