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uranusj7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uranusj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uranusj77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07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전문 평가단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whrh rkqlsek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24439
2012-07-29 개설

2018-10 의 전체보기
백영옥 에세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8-10-31 23:35
http://blog.yes24.com/document/108003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백영옥 저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백영옥 에세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는 제목을 시작으로 '혼자여서 즐거운 밤의 밑줄 사용법'이라는 부제까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 생기게 합니다. 작가의 다양한 이력과 함께

방대한 독서를 통해 수집된 문장들이 담긴 에세이라는 점도 충분히 흥미가 가게 합니다.

이야기에 대한 설레임을 가지고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백영옥 작가님이 들려주는 자신과 책의 만남 이야기는 한밤중에 조용히 울리던 추억속 라디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곤소곤 들려주는 작가의 에피소드와 책속의 울림있는 글들이

어우러져 잔잔하면서도 의미있게 가슴속으로 다가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에세이를 읽어가면서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을 마주하게 되며

아픔,슬픔,상처들의 상황에서 받고 싶었던 따뜻한 위로들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책을 읽으면서 밑줄을 쳐가며 마음속에 저장하고픈 문장들이 가득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나는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미스터리한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사랑이라는 감정의 유효기간은 언제인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영화 <중경삼림>속 금성무의 대사'만약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1만년으로 하고싶다'에 설레이는 자신을 보면서 정말 사랑이라는 감정은

버릴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에겐 내가 있지만 너를 기다려>​

아프리카의 스와힐리족의 사람이 죽어도 누군가 그 사람을 기억한다면 살아있는 것이고,

기억해줄 사람 모두 죽어 더이상 자신을 기억해줄 사람이 없다면 비로소 죽음의 시간에 들어간다는 그들의 특별한 시간관념이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내 영혼아, 조용히 앉아 있자>

저마다의 사연들과 함께 하는 글 중 나만의 이야기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글에

울컥하게 됩니다. 슬픔에 상처 입은 사람에게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것,

안아주는 것은 그 어떤 것들보다도 큰 위로가 된다는 것에 공감을 하며 글을 읽어가게 합니다.

이럴때의 침묵은 그저 흘러넘쳐도 좋다는 작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라는 제목의 의미를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구인에게는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버리는 삶과 버티는 삶 중 어떤 것이 더 힘이 들까요? 또 우리 삶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에 나오는 '지금도 버티고 있는, 그래서 아무 일 없이

흘러가고 있는 우리 삶은-실은 그래서 기적이다'이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마음을 다해 대충 산다는 것>

요새 세상에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생활속에서 걱정이 있는 삶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대비를 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한 걱정은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걱정 없는 삶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작가가 알려주는 티베트 속담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에  웃음이 나면서 잠시 걱정들을 잊어보기도 합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어린 날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 가득한 그 어느 날 만나게 되었다는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번은 없다」는 나의 존재에 대해, 반복되지 않을 오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걱정과 아픔으로 힘들때 나 자신에게 최고의 위로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아르테 백영옥 에세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는 마음속 걱정, 슬픔들을 흘려보내며 따뜻한

위로를  받아 보게 합니다. 백영옥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가슴 깊이 잔잔한 울림을

가지고 지금의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솔직해져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2 [노란 주전자] | 기본 카테고리 2018-10-29 09:55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5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노란 주전자

최일순 글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2 [노란 주전자]는 예쁜 꽃밭에 놓여진

노란색 주전자와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노란 주전자과 동물 친구들의 만남이 궁금해지면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이 먹이를 찾아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때 이상한 물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속 꽃밭에 있는 노란 주전자였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은 노란 주전자의 안으로 들어가보며 집을 만들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의 소리에 숲속 동물들이 몰려왔습니다.

노란 주전자를 보며 뱀은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생쥐는 하늘의 별을 보는 발코니로​
다람쥐는 도토리와 알밤을 담아놓는 곳으로, 꿀벌은 꿀을 저장하는 곳으로

두꺼비는 놀이터로 ,토끼는 사냥꾼을 피해 숨을 곳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숲 속 동물들은 자신들의 생각으로 노란 주전자를 차지하려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노란 주전자는 그만 넘어지고 굴러 찌그러진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상한 모습이 된 노란 주전자를 보며 동물들은 노란 주전자 옆을 떠났습니다.

 

어느 날 아빠와 산책을 나온 소년이 노란 주전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아빠와 소년은 찌그러진 주전자를 펴고 깨끗이 색칠하고

온 가족들이 모여 예쁜 그림도 그려서 꽃무늬 노란 주전자로 변신시켰습니다.

