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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눈이 먼 날에 02,03,04권 (완결)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1-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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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술래의 눈이 먼 날에 04권 (완결)

디키탈리스 저
폴라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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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소설은 이게 세번째 이다.
평점이 좋은 것 위주로 읽기 시작했기에 취향은
배제된 부분어 없지않아 있다.
작가님은 문체나 서술,서사의 방식이 솔직히 나하곤
맞지않다는 생각을 이번 까지도 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어렵고 한 번에 의미가 헤아려 지지 않는
글보단 단백하고 단순하며 쉽게 풀이 되는 글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럼에도 스토리는 무게감있게 와닿는 부분이 있어
흠미롭게 완독을 하긴 했다.
다만,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다.
주인공들이 내뱉지 못하는 감정들을 쥐어 흔들어서라도
내뱉게 만들고 싶기도 했고,
정말 처절하고 눈물겨운 남주의 사랑(?)이
너무나 처절하고 처연해서 빛이나지 않는 아이러니를
느꼈고, 여주의 무던한(?)사랑이 정말 무던하게
느껴졌다.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만 사랑하고, 각자의 사랑만
진실하고 각자의 아픔만 아픔인듯 그들은 그랬다.
읽으면 문득 정말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은 정말 희사의 감정에 공감을 했을까?'
...남주의 감정선은 따라가기가 버거웠고 여주의
감정을 끌고가며 읽느라 여러모로 힘든 소설이였다.
하여 할 말은 많은데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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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눈이 먼 날에 02,03,04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1-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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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술래의 눈이 먼 날에 03권

디키탈리스 저
폴라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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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좋은 것 위주로 읽기 시작했기에 취향은
배제된 부분어 없지않아 있다.
작가님은 문체나 서술,서사의 방식이 솔직히 나하곤
맞지않다는 생각을 이번 까지도 하게 되었다.
복잡하고. 어렵고 한 번에 의미가 헤아려 지지 않는
글보단 단백하고 단순하며 쉽게 풀이 되는 글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럼에도 스토리는 무게감있게 와닿는 부분이 있어
흠미롭게 완독을 하긴 했다.
다만,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다.
주인공들이 내뱉지 못하는 감정들을 쥐어 흔들어서라도
내뱉게 만들고 싶기도 했고,
정말 처절하고 눈물겨운 남주의 사랑(?)이
너무나 처절하고 처연해서 빛이나지 않는 아이러니를
느꼈고, 여주의 무던한(?)사랑이 정말 무던하게
느껴졌다.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만 사랑하고, 각자의 사랑만
진실하고 각자의 아픔만 아픔인듯 그들은 그랬다.
읽으면 문득 정말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은 정말 희사의 감정에 공감을 했을까?'
...남주의 감정선은 따라가기가 버거웠고 여주의
감정을 끌고가며 읽느라 여러모로 힘든 소설이였다.
하여 할 말은 많은데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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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눈이 먼 날에 02,03,04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1-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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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술래의 눈이 먼 날에 02권

디키탈리스 저
폴라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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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않다는 생각을 이번 까지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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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다.
주인공들이 내뱉지 못하는 감정들을 쥐어 흔들어서라도
내뱉게 만들고 싶기도 했고,
정말 처절하고 눈물겨운 남주의 사랑(?)이
너무나 처절하고 처연해서 빛이나지 않는 아이러니를
느꼈고, 여주의 무던한(?)사랑이 정말 무던하게
느껴졌다.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만 사랑하고, 각자의 사랑만
진실하고 각자의 아픔만 아픔인듯 그들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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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눈이 먼 날에 0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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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술래의 눈이 먼 날에 01권

디키탈리스 저
폴라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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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지는 않은데 1권 하나 읽는데 참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읽고있으면 시간이 참 느리게 흐르는 듯한 글이였다.
조금은 지리하고 지루한데, 문단 몇 개를 띄워 읽기도
했는데...재미없지는 않은 신기한 소설?
1권의 대부분은 세계관이나 상황에대한
서사들로 구성되어 그러려니 했다.
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소설을 읽어본 경험에 비춰
보자면 뒤로 갈수록 사건이나 주인공들의 서사가
몰아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소설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별 내용이나 사건이 없으므로 2권 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될듯 하니 일단 2권을 읽어보려 한다.

*음...산신령, 금도끼, 하늘로 가는 두레박은
진지한 소설에 다소 바람 빠지는 느낌이 들어 피식하고
헛 웃음이 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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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처음, 로맨틱 (외전 포함)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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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 남자, 처음, 로맨틱 (외전 포함)

이보나 저
루비레드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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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작가님의 <아폴론의 심장>을 너무나 인상깊게
읽어서 관심두고있는 작가인데 작품이 많지 않아
안타까워요..
이 작품은 출간된지 좀 되기도 했고
남주가 취향이 아닌듯해서 읽지 않으려 했는데
이게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작품이라 읽었어요.
(아, 제목도 안 당기더라고요. 어떤 스캔들이 연상이
되어서..ㅎㅎ:;)
모든 작품이 문체가 간결하고 담백한 편이라 스토리와
상관없이 술술 읽어지는 글인데 이건 이상하게
진도가 나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완독은 하지 않았고 당분간 읽지 않을듯
하여 미리 리뷰부터 작성 합니다.
강하고 카리스마있는 남주가 취향인데
여기 남주를 묘사되어지는 이미지가 한 순간
예민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각인되어져서
더 그런것 같아요.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이해심이 충만해질 기간에
다시 읽고 리뷰 작성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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