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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메타버스 교회학교 | 기본 카테고리 2022-03-2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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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슬기로운 메타버스 교회학교

신형섭 저
두란노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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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메타버스교회학교 #신형섭 #신현호 #메타버스 #메타버스교회지침서 #목회자필독서 #두피플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벌써 2년을 지나 3년 차에 들어선 지금 많은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대면 예배(현장 예배)에서 비대면 예배(온라인예배)로 드리는 과정에서 교회 학교 예배와 학생 수의 감소로 인해 교회 학교의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가 보편화되면서 온라인으로 영상 예배를 드리는 교회와 교회 학교가 많아졌습니다. 비대면 예배가 시작되면서 접하게 된 단어가 바로 메타버스입니다. 2~3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이 단어가 지금은 많은 교회에서 교회 학교 비대면 예배의 대안으로 여겨지고 적용하면서 조금은 익숙해진 단어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온라인 사역(메타버스)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왔고, 온라인 사역(메타버스)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교회와 교회 학교에서 온라인 사역(메타버스)을 정착시키지 못하고,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많은 교회와 교회 학교에 좋은 안내자가 될 책이 나왔습니다. 신형섭, 신현호 목사님 두 분이 쓰신 <슬기로운 메타버스 교회학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메타버스를 설명하고, 메타버스를 교회 학교에서 적용할 때의 장점과 유익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교회와 교회 학교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메타버스를 살펴보고, 교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사례를 들어 안내하고 있습니다.

 

1메타버스 마주하기 : 메타버스 교회학교 이론편

1메타버스, 이미 다음 세대의 땅끝이 되다에서는 메타버스가 이미 이 시대 다음 세대 복음 전파의 땅끝이 되었음을 이야기하며, 메타버스라는 가상 공간에 살아가는 다음 세대에게 복음이 필요하고, 전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2메타버스와 성경적 신앙 교육에서는 교회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를 적용할 때 성경적인 기준을 세울 필요를 이야기합니다.

 

3메타버스와 교회교육, 그 가능성과 한계점에서는 메타버스에도 한계점이 있음을 분명히 알고, 메타버스가 교회 학교 현장에서 합당하게 실천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메타버스 활용하기 : 메타버스 교회학교 실천편

4메타버스 교회교육, 그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서는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교회 학교 현장을 국내와 해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보여 줍니다.

 

5교회교육 현장을 위한 메타버스 활용 매뉴얼에서는 메타버스가 교회 학교 현장에서 공간과 환경으로 활용되기 위한 교회 교육의 목적과 방향, 실천하고자 하는 내용과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교회 학교 예배를 대면 예배(현장 예배)와 비대면 예배(온라인 예배) 중 어떤 모양으로 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에게 여전히 복음이 필요하고, 이것을 위해 메타버스라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하나님과 다음 세대를 이어주는 노력과 열정, 비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목회자나 사역자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목회자, 교사, 부모님,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 갈 때 가능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다음 세대 예배, 믿음의 회복과 복음 전파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다음 세대 사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라는 도구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과 다음 세대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로 덮으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호흡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한다.” p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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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2월호 | 기본 카테고리 2022-03-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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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목회와신학 (월간) : 1년 정기구독

편집부
두란노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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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신학 #목회전문매거진 #목회가있는신학 #목회자필독 #두피플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정말 오래간만에 '목회와 신학'을 읽게 되었습니다. 신학을 공부할 때도, 교육전도사로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을 때에도,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이후에도 사역을 하며 궁금했던 신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지식들 그리고 사역 현장에서 배우고, 익혀야할 전문적인 것들이 필요할 때 늘 펼쳐보았던 사전과 같은 잡지였습니다.

 

특별히 청년사역에 비전을 두고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사역을 시작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고마운 잡지였습니다. 다시 읽게 된 '목회와 신학' 2월호 특집 기사는 'MZ세대를 품는 목회'입니다. 특집 기사를 살펴보면

 

첫 번째로 MZ세대가 누구인가를 정의하고, MZ세대가 갖는 3가지 특징<1. 경계없는세대(Borderless) 2. 디지털근본주의(Digital Origins) 3. 멀티플리스트(Multiple+list)>과 MZ세대가 바꿀 2022년 트렌드 이슈 키워드 3가지<1. 선한오지랖:미닝아웃과 ESG감수성 2. 메타버스플렛폼시대 3. 브랜드액티비즘(Brand Activism)>를 설명합니다.

두 번째로 개인의 자아가 커지고 있는 MZ세대를 변증적, 복음적으로 신앙 양육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로 MZ세대에게 '일'의 개념을 정의하고, MZ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성경적 직업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네 번째로 MZ세대가 원하는 목회 리더십의 3가지 특징<1. 복음의 본질에 충실한 리더십 2. 하나님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공정한 리더십 3. 영성과 더불어 청년의 일상에도 관심을 갖는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섯 번째로 MZ세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설교와 여섯 번째로 MZ세대도 교회의사결정에 참여해야 됨을 이야기합니다.

일곱 번째로 MZ새대와 소통법 3가지<1. 공감하라 2. 배우라 3. 코치가 되라>를 이야기합니다.

여덟 번째로 MZ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의 소개, 아홉 번째로 크리스천 리더들이 생각하는 MZ세대에 대한 이야기로 특집 기사를 마치고 있습니다.

 

'목회와 신학' 2월호의 특집 기사 'MZ세대를 품는 목회'를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코로나19시대에 다음세대를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와 사역자들.. 특별히 청년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지금의 교회가 겪고 있는 청년들과의 갈등 그리고 문제해결, 신앙교육, 예배의 회복에 대한 사정이나 요구에 아주 알맞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교회에서 청년부를 섬기고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의 일독을 강추합니다. 교회 안의 청년들의 정체성과 그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청년들에게 복음의 가치와 비전을 회복시켜 한 사람의 예배자로 살게하고, 이끄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입니다.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기성 세대가 먼저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인간을 찾아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기억하자." 7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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