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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카툰 만화시편01 [구체적 소년] | 기본 카테고리 2017-05-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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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체적 소년

서윤후 글, 노키드 그림
네오카툰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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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카툰/ 서윤후 시/ 노키드  만화/ 구체적 소년

노란 바탕에 누워있는  한 소년. 잠이 들어있는 걸까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궁금증이 생깁니다.

[구체적 소년]은 만화시라는 처음 접해보는 만화+시의  조합입니다.

만화와 시는 서로 다른 듯 하면서도 짧은 글안에 또는 한 컷의 그림안에

의미와 이야기를 내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구체적 소년]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어보는 매력을 느껴볼 수 있게 해줍니다.

 

 

[구체적 소년]은 서윤후의 시를 노키드 만화로 먼저 만나보고,

이어서 완전한 시로 다시 한번 만나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만화가 주는 여러 상상의 이야기는 작가의 독특한 시 세계와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작가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포함된 20편의 시는 각기 다른 20편의 단편 만화로 만나보며

다른 느낌,다른 설레임으로 만나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여러 시 중에서 <독거청년>은 첫줄을 읽는 순간 심쿵 당해버렸습니다.

'나는 집에서도 가끔  나를 잃어버립니다.'

텅 빈 집안 혼자 있는 나는 어떤 모습의 어떤 의미로 있는 것인지

생각하고 멍해질 때가 많습니다.

독거라는 말이 붙으면서 왠지 모늘 외로움과 쓸쓸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완전한 시로 만나 그 의미를 생각하고  읽어보고, 또 읽어봅니다.

서윤후 작가의 시에 대한 이야기까지 만나보며

다시한번 시 속에 담긴 작가의 이야기를 이해해봅니다.

 


<구체적 소년>은 제목을  읽으면서도 궁금하고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안에서 작가만의 새로운 창조의 과정을 느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시를 읽어내려가면서 때론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읽고 읽다보면 조금씩 그ㅡ 의미를 헤아려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제목의 시와 만화의 구성은 다른 느낌,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읽을때마다 새로움을 다시 느껴 볼 수있어 좋습니다​.

 

 

만화시라는 새로움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구체적 소년]은 만화의 매력과 시의 매력을

같이 만나보며 융합되어 새로운 창조의 느낌으로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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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읽는책13 [이럴 땐 어떻게 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5-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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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럴 땐 어떻게 해요?

황덕현 글/정용환 그림
현북스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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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읽는책13 학교폭력예방 [이럴 땐 어떻게 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여 지내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학교안에서의 폭력은 알게모르게 커지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기도 하는 점들을 보면 학교 폭력을 예사롭게 넘겨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다 보면 내아이가 언제든지 학교폭력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부모도  학교폭력에 대해 큰 것들만

알지 정확히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천천히읽는책13 [이럴 땐 어떻게 해요?]는 

학교폭력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할 수 있으며,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여러 팁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계셨던  황덕현 선생님이 경험하고

실천했던 노력들이 녹아있어 든든한 마음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


태권도 다니는 3학년 아들이 있어 이야기속 상황이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아이는 장난이고, 친구랑 놀은 것으로 생각하지만,

상대편 아이는  그렇지 않다라는 사실을 다시 알고 

이런 상황 자체가 만들지어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학년 아들은 또래에 비해 키가 크고, 배도 나오고 몸무게도 많이 나갑니다.

자기의 몸에 대해 아이  스스로 크게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씩 여자 아이들의 뚱뚱하다라는 이야기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의 외모, 약점에 대해 놀리는 등 언어로 

행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됩니다.

 

 

학교폭력을 누군가를 때리는 것만으로 생각하는데,

누군가의 물건을 빌리고 돌려주지 않는 행동도 학교폭력 유형에  들어갑니다.

