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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동시집 [말모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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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모이

김미영 글/배도하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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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6 [말모이]는 순우리말 동시집으로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말들을 동시안에서 만나보게 하며 동시를 즐겨보게 합니다.

[말모이]는 김미영의 동시에 배도하의 그림이 함께하여 따뜻한 느낌이 들게 하며 

제1부 말모이, 제2부 거위영장, 제3부 우멍거지, 제4부 도깨비뜨물로 구성되어

다양한 우리말들을 만나보게 합니다.

 

 

순우리말 말모이가 사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풀벌레, 다람쥐, 나무들의 말을 받아쓰는 숲이 <말모이>라는 동시를 시작으로

음력 2월에 심통을 부려 꽃샘바람을 불게 하는 할머니 <바람할미>때문에

꽃마을에 회의가 열리고, 때때로 걷었다 벌였다 하는 가게 <헛가게>속의 옥수수들의 모습

가을 역으로 들어오는 살사리꽃 기차 속의 <살사리꽃>이 코스모스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한평생을 의미하는 <한뉘>, 지구를 의미하는 <땅벌>, 해돋이 때 처음으로 비치는 빛 <햇귀> 등

의미 있고 예쁜 순우리말들을 알게 되어 기쁘게 합니다.

 

 풍년을 알리는 설날 아침에 오는 눈 <설밥>

외국인에게 바가지요금을 받는 장미 수퍼 아줌마는 조금도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없고 뻔뻔한 

<언죽번죽>
은행나무, 단풍나무 둘레를 기웃기웃하는 이른 가을에 부는 선선한 바람 <색바람>

삶은 달걀 돌알을 먹고 체육시간 달리기를 하는 <돌알>

순 우리말은 보기에도 듣기에도 예쁘다는 것을 다시 느껴보게 합니다.

 

 

고래 잡으러 가는 <우멍거지>, 보름달의 혈액형이 궁금한 <핏본>

아픈 이유를 알게 하는 <내림바탕>, 따돌림으로 하늘 학교로 간 은별이 <돌림쟁이>

장마 대비 장 보러 가는 개미들 <개미장>, 도깨비 아들이 되기 싫은 <도깨비뜨물>

도미에게 빌려준 그림으로 오해를 사게 되는 <등글기>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26 [말모이]를 읽어보면서 순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동시의 재미, 따뜻함을 함께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동시를 통해 알게 된 일상생활에서 잘 들어보지 못한 순우리말들을 더 생각하고

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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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해결사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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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걱정 해결사

김영 글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의 모든 걱정들을 해결해 줄 것 같은 제목과 걱정 없이 웃게 만드는 귀여운 표지의 그림들이

예쁘게 다가오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25 [걱정 해결사]를 만나보았습니다.

 

[걱정 해결사]는 제1부 걱정 해결사, 제2부 하늘 인사, 제3부 스쿠터 타는 할아버지

제4부 길 잃은 꿀벌로 구성되어, 시인 김영의 동시와 동시를 나타내는 아이들의 그림들이

함께 하여 친근하고 재미있게 동시를 즐겨보게 합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느껴지는 여러 감정들을 동시로

만나보는 시간들이 즐겁게 느껴지면서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이

동시를 더 친근하게 느껴지게 하였습니다.

엄마 아빠의 싸움에 우산 없이 나온 밤길에 만난 고양이 한 마리가

엄마 아빠가 걱정하신다며 타이른다는 <자동차 위의 고양이>

쪽지 쓰며 설레고 숙제하며 쉬고 싶어 하며 반성문 쓸 때 흥분한다는 연필 이야기<연필이 하는 말>

그 애와 함께 기악 합주 발표회 연습을 하면서 나오게 되는 수줍은 미소 <첫사랑> 

마음 속  걱정을 비밀 일기장에 써보면서 무겁던 걱정들이 괜찮아지는 <걱정 해결사>

 

숨 막히는 미세먼지 세상을 청소해 주는 <하늘 청소부>

투명한 항아리에서 이름을 뽑아 마니또를 위한 고민을 해보게 하는 <내 마니또>

여름 더위에 정신 잃고 교실에 들어가게 된 <말벌>

언니 교복과 구두를 시샘해보는 <중학생 언니>

엄마 아빠라는 무관심한 관객으로 인해 언니와의 싸움이 단박에 끝나는 <심심한 연극>

위층 아래층 일방통행에서 합동 대책을 만들게 하는 <내 집인데>

 깊은 밤 할머니의 귀신 이야기에 눈동자가 똘망똘망해지는  <여름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25 [걱정 해결사]는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러 생각과 감성을 느껴보게 하였습니다. 동시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개성만점 아이들의 그림이

 함께 하여 더욱 재미있게 동시집을 만나보며 동시를 감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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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감나무 위 꿀단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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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나무 위 꿀단지

양정숙 글/이소영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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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의 정감 가는 모습들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110 [감나무 위 꿀단지]를 만나보았습니다.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인 [감나무 위 꿀단지]에서는 감나무 위 꿀단지, 잃어버린 사진 값
백 번째 시루떡, 내 더위, 택배로 온 힘찬이의 다섯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게 하며
이야기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게 합니다.

