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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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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기본 카테고리 2023-02-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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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국지 원전 완역판 세트

나관중 원저/요시카와 에이지 편저/바른번역 역
코너스톤(도서)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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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전집이 이가격이라고? 하면서 홀린듯이 클릭해봤다. 삼국지는 예전에 밤새워가면서 읽었던 책이다. 집에 한질 놔두면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들춰보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구매했다. 사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했는데, 글 자체는 내취향은 아니었지만 웹소설처럼 빠르게 잘 읽히는 문장이고 구성이라 좋았다. 빠르게 마지막권까지 다 읽어볼 셈이다. 번역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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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4 | 기본 카테고리 2023-02-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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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를 마시는 새 4

이영도 저
황금가지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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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를 다시 읽고 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밤을 새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가슴에 품고는, 돈 벌면 이 책부터 사야지 했었더랬다. 그 약속을 지키기까지 좀 오래걸리긴 했지만 마침내 한권씩 사서 보고 있다. 볼 때마다 한국적인 판타지를 창조해낸 작가님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한다. 4권을 끝마치고 5권을 읽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어디선가 듣기엔 독을 마시는 새를 쓰신다고 하셨다던데 부디 꼭 집필 하셔서 완결 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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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의 딸 | 기본 카테고리 2023-02-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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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위의 딸

알렉산드르 뿌쉬낀 저/석영중 역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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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킨의 글은 처음 읽어본다. 대위의 딸은 장편이길래 골라봤다. 사실 러시아 소설들은 등장인문들의 이름이 너무나 장벽이라서 읽기가 힘든 편인데, 특히나 이전에 나온 책들은 표기법이 지금의 책들과는 달라서 (푸쉬킨 - 뿌쉬낀) 된소리 이름들 때문에 정말이지 이만 저만 산통이 깨지는 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재밌었다. 러시아가 국적인 유명한 작가들은 많지만 러시아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어딘선가 듣기에 푸쉬킨이라 하던데, 과연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어렵지 않으면서도 있어보이고 재밌게 쓰는 건 능력이다. 다른 푸쉬킨의 글도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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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형사 절차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2-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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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별 형사절차 이야기

조범석 저
보민출판사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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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경찰서에 드나들지 않을 수 있다면 그야 말로 평온할 삶일 것이다. 하지만 사는 게 그렇게 생각처럼만은 되지 않는다. 이런 저런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피치 못하게 생기게 되면 남일로만 여겼던 이런 저런 복잡한 절차들을 내가 하나하나 다 알아보고 챙겨야만 하는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 어느 날인가 어머니가 은근히 물어보셨던 적이 있다. 친척중에 한분이 돈을 떼어먹혔는데 돈 떼어먹고 나른 놈이 종적을 감추는 바람에 어떻게 받아내야 하는 건지 감도 못잡겠다며 어디서 알아볼만한 방법이 좀 없겠냐는 질문이셨다. 아무래도 당신보다는 인터넷도 잘하고 하니 기대어 볼만하다고 여기셨떤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인터넷을 잘한다고 해도 그런 일을 찾아보고 조언을 구할만한 곳은 없었다. 어디에 어떤 식으로 질문을 해야 하는지조차 나로서도 한번 겪어보지 못했던 일이기에 깜깜했던 것이다. 혹여 누군가에게 물어 답을 받는다고 해도 그 답변이 진실로 도움이 될만한 답변인지조차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아는 게 없었다.
그때 생각했던 게 아,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좀 일목요연하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책이 있으며 좋겠다, 였다. 사전처럼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들춰보고 읽을 수만 있다면, 게다가 저자가 전문가라서 믿고 의지할 수만 있다면 더 좋겠다는.

그때문에 별별 형사절차 이야기라는 책을 보자마자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저자의 이력부터 살펴보았다. 관련 분야에서 오래 일하신 분이라, 믿음이 간다. 책을 펼쳐보니 목차부터 하나하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문장은 간결하며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티비나, 기사에서 읽었던 궁금했던 형사 절차 관련한 것들이 안개가 걷힌 듯 말끔하게 이해 되었다. 게다가 단순한 단어의 설명이나 절차의 설명이 아닌, 있었던 사례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한결 이해가 쉽다. 처음부터 쭈욱 읽는 것보다는 궁금한 키워드만 뽑아서 찾아보며 읽어도 좋은 책이다.
당장에 사놓고 읽지 않더라도 책장에 꽂아놓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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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ers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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