별 뜻 없이 깜빡 잊었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가끔 친구들의 연필이나 지우개를 빌려 쓰고, 깜빡하고 친구에게 돌려주지 않고

집에 가지고 오던 아들은 깜짝 놀라며 앞으로는 바로 바로

꼭 돌려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현북스 천천히읽는책13 [이럴 땐 어떻게 해요?]를 읽으면서

학교폭력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아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여러 상황에서 만나게 되는 

학교폭력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구성되어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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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 기본 카테고리 2017-05-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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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손영운 글/오승원 그림/구본철 감수
동아출판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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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풍족하고 다양한 음식, 먹거리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생활과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 음식들은 네버랜드에 살고있는 피터팬과 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은 상태로 있지 않습니다.  음식이 만들어진 후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변화를 융합 과학이야기로  만나보았습니다.

수지는 작은 빵가게를 하는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 수지네 빵집에  팅커벨과 피터팬이

나타나 네버랜드의 아이들이 굶고 있다며 수지와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수지와 엄마는 빵을 챙겨서 네버랜드로 출발하였습니다.

수지와 엄마는 굶주린 네버랜드의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해주기 위해 땅속 집 부엌으로 갔습니다.

부엌에는 곰팡이가 나고 쉰 냄새를 풍기는 상한 음식들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때, 후크 선장이 음식을 상하게 하였다며  팅커벨이 말했습니다.

하지만,엄마는 음식을 상하게 한 것은 후크 선장이 아닌 미생물이 했다며

미생물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미생물은 박테리아, 바이러스,곰팡이등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입니다.

미생물은 물기가 있는 곳은 어디에도 살아 입안, 위,장,피부,발가락등

 우리 몸속에도 살고 있습니다.

 

음식을 상하게 하는 부패 미생물이 자라는 곳에서는 악취가 심하게 납니다.

미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물, 공기, 따뜻한 온기와 영양분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미생물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착한 미생물 곰팡이는  종류가 3만 종류 이상이며,

된장을 만드는 메주의 누룩 곰팡이가 착한 곰팡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음식속에 해로운 미생물이 몸에 나쁜 물질을 만들어 내면 부패이고,

 김치의 락토바실루스, 요구르트의 메치니코프,대장의 대장균과 같이

이로운 미생물이 몸에 이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면  발효라는 의미를 알게 됩니다.

미생물과 관련하여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법과 포장지에 담기 여러 의미등

다양한 융합과학이야기들이 더욱이 기대되며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과학동화는

현미경으로 본 미생물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미생물에 대해 더욱 궁금하게 합니다.

이야기와 함께 구성된 <실험-곰팡이 관찰하기 ,효모로 빵 만들기>등은 직접 해보고싶게

 만들며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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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에너지 낭비,이제 그만!] | 기본 카테고리 2017-05-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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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오윤정 글/이지후 그림/구본철 감수
동아출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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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글 오윤정/그림 이지후/에너지 낭비,이제 그만!

초록별 지구에 사는 우리에게 에너지는 일상생활을 유지하기위해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다양하게 필요로 하며 사용하는 에너지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만나는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고

아껴써야할지 고민하고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아출판 과학동화 <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은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깨달음과 지식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답게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를 읽어보면서 

생활 속 주제 '에너지'와 함께 과학,수학,기술공학, 인문예술의

통합적인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느 날 호두네 집과 밖에는 정전이 되었습니다.

호두가 에너지 낭비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미래에서 연두와 로봇 고양이 무니가  우주선을 타고 나타났습니다.

연두는 호두를 데리고 에너지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됩니다.

 

지구를 먹여살리는 태양에너지, 반짝 빛 에너지, 따뜻한 열 에너지

식물이 만든 화학 에너지를 초식 동물이 먹어서 화학에너지를 얻고,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잡아먹어 화학에너지를 얻는 과정들이

재미있고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 밤을 밝히는 전기 에너지등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는 에너지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형태도 계속해서 바뀌어 갔습니다.

나무와 짚 같은 땔감에서 지금의 전기,가스까지 다양한 에너지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 사용에 있어  한정된 자원과 에너지의 지나친 사용으로 인한 여러 문제들로

에너지를 아껴쓰고 절약해야하는 문제에 놓여있습니다.

