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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얘들아, 노올자!]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5-06-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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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얘들아, 노올자!

유지은 글/홍선주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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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1 <얘들아, 노올자>는 창작동화로 어른과 아이들 사이의 여러 추억에 대한 여러 공감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제목의 ‘노올자’ 라는 표현처럼 친근하고 즐거운 느낌을 가지고 아들과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빠, 엄마, 김미영 아주머니의 어릴 적 모습과 어른이 되었을 적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니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열 살 세찬이와 아홉 살 은솔이의 집에 미국에 사는 엄마의 어릴 적 단짝친구가 오게 되었습니다. 아빠도 엄마랑 고향친구라 아빠에게도 친구가 됩니다. 엄마의 단짝 친구인 김미영 아주머니는 엄마, 아빠에게 옛날 사진을 선물로 가지고 왔습니다. 사진에는 어렸을 적 초등학교 운동회때의 모습과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김미영 아주머니와 세찬이네는 옛날 아주머니가 살던 동네의 초등학교로 캥핑을 갑니다. 엄마, 아빠, 김미영 아주머니와 함께 고향으로 가면서 엄마, 아빠, 아주머니는 옛날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해 봅니다. 고무줄 대결놀이, 비석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종이 인형 놀이, 공기놀이, 말타기, 땅따먹기, 구슬치기 놀이등 옛날에 했던 놀이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해보고, 아이들과 함께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옛날에 다녔던 강산 초등학교를 둘러보면서 선생님이 치시던 풍금, 난로, 도시락, 놀이터에서 그네 타기 등에 대해 추억도 되새겨봅니다. 옛 추억을 이야기하다가 아빠는 옛날에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타임캡슐을 만들었던 것을 생각해 내고, 다음날 다같이 타임캡슐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학교 뒤 작은 언덕 바위 밑에서 타임캡슐을 찾아서 열어보니 여러 보물들이 나왔습니다. 아빠의 꿈을 적은 편지와 아끼던 구슬, 엄마와 김미영 아주머니의 우정의 목걸이와 꿈의 편지가 있었습니다. 김미영 아주머니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는 보물을 찾아 줬다며 고마워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1 초등 추천도서 <얘들아, 노올자!>는 아이와 부모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로 8살 아들이 몰랐던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여러 놀이들이 나와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잘 몰랐던 여러 옛 놀이들에 대한 설명과 방법이 나와 동화를 읽은 후 아들과 여러 놀이를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들과 공기놀이, 비석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놀이들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아이에게나 부모에게 즐거운 추억들이 됨을 다시한번 느껴보았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은 조금 멀리하며 아들과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들을 하며 아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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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World of Reading 마블 박스세트 | 기본 카테고리 2015-06-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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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0 [참 괜찮은 나]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5-06-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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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괜찮은 나

고수산나 글/이예숙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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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80 <참 괜찮은 나>는 TV속 주인공 같은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평범한 아이의 모습이 있는 겉표지에서 시작합니다. 평범하지만 그 무언가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듯한 모습에 8살 아들과 어떤 이야기일지 미리 상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나리의 기분들과 생각들이 다양한 표정 그림들을 통해 더 잘 느낄수 있어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된다는 아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리는 연예인인 같은 반 유라가 너무도 부러웠어요. 그래서 나리는 유라가 입는 옷이나 하고 다니는 악세사리를 따라서 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담임선생님은 행복 출석부라는 것을 시작했어요. 그것은 그날 그날의 자신 기분을 이름표를 사용하여 행복 출석부에 넣는 것이었어요. 그날 유라가 ‘피곤해요’에 이름표를 넣자 나리도 따라서 ‘피곤해요’에 넣었어요. 찬혁이가 찬 공에 나리의 바지에 흙이 묻어 나리는 화가 났지만, 유라가 행복출석부에 ‘행복해요’에 이름표를 넣자 나리도 따라서 이름표를 넣었어요. 그러자 친구들은 유라를 따라한다고 나리에게 따라쟁이라고 불렀어요.

며칠 후 노래 가사 맞추기 시간이 있었는데, 모둠 친구들은 나리의 말을 듣지 않고 유라의 말만 믿어서 나리는 화가 났어요. 그날 나리는 ‘행복해요’를 자신의 기분대로 ‘미워요’란 칸에 이름표를 넣었어요. 그러다 그만 행복 출석부가 망가졌어요. 누가 볼까봐 나리는 사물함 위에 놓고 서둘러 나왔어요.

다음날 친구들은 망가진 행복출석부를 선생님에게 이야기하고, 누가 그랬는지 찾아달라고 했어요. 종이접기 시간에 나리는 종이접기를 잘해서 선생님을 도와 꼬마 종이접기 선생님이 되어었어요. 수업이 끝난후 나리는 선생님에게 행복 출석부를 망가뜨린 이야기를 하고 왜 그랬는지 이유를 이야기했어요. 그러자 선생님은 나리에게 충분히 멋진 주인공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어느날 나리 엄마는 유라의 모습을 보고, 나리가 유라를 따라한 것을 알고 나리에게 물어보았어요. 나리는 눈물을 흘리며 이제까지의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였어요. 나리 엄마는 나리도 예쁘고, 선생님이 이야기한 주인공의 뜻을 나리에게 이야기해주었어요.

다육식물 화분 꾸미기 시간 나리는 유라의 행동을 따라하지 않고 나만의 멋진 화분을 꾸몄어요.

 

창작 동화<참 괜찮은 나>를 읽고 엄마로서 여러 가지를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 나름의 장점과 단점들 중 단점만 지적했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아이 나름 자신의 색깔과 생각이 있어 그것을 존중해주고, 더불어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 <참 괜찮은 나>는 초등 추천도서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참 괜찮은 나>를 읽고 8살 아들이 자신 스스로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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