숲 속 동물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노란 주전자를 보며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가족들의 모습에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무늬 노란 주전자를 소년의 여동생은 정원의 꽃들에게 물을 줄때 사용하고

엄마는 난로위에 올려두고 주전자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헌 실을 새 실로 만들고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차를 마실 때 사용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숲 속 동물들도 행복했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2 [노란 주전자]는 동화를 읽으면서 버려진

노란 주전자의 놀라운 변신에 놀라게 됩니다. 

숲속에 버려진 노란 주전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러면서사람들이 함부로 물건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하며 물건을 아껴써야겠다는 반성을 해보게합니다.

노란 주전자를 보며 자신들만의 생각을 보여주는 동물들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숲 속 동물들이 욕심부리며 서로 갖기 위해 싸우다 망가져 버린 노란 주전자가

오두막 가족들의 관심과 정성에 멋지게 바뀌어져가는 과정이 따뜻하며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동화로 배우는 화해[바퀴벌레 등딱지] | 기본 카테고리 2018-10-29 09:52
http://blog.yes24.com/document/107925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바퀴벌레 등딱지

최미정 글/이효선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77 [바퀴벌레 등딱지]는 왠지 생각만해도 징그러운 느낌이

    드는 바퀴벌레를 보면서 놀라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제목속의 바퀴벌레 등딱지와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면서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게 합니다.

 

 

[바퀴벌레 등딱지]안에는 바퀴벌레 등딱지, 일등급이 뭐야!, 노래해요,노래...

맛조개랑,꽃게랑,소라고둥,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 마법사 농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동화를 읽어보면서 화해에 대해 생각해 보며 배워볼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 등딱지>

수철이는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시커먼 등딱지의 바퀴벌레를 잡아 책을 읽고 있는

지호의 뒷목에 바퀴벌레를 넣었습니다깜짝 놀란 지호는 펄쩍펄쩍 뛰다가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바퀴벌레는 지호의 옷속에서 죽어서 나오고,그 일로 수철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벌을 서게

 되었습니다선생님을 기다리다 깜빡 졸다 깬 수철이는 어둠속의 까만 옷을 입은 바퀴벌레를 보게 됩니다. 바퀴벌레들 사이로 잡혀 온 수철이는 인간 세상을 공격하려는 바퀴벌레 군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척추장애가 있는 등이 굽은 지호를 바퀴벌레 같다며 놀렸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지호때문에 자신만 혼난다고 생각한 수철이는 지호를 더욱 괴롭혔습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인간들에 대한 복수로 수철이를 죽이겠다며 발톱을 세운 바퀴벌레들이

달려들었습니다. 그 순간 수철이는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며 지호를 바퀴벌레로 놀리지

않겠다고 외치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다음 날 아파서 학교에 오지 않은 지호를 문병 간

수철이는 그동안 괴롭혔던 일들을 사과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놀리며 괴롭히는 수철이의 모습이 어리석으며 나쁘게보입니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수철이가 바퀴벌레들에게 잡히며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되자

지호의 입장을 이해하게되고 그동안의 자기 잘못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지호에게 사과하며 수철이의 사과를 받아주는 지호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일등급이 뭐야!>

지원이네 아빠는 일등급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언니가 일등급을 받아오지 못해

아빠는 언니를 혼냈습니다. 유치원생 지원이는 울고 있는 언니에게 계란 프라이를 해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언니 성적표가 나오는 날 언니는 집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강가에 쓰러져 있는 언니는  청소미화원 아저씨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원이는 언니가 병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자신의 저금통을 깨어

계란을 사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지원이는 언니에게 계란 프라이를 많이 해주겠다며

빨리 집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일등급 성적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아빠와의 갈등에 언니는 힘들어합니다.

힘들어하는 언니에게 지원이의 계란 프라이는 그 어떤 것 보다도 행복하며 힘을 내게하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아빠와 언니 모두가 행복해지는 화해의 방법을 찾아 가족들이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

혜리는 위문편지를 보내고 연필과 지우개를 선물 받았습니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 혜미를

사랑한다고 글을 쓰는 순간 지우개가 글자들을 지웠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쓰며 지우개를

살펴본 결과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열 감기를 심하게 앓아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린 혜미랑 엄마가 같이 살고

혜리는 따로 떨어져 외할머니와 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외할머니가 미국으로 가게되자

 다시 엄마랑 살게 된 혜리는 엄마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됩니다.

 엄마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날 혜리는 엄마의 진심을 듣고 자신의 진심을 글로 씁니다.

혼자 외로웠던 혜리의 글을 지우개는 지우지 않았습니다.

