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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페이스 | 책리뷰 2016-01-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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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틀 페이스

소피 해나 저/박수진 역
레드박스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장 한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 반전 심리 스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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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시간의 외출,
내 아이의 요람에 낯선 아기가 누워 있다!
평범한 삶 바로 옆에 도사리고 있는 비극
그 오싹한 악몽이 지금 현실로 살아난다 !!

오랫만에 추운 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싹 잊게 만드는

그런 심리스릴러물을 만나게 되었어요.

레드박스의 리틀페이스 !!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긴장감과 긍금증에

몸서리치게 하는 대반전의 심리 스릴러

공포소설이라기 보다는 독자로 하여금 뒷 이야기를 추적하게 만드는

하지만 예상밖의 결론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리틀 페이스"

 

 

"리틀 페이스"의 저자 소피 해나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그녀의 소설은 무려 51개국에서 32가지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답니다.

"리틀 페이스" 또한 2006년 출간 직후 10만부 이상이 판매되며,

평단과 대중으로 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 리틀 페이스"를 읽은 여러 독자들의 인터뷰 중에서

'소피 해나는 절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라는 찬사의 내용을

보면서 저 또한 정말 대단한 추리력의 소설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평범한 삶 한 겹 아래 도사리고 있는 섬뜩한 진실!

그 악몽이 현실로 살아나는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 리틀 페이스" !!

 

 

이 책의 서두는 잠시 시내를 다녀온 사이에 생후 2주밖에 되지 않은

딸인 플로렌스가 다른 아기와 깜쪽같이 뒤바뀐 것이랍니다.

그기에다 집에 있었던 남편 데이비드는 그 낯선 아기가

딸이 맞다고 오히려 부인 앨리스를 미친 사람 취급까지 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너무 몰입을 하다보니 스스로

주인공 앨리스가 되어 같이 분노하고 같이 의문을 제기 하면서

아기를 뒤바꾼 범인이 누구인지

아님, 어쩜 앨리스가 자기 딸을 정말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등등의 여러 생각을 하면서 갈수록 뒷 결말이 정말 궁금해 지더라구요

 

 

"리틀 페이스"는 앨리스의 아기와 바뀐 신원을 알 수 없는

아기인데요.......

"리틀 페이스"는 상상도 못한 비극 앞에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쉽게, 철저하게 무너져 내릴 수 있는지

소름끼칠 정도로 생생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세상에 데이비드 같은 남편이

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하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 지더라구요.......

 

 

"리틀 페이스"는 정말 예상치 못한 반전에

더 흥미로움을 가지게 하는 손에 땀을 지게하는

심리 스릴러 랍니다.

이 이야기는 플로렌스의 실종과 나중엔 앨리스와 리틀 페이스의 실종 이란

두 사건을 다루면서 이야기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을

들게 하다가

정말 생각치도 못한 대 반전 !!

이 모든 것이 딸을 지키기 위한 앨리스의 자작극 .......

 

오랜만에 읽은 심리 스릴러 였는데 정말 며칠만에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읽어들 보세요

책장이 정말 잘 넘어가는 오싹한 심리 스릴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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