 

 

<감나무 위 꿀단지>

할아버지가  천식으로 기침을 하거나 식구들이 배탈이 났을 때, 아버지가 일하다 지쳐

식은땀을 흘릴 때 꿀을 물에 타먹으면 모두 낫게 해주어 봉석이네 집에서는

꿀이 없어서는 안 될 상비약입니다.

봉석이네 가족들은 귀중한 꿀단지를 마당 한 귀퉁이에 있는 감나무에 올려두고

밤이면 나타나는  밤손님으로부터 지켰습니다.

밤이면 나타나는 밤손님은 빨치산으로 얼마 전 막내 삼촌을 의용군으로 끌고 가고,

아버지까지 끌고 가려고 밤이면 찾아와 이것저것 물건들을 가져갔습니다.

집안 여기저기를 뒤지는 덥수룩한 수염과 헐렁 모자를 보면서 어머니는 도련님이 생각나

밥을 차려주고 기침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나무 위의 꿀단지를 꺼내주었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던 시절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쟁으로 같은 한민족이지만

서로 상대편에 서서 누군가를 해치려는 모습이 가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누군가의 남편이고 동생이었을 빨치산이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과 꿀단지를 받으면서

그에 대한 보답을 하는 장면이 가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잃어버린 사진 값>

시골에서 읍내로 전학을 간 영숙이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돈을 준비하여 나흘 후에 찾으러 오라는 사진관 아저씨의 말에 영숙이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돈이 없어 준비물인 그림물감을 준비해 가지 못한 상황에서 사진값을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러웠습니다. 엄마에게 이야기하여 아빠 몰래 쌀 한 되를 팔아 사진 값을 준비하는데

그만 그 돈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돈으로 인해 영숙이는

울음을 나왔습니다. 교실에 들어온 선생님은 영숙이를 교무실로 불러 사진 값을 주며

비밀로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만나보는 옛 사진은 정감 가면서도 그때 그 당시를 상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보았을 때 영숙이의 설레는 마음과 함께 힘들게 준비한 돈을 잃어버린

영숙이의 어려움을 해결해 준 선생님의 고마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10 [감나무 위 꿀단지]는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시대의

옛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각양각색의 동화와 함께

동화와 관련된 작가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며 동화를 더 잘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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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아름다운 우정 [쪽지 싸움]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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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쪽지 싸움

신은영 글/박다솜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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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짝꿍과 쪽지를 주고받으며 놀던 생각이 나면서 무언가 열심히 적고 있는

아이의 그림이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09 [쪽지 싸움] 이야기에 대해 궁금하게 합니다.

동화[쪽지 싸움]을 통해 아름다운 우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고 하니 빨리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게 합니다.

 

 문해교실에 가는 할머니를 위해 훈민이는 할머니가 필요한 것들로 채워진 필통을 선물하고

정음이는 밝은 회색 스카프를 골라 할머니를 꾸며주었습니다.

학교로 먼저 가는 훈민이를 따라잡던 정음이는 뒤에서 뛰어오던 두리로 인해 넘어져 다치는

훈민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정음이는 사과도 안 하고 가는 두리를 잡아 오빠에게 사과시키고

부축해서 교실까지 가게 하였습니다. 뒤늦게 교실에 온 두리는 지각하지 말라는 선생님의 주의에

억울하면서도 정음이에게 화가 났습니다.

 

문해 교실에 간 강진주 할머니는 짝꿍 이대로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문해교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한글을 배우지 못한 각자만의 사연에 공감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이대로 할아버지는 자신의 마음이 담긴 쪽지를 강진주 할머니에게 주었습니다. 

쪽지에는 '자한대'라고 쓰여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마니또를 뽑는 날 두리와 정음은 서로를 마니또로 뽑았습니다.

정음과 두리는 서로를 도와주기는커녕 서로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쪽지에 적어보냈습니다.

