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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 여행84 [투명인간 최철민] | 기본 카테고리 2019-02-0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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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투명인간 최철민

한예찬 글/공공이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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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84 [투명인간 최철민]은 투명인간의 모습으로

계란과 라면을 들고 뛰어가는 철민이의 모습이 익살스러우면서도 호기심이 느껴집니다.

경찰 아저씨는 왜 철민이를 따라가는지, 철민이가 보이는 것인지 여러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되면 어떨까?라는 여러 상상을 해보게 되면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철민이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공부가 중요하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힘든 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야구를 할 수도

야구장에도 갈 수 없자  엄마의 간섭등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것으로부터 탈출하고 싶었던 철민이는 학원 수업이 끝난 후  새로 생긴 신비마트에서

처음보는 음료수를  사먹게 됩니다. 그 음료수는 특별한 실험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상상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안내글이 있었습니다.

 

철민이처럼 학교 수업과 학원 과제등 학업 문제들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있는 모습이라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자유롭게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를 할수도

즐길 수도 없다는 상황이 조금은 슬프게 다가옵니다.

 

 

음료수를 먹은 철민이는 어지러움을 느끼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깨어난 철민이는

온 몸이 아프더니 자신의 몸이 이상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 갔던 철민이는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투명인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철민이는 주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믿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배가 고파 집에 왔던 철민이는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지만 자신의 몸만 투명이고 

물건들은 거울에 비쳐서 챙길 수 없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투명인간의 몸이 된 철민이는 어떤 기분일까요?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상상만으로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

 

 

 

투명인간의 몸이 된 철민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게 망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학원을 갔습니다. 학원 아이들에게 귀신소리를 내어 깜작 놀라게 하고, 두루마리 휴지를 풀기도 하며 ?아이들에게 학원에 귀신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투명인간이 되도 배가 고팠던 철민이는 편의점과 마트에서 음식을 몰래 훔쳐먹으며

찜질방에 잠을 자기도 하고 사람들의 음식을 몰래 뺏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가지 않는 투명인간의 생활이 자유롭고 즐거울 것 같았던 철민이는

점점 지루함을 느끼고 학교가 그리워졌습니다.

 

철민이의 투명인간 생활이 생각만큼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골탕먹이거나 투명인간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음식을 훔칠 수 밖에 없었다는 핑계들이

조금은 어리석게 느껴졌습니다. 철민이가 자신의 잘못을 빨리 깨우쳤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마트에서 음식들이 없어지자 경찰의 감시가 시작되고, 철민이에게도 힘든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으로 갈 곳이 없어진 철민이는 걱정 가득한 엄마의 메세지와

좋아하는 화영이이로부터의 문자 메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화영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하기로 하였습니다.

신비마트에서 철민이가 마셨던 음료수에 대한 실마리를 찾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는 이야기에 철민이는 슬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의 불평을 후회하며  투명인간이 되어 자신이 한 나쁜 행동들을 후회하였습니다.

그 순간 화영이가 철민이를 불렀습니다.

 

철민이의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투명인간이 생각만큼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행동들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철민이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84 [투명인간 최철민]을 읽으면서 투명인간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서부터 혼자만 투명인간이 되어서 외롭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까지

 여러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을

위한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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