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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낫 와일드 | 기본 카테고리 2022-05-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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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와일드 낫 와일드

몽슈 저
나인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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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작가님 작품을 대체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대체적으로 남주의 성격이 취향에 맞더라고요.
캐럭터 붕괴 별로 없는 먼치킨 남주~

이 소설의 남주는 크게 매력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일단, 입만 열면 깹니다.
내 뱉는 대부분의 말이 양아치 스럽고
'*경박하고 망측스러운 표현들'을 스스럼없이 하고
-이건 작중 표현을 빌린것.
정말 저질스럽고 싼티나고 그래요.
몸쓰는 것도 머리 쓰는것도 잘하는 남주 좋아하는데
여기 남주는 몸쓰는게 더 편하답니다.

남주가 깨니 스토리에 집중이 잘 안되고
이야기의 흐름도 긴장감 있는 구성인듯한데
읽으면 별 임팩트없이 무던하고 무미한 느낌입니다.
여주는 '그럴 처지도 아니면서 있는 자존심 없는 자존심
다 걸게 되었다'는데...어디서? 도대체 뭔 자존심?
하는 생각이 들만큼 자존심 없게 행동 합니다.
예술가들은 특히 자조심 강하고 자기애 충만하다는데..

후반에 남주를 부르는 호칭에 책 확 덮었어요.
자기야~ 뭔가..조연들, 불륜에 많이 등장했던
호칭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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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그림자 벗기 (총2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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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그림자 벗기 (총2권/완결)

피오렌티 저
나인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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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에 나왔는데도 읽지 않고 예스에 나오길
기다렸더니 드디어 보게되네요.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아무것도 보지 않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가볍지 않은 스토리임에도 집중이 되질 않고 뭔가
대충 읽게된다는.
피오렌티 작가님 글의 특징이 남주가 다 끌고가고
다 해먹는건데 여기선 그런게 없고
남주,여주의 캐릭터가 임팩트 없이 흐리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여주가 처음부터 짤없이 직진에(마음속 으로)
무던히 모든걸 감내하는 저자세가 너무
매력없게 느껴졌고요.
남주도 그걸 다 알고 '너 나 사랑하잖아, 그러니까.. '
하는 식의 정해진 코스대로 가는게 관계의
텐션을 반감 시키더라고요.

콩가루 집안, 사악한 인간 군상들만 기억에 남네요.
인간..참 변하기 힘든데 여기선 참 쉬워요.
아..할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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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식 1,2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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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독식 2 (완결)

한을 저
세이렌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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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갇힌 새는 울지 않는다>가 인상에 남아
다른 작품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후 <이중각인><어수룩한 토끼씨><독식>을
읽었어요.
<독식>은...
같은 작가님이라도 시놉이나 남주, 여주의 성격에 따라
작품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작품이였어요.

기본적으로 오메가버스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읽게된건
<이중각인>이 나쁘지 않게 읽어서 인데...이건 정말
취향이 아니였어요.
무엇보다도 여주의 성격을 참아줄 수가 없었고,
(약팔고, 땅굴파고,자존감 바닥이고, 같잖은 자존심 만땅
에 의지, 인지,눈치 제로에 착한척(?)하고,...)
여주에게 너무나 저자세로 끌려다니는 남주가 너무
취향도 아니고 매력적이지 않아 읽기가 힘들었고,
평등과 혁명에 기반된 복잡하고 난해한 서술들에
취중되어 주인공들의 서사가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다른 시선으로 보면 남주의 피를 토하는 절절한
사랑인듯한데도 그 모든걸 여주가 알게 모르게 너무
하찮게 취급을 하니 넘 답답했고 글을 읽으며 처음으로
여주가 정말 죽도록 구르고 고생을 해봤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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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식 1,2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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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독식 1

한을 저
세이렌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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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갇힌 새는 울지 않는다>가 인상에 남아
다른 작품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후 <이중각인><어수룩한 토끼씨><독식>을
읽었어요.
<독식>은...
같은 작가님이라도 시놉이나 남주, 여주의 성격에 따라
작품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작품이였어요.

기본적으로 오메가버스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읽게된건
<이중각인>이 나쁘지 않게 읽어서 인데...이건 정말
취향이 아니였어요.
무엇보다도 여주의 성격을 참아줄 수가 없었고,
(약팔고, 땅굴파고,자존감 바닥이고, 같잖은 자존심 만땅
에 의지, 인지,눈치 제로에 착한척(?)하고,...)
여주에게 너무나 저자세로 끌려다니는 남주가 너무
취향도 아니고 매력적이지 않아 읽기가 힘들었고,
평등과 혁명에 기반된 복잡하고 난해한 서술들에
취중되어 주인공들의 서사가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다른 시선으로 보면 남주의 피를 토하는 절절한
사랑인듯한데도 그 모든걸 여주가 알게 모르게 너무
하찮게 취급을 하니 넘 답답했고 글을 읽으며 처음으로
여주가 정말 죽도록 구르고 고생을 해봤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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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er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5-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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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Deeper 1권

다깡 저
노크(knock)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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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잡설 하나 풀고 시작하렵니다.
가끔 이상한 곳에 편협하고 비합리적인 사고가 발동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한텐 그게 '필명'인듯 해요.
필명이 마음에 안드는 소설은 평점이 좋아도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ㅎㅎ:;
딱 한 분 필명을 극복한 분이 있는데 유명한 ㄱㅃ님~
그래서 혹시나 하고(열심히 취향에 맞는 새로운 작가님
찾아 다니는 중이라.) 한 번 읽어 보았네요.

나쁘진 않은데 막 재미있지도 않은 1권 이였어요.
소재는 독특해서 충분히 흥미를 끌만하고
필력도 괜찮은듯 한데 집중이 안되더군요.
우선 너무나 많은 설정들이 불필요하게 느껴지고
부연되는 설명들의 늘어짐이 사선 읽기를 부릅니다.
무엇보다도 10살의 나이 차에 존댓말은 오버같고,
지민씨, 연석씨의 호칭이...어색해서 읽는 내가
적응을 못하고...(그기다 남주, 여주의 이름이
연예인 이름이라 상상력 부족한 독자는(나) 가만히
있는 그들을 불시에 소환한다는.ㅋㅋ)
이렇듯 여러가지로 매끄럽게 읽어지지가 않는 소설
이였어요
그래도 2권은 읽어보려 합니다.
진짜 스토리는 2권에 있는듯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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