어려운 형편과 상황으로 한글을 배우지 못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야기가 안타까우면서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에 있어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며

문해교실 속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열정을 응원해보게 됩니다.

 

 

 

'자한대'라고 쓰인 쪽지를 '자로 한대 맞아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 할머니는 정음이가 써준

'이런 쪽지를 보내지 말라'는 쪽지를 써서 이대로 할아버지에게 주었습니다.

개교기념일에 할머니의 문해교실에 따라 간 정음이는 이대로 할아버지가' 차 한 잔'을 '자한대'로

잘못 써서 할머니와의 사이에 오해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육시간 여자 대표 남자 대표 달리기에 정음이에게 진 두리는 정음이 사물함에 왕거미 장난감을

넣어 장난치고, 정음이는 쥐 장난감을 두리의 책상 안에 넣어 두리를 울게 만들었습니다.

 정음이의 장난에 화가 난 두리는 할아버지에게 정음이를 혼 내달라고 하며

정음이를 부르는 순간 이대로 할아버지와 정음이는 눈이 마주쳤습니다.

할아버지를 대신하여 쪽지를 두리가 썼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해가 풀리고 두리와 정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쪽지를 전달하고 놀이공원도

함께 가면서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자한대'로 잘못 쓰인 쪽지로 인해 오해가 생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도

웃음 나게 하였습니다. 서로를 앙숙으로 생각하던 정음이와 두리도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보기 좋았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109 [쪽지 싸움]은 동화를 통해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서로를 향한 작은 오해가 친구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만큼

친구 사이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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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형이 나타났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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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형이 나타났다

정복현 글/정은선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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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12 [진짜 형이 나타났다!]는 표지의 같은 얼굴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야기에 대한 상상을 해보게 됩니다.

두 아이 중 진짜는 누구일지 [진짜 형이 나타났다!]를 읽어보았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보리에게는 보보 형이 있습니다.

보리와 똑같은 모습을 한 보보 형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위해 만들어진 최신형 생체 로봇입니다.

보리의 다섯 살 때부터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감정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보보는 출근을 하는 엄마 대신 보리를 돌보고, 보리를 괴롭히는 사람에게서 구해주며

자신도 알게 모르게 형제 사이의 우애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미래 사회에 보보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애라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보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젓가락처럼 붙어 다니던 보리와 보보는 그린초등학교에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긴장하는 보리를 안정시키며 들어간 새로운 반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보리와 보보를

쌍둥이로 소개하였습니다.

피구대회를 위한 피구 연습이 있는 날 보보는 이리저리 공을 피하며 보리에게

공을 주기도 하며 시합을 이겼습니다. 시합 후 은혁이가  먼지를 많이 먹었다며

오일을 가지고 와 보보에게 주었습니다. 보보는 오류가 날까 봐 마시는 시늉만 했습니다.

같은 반 강현이와 친해지고 싶은 보보는 강현이와 스케이트장에 갔다가

강현이가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였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수업 중 질문에 대한 대답도 척척해가며 친구들과 선생님의 관심 대상이 되는 보보를 보면서

강현이는 시비를 걸며 질투하였습니다.

로봇이라는 것을 숨기며 학교생활을 해나가는 보보와 그런 보보의 도움으로 차츰 학교생활을

적응해가는 보리를 보면서 불안과 안도감이 함께 느껴지게 됩니다.

동화를 통해 미래사회에서 우리의 생활을 도와줄 로봇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보보는 자신을 로봇으로 의심하는 강현이와 은혁이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보보의 정체를 의심하며 밝히려는 강현이는 보리와 보보를 집으로 초대해 과자를 주거나

교실에서 환상의 짝꿍 찾기 게임을 한다며 하트 기계에 손을 올려놓으려고 하였습니다.

강현이의 강압적인 행동에 형을 보호하려는 보리가 선생님에게 말하려고 하자

강현이가 보리의 팔을 낚아챘습니다. 그 모습을 본 보보는 강현이를 힘주어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감정에 문제가 생겨 폭력을 사용한 로봇으로 보보는 다시 연구소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강현이의 비밀을 알게 된 보보는 보리에게 비밀로 하며 엄마와 보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로봇이지만 그 누구보다 잘 보리를 이해하며 보호해 주던 보보가

인간과 같은 감정을 알게 되어 다시 연구소로 가게 되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로봇의 역할을 어디까지 생각하고 이해해야 할지 고민해보게 하였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12 [진짜 형이 나타났다!]는 과학적 발전이 이루어진

미래사회 속에서 로봇이 우리와 함께 생활해나가는 모습을 상상해보는 시간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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