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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 이광호 | 책이야기 2017-06-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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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 그당 시

이광호 저
생각나눔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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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되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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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 이광호 시집


추억을 추억할 수 있게 해주는 순간을 간직한 시집 %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달력은 바뀌었고 기억은 추억이 되었다.



 


 

사랑해서

사랑한 게 아니라

사랑을 하다보니

사랑해 졌어요

/

더 사랑할게요 (061page)

마지막에 작가님이 되물어 온다

여러분의 그 당시는 어떻습니까?

나에게 물어본다.

나는 그 당시 어땠지?

누구나 그렇듯 깊이 사랑에 빠졌고...

격하게 사랑했고 또 다시 이별하고 다시 사랑하고.....

그래도 사랑에 있어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더 주지 못해 아쉬워했고 또 더 사랑받고 싶어했고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다.


그렇게 결혼 후 잊혀졌던 그 설레였던 마음이 간질간질 그 당시 기억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떠오른다.

작가님의 시 하나하나는 짧았지만 하나하나에 긴여운이 남았다. 

그래서 그 당시를 떠올려보느라 금방 읽혀지겠노라 생각했던 책이 여러날에 나누어져 읽혀졌다.


또 책을 꺼내어 이 시를 읽어볼것 같다.

눈으로 마음으로

그리고 그 시절을 꺼내어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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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낌없이 뺏는 사랑 | 책이야기 2017-06-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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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저/노진선 역
푸른숲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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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얼마전 피터 스완슨님의 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보고서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였는데....

이번엔 작가님의 신작 가제본 아낌없이 뺏는 사랑을 좋은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처음 새빨간 표지의 책을 접하고 제목을 보며 얼마나 이기적인 사랑이기에 아낌없이 뺏는걸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사랑을 하면 아낌없이 주어도 모자랄판국에 아낌없이 뺏는다는 제목에서부터 흥미를 끌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나도 모르게 조지와 리아나의 이야기에 빨려들정도로 집중하게 되었다
역시 작가님의 필력이 대단한듯 ^^

진짜 책을 읽는 동안 조지의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책글귀중 똥멍청이
이 단어가 이책을 대표하는 표현일듯 하다

조지가 리아나라는 여자와 엮이게 되면서 끊임없이 그 여자의 사건에 이용되고 또 이용되고 그러면서도 그녀를 믿고 또 믿으려하고 주위사람들이 그리 아니라는데도 믿는걸 보면 정말 조지는 똥멍청이가 맞는것 같다

하지만 읽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그 사랑을 리아나가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였다면 어쩌면 이 책이 행복한 사랑이야기로 끝맺었을수도 있었을텐데..

리아나도 그 환경이 여의치않아 그리 독하게 변한것 같은데 조금만 누군가가 알아주었다면 조금의도움을 주었더라면 리아나가 그리 악녀같이 되진않았을텐데...
책장을 넘기며 욕을 하면서도 내심 동정이 되긴했었다
나라면 그 환경에서 그리 버틸수 있었을까..
지금 내 자신의 환경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확실한 결말을 좋아하는 내겐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궁금해지고 자꾸 생각이 나는 소설인것 같다 어떻게 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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