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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간의사랑..신랑은 양성애라는데.. | 기본 카테고리 2009-01-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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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쌍화점

유하
한국 | 2008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저는 주진모가 동성애라고 얘기했더니 신랑은 양성애자라고 얘기하는 군요.누가 바르게 보았는지 모르겠지만....보고 나서 계속 멍한 상태 입니다.꼭 제가 영화의 주인공처럼....다들 불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주진모는 조인성을 사랑했지만...조인성은 송지효를 택한거줘...주진모가 조인성을 보내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고....결국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고 죽이게 되었던 거줘...끝장면에서 둘다 죽는것이 허무하기도 하고, 정사 장면이 생각보다는 야하지 않아 실망했지만 오랜만에 좋은 영화 본듯하여 좋았습니다.기회가 되면 한번더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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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기의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09-01-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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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남편이 쌔빠지게 일하는 이유는??? | 기본 카테고리 2009-01-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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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새해소망은.. | 기본 카테고리 2009-01-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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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러분의 새해소망!
어려분의 새해소망은 무엇인가요?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소망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는 한 해 되세요~
아픈 저의 친정엄마가 완쾌 되는것이 저의 소망입니다.아니 완쾌되는것이 너무 큰 욕심이라면 고통없이 항암치료를 할 수 있었음 좋겠다는 겁니다.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저희곁에 있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조금이라도 엄마를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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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는 내가 지킨다. | 기본 카테고리 2009-01-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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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저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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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투병중인 엄마를 생각하며 손에 들게된 책.읽으면서 너무나 많이 울었고...읽어가면서 그래 막내딸처럼 난 누구에게도 희생하며 살기 싫은데..나의 삶도 있기 때문에 자식에게 올인하고 싶진 않다는 생각도 하며.. 나의 생활에 항상 불만이 많았는데...그러기 전에 먼저 엄마를 생각하자..뭐든 다 자식에게 주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오신 엄마..그런 엄마를 돌아가시기 전에, 볼 수 없기전에 내가 할 수 있는한 내가 해드릴수 있을 한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다.가슴치며 후회하기전에...다른 사람에게 엄마를 부탁하진 않겠다고....

엄마를 돌봐 드리는 일에 의미를 찾아준 책이다.

 

더불어 할머니를 잃어버린 포스트를 볼 때마다 어쩌다...잃어버리고 찾는다고 난리야하고 생각했는데...그럴 수 있다 싶다.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이젠 못할 것 같다.한장한장 자세히 보게 되었다고 할까!!!

나에게 많은 의미를 찾아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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