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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단어 | ETC 2022-01-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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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 영단어

김희수 글
풀잎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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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영어사전은 사실 매우 딱딱한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 내용을 보면 거의 100% 텍스트의 나열로만 이뤄져 있고, 깨알만한 글씨가 보는 이로 하여금 피로감을 느끼게 만들기도 할 것이다. 물론, 무수히 많은 정보를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편집방식이긴 하겠지만, 그로 인해 어린 아이들이 접근하기에는 허들이 너무 높은 책인 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 영단어>와 같은 책이 아이들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한 페이지에 3~4개의 단어만 자리하고 있어 일단 보기에도 글자가 큼직하고 시원하다. 게다가 단어마다 컬러 이미지를 통해 그 의미를 부연설명해 보이고 있어서, 문자에 대한 접근이 아직 용이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단어에 대한 이해를 더욱 쉽게 유도한다. 아울러, 알파벳이 바뀔 때마다 페이지 바탕색을 바꾸어 지루함을 줄이고 있다. 무엇보다 QR코드를 통해 단어의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해놓고 있어서 눈과 귀가 한꺼번에 단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같은 특징들이 사전보다는 오히려 일반적인 도서의 느낌이 들게 만들어서, 유사 시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책을 읽듯이 보게 만들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는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손바닥에 올려두고 보기보다는 책상에 올려두고 펼쳐서 보는 것이 적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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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 ETC 2021-12-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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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룡대탐험 다른 그림 찾기 177문제

서동사 편집부 편/고경옥 역
글송이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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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아이들에게 공룡은 매우 유용한 아이템인 듯하다. 가령, ‘티라노사우스라는 이름이 외우기에 그리 쉬운 이름은 아닌 듯한데, 아이들은 몇 번 듣는 것만으로 기억하고, 더군다나 그와 유사한 여러개의 이름들은 각각의 공룡 이미지와 매칭시켜 잘 찾아내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아이들의 흥미를 잘 반영해보이는 것은, 공룡을 테마로 다루는 다양한 책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아이들의 흥미를 잘 잡아낸 것 같다. 특히, 이 책이 지니는 장점은 공룡에 대한 이미지과 그에 대한 설명을 담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공룡을 테마로 다른 그림찾기라는 놀이는 접목시켰다는 점일 것이다.

 

전체 8개의 챕터로 구성된 본문은, 1장부터 8장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 공룡터널을 통해 현실에 나타난 공룡들로 인해 사람들이 겪게 되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공룡과 함께 얽혀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들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공룡들이 살던 시대로 공룡들이 돌아가는 흐름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챕터는 이러한 스토리가 담긴 짧은 만화로 시작된 후 그 내용과 연관되는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다른 그림찾기가 제공된다. 이때, 다른 그림찾기가 여러 개가 나오는데, 1장부터 8장까지 그 난이도에 따라서 1백 여개가 등장하고 있다.

 

한편, 각각의 챕터 말미에는 그 챕터에 등장했던 주요공룡들을 두페이지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서, 공룡에 대한 정보를 간단명료하게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다른 그림찾기의 정답을 수록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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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야, 내 거! | ETC 2021-12-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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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거야, 내 거!

엠마 야렛 글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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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우연히 눈에 띄인 하나를 두고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언덕에 등자알 하나를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던 생쥐 눈에 띄었고, 생쥐는 그것은 과일로 착각하고 가져간다.

 

한편, 자전거의 바퀴가 터져 새로운 바퀴를 찾고 있던 개구리는 생쥐가 알을 가져가던 모습을 발견하고, 그 알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바퀴로 보여 다시 가져간다. 뒤이어 새 공이 필요한 여우 역시 개구리가 가지고 있는 알을 본 후, 알이 공으로 알맞아 보여 가져간다.

 

이어 새로운 의자가 필요했던 곰은 여우가 가진 공을 보더니, 자신의 의자로 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되어 알을 가져간다. 그렇게 알 하나를 두고 서로의 용도에 맞춰 생쥐, 개구리, 여우, 곰은 서로가 내 거라고 외친다.

