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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공의 축지법]출간 기념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스크랩 2009-12-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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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성공의 축지법으로
'주식을 했다. 반 토막이 났다.'
'사랑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갔다.'
'직장을 찾았다. 일에서 성취감이 아닌 소외감을 맛봤다.'
인생이라는 여행길에는 사람 수만큼이나 각기 다른 갈증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갈증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고래에게 묻다-창조의 축지법
-고래 : 자갈과 모래, 그리고 시멘트에 공통적인 전체 본질의 맥은 단단함과 공간 채우기입니다. 그러나 그 부분 본질의 맥은 각기 다릅니다. 즉 자갈은 큰 공간, 모래는 작은 공간, 시멘트 즉 돌가루는 미세한 공간이 부분 본질입니다.
-50소년 : 네, 이해했습니다.
-고래 : 우리나라 사람들이 냉장고를 사용하는 부분 본질의 맥은 더운 여름에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지 않고 시원하게 먹는 것이 맥입니다. 이 부분 본질의 관점에서 보면 더운 여름이 없는 에스키모 인들에게는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 본질의 맥으로 보면 사람들이 냉장고를 사용하는 본질은 맛있는 온도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상 4도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느끼듯이 알래스카 사람들도 영상 4도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느낄 것입니다. 당연히 냉장고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부분 본질의 맥만이 아니라 전체 본질의 맥을 종합적으로 생각한다면 에스키모 인에게 냉장고를 팔 수 있는 아이디어는 쉽게 도출될 것입니다.

모래알에게 묻다-돈의 축지법
-모래알 : 자, 그럼 하이트 맥주 사례를 제가 말씀 드린 '진실의 길'로 한번 정리해보세요.
-50소년 : 네, 하이트 맥주를 출시할 시기에 맥주의 진실은 '1. 맥주는 감성적 제품이다. 2. 맥주의 맛은 공법이 좌우한다.'였던 것 같아요. 당시 OB의 시장점유율이 80퍼센트였으니까 80퍼센트의 사람들이 믿는 맥주의 진실이었고 매우 강력한 것이라서 누군가가 깨는 것이 불가능해 보였죠.
-모래알 : 그런데도 깨졌다면 하이트 맥주가 새로운 진실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인데….
-50소년 : 그건 '1. 맥주는 이성적인 제품이다. 2. 맥주의 맛은 물이 좌우한다.'였습니다.
-모래알 : 지렛대 진실은요? 어떤 지렛대가 있어야 새로운 진실이 만들어지는 것이거든요.
-50소년 : 네, 기억납니다. 그건 웰빙(well-being)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그린 마케팅(green marketing)이라고 불렀죠.
-모래알 : 그러니까 웰빙이라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자력을 가진 진실을 지렛대로 새로운 진실을 만든 것이군요. 그럼 새로운 진실의 힘은 어땠나요?
-50소년 : 제가 기억하기로는 출시한 지 약 1년 후, 그러니까 1994년 상반기에 향후 맥주 음용 의향율을 조사했는데, '앞으로 맥주를 마신다면 어떤 맥주를 마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60퍼센트 넘는 사람이 하이트 맥주를 마시겠다고 응답했습니다.
-모래알 : 와, 정말 대단한데요. 불과 1년 만에. 과연 마케팅 신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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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09.12.17] "세계 금융의 지배자 로스차일드 신화" | 스크랩 2009-12-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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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하버드 박사의 초등영어 학습법 | 스크랩 2009-12-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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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고픈 여우 콘라트' 출간 기념 이벤트! | 스크랩 2009-12-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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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틀 레드] 서평 이벤트 (~1.3) | 스크랩 2009-12-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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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벅 글|최재은 그림|홍연미 옮김|발행일 2009년 12월 21일|가격 9,800원 
  • 책 내용

     빅 레드 가족은 중국 한 산골 지방 작은 호숫가 마을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빨간 스카프를 두르고 다니는 까닭에 아빠는 빅 레드, 아들은 리틀 레드라고 불렸지요. 리틀 레드는 돌차기, 제기차기를 하며 친구들과 정신없이 놀고, 극단 구경을 하러 우르르 몰려다니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이면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밥을 먹는 열두 살 아이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전쟁을 일으킨 일본군이 들이닥칩니다. 군인들은 총칼을 들이대며 마을 사람들과 빅 레드를 끌고 갑니다. 남겨진 가족은 공포와 절망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리틀 레드는 한없이 슬픔에 빠져 있는 대신에 아빠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두운 밤, 간단한 먹거리와 부엌칼을 들고 홀로 집을 나섭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리틀 레드는 두렵고 막막합니다. 힘겹게 걸음을 재촉했지만, 생각과 달리 텅 빈 마을에 닿자 희망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틀 레드는 차근차근 포로들이 끌려갔을 길을 추적해 닫힌 성문을 돌아가고, 흙탕 속을 기어갑니다.


  • 이 책을 추천합니다

     미국인이었지만, 스스로를 중국인이라 여길 정도였다는 작가 펄 벅. 펄 벅은 태어나서부터 대학 진학 전까지 중국 사람들 속에서 교육 받으며 성장합니다. 후에 중국의 작은 마을에서 다시 살기도 하는 펄 벅은 자신이 직접 보고 느낀 중국 농민에 대해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을 품습니다. 그리고 후에 『대지』를 비롯 1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쓰고, 노벨문학상과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됩니다.

    ‘리틀 레드’는 펄 벅이 1945년에 발표한 단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 역시 중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시대적으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중일전쟁이 배경이 되고 있지요. 펄 벅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위기에 처한 평범한 가족을 주인공으로, 전쟁이 한 사람, 한 가족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힘든 시대에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과 고통 너머 희망의 기운을 전달합니다.

     산속으로 들어가 일본군과 맞서 싸우는 마을 사람들. 이를 도우며 전령 역할을 하는 소년……. 이 소설은 중국을 배경으로 쓴 것이지만, 소설 속 상황은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일본제국주의에 침략을 받아 나라를 빼앗긴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족 중 누군가를 잃는 일이나 침략군에 맞서 싸우는 상황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 서평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리틀 레드>를 1권씩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서평 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다음의 3가지와 함께 적어 주셔야 추첨 대상이 됩니다.)
      길벗어린이 홈페이지 회원 아이디 / 아이 연령 / ’내가 꼭 <리틀 레드>를 읽고 서평을 써야 하는 이유’

    3. ※ 길벗어린이 홈페이지 회원이 아니신 분은 먼저 회원가입 후 아이디를 적어주세요.(www.gilbutkid.co.kr)
           길벗어린이는 길벗, 길벗스쿨과 다른 회사입니다. 헷갈리지 마세요~

       
  • 이벤트 기간
    2009. 12. 21. ~ 2009. 1. 3.

  • 당첨자 발표
    2010. 1. 6.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일주일 이내에 'YES블로그'와 길벗어린이 홈페이지(www.gilbutkid.co.kr)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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