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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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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박신식 글/젤리이모 그림
소담주니어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19 로 모두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 또한 즐거운 학교 생활이 아닌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 선생님과의 즐거운 수업시간들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제는 아이들도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알아둘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 교과와 연계된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배워보고 이해해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한 박신식 글 작가님이 들려주는 바이러스 이야기는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젤리이모 그림 작가님의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함께 하여 더욱 즐겁게 책을 만나볼 수 있게 합니다.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겉표지의 마스크 쓰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 하며 마스크 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소담주니어[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알기에서부터 시작하며

깔끔 바이러스, 스트레스 바이러스, 마스크 바이러스, 떨어져 바이러스, 면역 바이러스

에피소드들을 통해 일상생활속에서의 손 씻기, 불안 해소,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면역력 기르기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게 합니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온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나온 열화상 카메라에

이야기하였습니다. 열이 높을까봐 혹은 열화상 카메라에 걸릴까봐 저마다의 걱정이 함께 하면서 

이제 일상생활속에서 마스크가 옷이 된 느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수업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은 조금은 힘들지만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쓰기가 꼭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하였습니다.

민호는 마스크가 갑갑하여 화장실에 가서 살짝 내리기도 하고, 마스크로 인해 친구의 말을

잘못 알아듣기도 하였습니다. 


에피소드3 마스크 바이러스 -마스크로 바이러스 막기의 민호 이야기를 통해

요즘 아이들의 학교 생활속 모습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달라진 학교의 모습이기도 하면서 생활속에서 마스크를

왜 써야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화를 읽은 후 <어린이 질병 예방>코너를 통해 마스크 종류와 기능, 마스크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이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담주니어 초등 교과연계 알려줘 시리즈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이해하며 예방하는 법들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무섭게 생각되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손을 깨끗이 씻으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스크를 쓰며,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며, 질병에 걸리지 않게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건강하고 알찬 지식들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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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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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이혜린 저
소담출판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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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는 제목부터 흥미가 생기게 합니다. 누군가에게 갖게 되는 나만의 나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타인의 시선이 불편하면서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속 깊이 나쁜 마음을 숨기기 바쁘면서 나만 그런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해보게 되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내 안의 마음이지만 내 마음이 아닌 듯 거리 두던 자신 안의 솔직한 나쁜 마음을 이혜린 작가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를 통해 누구나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며 같이 그 감정들에 공감해 보게 합니다.


이혜린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짧은 글이지만 마음속에 훅~~치고 들어오는 공감과 솔직의 이야기들이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타인 혹은 나 자신에 대해 갖게 되는 있는 그대로의 평가를 단맛으로 만나보고 싶지만 현실 속 인생 속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체로 쓴맛으로 느껴지게 합니다. 쓴맛이 느껴지는 만큼 좋은 감정이 아닌 싫은 감정들이 더 오래 기억되고 남습니다.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는 목차 사람이 싫다, 회사가 싫다, 네가 싫다, 내가 싫다가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작가의 나쁜 마음을 만나보게 합니다.

 

나이가 들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아질수록 사람들에게 질린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사람이 싫다'라는 문맥은 지금의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 속에서 저마다의 마음을 숨기고 보이는 이중적이며 이기적인 행동과 사고에 상처받았던 때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회사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열렬한 사랑과 충성을 하다 마주치게 되는 배신은 우리에게 쓰나미 같은 큰 충격과 상처를 남깁니다. 내가 정성을 다한 만큼의 결과를 만나볼 수 없어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더욱 없어지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누구나가 원하는 성공을 향한 마음속에서 자신의 열정을 누가 훔쳐 갔는지, 왠지 세상이 나만 뒤처지게 만든 것  같은 상황 속에서 문제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실 속에서 왠지 무언가 핑계를 대야 할 것 같은 지금의 마음을 보면서 정말 나 자신이 싫어지는 순간입니다. 

 

이혜린 에세이 [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를 읽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속 이야기를 만나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 저 깊이 숨겨두었던 비관적이며 암울한 나만의 나쁜 마음들을 꺼내 어깨를 다독여주며 공감하고 위로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모두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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