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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것이 아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2-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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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나의 것이 아니다

앨런 노블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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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노블 #나는나의것이아니다 #두피플 #you_are_not_your_own

저자는 '행복을 추구하다 지친 시시포스의 현대인들' 제목의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이 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대 서구의 삶의 중요한 특징은 사회의 비인간성을 통렬히 느끼면서도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비인간성에는 낙태, 총기 난사, 만연한 성폭력 은폐, 의미 없는 직업, 망가진 공동체, 불안감을 겨우 30분간 마비시키는 효과만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 깊은 곳에서 이 점을 알고 있다.'

'생존'의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과 세상은 중병(영적인 병과 정신적인 병)을 앓고 있는데 그 질병의 뿌리는 '내 인생은 나의 것' 곧 내가 나의 것이고 나에게 속했다는 생각입니다. 내가 나의 것이고 나에게 속했다는 것은 나의 존재와 거기에 따르는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곧 모든 행동을 제한할 수 있는 존재는 나뿐이며, 다른 누구도 나를 정의하거나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거나 나를 판단할 권리가 없다. 말 그대로 나는 나에게 속했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내가 나의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하는 것은 그분의 은혜 안에서 우리의 존재를 찾고, 그분 앞에서 투명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 책 '나는 나의 것이 아니다'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 삶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이 정체성의 발견의 시작이 현대 사회에서 영적인, 정신적인 중병을 앓고 있는 우리에게 치료와 회복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것이고 나에게 속해 있는 이 관념이 성, 가족, 일, 삶의 방식, 소비에 병든 관념을 만들어 내고, 이것이 자기의 삶을 정당화하는 방법으로 삶의 이유를 찾아가고 결국에는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에 대해 고민합니다. 소속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에도 효율성이라는 가치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며, 소속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욕구를 충족시킵니다.

그러나 사회는 이것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비인간적인 사회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그 어떤 방법으로도 이것을 해결할 수 없고, 이 사회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는 '내 삶은 주의 것이고, 나는 하나님께 속했다'라는 고백과 믿음임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분 앞에 살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비난의 두려움 없이 하나님 앞에 투명하게 설 수 있고,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SNS, 미디어, 성적인 문화 속에서 나의 정체성과 가치를 잃어버리고 바쁜 일상에 쫓기며 나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어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용기를 주는지 그리고 참된 자유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이 책을 코로나19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주인되심을 온전히 고백하며 살아갈때에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복음으로 살게 한 문장입니다.

332p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사실을 늘 의식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의 중심에는 '삶'이 있다. 삶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삶이 본질적으로 좋고 가치 있는 것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삶은 우리가 잘 관리해야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는 우리가 매일 이불을 박차고 나와 이 세상 속에서 살기로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께 속했다는 증거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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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2-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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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

알리스테어 벡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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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에서어떻게믿음을지킬까 # 알리스테어벡 #바벨론세상 #용기 #다니엘서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코로나19와 함께 살아온 시간이 벌써 3년 째.. 믿음을 올바르게 지켜나가는 것이 더욱 쉽지않은 세상에서 한 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한국교회와 기독교의 미래 그리고 나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 분명하고도 정확한 해답을 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알리스테어벡의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킬까>입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더는 다수가 아닌 현실과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이 더 이상 용인되지 않는 현실 그리고 그 관점을 표현하는 것조차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현실을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표현하며,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것, 말하는 것, 사는 모양새에 부정적 눈초리를 보내며 질색하는 이 사회 속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다니엘서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서의 진짜 메시지는 그 안에서 자신을 드러내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강하시며,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다.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기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을 수 있고, 교회에 불리한 쪽으로 전세가 기운 듯 보이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온전히 다스리고 계신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며 믿음을 회복하기 위한 여정을 다니엘서로 떠납니다.

1장 [어느 하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벨론 세상에서]는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에도 하나님께서 온전히 주권적으로 다스리고 계심을 아는 것이 선을 넘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비결임을 이야기합니다.

2장 [언제까지 신세타령만 하고 있을 순 없다]에서는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을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며, 나라들을 세우시고 허무심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을 거스르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도두려움에 떨지 않고, 굳건한 믿음의 확신을 누릴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3장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물러서지 않을 때]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내 멋대로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순종이 있을 때 구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이야기합니다.

4장 [내가 내 일 하면, 하나님이 하나님 일 하신다]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내 역할과 하나님의 역할이 다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복음을 전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일하심을 이야기합니다.

5장 [화려한 허울 너머, 진짜 현실을 간파하라]에서는 세상은 우리가 끝까지 지킬 수 있는 것을 줄 수 없으며, 우리가 구주로 믿는 하나님의 심판을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세상에 필요한 것은 복음임을 이야기합니다.

6장 [유혹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온다]에서는 다니엘처럼 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고 의지하며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이야기합니다.

7장 ['그때 다니엘의 하나님'이 '지금 나의 하나님'이다]에서는 지금 교회의 상황이, 우리의 상황이, 나의 상황이 두렵고, 불확실할지라도 결국에는 하나님이 승리하시며, 우리도 이 싸움에서 이길 것을 이야기합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되며, 교회에서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복음 전도의 어려움과 3년 가까이 이어지는 온라인 예배로 인한 개인의 믿음과 신앙의 무너짐이 지속되는 상황 가운데 바벨론과 같은 이 세상에서 수없이 찾아오는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것이며, 세상의 냉대와 비판 가운데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이며, 이런 세상에서 교회는 교회의 역할을 다하며 어떻게 이겨낼 것인지? 나는 이런 상황 가운데 어떻게 믿음을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기에 다니엘처럼 살아갈 순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용기를 부어주시며 격려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하고 순종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같은 소망을 품길 기대합니다.

나를 복음으로 살게 한 문장입니다. p85-86 "믿음은 반대증거에도 불구하고 믿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도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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