에너지 사용과 관련하여 지구온난화,매연,스모그 같은 오염된 공기,황사,물의 오염등의

 문제에 대해 관심있게 생각해 보아야함을 느끼게 됩니다.

책속의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과 사진의 구성과 <STEAM 쏙 교과 쏙>의 Q,A를 통해

읽었던 내용들을 정리하며 다시 한 번 기억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친환경이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소수력 에너지,

조력 에너지, 지열 에너지, 바이오 매스 에너지등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한  건물들의 다양한 모습이 의미있게

다가오며 신기하게 보였습니다.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환경의 파괴도 그 만큼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필요한 에너지를 마을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마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급행 2단 굴절 버스가 있는 브라질의 쿠리치바, 유채로 바이오 디젤을 만든 오스트리아의 무레크

에너지 자립 마을이 세곳이 있는 독일등을 보며 에너지 자립이  쉽지 않은데,

많은 노력들이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며, 이런 마을들을 보며 직접 가서

느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며, 큰것이 아닌 지금 현재 내가 할 수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빈 방의 전등끄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아이들과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해 볼수있게

더 노력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에너지 낭비,이제 그만!]을 읽으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던 '에너지'에 대해 다양하게 이해하며 생각을 키워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을 다양한 분야와 융합적으로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사고을 심어주며,

등 논술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해 볼 수 있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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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098 [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5-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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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

최미다 글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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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만나다 보니

내가 알고 있는 과학자와 과학 이야기가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만나보는 이야기마다 재미있고 호기심있게 다가옵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098 [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의 영양소로만 알고 있는 단백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과학자 뮐더를 통해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뮐더는 네덜란드 화학자로서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동식물의 세포에 대해 연구하다 질소로 된 물질을 발견하고 그것을

 '단백질'이라 하고 Pr.로 표시했습니다.

 

단백질은 영어로 'protein'으로 그리스어원 'proteios'에 기원하여

 '중요한,첫번째' 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몸의 구성물중 수분 다음으로 많은 단백질은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성장시키는 물질입니다.

또한, 병원균을 물리치는 항체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가 건강하게 지낼 수있게

전반적으로 도와줍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098 [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는

교과연계과정이 같이 구성되어 아이들 중· 고등 학습시에 필요한 내용들을

​읽어보며 지식을 습득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것을 유지,성장 시키기위해서는

음식물로 섭취해주는 단백질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많이 먹는다고 좋은 단백질이 아닙니다.

단백질의 섭취는 단백질의 원소 질소를 생각하여  질소의 섭취량과 배설량이 같은 상태인

 질소 평형이 이루어질 수있게 알맞게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됩니다.

    

 

단백질에는 알부민, 락트알부민, 글로불린, 글라이신, 글리아딘, 제인, 호르데인,

콜라겐, 케라틴등의 단순 단백질과 핵당백질, 당단백질, 지방 단백질,

철 단백질, 아연 단백질이 있습니다.

또한, 영양학적 가치에 따라 완전 단백질, 부분적 불완전 단백질, 불완전 단백질로

분류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뮐더의 10개의 수업으로 알게 되는 단백질에 대한 이야기들은 

 <만화로 본문 읽기>를 통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더욱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우리 몸의 새로운 조직세포를 합성하고 손상된 조직을 보수하며,

효소,호르몬 및 항체를 만드는 일을 하는 단백질의 다양한 기능을 알게 됩니다.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은 아미노산의 종류나 개수에 따라 단백질의 종류가

 달라진다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능성 아미노산으로 피로회복, 조미료, 사료, 섬유등의 상품으로 만나볼수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 주위에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게 합니다.

 

그동안 알지못했던 단백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대 과학에서의 아미노산에 대한

연구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나보며 그 끝없는 아미노산의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098 [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를 읽고 난후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단백질에 대해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구성 물질인 아미노산의 다양한 모습과 기능들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제 중학교에 올라간 딸아이가 읽기에도 큰 부담 없으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볼 수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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