 

하지만, 정작 알에 금이 가고, 그 알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자, 그 알의 진짜 주인은 따로 있음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편집 상에 두드러진 특징은, 알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그 알의 위치에 구멍을 뚫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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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금융수업 | 재테크 & 자기계발 2021-12-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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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금융 수업

염지현 저
메이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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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적금과 예금 등 은행권을 통해 재산을 불려나가던 얼마 전까지의 모습과는 달리 부동산, 주식, 코인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머리를 써야 하는 현실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평소 재테크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하러다로 매스컴에서 자주 등장하는 관련 뉴스를 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요즘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책에 대한 관심 역시 자연스러운 일이 되겠다. 무엇보다 책 제목에서부터 고수를 위한 비책이 아닌 입문자를 위한 설명이 기초부터 자세히 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그러한 느낌은 책을 펼치면 그대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징은 기존의 유사한 책들과 달리 내용구성에서 차이점이 있다는 점일 것이다. , 기존의 재테트 입문용 도서의 경우, 통상 보험, 예금, 부동산, 주식 등등 주요한 키워드를 정해져있고, 그에 따라 사전식으로 목차를 정해져 그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그에 반해 이 책은 각각의 사례에 대해 실제로 벌어진 상황을 예로 들어 더욱 현실감 있게 설명해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는 크게 가족, 일상(신용카드, 연말정산, 보험 등), , , 그리고 금융사고 등 다섯 가지로 나눠 정리해놓고 있다. 따라서, 책을 보는 독자은 자신의 현재 상황이나 미래에 닥칠 수도 있는 상황들에 대해 보다 감정적, 위치적으로 이입하여 볼 수도 있을 법하다. (그런 측면에서, 저자는 이 책을 가정상비약이라는 말로 비유해놓기도 했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가족간 돈거래에 대해 부모에게 돈을 빌렸을 때나 증여, 이혼 및 효도 계약서, 유언장, 가업승계 등과 같은 문제가 열거된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피트니스이용권, 통신사포인트, 항공 마일리지, 삼성전자 주식 등 우리 일상과 매우 밀접한 키워드들이 등장하게 되며, 집에 대해 다루는 세 번째 챕터에서는 전세계약, 1주택 비과세 및 취득세, 공동명의 등에 대한 문제가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빚에 대해 다루는 네 번째 챕터에서는 상속포기, 압류, 주택담보대출, 리볼빙, 햇살론 등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눈길을 모은 것은 마지막 챕터인 금융사고에 대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여타의 재테크 도서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부분인데, 요즘처럼 피싱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실에서 매우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내용을 구성해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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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영어동요 놀이북- 음식 | ETC 2021-12-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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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이비버스 영어동요 놀이북 : 음식

이은주 글
길벗스쿨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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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어린 나이에 문자를 체득하는 것에 대해 그리 달갑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가 가진 범용성과 글로벌 지배력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영어에 대한 노출은 비교적 빠르게, 그리고 다각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1인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처럼 기존 방식과는 다른 형태로 영어에 대한 접근을 보여주는 책 혹은 콘텐츠를 만나게 되면 귀가 솔깃해지기 마련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교재로서 이 책인 가지는 큰 특징은 우선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는 키키와 묘묘라는 특정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이들을 통해 아이들의 접근에 대해 보다 유연한 대처하고 있다. 이는 딱딱한 교재에서 비롯되는 거부감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식이라는 키워드에 따라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점 역시 아이들이 평소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채소, (햄버거, 도넛, 컵케이크), 과자(초콜릿, 사탕 등), 피자 등을 주요 매개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좀더 친숙하게 책을 볼 수 있게 만들 법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동요를 기반으로 구성된 책이라는 점이 가장 특징적이라 하겠다. 본문 상단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따라가면 실제 영어동요를 들을 수 있으며, 그 동요의 내용이 책속 문장으로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동요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의 접근을 유도한다.

 

한편, 동요가 끝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영어단어를 중심에 둔 간단한 퀴즈가 등장하고 있어서 놀이와 학습이 유연하게 섞이도록 구성하고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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