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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3.0 -정회도의 [부자의 그림] | 기본 카테고리 2016-09-1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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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의 그림

정회도 저/이윤미 그림
다산3.0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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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3.0 -정회도의 <부자의 그림>을 만나보았습니다.

환상적인 고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부자의 그림>은 ​ 

평범한 컬러링북이 아님을 느낍니다.

운과 부를 모으는 안티 스트레스 타로 컬러링이라니

컬러링북으로서 더욱 만나보고 싶게 만듭니다.


타로 카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온 정회도 글작가님과

 이윤미 그림작가님의 환상적인 그림들이 만나

정말 멋진 <부자의 그림>을 만나볼수있는 것 같았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속에서  <부자의 그림>

컬러링하는 부분을 보았던지라 더욱 <부자의 그림>과의 만남이 즐겁습니다.

 

 

<부자의 그림>에서 부자는 "꿈과 돈이 함께 하는 행복한 부자'를 말하는데,

행복한 부자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습니다. ^^

스스로 운을 좋게 만들어 줄 멋진 78장의 신비로운 타로카드 그림들은

 잠깐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부자의 그림>은 '부자의 기운,'부자의 마음',부자의 돈'으로 구성되며,

 그림마다 각각의 의미를 내포하며 지금 현재의 심리와 함께하는 색채 요법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부자의 기운>중 생년월일로 인생의 카드를 찾아보았습니다.

생년월일을 이용하여 계산해 보니  제 인생의 카드는

5번 교황 -용서

'교황카드가 당신을 괴롭히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것이다'라는

글이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인생의 카드에 그려진 그림들의 의미를 생각하며 색칠해 보았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편안하고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에 나에게 필요한 인생의 카드도 찾아보았습니다.

생일을 이용하여 찾는 방법이 재미있었습니다.

올해에 저의 인생의 카드는 17번 별- 창의

'별카드는 당신 자신을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어줄 것이다'라니 

컬러링하는 내내 기대와 기분이 최고가 되는 시간입니다.

 

 

<부자의 마음>부분에서는  현재 마음의 상태에 맞는 카드를 골라

위안을 받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여러 고민들이 있는데,

그중  남편 하는 일도 잘 풀리고 애들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컸으면하는 소망을 담아

​3번[나무]소망 Wish를 색칠해 보았습니다.

그림의 의미를 알고, 색칠해 나가니 간절하게 마음속으로 원하면

꼭 이루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  <부자의 돈>에서 나에게 맞는 부자의 돈을 찾아보며

나만의 타입을 찾아보기도 하였습니다.


<부자의 그림>속 환상적인 타로 카드들을 색칠해 가며,

부자의 기운을 듬뿍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림들을 색칠해 나가며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풀어지며,

나만의 힐링 시간이 되어 앞으로 아주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 같아 

 힘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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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3.0 나카지마 요시미치의 [니체의 인간학] | 기본 카테고리 2016-09-1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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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니체의 인간학

나카지마 요시미치 저/이지수 역/이진우 감수
다산3.0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산3.0 -나카지마 요시미치의 <니체의 인간학>을 만나보았습니다.

멋진 콧수염을 빗질하고있는 니체의 모습이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다가오는

겉표지를 보면서 내가  니체에 대해 알고있는 것은 "신은 죽었다" 라는 말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며

과연 약함,비열함,선량함과 싸우는 까칠한 철학자 라는 니체를 이해 할 수있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책속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니체의 인간학>은 '싸우는 철학자'로 유명한 나카지마 요시미치​가

 니체라는 철학자를 통해 오늘날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던지는 물음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숙제로 느껴집니다.


이 책의 원제가 "착한 사람만큼 나쁜 사람은 없다"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작가는

니체 못지 않게신랄하고 비판적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을

자극하는 것을 느낄수있습니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니체의 도덕비판과 함께 착한사람의 폭력성을  이야기해나갑니다.


작가는 약자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며 약자=착한사람에서 모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니체의 인간학>은 우리들이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강자는 나쁜 사람이고,

약자는 착한사람이라는 현대사회의  인식을  니체의 도덕비판을 통해 이야기하면서,

알게모르게 착한사람이라고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줍니다.

​약자의 상태를 이야기하며 '툭하면 벌렁 드러눕는 개'라는 표현은

정말 충격적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나카지마 요시미치​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가축의 무리라는 착한사람은 현실에 안주하며 안락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강자에게 관리받고 싶어합니다. 또한, 착하게 살라는 가르침의 희생자이며,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으려고 먼저 친절을 베푼다고 이야기합니다.

나 자신의 안전을 위해 본심에 귀를 기울지 않고 ​, 비판적인 안목을 ​표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수속에 들어가 있는

나 자신 또한 착한사람인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니체의 착한 사람에 대한 공격이나 동정심 비난이

사실은 니체 자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약함,비열함,선량함의 표출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철학자 니체를 통해 약하다며 현실에 안주하며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소리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과 미학을 위해 만나게 되는 고통을 피하지말고, 강해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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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전아리 [어쩌다 이런 가족] | 기본 카테고리 2016-09-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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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다 이런 가족

전아리 저
다산책방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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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전아리 작가님의 <어쩌다 이런 가족>을 만나보았습니다.

처음 책을 만나보면서 겉표지 네명의 인물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가족인듯 가족이 아닌듯 무심하면서도 무언가 통일된 모습들이 보여

과연 어떤 관계이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합니다.

 

 

 

대기업 대표인 아버지 서용훈과 대학교 이사장 딸로서 품위있게 사는 어머니 유미옥 사이에는

품위와 지적인 뇌를 타고난  첫째딸 서혜윤과

가족 계획없이 태어났다는 둘째딸 서혜란이 있습니다.

​타인이 보기에 완벽한 것 같은 이 가족에게는

 서로에게 조금은 무심하게 각자 나름의 생활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약혼자가 있던 첫째 혜윤은 아침 식사자리에 

섹스동영상이 찍힌 것 같다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혜윤의 사건을 들은 후 겉으로 완벽한 가족의 모습들에 작은 균열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혜윤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가족들은 서로 돕는 것이 아닌

각자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아버지 서용훈은 자신의 사업을 뒤에서 도와준 심부름업체에 사건을 의뢰하고

동생 혜란은 친구 지환을 통해 언니의 뒷조사를 해나갑니다.

어머니 유미옥은 품위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혜윤의 사건과 관련된 ​가족 나름의 사연과 사건들이 연결되며,

가족들이 쓰고 있던 가면들도 깨지며 그들만의 시계가 시끌시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혜윤의 사건을 추적하며 만나게 되는 고진욱이​ 가족안으로 들어오면서 

각자의 이익과 남들에게 보여지는 겉모습을 중요시하던  가족은 진심과 감정이 담긴 대화를

 시작하며 조금씩 진짜 가족의 모습으로 돌아가 만나 볼 수있게 됩니다.

 <어쩌다 이런 가족>을 읽고난 후 웃기면서도 씁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 얼굴을 마주보며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화해나가는

가족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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