자신 혼자 버려졌다는 생각을 하며 엄마와 혜미를 미워했을 혜리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사실은 그 누구보다 엄마와 혜미를 생각하는 혜리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여

엄마가 혜리의 숨여왔던 감정을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혜리와 혜미,엄마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77[바퀴벌레 등딱지]를 읽으면서 다양한 갈등 상황속에 있는

인물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화해해가는 과정들을 동화로 만나보며 배워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월간 샘터 11월 - 미운오리, 백조가 되어 날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0-28 22:18
http://blog.yes24.com/document/107917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샘터 (월간) : 11월 [2018]

샘터편집부 편
샘터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1월을 생각해보면 왠지 모를 쓸쓸함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11월의 풍경을 상상하다 만나보게 된 월간 샘터 11월의 목마 표지는 전혀 생각지 못한 모습이라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무의 질감과 함께 목마에 새겨진 무늬가 목마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하며 다음12월 표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합니다.


샘터 11월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미운 오리, 백조가 되어 날다>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으며 각자만의 상황에서 노력을 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백조가 되어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햇병아리로 처음 직장 생활을 했을때의 일들이 생각나면서 추억에 젖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달에 만난 사람-라디오 디제이 김차동>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침 방송을 위한 그의 노력과 성실함에 놀라게 되며 진정한 라디오 스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평소 웹툰을 좋아하는데<이 남자가 사는 법-웹툰 작가 배성태>이야기를  통해 진솔한 알콩달콩 신혼이야기의 작가 웹툰을 새로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디자인 이노베이션-버려진 유리병의 쓸모>를 읽으면서 업사이클 디자인, 업사이클링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리사이클링은 많이 들어봤어도 업사이클링은 조금 생소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버려진 유리병의 쓸모를 통해 업그레이드와 재활용이 합쳐진 업사이클링에 대해 정확히 알며 우리 생활속에서도 업사이클링 가능한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위로-한마디 말이 건네는 위로>를 읽으면서 경상북도에 있는 말무덤의 유래가 의미있게 다가오면서  우리가 쓰는 말에 대해서도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일기>와 함께 가족의 사랑과 노력으로 아버지의 병을 이겨가는 <파랑새의 희망수기>도 감동스럽게 다가오며, 이야기를 읽으며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월간 샘터11월로 마음속에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 볼 수 있었습니다.




  샘터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국을 깬 골프장,SKY 72 이야기 [동심 경영] | 기본 카테고리 2018-10-24 22:46
http://blog.yes24.com/document/107835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심경영

황인선,SKY72 공저
소담출판사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담출판사 [동심 경영]을 처음 만나게 되었을때 어떤 주제 관련 책인지 조금은 헷갈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 경영책들은 왠지 어렵다는 느낌이 있어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드는 생각은 재미있다,웃기다,술~술~ 이해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스카이72 골프장 경영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가득한 만큼 실제적이며 쉽게

경영 전략 및 마케팅 관련 아이디어들과 스카이72의 남다른 노력들이 이해되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골프라는 운동을 가까이 하지 않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에게 골프를 치고 싶게 만드는

골프장 스카이72의 경영 이야기들은 기존에 내가 생각하는 골프장들의 이미지와 많이 다르며

 신선했습니다.

붕어빵 포장마차,'골프에서 Fun을 발견하라'는 유머 퍼포먼스, 글속에 인생의 의미까지 느끼게

하는 유머 글판 등 스카이72의 마케팅은 사람들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들이 가득하여 사람들이

자연히 찾아들게 만듭니다.

골프장인 만큼 골프 관련 여러 에피소드들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스카이72에서 골퍼들과 함께 하며 그들을 서포트하는 캐디에 대한 인식도 조금더 전문적이며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드넓은 잔디밭을 생각하게 만드는 골프장과 달리 척박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며 공생 보존해가는 스카이72의 그들만의 노력들이 좋게 보였습니다. 

책 제목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그리워하며 재미있는 추억 가득한 동심과 유머를

스카이72 경영 곳곳에서 만나 볼 수있는 만큼 골프를 배워 스카이72에 진짜로 가보고 싶게

만듭니다.

책을 읽다보면 [동심 경영]의 황인선 작가에 대해서도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마케터로서 경험 가득한 그의 통찰력있는 글은 재미와 정보 두 가지를 한번에 만나 볼 수 있게

합니다.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의 스카이72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이런게 마케팅이구나!'라는 것을 절로 느끼게 됩니다.

 

 

소담출판사[동심 경영]은 자신들만의 스토리와 남다른 아이디어들이 모아진 재미 가득한

 스카이72 골프장의 기업 경영에 대해 알게 해줍니다. 그들만의 특별함이 가득한 스카이72는

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추억들을 안겨준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경영에 관한 다양한 철학과 비전, 골프에 관한 모든 것들을 스카이72 이야기에서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