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내생애 동반자 책^^
http://blog.yes24.com/vmdjek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헬로헬로
vmdjek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9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플래시동화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작품 좋아요^^
스크랩
아이의 공부비법
이러쿵저러킁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전래동화 입체북 추천
추천합니다.
리뷰쓰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왜학생들은학교를좋아하지않을까 수업법 대니얼윌링햄 윤동주동시논술 시여름방학추천 모두가행복한지구촌을위한가치사전 시계그림책 마쓰이노리코 시계보는법 펭귄이랑받아쓰기
2009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답변이 늦었네요. 그.. 
이런 소품들 만들어 .. 
다녀갑니다 
다녀가요 
ㅋㅋㅋ 네...살빠지는.. 
새로운 글

2009-09 의 전체보기
[스크랩]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스크랩 2009-09-27 22:00
http://blog.yes24.com/document/16226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Kidsyes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강소천 외 시/양혜원,윤종태 그림 | 문학동네어린이

 

 

 

<책 소개>

 

현대시 100주년을 맞아 조선일보에서 특별기획으로 연재한 ‘한국인의 애송 동시’ 50편을 묶었습니다. 연재 당시“오랜만에 가위를 들고 신문 오리는 재미에 빠져 산다”는 독자의 격려를 비롯하여 인터넷의 각종 시 관련 카페와 블로그에 네티즌들이 시를 퍼 나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고향의 봄」과 「감자꽃」을 비롯,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과 교과서 속의 노래로 익숙한 「꼬까신」 「초록 바다」 「과수원길」 등 알토란같은 우리 동시의 진수가 이 한 권에 실려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어」 「손을 기다리는 건」 등 어른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2000년대 동시문학의 대표작들도 아우르고 있어요. 자연과 생명을 노래한 시, 가족애를 읊은 시, 일제강점기의 민족애환이 서린 시,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담은 시, 말놀이동시 등 100년을 이어오는 동안 다양하게 변모해 온 우리 동시의 흐름을 한눈에 짚어 볼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서평이벤트>

 

*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좋은 사연을 써주신 10분을 추첨해서 <트리혼의 보물 나무>를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이벤트를 스크랩 해주세요!

 

                 2. 가장 좋아했던 '동시' 또는 '동요'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정성을 위해 다른 분의 글을 복사/도용하여 응모해 주신 분들은

본 이벤트 뿐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리뷰 이벤트에도 당첨 기회를 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올려주신 글을 모두 읽어보는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 2009. 9. 23 ~ 2009. 9. 29

 

*당첨자 발표 2009. 9. 30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당첨되신 분께는 '마이페이지'에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및 배송지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마이페이지'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비룡소 뇌과학 출간 이벤트 | 스크랩 2009-09-27 21:48
http://blog.yes24.com/document/16225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비룡소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출간기념 스크랩 이벤트!

링크가 안될 경우에는 비룡소 홈페이지(www.bir.co.kr)로 들어오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비룡소 독서왕 선발대회 | 스크랩 2009-09-23 22:50
http://blog.yes24.com/document/16152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1회 비룡소 독서왕 선발대회!

링크가 안될 경우에는 비룡소 홈페이지(www.bir.co.kr)로 들어오세요. javascript:copy_event()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나는 엄마이기 전에 아이에겐 거울이다. | 리뷰쓰기 2009-09-23 22:42
http://blog.yes24.com/document/16152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 헌장

권영숙 저
이미지박스(ImageBOX) | 200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기를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임신을 하게 되면 엄마교육 아빠교육을 꼭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나 스스로 아이키우는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해 왔기 때문이다.

아이가 2~3살쯤에는 어찌 놀아줘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되었고 4~5살에는 친구들을 어떻게 만들어 줘야 하는지 궁금했으며 유치원 다니는 지금은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고민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쭉 고민해 왔던 것은 과연 내가 엄마로써 자질이 있는냐는 문제이다.육아서적도 많이 읽었고 유치원에서 하는 강의도 많이 들었다.부모교육도 한달에 걸쳐 받기까지 했다.문제는 듣고 읽을때는 엄마로써 안그래야지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내 머리속에서 싹 지워지고 다시 원래되로 돌아온다.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무서운 엄마로....

아차 하는 순간 내 아이는 의기소침해진다.

엄마의 눈치를 보게 된다.

맘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이런 생활을 반복하는 내가 싫어진다.

난 권영숙씨처럼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라고 말해주지 못했는지 아이에게 "왜 그것밖에 못하니?"만을 반복했는지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의 직접적인 문제들을 솔직히 적어주어 읽는 내내 이해하기 쉬웠다.나라면 어찌 했을까???생각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생겼다.

좋은 엄마가 되어 주지 못했던 우리아이에게 이제부터라도 욕심내지 않고 아이의 말에 경청하며 기다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스스로 좋은 엄마로 평가하기 전에 우리아이들에게 좋은엄마라는 말을 듣고 싶어진다.앞으로 초등학교를 보내야 하는 엄마로써 좋은 교훈이 되어준 책이기도 하다.늘 곁에 두고 읽고 싶어진다.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마흔에 잘린 뚱보 아빠』 - 남편과 아내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 스크랩 2009-09-23 16:11
http://blog.yes24.com/document/16146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채널예스 > 채널 이벤트
Untitled Document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4 | 전체 38044
2007-12-14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